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드림클럽
2009/12/23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엔딩) [14]
2009/12/22   파이널 판타지13 - 로우앵글 탐정단 &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31) [12]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엔딩)
라스트 리벨리온이 정식발매 된다고 하더니 국내 PSN에 벽지도 올라왔네요~ .............근데 김형태님 이름이 김현태로....ㅋ 아무리 그래도 우리나라 일러스트레이터 분 이름을 틀리냐 -_-; 그래픽은 니혼이치답게 한세대 아래급의 그래픽을 자랑하지만 시스템이나, 파고들기 요소는 제법 빵빵할듯....근데 니혼이치랑 저랑은 상성이 별로라...ㅎ


미오 : 현우! 제 얘길 들어주세요!
주인공 : 아, 응. (무슨 일이지? 뭔가 깊이 생각을 하는듯 같는데...대체 무슨 얘길까? 설마! 나한테 고백!? 아니면 혹시....반하는 약이 완성 된건가!? 아니아니 설마...음~ 짚이는건 산더민데...) .......(생각해보니 올해는 많은 일이 있었구나....)
주인공 : (전부 드림클럽과 미오와 만날수 있었기 때문이야....)
주인공 : (하지만, 이런게 언제까지 계속 될순 없는거고...미오에겐 해결해야 할 발명이 있으니...내가 깨닫게 해주지 않으면 이대론....좋아, 하고 싶은 말을 전부 전하는거야!) ...무슨 얘긴데?
미오 : 저, 이번에야말로 반하는 약을 완성시키겠어요. 지금이라면 할수 있을것 같아요.
주인공 : (미오는 아직 반하는 약을 만드려고 하는건가...)
미오 : 혹시........
미오 : 다음 반하는 약이 완성되면 마셔주실래유? 전...현우가 마셔줬으면 해유.
주인공 : 난 언제나 미오를 응원할거야.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 발명을 계속해! 얼마든지 협력해줄게!
미오 : 정말유? 내 발명을 이렇게 응원해 주는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예유. 저,당신같은 사람과 만나서 정말 다행이예유. 앞으로도 좋은 친구로서 절 응원해 주세유!
주인공 : 그래, 당연하지! 친구로서 말야...

그 후......

나라는 협력자를 얻은 미오는 이전보다 훨씬 발명에 의욕적이 되었다.
나는 어떻냐 하면, 미오가 만든 반하는 약을 계속 마시는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생각대로 미오의 목적인 반하는 약이 언젠가 완성될 날이 올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완성됐을때....

나와 그녀는 친구로서 계속 사귈수 있을것인가....
뭐,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자.



미오 : 현우! 제 얘길 들어주세요!
주인공 : 아, 응. (무슨 일이지? 뭔가 깊이 생각을 하는듯 같는데...대체 무슨 얘길까? 설마! 나한테 고백!? 아니면 혹시....반하는 약이 완성 된건가!? 아니아니 설마...음~ 짚이는건 산더민데...) .......(생각해보니 올해는 많은 일이 있었구나....)
주인공 : (전부 드림클럽과 미오와 만날수 있었기 때문이야....)
주인공 : (하지만, 이런게 언제까지 계속 될순 없는거고...미오에겐 해결해야 할 발명이 있으니...내가 깨닫게 해주지 않으면 이대론....좋아, 하고 싶은 말을 전부 전하는거야!) ...무슨 얘긴데?
미오 : 저, 이번에야말로 반하는 약을 완성시키겠어요. 지금이라면 할수 있을것 같아요.
주인공 : (미오는 아직 반하는 약을 만드려고 하는건가...)
미오 : 혹시....다음 약이 완성되면 마셔주실래요? 전, 현우가 마셨으면 좋겠어요.
주인공 : 미안하지만, 난 이제 미오가 만든 반하는 약은 안마실거야.
미오 : 예? 어째서요....?
주인공 : 반하는 약의 효과는 이젠 의미가 없어. 난 널 좋아하니까.
미오 : 예........?
주인공 : 반하는 약같은거에 기대지 않아도 난 널 좋아해. 미오가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약을 만드는건 알아. 하지만 그런거에 기대지 않아도 내가 네 상처를 치유해 주겠어. 그러먄 안될까?
미오 : 현우...제가 반하는 약을 만들었던건....
미오 : 당신이 날 좋아해줬으면 해서였어요....
미오 : 저....정말로 기뻐요.......
주인공 : 미오...나도 기뻐....
미오 : 현우....좋아해요.
그 후....

미오는 반하는 약의 발명을 그만두었다.
이제 그녀에게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 대신 그녀는 내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발명을 시작했다.

그게 대체 뭔지는 아직 모르겠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그녀는 앞으로도 쭉.....

