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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탄환논파2 잘있거라 절망학교 - 챕터4(18) by 현우

라하르한테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자고 일어나니 여자가 되어 있는건가....그리고 이번작은 한글판이 나올 것인가...한글판 나와도 DLC나 확장팩은 정발을 안해줄 것인가...여러가지로 신경쓰이는 디스가이아 신작이네요!

(딸기 하우스에 도착하면...)
왠지...딸기 하우스에 오는 것도 오랜만인 것 같다....
소우다 카즈이치 : 여, 왔냐.
나나미 치아키 : 문은 고쳤니?
소우다 카즈이치 : 어...큰 고장은 아니라서 부품만 있으면 껌이지 뭐.
오와리 아카네 : 죽은 니다이 부품을 멋대로 써놓고 큰소리는...!
소우다 카즈이치 : 나, 나보고 어쩌라고...
코마에다 나기토 : 다 모였지? 딸기회랑 문 스위치를 누르면 어떻게 되나 얼른 시험해 볼까.
쿠즈류 후유히코 : 체인은 그대로 두고 왔잖아? 당연히 안열리지.
쿠즈류 후유히코 : 니다이 시체 뒤쪽에 있던 딸기회랑 문은 체인으로 완전히 막아 놨으니 밖에서 아무리 고쳐봤자 다 헛수고일거 아냐....
코마에다 나기토 : ...해보면 알거야.
오와리 아카네 : 그러니까 시험해 볼 가치도 없다니까 그러네!
히나타 하지메 : 아냐...저렇게까지 말하는데 해보자. 이왕 여기까지 왔잖아...
코마에다 나기토 : 응, 부탁 좀 하자.
(딸기회랑 문으로 가면...)
타워 안쪽에 체인이 있는한...이 문이 열릴리 없어.
반쯤 포기한 심정으로 문 옆의 스위치를 누르자....
...........................

「위잉-」
히나타 하지메 : ....어?
쿠즈류 후유히코 : 어, 어떻게 열린거야!?
타나카 간다무 : 이, 이럴수가...체인째로 사라졌어!?
나나미 치아키 : 잠깐만...그것만 이상한게 아냐.
히나타 하지메 : 그래...그 이전에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오와리 아카네 : 뭐가 이상...어?
오와리 아카네 : 여기 포도타워 때랑 완전 똑같은 거 아냐?
히나타 하지메 : 응... 포도타워에서 니다이 시체는 "안쪽 문 앞에" 있었어.
히나타 하지메 : 니다이 시체가 딸기회랑 문 앞에 있었고 우리가 딸기 회랑으로 들어왔으니까 반대쪽에 있어야 되는데....
히나타 하지메 : 왜 이런거지...? 왜 니다이 시체가 포도회랑 문 앞에 있냐고!
소우다 카즈이치 : 내가 분해했을 때 놔 둔 부품도 그대로야.....
나나미 치아키 : 시체만이 아냐. 쓰러진 기둥이나 바닥에 기름자국까지 그대로 이동해 있어....
포도회랑으로 들어갔던 때와 똑같은 풍경. 그럼 이건...
아까 포도타워 현장에 있던 모든 것이.....
180도 회전한듯이 거꾸로 이동했다는 거지? 그럼 바닥이 180도 회전했다고 밖에 볼수 없는데...

..........
...그런 거였나?

아니...그것만이 아냐. 여기에 좀 더 중대한 수수께끼가 있을것 같아...
이 사건의 비밀에 크게 관련된 중대한 수수께끼가....
어쩌면...우린 생각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될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전제로 했던 생각 자체를 고쳐야 될지도 몰라...

타워 내의 위화감을 수첩에 기록했습니다. 말탄환 메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체인의 정보를 갱신 했습니다. 말탄환 메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코마에다 나기토 : 사라진 체인. 두 타워의 위화감...
코마에다 나기토 : 응, 생각대로야. 확인하러 오길 잘했네.
히나타 하지메 : 생각대로라면...넌 이 비밀을...
코마에다 나기토 : 자기가 모른다고 남한테 기대는건 안좋은 버릇이야. 네가 조사해 보는게 어때?
코마에다 나기토 : 봐봐. 포도 마크가 그려진 안쪽 문. 저기에 힌트가 있지 않을까?

저 문에...힌트가?
(문을 조사하면....)
포도마크가 그려진 문이다...이 문은 포도회랑하고 연결돼 있....

