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서 밖으로 뛰쳐나가니, 웬 공사장 인부들이 또로의 집을 철거하려는 중-_-; 원래는 집주인이 그냥 살라고 준 집이었는데, 집주인이 바뀌는 바람에 순식간에 거리로 나앉을판이 된 또로 ㅜㅜ
여길 허물고 쇼핑센터가 생긴다는데....철거원들도 여기 누가 산다는 소린 못들었기때문에 당황하는 중,
11월달까지 집을 비워달라는 말과함께 가는데...또, 또로 어떡해! ㅜㅜ
한편 쿠로는 쿠로대로 SCE의 호출을 받아 본사로.....
그동안 수수께끼에 싸여있던 마이니치 잇쇼의 프로듀서 등장!
마이니치 잇쇼가 매일매일 갱신해야하는 일일 컨텐츠다 보니 쌓인게 엄청 많았던듯 -_-;
쿠로에게도 11월 마이니치 종료 소식을 알리는데....하지만 또로와 달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쿠로.
동경 게임쇼 특집때.....
"여태까지 해온게 있으니 좋아할만한 걸 준비해주겠다"던 프로듀서의 말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는 쿠로.
쿠로의 말빨에 쩔쩔 매는 프로듀서.
그리하여 새로이 공개되는 주간 토로 스테이션!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던걸 일주일에 한번으로 줄이는 대신 컨텐츠나 정보의 질이 부쩍 높아진다고...
실직자 신세는 면했다며 한정판 상품 주문했던거 취소 안해도 된다고 좋아하는 쿠로 ㅋㅋ
"플라티냐 회원증"이 발급된다는데 문제는 이게 유료라는거...이게 없으면 주간 토로스테이션을 아예 이용을 못하는건지는 잘모르겠네요. 여튼 여러가지 혜택이 주어진다는데...
회원이 되면 쿠규(쿠기미야 리에)랑 만날수 있냐고 좋아하는 쿠로 ㅎㅎ
전부터 계속 쿠기미야 리에 떡밥 날리는데, 주간 토로 스테이션에서 쿠기미야 리에씨가 980엔의 성우로 들어간다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_-;
일단 정리하자면, 올해 11월부터 유료회원제인 주간 토로스테이션 시작. 마이니치 잇쇼는 내년 3월 31일에 완전 종료라는건데...사실 또로도 귀엽고 컨텐츠 내용도 좋았지만 매일매일 체크하는게 좀 번거롭기도 했던만큼, 이번 변화는 나름 찬성입니다. 플라티냐 회원증 금액만 괜찮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