태그 : DOA
2009/06/25   DOA1 & 가로우 MOW & 진 삼국무쌍5 엠파이어스 [10]
2009/05/13   DOAU & 아마가미 [21]
DOA1 & 가로우 MOW & 진 삼국무쌍5 엠파이어스
블레이 블루 발송 문자 떴네요~ 우와잉 기대된다~


그래픽은 좀 후지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DOA가 플1판 DOA1입니다 -_-; (제일 싫어하는건 4탄) 저 복장 갯수는 지금 봐도 후덜덜 하네요 ㅎㅎ
요즈음 DOA 시리즈의 그 촌빨작렬하는 사복들 보단 차라리 이렇게 매니악한 쪽으로 팍팍! 밀어주는게 좋을텐데!



어제 XBOX 360 라이브 아케이드에 가로우가 올라왔네요~ 아가씨의 분노 도전과제는...아마 제니로 하이힐 싸다구 맞추는거겠지?

SNK 차세대 주연이 될 뻔했던 락.....시대를 잘못 만났어 ㅜㅜ
음...뭐 그리 좋아하던 게임은 아니라 일단 체험판으로 맛배기만.....
체험판에선 락이랑 호타루만 선택가능. 얘네 둘이면 됐지 뭐!
스테이지 인트로가 제법 멋졌던~
화면 비율은 이 정도....
아, 호타루 저 표정 ㅎㅎ
포인트는 있긴 한데, 내일이면 블레이 블루 할거라서 정식판을 살지는 잘.....(근데 또 딱히 다른거 살거는 없고)



우왕~ 방금 막 도착했네요....이노무 무기 피규어는 언제까지 줄건지 -_-;

무기 피규어는 초선의 옥추가 걸렸네요! 끝에 리본달린게 제법 귀엽....이번 작은 무장 에디트가 제법 쏠쏠하대서 기대중입니다 +_+) (전처녀 갑옷도 있고)





by 현우 | 2009/06/25 14:36 | Game | 트랙백 | 덧글(10)
DOAU & 아마가미
아, 근데 가정용 KOF12는 칼라 에딧모드가 없나...? 여기저기 공개된 정보를 뒤져봐도 칼라 에딧모드 얘긴 없네요....이제 그래픽도 좋아져서 칼라 에딧하는 맛이 쏠쏠할텐데 에잉.


막 좋아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시리즈라면, 플1용으로 나왔던 DOA 이식판이랑 요 DOAU.
둘다 복장 하난 화끈하게 많았다는 공통점이 있군요 ㅎㅎ
엑박 부스걸 복장은 제법 참신했다는....ㅎㅎ
사복쪽에도 나름 귀여운것도 많았고...
어휴 털팬티 *^^*
스테이지 기믹은 3나 4보다 훨 멋있고 재미있었던듯.
귀여운 산타 카스미~
DOA는 날이 갈수록 애들 옷 입는 센스가 후져지는게....특히 4의 크리스티 기본 복장 보고 어이가 없었던...ㅋㅋ 앞섬만 풀어 헤치면 남자들이 다 좋아할줄 알았냐!
후속작이 불투명 하긴 한데, 나와도 우와앙~하면서 좋아할건 아니지만....안나오는것 보단 낫겠죠.



다른 소녀와 즐겁게 데이트를 하고 온 주인공은 아무 말도 없는 자동 응답전화를 보며 자신의 실수를 깨닫는데....
다음날 얼굴에 철판 깔고 "역시 사에에게 고백한다"를 선택하면....
주인공 : (안받네...외출이라도 한건가?)
철컥
??? : 여보세요....
주인공 : 아! 사, 사에? 어젠 미안.....
??? : ....누구시죠?
주인공 : 아, 저기....
??? : 사에는 지금 없습니다.
주인공 : 아! 죄, 죄송해요. 전 사에랑 같은 학교의 선배인 타치바나 쥰이치라고 하는데....
??? : 다, 당신이....
주인공 : 예, 예....
사에의 어머니 : 저는 사에의 엄마예요.
주인공 : 예! 아....어머니십니까...안녕하세요, 항상 사에에게....
사에의 어머니 : .....사에는 지금 병원에 있어요.
주인공 : 예엣!? 벼, 병원....무, 무슨일이죠?
사에의 어머니 : .....무슨 일이죠? 당신 때문이잖아요!
주인공 : 옛...?
사에의 어머니 : 그 애, 『오늘, 좋아하는 선배를 만나러 나간다』고 했었어요.
주인공 : (그, 그럴수가....)
사에의 어머니 : 눈이 내리는데도....당신을 계속 기다리다가....
주인공 : (사, 사에....)
사에의 어머니 : 구급차에 실려갔다구요!
주인공 : 구, 구급차....
사에의 어머니 : 대체 무슨 생각이었나요? 내 딸을 뭘로 생각한거죠!?
주인공 : 아, 아뇨...절대 그런건....
사에의 어머니 : .......이제 사에랑은 더 이상 만나지 말아주세요.
주인공 : 예!? 그, 그럴수가...적어도 병문안이라도 갈수 있게 해주세요.
사에의 어머니 : 필요 없어요!

주인공 : 아.....이, 이럴수가...사에...난....
전화가 끊긴 후에도
난 사에 어머니가 한말이 하나도 이해되지 않았다.

설마 일이 이렇게 되어버릴줄은....
내 우유부단함이 이런 일을....

내 자신이 그런 괴로운 추억을 맛봤으면서도....
사에에게 같은 짓을....

사에...미안해....난...나는.....

(스탭롤이 흐르고.....)
선배님이 오지않았던 그 날.
전 선배님을 계속 기다렸었습니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만나기로 했던 장소에 쓰러져 버리고.....
구급차에 실려가서, 아빠와 엄마에게 엄청나게 혼났습니다......

그 후, 감기가 악화 된 저를,
상태를 신중하게 봐야 한다며 병원에 입원시켜버렸습니다.

선배님과 얘기를 하고 싶었지만,
연락도 못받게 해버리고.....

그리고 신학기.

사에 : 선배님....어째서...와주지 않으셨나요...어째서....
저는 전교생 기숙사제 여고로 전학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날을 떠올리면 가슴이 아파 옵니다....
계속 계속, 가시가 박혀있는 채로.

타치바나 선배님....
전....어떡하면 좋나요......

이 가시는....어떡해야 뺄수 있나요....


사에 어머니는 노멀엔딩에서랑은 완전 하늘과 땅차이 ㅜㅜ





by 현우 | 2009/05/13 00:09 | Game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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