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일본 PSN에 등록된 전장의 발큐리아2의 PV입니다. 음....크게 기대는 안되는 중..... ![]() ![]() ![]() 주인공 : 미오는 이것저것 발명은 하는거 같은데, 팔지는 않아? 미오 : 팔려고 발명하는게 아녜요. ![]() 주인공 : 맞아, 팔린다는건, 미오의 발명이 세상에 인정을 받았다는거니까! 미오 : 그러네요. 그럼, 팔릴만한것들을 만드는것도 좋겠군요. 일단 그걸 목표로 노력해 볼게요. ![]() 주인공 : 여자들 악세사리는 화려해서 좋아. 미오는 악세사리 좋아해? 반지나, 목걸이 같은거 평소엔 안하는거야? 미오 : 약품이 닿으면 큰일이니까 발명할때는 빼놔요. ![]() 주인공 : 그럼, 녹슬어 버린거야? 미오 : 큰맘먹고 샀던 백금반지가 그냥 스탠레스가 되고 말았어요! 주인공 : 열화란게 그 열화구나...어느 의미론 굉장하면서도 쓸데없는 발명이네.... ![]() 주인공 : 오늘은 바니걸 차림의 미오를 볼수 있어서 행복한걸. 미오 : 황금연휴 기획 코스프레예유. 주인공 : 미오는 연휴때 어떻게 보낼 예정이야? 미오 : 평소처럼 발명해야쥬. 주인공 : 발명가는 국민 휴일도 관계없구나. 미오 : 이것도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서예유. ![]() 미오 : 근데 부끄러워유...이 차림. 주인공 : 부끄러울것 없어, 엄청 잘 어울리는걸! ![]() 미오 : 떠, 떡은 왜유? 주인공 : 그야, 토끼하면 달에서 방아찧는 달토끼잖아? ![]() 주인공 : 근데 괜찮아? 미오 운동은 잘 못하잖아. 좀 걱정되는걸. ![]() 주인공 : 그러면 시뻘건 떡이 되버리겠다.... ![]() - △ 선택 주인공 : 가끔씩 있어. 그럴 때를 대비해서 온천맵을 가지고 있지. 미오 : 온천맵이 뭔데유? ![]() 미오 : 굉장하네유! 저도 갖고 싶어유! 주인공 : 다음에 빌려줄게. 미오 : 진짜유? 기뻐유! 시간의 조각 음주버전. 모, 목소리가아~~~ ![]() 미오 : 케이씨. 저...또 시작품을 가져왔는데... 주인공 : 아, 그래? 미오 : 예에, 이 칵테일이예유..... 주인공 : 이번엔 파란 칵테일이네. 미오 : 저번의 실패를 바탕으로 수정한거예유....또 부탁 드려도 될까유? 주인공 : 물론이지! 그럼 바로 내 얼굴을 보고.... 미오 : 예. ![]() ![]() 미오 : ............. 주인공 : 어때? ![]() 주인공 : 미오? 미오 : 왠지 갑자기 슬퍼졌어유....실패했을때의 기분이 한꺼번에 밀려들어와서...너무 슬퍼유.... ![]() 주인공 : 어어? 갑자기 왜....? 설마 이게 이번 반하는 약의 효과? 실패한건가? 미오 : 우에에에~엥! 어차피 난 맨날 실패만 하는 쓸모없는 발명가예유~! - X 선택 주인공 : 아, 아냐. 그정도로 쓸데없진 않아? 뭐, 미오의 발명은 별 쓰잘데기 없는게 많긴 하지만.... 미오 : 우에에에엥! 역시 저는 뭘해도 안되는 여자예유~! 주인공 : (아, 아차! 전혀 위로가 안됐잖아, 일단 미오가 울음을 그칠때까지 기다리자....) ![]() . . . . 미오 : ..........후우, 겨우 진정됐네유. 죄송해유~ 주인공 : 이번에도 실패했네. ![]() 주인공 : 그래, 그럼 성공이 눈앞이겠네. ![]() ![]() ![]() 오늘 그렇게 난리를 피워서 죄송해요. 케이씨한테 폐를 끼쳤네요. 사람 앞에서 그렇게 울다니....부끄럽네요. 하지만 다음 시작품에 큰 실마리가 됐어요. 케이씨가 도와준 이후로 반하는 약의 발명이 상당히 진행된것 같아요. 다음에야말로 성공할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기대해 주세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 ![]() ![]() ![]() ![]() ![]() ![]() ![]() ![]() ![]() ![]() ![]() ![]() ![]() ![]() ![]() ![]() ![]() ![]() ![]() ![]() 주인공 : 아이리는 옷차림도 단정한게 똑부러지는 느낌이야. 몸단장같은건 항상 신경쓰는편이야? 아이리 : 일이 일이다보니, 나름대로 신경쓰고 있습니다. 특히 자고 난뒤의 머리에 주의합니다. 주인공 : 그렇구나~ 난 머리 다듬지도 않고 알바갈때도 있었어. 나도 주의해야겠네. 아이리 : 하지만, 저는 케이님의 부스스한 머리가 귀엽습니다. 주인공 : 엥? 나 지금도 머리 뜬채로야!? 아이리 : 예. 지금도 제대로 붕떠서 둥실거립니다. 주인공 : (우와아..쪼, 쪽팔려~) ![]() 주인공 : 그랬었나? 아이리 : 요즘은 남성 발레리노도 많습니다. 케이님도 배워보시면 어떻습니까? - 재밌겠는걸 선택 주인공 : 재밌겠는걸. 아이리랑 춤출수 있다면 다음에 견학이라도 가볼까. 아이리 : 그러십시오. 케이님이라면 발레 타이즈도 잘 어울릴것입니다. 