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슈퍼로봇대전
2009/12/11   슈퍼 로봇대전OG's &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20) [13]
2009/12/10   슈퍼 로봇대전OG's &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19) [10]
슈퍼 로봇대전OG's &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20)
오오, 광고에서부터 대문짝만하게 무삭제 딱지 붙어 있는거 보니까 싹둑싹둑 잘 잘리는 모양이네요~ 돈굳었다...+_+)


알트아이젠이랑 소울게인이랑 덩치차가 엄청나서 놀랐던 영상....
얘넨 지금보니까 니아와 멜로 느낌이 ㅋ
상채의 태도. 나름 멋있긴 했는데
이 장면이 막 우는거 같아 가지고 쫌 깼던....
고전적인 연출 ㅎ
머신너리 칠드런 한방에 썰어버리는건 나름 통쾌하고 좋았네요~
내가 바로 소피아의 검이로다!



역시 워단은 투구가 깨져야 제맛 +_+)



- 발명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선택

주인공 : 미오는 뭔가를 하나 발명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려?
미오 : 글쎄요, 어느정도일까....전 한번 발명에 몰두하면 시간도 날짜도 전부 잊어버리거든요.
미오 : 저번에도 너무 열중해서 가게 알바가 있는것도 잊어버린적도 있어요.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주인공 : 모처럼 가게에 왔는데 미오가 없는건 좀 싫은걸.
미오 : 후훗, 고마워요. 주의할게요.
- 미오의 수영복 선택

주인공 : 그 수영복 되게 잘 어울린다.
미오 : 고맙습니다. 올해엔 바다에 가고 싶네유.
주인공 : 벌써 7월이구나. 더위도 본격적으로 변했어.
미오 : 이럴땐 해수욕이 최고일까유?
주인공 : 그러고보니 미오는 수영 잘해?
미오 : 운동은 전혀 못해서 수영도 별로.....
미오 : 그래서, 이번에 누구나 헤엄칠수 있게 해주는 수영복을 발명했어유! 그 이름도 『반어인 수영복』! 그 수영복엔 물고기를 흉내낸 리얼한 비늘이 빽빽하게! 그래서 그걸 입으면 금방이라도 헤엄을 칠수 있을듯한 기분이 들게돼요.
미오 : 굉장한 발명같지 않아유?
주인공 : 저...그 발명이 헤엄칠수 있을듯한 기분만 드는거야?
미오 : 그래도 기분문제는 중요해유. 기분하나로 불가능한것도 가능하게 된다고 생각해유.
주인공 : 뭐...듣고보니까 그건 그거대로 중요할지도 모르겠는걸.
미오 : 단지 그 수영복....너무 리얼하게 만든탓에 상당히 무거워져서 뜨질 않아요....
주인공 : 그건 기분 이전의 문제네.....
(스토리 진행 선택문)
- 부족한 재료 선택


주인공 : 있잖아, 미오. 저번에 반하는 약을 발명하는데 재료가 부족하다는 말을 했었나?
미오 : 그러고보니, 그런말을 했었네유.
주인공 : 반하는 약의 발명이 잘 안되는건 그 재료가 원인이 아닐까?
미오 : 글쎄유....? 지금까지 대용품으로 어떻게 될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주인공 : 그리고 그...부족한 재료란게 뭔데?
미오 : 『붉은 도마뱀의 꼬리』예유. 흑마술에도 자주 쓰이나본데유.
주인공 : 『붉은 도마뱀의 꼬리』!? 음~ 이름만 들어도 흑마술틱한 재료네.
미오 : 지금까진 카멜레온 꼬리를 대용품으로 썼었는데....
주인공 : 그럼『붉은 도마뱀의 꼬리』가 있으면, 반하는 약의 발명도 잘될수 있을지도 모르는거네?
미오 : 그렇겠네유....혹시 잘될지도 모르겠네유.
주인공 : (『붉은 도마뱀의 꼬리』가 있으면 반하는 약이 나올수 있을지도 모르는건가...)
상점에 붉은 도마뱀의 꼬리 추가~
어휴 조, 좋네요!
- 발명의 비결은? 선택

