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비트매니아
2009/12/02   비트매니아ⅡDX &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11) [6]
2009/10/21   드림클럽 연재공략 - 세츠(15) & 비트매니아 2 DX16 EMPRESS [11]
비트매니아ⅡDX &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11)
니혼이치에서 PS3으로 발매예정인 RPG게임인 라스트 리벨리온의 게스트 일러스트....김형태씨군요 +_+) 정작 게임은 니혼이치에서 만드는 3D 롤플레잉이라는거 때문에 별 기대는 안가지만...-_-;


첫 등장인 3rd 스타일에서의 세리카.
4th 스타일.
6th 스타일. 이때부터 스타일리쉬와 캐릭터성이 융합됐다고 봐도....이때부터 멋진 그림에 푹 빠져서 GOLI님이 제일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발매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던 7th 스타일.
8th 스타일.
9th 스타일. 여기가 GOLI님의 그림이 가장 안정화 됐던때가 아닐까....
10th때부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그림이 흔한 아키바풍으로 바뀌기 시작하는데...-_-;
그림이 가장 멋지고 샤방하기로는 역대 으뜸이 아닐까 하는 11 RED
스타일이 심하게 간략화 되버린 12 해피스카이.
13 디스톨티드. 포즈는 역동적이긴 하지만...음...이것도 좀...
14 골드때부턴 스타일리쉬도 없고 그냥 새방한 미소녀풍 그림으로....
15 DJ 트루퍼스. 광선총의 압박...-_-;
16 엠프레스. 이렇게 쭉 나열하니 같은 사람 그림이라곤 생각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사실 지금 그림이 별로 맘에 들진 않지만, GOLI님도 그림체가 변했다기 보다는 의식을 하고 이런 풍으로 그리는 모양이라 언제든지 옛날 분위기로 돌아갈수 있다는 점에서 좀 안심...ㅎㅎ; 언젠가 2번째 일러스트집이나 나왔으면 좋겠네요.



- IQ는 어느정도?

주인공 : 미오는 발명같은걸 할 정니까 머리가 되게 좋겠다.
미오 : 그렇게 대단하진 않아요.
주인공 : IQ 재본적 있어?
미오 : 한번 재 본적은 있어요.
주인공 : 오, 얼마정도 나왔는데?
미오 : 시험지 테스트랑 연구소 선생님이 이것저것 물어봤었는데 측정불가래요.
주인공 : 츠, 측정불가!? 어떡하면 그런 결과가 나와?!
미오 : 글쎄요...지금도 잘 모르겠어요.『넌 둘도없는 천재 아니면 구제불능의 바보』라는 말을 하던데.
주인공 : 확실히 천재와 바보는 종이한장 차이라고들 하지. 미오는 굉장한 천재일지도 몰라!
미오 : 천재가 아니었다면 바보 확정이라는 말이니 그건 그거대로 심란하네요....
미오 : 전 약같은건 자주 만들지만, 기계 설계도 같은건 잘 몰라서...
주인공 : 미오는 기계에 약하구나.
미오 : 어려운 설계도 같은건 보고만 있어도 머리가 아파요. 하지만, 어려운 발명을 하려면 공부를 해둬야 하겠죠?

- 약한건 어쩔수 없지 선택

주인공 : 뭐, 누구한테나 약한거 한두개쯤은 있잖아.
미오 : 하지만, 발명가로선, 설계도정도는 볼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주인공 : 그런건 조금씩 익혀나가면 되지. 여기 일도 그렇잖아?
미오 : 그것도 그렇네요. 여기 일도 조금씩 익숙해졌으니...케이씨 말대로네요! 설계도 공부도 조금씩 노력해볼게요!
주인공 : (좋아, 케이! 멋진말을 한 모양이다!)
- 취하면 어떻게 돼? 선택

주인공 : 미오는 심하게 취하면 어떻게 돼?
미오 : 전 취하면 말투가 기녀처럼 되나봐유.
주인공 : 그거 재밌겠는걸.
미오 : 예전에 기녀를 동경해서, 기녀가 쓰는 말투를 공부한적이 있거든유.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는지...
주인공 : 그럼, 좀 더 마셔봐. 미오의 기녀말투를 들어보고 싶은걸.
미오 : 에~ 곤란해유. 취하면 이상한 말 할지도 모르는디.
미오 : 너무 먹이진 마세유.
주인공 : (그렇게 말하니 더더욱 보고 싶어지는걸)
- 재밌는거 하자! 선택

주인공 : 있잖아, 미오! 재밌는거 하자!
미오 : 재밌는거유? 그럼 오므라이스 러브라는게 있어유.
주인공 : 좋아, 그거 한번 해보자!