히나타 하지메 : ....근데, 어?
히나타 하지메 : 한 쪽 손잡이가 없네!? 뿌리 째로 뽑혀 나갔어...!
코마에다 나기토 : 저기 떨어져 있는 손잡이랑 똑같지?
코마에다 나기토 : 자, 봐봐.
히나타 하지메 : 그럼 니다이 옆에 있던 손잡이가 이 포도마크 문에서 떨어져 나간거네?
코마에다 나기토 : 그렇게 되겠지.

힌트란게...이걸 말하는 거였나?
하지만 이게...무슨 힌트지?

망가진 손잡이를 수첩에 기록했습니다. 말탄환 메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코마에다 나기토 : 어라...어째 더 혼란스러운 모양이네?
코마에다 나기토 : 그래도 걱정은 하지마. 단서 하나로 모든게 바뀔테니까....
히나타 하지메 : ...뭐?
코마에다 나기토 : 일단 도착해보면 나머진 다 알아서 풀리게 돼있어. 내가 그랬던 것 처럼.
그게...무슨 뜻이지?
....물어봤자 지금의 코마에다는 아무 대답도 안해 주겠지. 물어봤자 헛수고야....


「딩-동-댕-동」
모노쿠마 : 학급재판 시간이 됐네요.......솔직히 졸려! 완전 졸려! 평생 자고 싶은 기분이야! 아- 안되는건 알지만 졸리다- 걍 땡땡이 치고 싶다- 휴...내키진 않지만 너네가 재판장에 오면 제대로 힘낼게...지금은 귀찮아서 안되겠지만...나중에 진짜 힘을 발휘 할테니까 잘부탁해...
히나타 하지메 : 시작됐어...다시...학급재판이...!
소우다 카즈이치 : 근데 재판장엔 어떻게 가냐?
쿠즈류 후유히코 : 그러게...건물에서 나가지도 못하는데....
오와리 아카네 : ...응? 으으응?
소니아 네버마인드 : 왜그러세요?
오와리 아카네 : 무슨 소리 안들려?
히나타 하지메 : ...뭐가 또?
나나미 치아키 : 이번엔 무슨 소리가....

그 순간 나나미의 말을 가로막듯이 굉음과 함께 땅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 앞에 갑자기 "그것"이 나타났다.
..........................

「드드드드드드드......」
「띠용!」
히나타 하지메 : ...........여, 여기로 들어가란 거야!?
나나미 치아키 : ...그런가 봐.
오와리 아카네 : 좋아! 가준다!
오와리 아카네 : 기다려 니다이! 금방 원수를 갚아 줄게!
쿠즈류 후유히코 : 야, 조심 좀 하면서 가. 또 함정일게 뻔하잖아.
타나카 간다무 : 위험한 냄새가 나는군...내 사역마도『들어가지 말라』고 하고 있다....
타나카 간다무 : 허나 재밌군! 날 죽일테면 죽여봐라! 이 심장에 칼을 꽃아 보거라! 후하하하하하!
소니아 네버마인드 : 그, 그럼...저희도 가볼까요.
나나미 치아키 : 응, 그러자.
소우다 카즈이치 : 귀찮아 죽겠지만...소니아씨가 가면 나도 안갈수가...
소우다 카즈이치 : 아- 그래도 귀찮아-!

이제와서 함정이건 뭐건 문제가 아냐...우리는 차례차례 모노쿠마 록에 올라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내가 발을 떼려고 할 때...

코마에다 나기토 : 우린 마찬가지야....똑같은...발판이야....
히나타 하지메 : ...뭐?

어느샌가 내 옆에 선 코마에다는 모노쿠마 록을 지그시 바라본 채 작은 소리로 중얼거리고 있었다.