주인공 : 발명하는것도 큰일이겠다. 항상 어려운걸 생각해야 하고...난 흉내도 못낼거야.
미오 : 그런가요? 발명은 즐거운걸요?
주인공 : 좋은 발명을 하는데 뭔가 좋은 비결이라도 있어?
미오 : 발명의 비결은 영감과 얼마만큼 그 발명을 하고 싶은가 하는 마음이예요. 특히 영감이 중요하죠.
주인공 : 영감이라~ 그런거 번뜩인적이 없어서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네.
미오 : 제 경우는 『비비빕!』하고 와요. 머리에 뭔가가 내려오는 느낌으로 번뜩이죠.
주인공 : 『비비빕!』이라. 난 잘 모르는 감각인걸....나는 발명이랑 안맞는걸까?
미오 : 아, 죄송해요. 틀렸어요. 『비비빕!』이 아니고『바바밥!』이었어요.
주인공 : 뭐....어느쪽이든 잘 모르겠는건 마찬가지지만....
미오 : 요번에 같이 일하는 미안이랑 옷 사러 가기로 약속했어요. 하얀 원피스가 좋지 않을까 싶은데, 케이씨는 원피스 좋아하세요?

- 완전 좋아해 선택

주인공 : 여자들 옷이라 하면 역시 원피스지. 하얀 원피스는 청순함이 느껴져서 좋아.
미오 : 케이씨도 좋아하세요? 그럼 원피스로 할게요. 케이씬 제 취향을 잘 아시네요.
주인공 : 취향이 닮았나보지.
미오 : 그럼 저희들, 상성이 좋은거네요.



사랑스런 히어로 음주버전....오오...지, 진동이.....
(스토리 진행 선택문)
- 미오를 격려한다 선택

주인공 : 미오. 반하는 약의 발명은 어때? 순조롭게 돼가?
미오 : 저, 이제 반하는 약 개발은 그만뒀어유.
주인공 : 에엑!? 왜?
미오 : 저번처럼 케이씨를 싫어하게 되서 되돌릴수 없게 된다면...무서워유.
미오 : 그럴바엔 이제 반하는 약따윈.....
주인공 : 혹시 그렇게 되도 반드시 내가 미오를 제정신으로 돌려줄게. 내가 있으니까 괜찮아! 큰 배를 탔다고 생각해.
미오 : 고마워유...그런데....솔직히 말하면 이건 그냥 변명이예유. 실은 조금 마음이 복잡해져서 당분간은 반하는 약은 생각하지 않는게 좋겠다 싶어서....
주인공 : 그래...그럼, 반하는 약은 잊고 즐겁게 마시자. (날 싫어하소 싶지 않다는게 그냥 변명?...그건 나같은건 별로 아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건가...왠지 쇼크인걸...)
붉은 도마뱀 꼬리 선물~
ㅃㅃ~





by 현우 | 2009/12/11 18:15 | Game | 트랙백 | 덧글(13)
슈퍼 로봇대전OG's &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19)
파이널 판타지 13의 발매일이 드디어 일주일 남았네요 +_+) 듣자하니 서울에선 발매 당일 꽤 많이 풀릴거란 소문도 있고....미오 연재도 발매일 전까진 얼른얼른 끝내고 푹 빠져보고 싶네요~! ....근데 이 아저씨 소환수가 이프리트인줄 알았는데 브륜힐데??