『세상을 위해, 인간을 위해』발명을 계속 해 나갈것이라는거다.
결실을 맺는 날이 올것인가?

설령 아무리 머나먼 일이라 하더라도.......
난 그녀와 그 날을 계속 기다릴것이다.



미오 : 현우! 제 얘길 들어주세요!
주인공 : 아, 응. (무슨 일이지? 뭔가 깊이 생각을 하는듯 같는데...대체 무슨 얘길까? 설마! 나한테 고백!? 아니면 혹시....반하는 약이 완성 된건가!? 아니아니 설마...음~ 짚이는건 산더민데...) .......(생각해보니 올해는 많은 일이 있었구나....)
주인공 : (전부 드림클럽과 미오와 만날수 있었기 때문이야....)
미오 : 저, 이번에야 말로 반하는 약을 성공 시킬거예유. 이번엔 할수 있을것 같아유
주인공 : (미오는 아직 반하는 약을 만드려고 하는건가....)
미오 : 혹시....
미오 : 다음 반하는 약이 완성되면 마셔주실래유? 전...현우가 마셔줬으면 해유.
주인공 : 그거 꼭 마셔야 되는거야? 내가 아니면 안돼?
미오 : 현우가 아니면 절대 안돼유!
주인공 : 내가 아니면 안되는 이유가 뭔데?
미오 : 예....? 아......
주인공 : 미오의 발명엔 적극 협력할거야. 하지만 이제 반하는 약만은 도와줄수 없어.
미오 : 됐어유! 내, 내 발명에 토를 다는 사람한테 협력같은거.....
주인공 : 화내지 말고 끝까지 들어. 그런거에 기대지 않아도 난 널 상처입히는 일은 안할거야. 절대로.
주인공 : 난 ...널 좋아하니까.
미오 : 아, 모모모모모몰라유. 어, 언제 약을 마신거예유?
주인공 : 마시지도 않았고, 마실 필요도 없어. 그리고 앞으로도 안마실거야.
미오 : 저...저...너무...기뻐유.....
주인공 : 미오....
미오 : 현우...좋아해유.
그 후......

그녀는 반하는 약의 발명을 그만두었다.
그녀에겐 이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실은 한가지 더 그녀가 발명중인 약이 있다.
사이가 좋아지고 싶다고 하는 미안을 위한것 같지만, 아직 가르쳐 주지 않는다.

난 그런 미오. 아니....본명인 『모리시타 나루미』의 파트너로서.
영원히, 영원히.....

앞으로도 아낌없이 협력을 계속 할것이다.



총 10명 중에서 딱 반 끝났네요 +_+) 이, 이제 이건 좀 쉬기로 하고....그래도 언젠가 다시 시작하겠죠 뭐!






by 현우 | 2009/12/23 14:23 | Game | 트랙백 | 덧글(14)
파이널 판타지13 - 로우앵글 탐정단 &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31)
작게는 마녀신판~ 데이즈 오브 메모리즈, 크게는 KOF12 ~ 사쇼 섬까지 올한해 SNK에게 대차게 낚인 입장이긴 하지만 내년엔 진심으로 잘되길 빌어봅니다.


음...뭐 둘 다 반바지라 별 의미는 없긴 하다.
바닐라 엉덩이 보면서 좋아하는 샛츠 ㅋㅋ ...의식은 하고 있단거잖아!
"등 뒤는 내가 지켜 줄테니 앞만 보며 가라" 예고편에서 봤을땐 음악이랑 어우러져서 무지 후반부에 가슴 두근거리는 이벤트일줄 알았는데 걍 별거 아닌 초반 이벤트라 김새던 ㅡ,ㅡ
오프닝에서 바닐라 이 장면 무지 이쁘던....+_+) 근데 진짜 얘 카라의 규리 닮지 않았나요??



오딘 소환씬. 개인적으로 음악이랑 어우러져서 졸 멋있었음....



오딘 변신씬. 시바 자매는 완전 변형 액션 피규어로 나오던데 (가격은 작살이었지만) 다른 소환수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나오면 좋겠다 +_+)



미오 : 요번에, 새로운 발명을 했어요. 어떤 발명이냐면....깨지지 않는 접시예요! 이제 저도 가게에서 접시 깰 일이 없게됐어요! 대단하지 않아요?

