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전장의발큐리아
2009/12/04   전장의 발큐리아2 PV &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13) [13]
2009/11/03   전장의 발큐리아2 & 드림클럽 연재공략 - 아이리(6) [25]
전장의 발큐리아2 PV &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13)
요즘 최신 게임 다 제쳐두고 다시 플레이하고 있는 슈퍼 로봇대전 OG,s. 난 뭐하고 있는걸까 -_-; 여튼 이 아인스트 쿄스케의 인상이 굉장히 강렬해서 언제 나올지 기대하고 있는데....과연 어떻게 전개 될까요?




어제 일본 PSN에 등록된 전장의 발큐리아2의 PV입니다. 음....크게 기대는 안되는 중.....



이번달 코스프레인 바니걸!
너무 가슴만 쳐다봤더니 화를 ㅜㅜ
- 발명한건 안 팔아? 선택

주인공 : 미오는 이것저것 발명은 하는거 같은데, 팔지는 않아?
미오 : 팔려고 발명하는게 아녜요.
미오 : 하지만, 팔리면 그건 그거대로 좋을것 같네요.
주인공 : 맞아, 팔린다는건, 미오의 발명이 세상에 인정을 받았다는거니까!
미오 : 그러네요. 그럼, 팔릴만한것들을 만드는것도 좋겠군요. 일단 그걸 목표로 노력해 볼게요.
- 악세사리는 안해? 선택

주인공 : 여자들 악세사리는 화려해서 좋아. 미오는 악세사리 좋아해? 반지나, 목걸이 같은거 평소엔 안하는거야?
미오 : 약품이 닿으면 큰일이니까 발명할때는 빼놔요.
미오 : 전에 한번 발명한 약이 반지에 닿았었는데 그게 금속을 열화시키는 약이었지 뭐예요.
주인공 : 그럼, 녹슬어 버린거야?
미오 : 큰맘먹고 샀던 백금반지가 그냥 스탠레스가 되고 말았어요!
주인공 : 열화란게 그 열화구나...어느 의미론 굉장하면서도 쓸데없는 발명이네....
- 미오의 바니걸 복장 선택

주인공 : 오늘은 바니걸 차림의 미오를 볼수 있어서 행복한걸.
미오 : 황금연휴 기획 코스프레예유.
주인공 : 미오는 연휴때 어떻게 보낼 예정이야?
미오 : 평소처럼 발명해야쥬.
주인공 : 발명가는 국민 휴일도 관계없구나.
미오 : 이것도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서예유.
주인공 : 그건 그렇고, 미오의 바니걸 모습 진짜 예쁘다.
미오 : 근데 부끄러워유...이 차림.
주인공 : 부끄러울것 없어, 엄청 잘 어울리는걸!
주인공 : 나랑 같이 떡방아 찧자!
미오 : 떠, 떡은 왜유?
주인공 : 그야, 토끼하면 달에서 방아찧는 달토끼잖아?
미오 : 그럼 떡메는 제가 칠게유! 쿵떡쿵떡 쳐보고 싶어유!
주인공 : 근데 괜찮아? 미오 운동은 잘 못하잖아. 좀 걱정되는걸.
미오 : 확실히 제가 리듬감이 딸려서 케이씨 손을 찍어버릴지도 모르겠네유....
주인공 : 그러면 시뻘건 떡이 되버리겠다....
미오 : 가끔씩이지만 갑자기 온천에 가고 싶어질때가 있어유. 케이씨도 그럴때가 있나유?

- △ 선택

주인공 : 가끔씩 있어. 그럴 때를 대비해서 온천맵을 가지고 있지.
미오 : 온천맵이 뭔데유?
주인공 : 일본 전국 어디에 있어도 온천에 가고 싶어질때 가까운 온천에 갈수 있는 대단한 물건이야!
미오 : 굉장하네유! 저도 갖고 싶어유!
주인공 : 다음에 빌려줄게.
미오 : 진짜유? 기뻐유!