OG처음 나오고 꽤 화제가 됐던 레피나 네글리제 ㅎㅎ) 잠옷 바람으로 뛰쳐나온 그 어벙함에 많은 사람들이 예정에도 없던 레피나를 키웠다나 뭐라나!
이거 하나 써먹으려고 컷인까지 만든 그 집념에 다른 의미로 감탄했었던 ㅋㅋ
레오나의 요리솜씨는 2탄에서 많이 고쳐져서 좀 실망....!
레드 팔켄도 빌거처럼 숨겨진 기체로 써먹을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역시 하이바 컷인이 아니라 좋은 아라도.
슈퍼 로봇대전 첫시작이 임팩트라 실시간으로 보진 못했지만, 슈퍼 로봇대전 연출의 역사에 획을 그었다고 할수 있는 참함도 컷인.
형수님과의 위험한 관계 +_+)
인스펙터 잡으면 "얘네들 대체 몇주차야?" 하면서 퇴장하던게 상당히 유쾌했죠 ㅋ
GBA판과는 다르게 이벤트 의상이 되었지만 나야 제복이 더 좋으니...ㅎ
참 여러가지로 사람잡았던 컷인 ㅋ 라뚜니~ 이끼마쓰와요~
액셀렌 태우고 쓰면 "한큐에 다이어트!" ㅎㅎ
오우카 죽고나서 다들 슬퍼할때 아라도가 "누나는 살아있어...." 라고 하는 말 듣고 후속작 떡밥 던지는건가? 싶었는데 그뒤에 "우리들의 마음속에서..." 에라이~ 했던 ㅋㅋ
까, 깜찍한 샤인 왕녀!
역시 라미아는 이 표정이 제일 섹시한듯!
참으로 뿜었던 37화 무신장공 다이젠거. 근데 나는 몇년동안 무장신공으로 알고 있었던거시다...




미오 : 저기...케이씨. 케이씨가 저 지명한거 맞죠?

- 응, 지명했어. 선택

주인공 : 응, 지명했어. 갑자기 왜?
미오 : 죄송해요, 문득 생각이 들어서....
미오 : 저번에 지명한 손님이 아닌 다른 자리에 가서 앉았었거든요. 손님을 엄청 기다리게 해버려서....
주인공 : 괜찮아. 이번엔 안틀렸으니까.
미오 : 그렇군요. 죄송해요. 이상한거 물어봐서. 그래도 안틀려서 다행이예요.
- 지금까지 중에서 최고의 약은? 선택

주인공 : 미오는 약을 발명하는게 특기지?
미오 : 그러네요. 발명한것 중에선 약이 제일 많아요.
주인공 : 지금가지 발명한 약중에서 가장 최고의 약은 어떤거였어?
미오 : 최고의 약이요? 척박한 사막에서도 꽃이 자라는 약요. 토지를 비옥하게 해주는 약이예요.
주인공 : 그거 대단한걸! 환경에도 좋고, 무엇보다 로맨틱해!
미오 : 그랬는데...약을 완성하고 너무 좋아서 뛰어다니다가 창밖으로 약을 떨어뜨렸어요, 근데 마침 지나가던 머리숱 적은 아저씨가 뒤집어 써서....
미오 : 아저씨의 머리카락이 엄청 무성해졌어요!
주인공 : 오, 오오....아저씨의 머리가 비옥해진건가....
미오 : 아저씨가 너무 좋아하면서 간곡히 부탁하시길래 약을 전부 줘버렸어요.
미오 : 설계도도 이제 없고, 두번 다시 못만들어요....
주인공 : 뭐...사람을 위한 발명이 되긴 했으니까 잘된거 아닐까?
미오 : 그것도 그러네요.
- 지금까지 중에서 최악의 약은? 선택

주인공 : 미오가 지금까지 발명했던 약중에서 제일 최악의 약은 어떤거야?
미오 : 제일 최일 최악이면...어떤 의미인가요?
주인공 : 간단히 말하자면 실패작?
미오 : 그렇군요....역시 키가 자라는 약인가? 그게....꽤 실패였죠.
주인공 : 뭐가 안좋았는데?
미오 : 약의 배합을 이상하게 해서 가슴이 커지는 약이 만들어져 버렸어요....
주인공 : 가슴이 커지는 약!? 엄청 좋은 약이잖아!
미오 : 하지만 그걸 만들려고 했던게 아니라 바로 버렸어요.
주인공 : 그, 그런 아까은 짓을...또 다시 만들순 없어?
미오 : 그건 무리예요. 어차피 우연의 산물이었거든요.
주인공 : (그 약만 있었어도 이 세상은 왕가슴 천국이 됐을텐데....)



어제 새로 올라온 신곡인 "사랑스런 히어로" 음...간호사 복장이 생각보단 잘 안보이는군요....





by 현우 | 2009/12/10 17:08 | Gam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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