뭐 그럭저럭 무난하게 ㅎㅎ
(오므라이스 러브 후)
미오 : 잘 하시네유.
- 번개는 무서워 선택

주인공 : 어제 천둥번개 엄청 쳤었지. 꽤 가까이서 울렸는데 무섭지 않았어?
미오 : 전 번개, 좋아해요.
주인공 : 변개가 좋다니, 신기하네.
미오 : 번개가 치면 세기의 발명이 완성될것 같은 느낌 안들어요?
주인공 : 세기의 발명이라니...예를들면?
미오 : 봐봐요! 프랑켄슈타인이 태어났을때도 번개가 쳤잖아요! 번개는 세기의 발명의 순간엔 꼭 치는거랍니다!
주인공 : 그치만 그건 픽션....
미오 : 이 가게에 케이씨 취향인 애가 있나요? 저였으면 좋겠는데.

- 미오 선택

주인공 : 그야 당연히 미오가 제일이지.
미오 : 진짜요?
주인공 : 물론.
미오 : 케이씨도 아부 참 잘하시네요.
미오 : 하지만....고맙습니다. 기뻐요.



솔직해질수 없어 음주버전. 울지마 미오 ㅜㅜ
(스토리 진행 선택문)
- 이상한 발명 선택

주인공 : 이전에 반하는 약은 아쉽게 됐어.
미오 : 죄송해유, 케이씨. 기껏 도와주셨는데.
주인공 : 어쩔수 없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도 있잖아. 또 노력하면 돼지 뭐.
미오 : 그러네유. 또 도전할게유.
주인공 : 하지만, 그전에 반하는 약의 발명은 일단 쉬면서 다른 발명의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는건 어때?
미오 : 그거 재밌겠네유! 그럼...이런건 어떨까유? 화재나 방화를 방지하는 『불이 붙지않는 라이터』어때유?
주인공 : 그건...구입한 손님들한테서 불만이 쇄도할거 같은데.
미오 : 그럼, 모두가 다치지 않도록 『절대 베이지 않는 식칼』은 어떤가유?
주인공 : 그것도 안되지....
미오 : 음~ 유감이네유....하지만 다른 생각을 했더니 머리가 개운해진것 같아유.
주인공 : 미오가 기운을 차려서 다행이야.
미오 : 저, 다시 한번 힘낼게유!
ㅃㅃ~
안녕하세요, 미오예요.

실은 오늘까지 전의 실패때문에 꿀꿀해 있었는데,
케이씨가 기운을 북돋워 주셔서 다시 발명할 마음이 났어요.

이런 저를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저번의 실패가 왜 일어났는지 조사하는 중이예요.
다시 다음 작품을 향해 노력할테니, 이번에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by 현우 | 2009/12/02 17:19 | Game | 트랙백 | 덧글(6)
드림클럽 연재공략 - 세츠(15) & 비트매니아 2 DX16 EMPRESS
11월에 발매될 드래곤볼 레이징 블래스트에 브로리, 베지터의 슈퍼 사이야인3버전이 추가되서 말이 많죠.....새로운 소스가 더이상 나오기 힘든만큼 이런거라도 추가되야 하지 않겠느냐랑 너무 원작파괴가 아닌가 하는 의견들인데...저는 뭐 나름 좋은거 같음 ㅎㅎ