시간의 조각 음주버전. 모, 목소리가아~~~
(스토리 진행 ETS)
미오 : 케이씨. 저...또 시작품을 가져왔는데...
주인공 : 아, 그래?
미오 : 예에, 이 칵테일이예유.....
주인공 : 이번엔 파란 칵테일이네.
미오 : 저번의 실패를 바탕으로 수정한거예유....또 부탁 드려도 될까유?
주인공 : 물론이지! 그럼 바로 내 얼굴을 보고....
미오 : 예.
미오 : 꿀꺽꿀꺽꿀꺽......
주인공 : ...........
미오 : .............
주인공 : 어때?
미오 : ............흑.
주인공 : 미오?
미오 : 왠지 갑자기 슬퍼졌어유....실패했을때의 기분이 한꺼번에 밀려들어와서...너무 슬퍼유....
미오 : .......우에에에에엥!!
주인공 : 어어? 갑자기 왜....? 설마 이게 이번 반하는 약의 효과? 실패한건가?
미오 : 우에에에~엥! 어차피 난 맨날 실패만 하는 쓸모없는 발명가예유~!

- X 선택

주인공 : 아, 아냐. 그정도로 쓸데없진 않아? 뭐, 미오의 발명은 별 쓰잘데기 없는게 많긴 하지만....
미오 : 우에에에엥! 역시 저는 뭘해도 안되는 여자예유~!
주인공 : (아, 아차! 전혀 위로가 안됐잖아, 일단 미오가 울음을 그칠때까지 기다리자....)
.
.
.
.
.
미오 : ..........후우, 겨우 진정됐네유. 죄송해유~
주인공 : 이번에도 실패했네.
미오 : 아~뇨. 그렇지만도 않아유. 감정을 격하게 움직이는게 가능했으니, 이번엔 큰 수확이예유.
주인공 : 그래, 그럼 성공이 눈앞이겠네.
미오 : 그러면 좋겠네유.....
ㅃㅃ~
안녕하세요, 미오예요.

오늘 그렇게 난리를 피워서 죄송해요. 케이씨한테 폐를 끼쳤네요.
사람 앞에서 그렇게 울다니....부끄럽네요.

하지만 다음 시작품에 큰 실마리가 됐어요.
케이씨가 도와준 이후로 반하는 약의 발명이 상당히 진행된것 같아요.

다음에야말로 성공할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기대해 주세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by 현우 | 2009/12/04 17:30 | Game | 트랙백 | 덧글(13)
전장의 발큐리아2 & 드림클럽 연재공략 - 아이리(6)
유와 쑈크~! ....만들고보니 켄시로의 숄더아머가 흰색이었군......어쩐지 좀 어색하더라...ㅡㅡ;


일본 PSN에 체험판이 올라왔네요....
튜토리얼과 간단한 미션을 플레이 할수 있습니다.
음...PSP임을 감안하더라도 좀 가난한듯 봬는 그래픽....
뭐 작년에 죽어라 했었으니까 ㅎㅎ;
은근히 폰트가 잘 안보이는듯?
일단 무대가 사관학교라 그런지 엑스트라 여캐들 옷도 이뻐지긴 했는데, 그, 그래픽이 알아보기가 힘들어어....
PSP의 버튼이 PS3보다 적어서 그런지 조작법이 많이 바뀐편이네요.
대전차병이 보고계셔.....
정찰병 주인공.
지원병 히로인.
돌격병 라이벌...? 여튼....얘네들 삼각관계 뭐 이런건...아니겠지.....
무기로 직접타격도 있네요~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캐비넷 안에 보니까 대전차병 장비가 있던 -_-;
새로운 발큐리아...음....솔직히 이번작은 크게 기대 안된다...-_-;