주인공 : 그 타이즈가 남자가 입기엔 좀 힘들단 말이지~ 그거 입어도 안부끄러울 정도로만 몸을 만들테니까 다시한번 생각해봐. 아이리 : 알겠습니다. 반은 엄마의 시나리오. ![]() ![]() 주인공 : (좋아, 상당히 도움이 된 모양이다. 나이스!) ![]() 주인공 : 아이리의 머리카락 되게 예쁘다. 평소 손질은 어떻게 해? 아이리 : 항상 박사님이 샴푸해 주십니다. 주인공 : 샴푸? 그럼 우리랑 다른거 없구나. 아이리 : 케이님도 샴푸로 감습니까? 주인공 : 그렇지. 일주일에 한번정도? 아이리 : 주1회 말입니까? 그건 너무 적습니다. ![]() 주인공 : 근데 귀찮아서 말야. 그것보다, 아이리의 머릿결을 만져봐도 될까? 아이리 : 만져서 어떡하시는겁니까? 주인공 : 인간의 머리카락이랑 널마나 비슷한가 확인해보고 싶어서. (실은 아이리를 만져보고 싶은것 뿐이지만...) 아이리 : 그럼, 만져보십시오. 주인공 : (아이리의 머리카락을 터치해서 머릿결을 확인해보자...) ![]() ![]() ![]() ![]() 아이리 : 그...그런곳을 만지다니 너무합니다! 주인공 : 아..... 아이리 : 그곳은 접촉금지 구역입니다! 처녀의 금단의 장소입니다! 주인공 : 미, 미안해...나도 모르게 흑심이... 아이리 : 케이님은 여자의 마음을 모르고 계십니다. 다음에 또 만질시엔 무례언어도단입니다. 주인공 : 저....단어 선택이 좀 이상한데... ![]() 주인공 : 그렇지...정말로 미안했습니다.... ![]() 주인공 : 아이리는 연예인중에서 누가 타입이야? 아이리 : 연예인은 잘 모릅니다. 저는 미디어에서 데이터를 얻는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 주인공 : 그런거 신경쓸것 없어. 난 아이리와 얘기하는게 좋으니까. ![]() ![]() 아이리 : 케이님. 이 후에 시간이 비어계십니까? 함께 가주셨으면 하는곳이 있습니다. 주인공 : 응? 이거 혹시 애프터 신청인가? ![]() 주인공 : 물론 갈게! 나도 잘 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이리 : 감사합니다. 주인공 : (어딜 데려갈까...왠지 두근거리는걸!) ![]() 주인공 : 에이, 이럴거까진 없는데. 난 아이리랑 평범하게 얘기하는게 즐거운것 뿐인걸? ![]() 주인공 : 어...특별하다는게 무슨 의미야? ![]() 주인공 : 그건 꼭 구체적으로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 주인공 : 선생님...이구나...(악의는 없지만, 조금 거리가 느껴진다...) 하지만, 내가 애프터 상대로 진짜 괜찮아? 아이리 : 케이님이기 때문입니다. 아, 혹시....귀찮으십니까? - X선택 주인공 : 아냐, 같이 가자고 해줘서 기뻤어. 고마워. ![]() 주인공 : 또 언제든지 청해줘. 난 전혀 귀찮지 않으니까. ![]() ![]() . . . . 아이리 : 오늘, 답례를 해드릴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주인공 : 응, 아이리가 어엿하게 에스코트 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 ![]() 주인공 : 맞다, 상으로 머리 쓰다듬어줄까? 아이리 : 예! 꼭 부탁드립니다! 주인공 : (아이리의 머리를 터치해서 쓰다듬어 주자....) ![]() ![]() ![]() ![]() 아이리 : 에헤헤...머리를 쓰다듬어주시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주인공 : 여자는 머릴 쓰다듬어 주는걸 좋아한다고 하더라구. 아이리 : 머리를 쓰다듬으니 기운이 납니다. 쓰다듬는 손으로부터 머리로 에너지가 충전되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주인공 : 정전기가 머리로 흡수되서 그러나? ![]() 주인공 : 응...당연히 농담이지. ![]() 주인공 : 응, 다음에 봐. (이걸로 좀 아이리랑 가까워졌을까?) ![]()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케이님께 재대로 답례를 해드린걸까? 조금 긴장되서 기억이 애매합니다. 긴장되면 잊버버리기 쉽다는게 이런것이군요. 또 하나 새로운 정보를 이해하게 되서 한발 전진했습니다. 아이리로부터. ![]() ![]() 아이리 : 그, 그곳은 만지면 안됩니다! 요격시스템이 작동할지도 모릅니다! 주인공 : 엥...요격 시스템? ![]() 주인공 : 그건 좀 너무 과장된게...가슴에 잠깐 닿은것 뿐이잖아... ![]() 주인공 : 알았어. 군자는 위험한것을 가까이 하지 않는다라는거지? ![]() 주인공 : 미안해...다음부터 조심할게. (근데 혼내는데는 어디야?) 괜히 잘 놀고 욕쳐먹지말고 얌전히 머리나 만져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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