프리미엄 베스트자체는 괜찮지만...개인적으로 좋아하던 곡들이 거의 없어서 좀.... 스위트 랩이나 c-r-a-c-k-ER, 댄서, 로텔다 머큐리 같은건 하나도 없더라 ㅜㅜ 그래도 간만에 보는 스토익 무비는 언제봐도 멋지다능 ㅎㅎ
레인 커버 커스터마이즈중에 이런것도 있네요~ 신경쓰여서 건반 칠수나 있으려나? ㅋㅋ
이건 귀엽긴 한데 좀 어지러울듯
오오 역시 에레키는 이때가 제일 멋짐 ㅜㅜ
첫 등장 시절의 세리카 이전 시리즈의 나이아가 (그땐 이름도 몰랐지만) 상당히 미국코믹 스타일이었던지라 이렇게 예쁘장한 투테일의 캐릭터가 나온게 좀 신선했던 기억이 ㅎㅎ
3th나 4th는 6장 모으니까 끝나네요 ㅎㅎ
어카이브 갤러리들은 무조건 최고점수만 갱신하면 되는 모양이라 처음에 건반 하나치고 게임오버, 다음에 두개치고 게임오버...이런식으로 꾸준히 노가다하면 쉽게 모을수 있는듯.
그리고 17 시리우스의 파티모드 스크린샷...이, 이게 웬 연애게임-_-; 드라마CD에선 유명 성우들로 도배를 하더니 정작 여기선 음성이 없다고...성우덕들이 오락은 안하고 기계에 찰싹 달라붙어서 XX쨩 하아하아~ 이럴까봐 그러나? 혹시 콘솔로 이식이 된다면 성우 부탁해요 코나미~



(데이트 당일)
세츠 : 쫌~! 왜 하나도 안넘어지는건데~?
주인공 : 어디로 보나 멋진 도랑이었어.
세츠 : 오빠까지 세츠를 놀리는거야!
주인공 : 세츠, 뭐든 연습부터 해야지. 프로볼링 선수도 처음엔 다들 초보자였잖아.
세츠 : 재미없어~! 이제 딴거 하~자~
주인공 : 다른거 뭐?
세츠 : 뻔하잖아! 둘 다 이제 어른이잖아? 어른끼리 데이트하면서 갈데가 한군데밖에 더 있어?
주인공 : 한군데라면....(서, 설마 호텔....? 아냐, 설마...)
세츠 : 오빠....지금 방 잡아줘.
주인공 : (에에엑! 여, 역시이!?) 이, 이런 대낮에?
세츠 : 응, 왜? 세츠랑 하는건 싫어?
주인공 : 싫을리가! (드....드디어 이 날이 왔구나....) 알았어! 지금 당장 방 예약할게!
세츠 : 앗싸~! 세츠는 곡수가 제일 많은 기계가 있는 방이 좋아!
주인공 : 그래, 제일 곡수가.....응? 무슨 얘기야?
세츠 : 노래방!
주인공 : 저기...잡아달라는 방이 노래방이었어?
세츠 : 그거말고 뭐가 있는데?
주인공 : 아냐...아무것도 아닙니다....
세츠 : 자, 빨랑.
주인공 : 하지만, 가라오케라면 가게에서도 부를수 있잖아. 오늘은 모처럼 온거니까 조금만 더 볼링치다 가자.
세츠 : 에~ 이제 딴데 가자~