- △ 선택

주인공 : 어떻개 한건데?
미오 : 재료가 고무거든요. 그래서 요리를 담을때 접시 냄새가 좀 배긴 해요.
미오 : 요번에, 새로운 발명을 했어요. 어떤 발명이냐면....깨지지 않는 접시예요! 이제 저도 가게에서 접시 깰 일이 없게됐어요! 대단하지 않아요?
- △ 선택
주인공 : 어떻개 한건데?
미오 : 재료가 고무거든요. 그래서 요리를 담을때 접시 냄새가 좀 배긴 해요.
(스토리 진행 ETS)
미오 : 저 현우 덕분에 기운이 났어유. 정말 고마워유.
주인공 : 응. 역시 미오는 기운이 넘쳐야 보기 좋아.
미오 : 그래서...다시 반하는 약의 발명을 할까 해유.
주인공 : 어....? 그건 이제 포기한거 아니었어?
미오 : 한다 했다가 관둔다 했다가 정말 죄송해유.....하지만 저번 데이트로 다시 의욕이 회복됐어유. 반하는 약의 발명이 성공한다면....나같이 차이는 사람이 없어질거예유.
주인공 : 하지만 연애란게....정말로 약의 힘에 기대도 되는걸까?
미오 : 예?
주인공 : 나도 처음엔 약으로 여자의 마음을 얻을수 있다면 좋겠구나 생각했지만...원래는 자신의 힘으로 어떻게 하지 않으면 연애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미오 : 그럼 이제 절 응원하지 않겠다는건가유?
주인공 : 그, 그건....난 언제나 미오의 편이지만......
미오 : 저기, 현우...? 앞으로도 절 응원해 줄건가유?

- ○ 선택

주인공 : 미오가 반하는 약의 발명한다면 물론 난 응원 할거야. 지금까지도 계속 응원해 왔잖아.
미오 : 현우, 정말 고마워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전 너무 기뻐유.
주인공 : (하지만....정말로 이래도 괜찮은걸까?)
안녕하세요, 미오예요.

이제 마지막 도전이라고 했었는데 또 반하는 약의 발명을 시작해 버렸네요.
말이 제멋대로라 미안해요. 하지만, 반하는 약은 제겐 절대 포기할수 없는거예요.

현우의 말에도 기운을 많이 얻었어요. 꺾일것 같던 절 격려해줘서 고마워요.
현우는 저에게 무척 커다란 존재예요.

갑자기 이런말 해서 죄송해요. 가게에선 도저히 말을 할수 없어서...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sweet x 2☆ summer 음주 버전. 헤실헤실~
미오 : 세츠는 항상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요. 남자들은 역시 요리 잘하는 애가 좋나유?

- X 선택

주인공 : 요리를 잘하는가 못하는가는 관계없어. 못만든 요리라도 사랑이 담겨 있으면 뭐든 맛있는 법이야!
미오 : 정말유?
주인공 : 응. 미오가 만든 요리라면 뭐든 웰컴이지!
미오 : 저, 그렇게 요리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그렇게 말해주시니 정말 기뻐유.
주인공 : 아...지금 농담한번 해본건데....그럼 진짜로 만들어 줄거야?
미오 : 아....그건, 그......
미오 : 정말~ 짓궃은 말 좀 하지 마세유!
주인공 : (내가...뭐 심술맞은 말이라도 했나...?)
- 미오의 산타 복장 선택

주인공 : 메리 크리스마스!
미오 : 이 복장 때문에 그러세유?
주인공 : 좀 이르지만, 뭐 실제로 크리스마스도 가까워졌고.
미오 : 크리스마스 전의 코스프레가 산타라, 알기 쉽네유.
주인공 : 미오는 언제까지 산타를 믿었어?
미오 : 후훗, 최근까지 믿었었어유.
주인공 : 그럼 큰 양말 같은걸 머리맡에 두고 그랬어?
미오 : 예, 그랬지유. 그치만 도저히 산타 할아버지랑 만날수가 없어서 아예 발명을 해버렸지유. 이름도 『산타 머신』이예유.
주인공 : 사, 산타머신?
미오 : 레버를 한바퀴 돌리면 캡슐게임처럼 선물이 데굴데굴 하나 나와유.

미오 : 아....근데 그 선물은 자기가 보충해야 되지만유.
주인공 : 짜고 치는 고스톱이잖아.......

미오 : 잠깐! 현우!
주인공 : 왜, 왜그래? 갑자기 큰소리를 치고.
미오 : 지금 다른애 생각했지유?
주인공 : 엥? 왜?
미오 : 멍하니 있었잖아유. 다른애 생각한거 아녜유?

- ○ 선택

주인공 : 뭐..이 가게, 예쁜 애들이 많잖아. 나도 모르게 마음에 여기저기 가버리네. 미안해, 무슨 얘기하던 중이었더라?
미오 : 현우가 야한 사람이었다는 얘기유.
주인공 : ............그랬었나?
(시간 종료후 마중)
미오 : 저....현우.
주인공 : 응, 왜?
미오 : 할 얘기가 있는데...나중에 괜찮을까유?
주인공 : 응, 물론이지.
미오 : 정말유? ....그럼 가유

드디어 미오도 엔딩 +_+)





by 현우 | 2009/12/22 15:06 | Game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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