아이리의 키 아이템인 장미꽃다발 구입!
2월의 코스프레인 교복! 글고보니 DLC로 정통파 세라복이 추가되는거 같던데 ㅎㅎ
- 몸가짐 선택

주인공 : 아이리는 옷차림도 단정한게 똑부러지는 느낌이야. 몸단장같은건 항상 신경쓰는편이야?
아이리 : 일이 일이다보니, 나름대로 신경쓰고 있습니다. 특히 자고 난뒤의 머리에 주의합니다.
주인공 : 그렇구나~ 난 머리 다듬지도 않고 알바갈때도 있었어. 나도 주의해야겠네.
아이리 : 하지만, 저는 케이님의 부스스한 머리가 귀엽습니다.
주인공 : 엥? 나 지금도 머리 뜬채로야!?
아이리 : 예. 지금도 제대로 붕떠서 둥실거립니다.
주인공 : (우와아..쪼, 쪽팔려~)
아이리 : 전에 제가 발레를 배운다는것을 말했었습니까?
주인공 : 그랬었나?
아이리 : 요즘은 남성 발레리노도 많습니다. 케이님도 배워보시면 어떻습니까?

- 재밌겠는걸 선택

주인공 : 재밌겠는걸. 아이리랑 춤출수 있다면 다음에 견학이라도 가볼까.
아이리 : 그러십시오. 케이님이라면 발레 타이즈도 잘 어울릴것입니다.
주인공 : 그 타이즈가 남자가 입기엔 좀 힘들단 말이지~ 그거 입어도 안부끄러울 정도로만 몸을 만들테니까 다시한번 생각해봐.
아이리 : 알겠습니다.



반은 엄마의 시나리오.
(장미 꽃다발 선물)
아이리 : 이거였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원했었습니다. 소중하게 보관 하겠습니다.
주인공 : (좋아, 상당히 도움이 된 모양이다. 나이스!)
- 아이리의 머리카락 선택

주인공 : 아이리의 머리카락 되게 예쁘다. 평소 손질은 어떻게 해?
아이리 : 항상 박사님이 샴푸해 주십니다.
주인공 : 샴푸? 그럼 우리랑 다른거 없구나.
아이리 : 케이님도 샴푸로 감습니까?
주인공 : 그렇지. 일주일에 한번정도?
아이리 : 주1회 말입니까? 그건 너무 적습니다.
아이리 : 적어도 주 2회정도 해주시는것이 청결에 좋습니다.
주인공 : 근데 귀찮아서 말야. 그것보다, 아이리의 머릿결을 만져봐도 될까?
아이리 : 만져서 어떡하시는겁니까?
주인공 : 인간의 머리카락이랑 널마나 비슷한가 확인해보고 싶어서. (실은 아이리를 만져보고 싶은것 뿐이지만...)
아이리 : 그럼, 만져보십시오.
주인공 : (아이리의 머리카락을 터치해서 머릿결을 확인해보자...)
머리를 쓰다듬....
는것은 페이크!
주인공 : (부, 부드러워.....)
아이리 : 그...그런곳을 만지다니 너무합니다!
주인공 : 아.....
아이리 : 그곳은 접촉금지 구역입니다! 처녀의 금단의 장소입니다!
주인공 : 미, 미안해...나도 모르게 흑심이...
아이리 : 케이님은 여자의 마음을 모르고 계십니다. 다음에 또 만질시엔 무례언어도단입니다.
주인공 : 저....단어 선택이 좀 이상한데...
아이리 : 그런것보다 반성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인공 : 그렇지...정말로 미안했습니다....
- 좋아하는 타입의 연예인 선택

주인공 : 아이리는 연예인중에서 누가 타입이야?
아이리 : 연예인은 잘 모릅니다. 저는 미디어에서 데이터를 얻는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아이리 : 그래서 TV얘기가 나오면 전 언제나 쓸쓸합니다...
주인공 : 그런거 신경쓸것 없어. 난 아이리와 얘기하는게 좋으니까.
아이리 : 감사합니다. 케이님과의 토크는 쓸쓸하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시간종료후 마중)
아이리 : 케이님. 이 후에 시간이 비어계십니까? 함께 가주셨으면 하는곳이 있습니다.
주인공 : 응? 이거 혹시 애프터 신청인가?
아이리 : 가게에선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잘 할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만....
주인공 : 물론 갈게! 나도 잘 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이리 : 감사합니다.
주인공 : (어딜 데려갈까...왠지 두근거리는걸!)