- 벌써 질렸어? 선택

주인공 : 세츠, 벌써 질렸어?
세츠 : 그치만, 오빠만 잔뜩 쓰러뜨리잖아. 세츠는 아직 하나도 못넘어뜨렸단 말야.
주인공 : 그러니까 오늘 특훈을 하면 되잖아?
세츠 : 세츠는 놀러온거거든~ 특훈같은거 하고싶지 않아!
주인공 : 그렇게 말하지마~ 내가 A부터Z까지 가르쳐 줄게.
세츠 : 오빠가? 그러면 세츠도 스트라이크 딸수 있어?
주인공 : 당연하지! 내가 가르쳐 준다면야!
세츠 : 그럼, 조금만 더 같이 쳐줄게! 그대신 제대로 가르쳐 줘야해.
주인공 : 그래, 나한테 맡겨둬!
.
.
.
.
.
주인공 : 어때? 내 덕에 제법 능숙해졌지?
세츠 : 크게 좋아진건 아니거든.
주인공 : 그런가? 하지만 스페어도 나왔잖아.
세츠 : 10게임중에 꼴랑 한번이자나!
주인공 : 올 거터에 비하면 하늘과 땅차인것 같은데.
세츠 : 자, 오빠. 이제 딴데 가자!
주인공 : 어? 다음 장소?
세츠 : 오늘 데이트, 이걸로 끝내려구?
주인공 : 아...응, 세츠만 좋다면야, 아직 끝낼순 없지. 어디 가고싶어?
세츠 : 오빠한테 맡길게. 자, 가자!
.
.
.
.
.
세츠 : 미술관 처음 와봤어.
주인공 : 어? 태어나서 한번도?
세츠 : 응....왠지...너무 조용하니까 긴장되네....
주인공 : 오늘은 『공예전』을 하나보네.
세츠 : 와아...커다란 항아리들이 많이 있어...굉장하다~!
주인공 : 세츠는 이런거 좋아해?
세츠 : 응, 이런 공작같은것들 좋아해. 세츠도 만들수 있을까~
주인공 : 세츠는 과자도 잘 만드니까, 이런것도 잘할수 있을거야. 그림도 잘그릴것 같은데.
세츠 : 응,세츠있지. 미술교실에서 뎃생 잘한다고 칭찬받은적도 있어.
주인공 : 뎃생은 벗은 여자를 모델로 그리는 그거 말하는거지?
세츠 : 응, 세츠가 그렸을땐 남자모델이었어.
주인공 : 저...홀딱 벗은?
세츠 : 응.
주인공 : 그럼...남자의 중요한곳도 훤히 보였다는...?
세츠 : 누드 뎃생이었으니까 당연하지.
주인공 : 세츠는 응큼해라....훗.
세츠 : 오빠가 왜 부끄러워해?
세츠 : 맞다~ 다음에 오빠를 모델로 그려줄까?
주인공 : 에엑~!? 날 홀딱 벗길려고!?
세츠 : 별로 안벗어도 되는데...아, 그치만 그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주인공 : 예...예술을 위해서라면 못벗을건 없겠지만 전에 그렸던 남자랑은 가능한한 비교하지 말아줘...
세츠 : 비교하다니 뭘?
주인공 : 알면서 묻는다.
세츠 : 에헤헤...그럼 다음에 둘이서 그려볼까?
주인공 : 에...에에엑!? 두, 둘이서 홀딱!?
세츠 : 안벗어도 모델은 할수 있거든 오빠....
주인공 : 아...그렇지....
.
.
.
.
주인공 : 오늘 함께해줘서 고마워. 즐거웠어.
세츠 : 세츠도~ 다음에 또 같이 놀러오자. 다음에 볼링 승부하는거야! 절대 안져!
주인공 : 오오, 바라는바다!
안녕, 세츠야~

아~ 볼링은 이제 지긋지긋해~ 그런 무거운 공이나 굴리는게 뭐가 즐거운걸까?
더군다나 핀은 전혀 쓰러지지도 않고!

이제 오빠가 부탁해도, 볼링장엔 가고싶지 않아.
그치만, 오빠랑 데이트는 즐거웠어.

그래도 다음엔, 좀 다른데서 하자. 응 알았지?
안된다고 하기 없기~! 그런걸로 OK?

그럼 바이바이~!

안녕, 세츠야~

오늘 데이트 무지 즐거웠어. 볼링 실력도 좀 늘었고, 미술작품들도 잘 감상했고!
다음에 세츠도 공예에 도전해 볼까?

근데 미술관은 손님이 그렇게 많았는데도 무지 조용하더라.
그 정도로 조용하면 졸릴것 같지 않아?

세츠는 미술품을 보는것 보단 스스로 만드는 쪽이 성향인가봐~
다음에 진짜 오빠를 모델로 그림을 그려볼까? 물론 그땐, 예술을 위해 벗어주는거지?

그럼 바이바이~!





by 현우 | 2009/10/21 20:00 | Game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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