아이리 : 케이님껜 항상 신세만 졌으니 오늘은 제가 대접해드리겠습니다. 알콜도 거의 분해되었습니다.
주인공 : 에이, 이럴거까진 없는데. 난 아이리랑 평범하게 얘기하는게 즐거운것 뿐인걸?
아이리 : 케이님과의 토크는 평범하지 않습니다. 저에겐 아주아주 특별합니다....
주인공 : 어...특별하다는게 무슨 의미야?
아이리 : 그런건 여자입으로 말하는게 아닙니다. 에헤헤.
주인공 : 그건 꼭 구체적으로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아이리 : 특별은...듬직한 선생님의 말이라는 의미입니다.
주인공 : 선생님...이구나...(악의는 없지만, 조금 거리가 느껴진다...) 하지만, 내가 애프터 상대로 진짜 괜찮아?
아이리 : 케이님이기 때문입니다. 아, 혹시....귀찮으십니까?

- X선택

주인공 : 아냐, 같이 가자고 해줘서 기뻤어. 고마워.
아이리 : 다행입니다. 거절하시면 어떡하나 하고 두근두근했습니다.
주인공 : 또 언제든지 청해줘. 난 전혀 귀찮지 않으니까.
아이리 : 가, 감사합니다. 역시 오늘 큰맘먹고 부탁해보길 잘했습니다.
.
.
.
.
.
아이리 : 오늘, 답례를 해드릴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주인공 : 응, 아이리가 어엿하게 에스코트 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
아이리 : 정말입니까?
주인공 : 맞다, 상으로 머리 쓰다듬어줄까?
아이리 : 예! 꼭 부탁드립니다!
주인공 : (아이리의 머리를 터치해서 쓰다듬어 주자....)
머리를 쓰다듬는척하면서
페이크다!
사실은 이중 페이크였지!
주인공 : 착하지....
아이리 : 에헤헤...머리를 쓰다듬어주시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주인공 : 여자는 머릴 쓰다듬어 주는걸 좋아한다고 하더라구.
아이리 : 머리를 쓰다듬으니 기운이 납니다. 쓰다듬는 손으로부터 머리로 에너지가 충전되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주인공 : 정전기가 머리로 흡수되서 그러나?
아이리 : 이것은 기분 문제로서 그것과는 관계없습니다.
주인공 : 응...당연히 농담이지.
아이리 :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주인공 : 응, 다음에 봐. (이걸로 좀 아이리랑 가까워졌을까?)
안녕하십니까, 아이리입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케이님께 재대로 답례를 해드린걸까?

조금 긴장되서 기억이 애매합니다.
긴장되면 잊버버리기 쉽다는게 이런것이군요.

또 하나 새로운 정보를 이해하게 되서 한발 전진했습니다.

아이리로부터.



주인공 : 아....
아이리 : 그, 그곳은 만지면 안됩니다! 요격시스템이 작동할지도 모릅니다!
주인공 : 엥...요격 시스템?
아이리 : 저는 24시간 365일 위성과 링크되어 있습니다. 비상사태를 탐지하면 혼내는곳에서 미사일이 날아옵니다!
주인공 : 그건 좀 너무 과장된게...가슴에 잠깐 닿은것 뿐이잖아...
아이리 : 방심은 금물, 구사일생입니다! 1.3mm 정도만 어긋났어도 작동했었습니다!
주인공 : 알았어. 군자는 위험한것을 가까이 하지 않는다라는거지?
아이리 : 그런 느낌입니다!
주인공 : 미안해...다음부터 조심할게. (근데 혼내는데는 어디야?)

괜히 잘 놀고 욕쳐먹지말고 얌전히 머리나 만져줍시다.






by 현우 | 2009/11/03 19:09 | Game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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