코마에다 나기토 : 너나 나나...그냥 발판일 뿐이야. 저 애들..."초고교급"이라 불리는 다른 애들 말이지....난 그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어. 너랑 다르게 주제파악은 잘하고 있거든.
히나타 하지메 : 무, 무슨 말을 하는건데...?
코마에다 나기토 : 그래서 난 언제든지 희생이 될 생각이었어. 그렇게 해서 진짜 희망이 태어날수 있다면...그렇게 해서 살아남은 희망이야말로 진짜 희망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코마에다 나기토 : 그게 아니었어! 이 살인엔 희망 따윈 없는거야!
히나타 하지메 : 다, 당연하지! 사람을 죽이는게 뭐가 희망이야!
코마에다 나기토 : 응? 혹시 희생과 맞바꾼 희망은 희망이 아니다라고 하고 싶은거야? 근데...그건 아니다? "강한 희망"이 "약한 희망"을 집어 삼키는 건 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거거든.
코마에다 나기토 : 살아 간다는 자체가 그런거잖아!
히나타 하지메 : 나, 난...그런거 인정 못해!
코마에다 나기토 : 됐어...애초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니니까.
코마에다 나기토 : 내가 좋아하는 소설이 있거든. 미스테리 소설인데...
히나타 하지메 : ....뭐? 소설?
코마에다 나기토 : 연쇄살인 사건에 휘말린 여고생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 되거든? 근데 결말로 가면...
코마에다 나기토 : 세상에! 범인이 그 여고생이었던 거야! 물론 중간에 독자들한테 안들키도록 조심해서 썼지만...독자 자신이기도 한 주인공이 범인이라니...계속 찾고 쫓아 다녔던 존재가 자기자신이었다니...넌 그런 소설 어떻게 생각해?
히나타 하지메 : 이, 이번엔 또 무슨 소리야...말 돌리지 말고 똑바로 말해. 읽지도 않은 책 감상을 무슨 수로 하라고?
코마에다 나기토 : ...평범한 대답이네. 역시 개성도 재능도 없는 예비학과생이셔.
히나타 하지메 : ...큭!
코마에다 나기토 : 근데 왜일까...별 볼일 없는 인간인 걸 아는데도 왜 네가 마음에 걸리는 거지? 넌 희망을 동경하고...난 희망을 사랑하니까...
코마에다 나기토 : 그 동질감이 날 감정적으로 만드는 걸까?
히나타 하지메 : 됐어! 그만해! 지금은 너랑 입씨름 할 시간 없어! 가자...다들 기다려!
코마에다 나기토 : "다들" 말이지...아직도 네가 저 애들이랑 같은 줄 아나본데...
코마에다 나기토 : 예비학과 학생은 원래 그렇게 얼굴이 두꺼워!?
코마에다 나기토 : 아하...아하하하하하하.....

코마에다는 차가운 비웃음을 남기고 모노쿠마 록으로 사라졌다.
히나타 하지메 : ......진정하자...그래...진정해....

심호흡을 반복하면서 마음을 진정 시키며 모노쿠마 록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엘레베이터가 덜컹덜컹 흔들리며 맹스피드로 떨어진다...

소우다 카즈이치 : 이렇게 흔들리는 엘레베이터를 타니까 깜짝 하우스 엘레베이터가 얼마나 고성능인지 단박에 이해가 간다...
쿠즈류 후유히코 : 그러게...

엘레베이터는 그대로 흔들리며....끝없이 떨어진다...
그리고 마지막엔...늘 그랬든 갑자기 멈췄다.
그리고 문이 열린다.


모노쿠마 : 이 멋지고 악취미스런 재판장을 칭찬하고픈 마음은 알지만...
모노쿠마 : 잡소리 하는 것도 졸리니 바로 시작 할까요!
모노미 : 으으...안타까워요...가슴이 아파여...이런 일을 당하는 여러분이 너무 가엾어여....
모노쿠마 : 야, 내가 멋진 대사 치면서 끝냈는데 왜 또 껴들고 난리야?
모노쿠마 : 주사위 굴려서 나온 숫자만큼 성전환 시킬테다!
모노미 : 지독한 벌칙 게임!!
모노쿠마 : 그럼, 다시 한번 시작할까요!
모노쿠마 : 남자도 여자도! 전부 모여 주세요-!
....이렇게 시작된다.
이번이 제발 마지막이길 기도한게 벌써 네 번째....
네번째 학급재판의...막이 오르려 하고 있다.
"초고교급 매니져" 니다이 네코마루....
누구보다 뜨겁고...누구보다 경쾌하고....누구보다 올곧고....

...누구보다 "사나이"였다.

친구를 지키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고, 저런 모습이 되고서도....올곧게 살려 했다.
우리도 이제 점점 익숙해 지려고 했는데...
그런 니다이를 죽인 범인이....
우리 중에 있다...?
살아 남으려면 죽일수 밖에 없다는 건 변명이 안돼.
....될 수가 없어.
난 용서 못해.

니다이를 배신한 그 녀석을...
친구를 배신한 그 녀석을...

...절대 용서 못해!
그리고 시작한다...
"희망"과 "절망"이 뒤섞인 목숨을 건 학급재판이...

지금 시작된다.

덧글

  • 2013/02/07 17:19 # 삭제 답글

    코마에다 뺨 때려주고 싶다......
  • 이캘 2013/02/07 17:23 # 삭제 답글

    코마에다가 왜 초고교급 애들한테도 삐뚤게 굴었나 한 이유가 바로 나오는군요

    희망따윈 없어 이히히히 오줌발싸~ 가 아니라...... 꿈도 희망도 없다니;;;; 1편에 비해서 진짜 너무한거같음
  • z 2013/02/07 17:37 # 삭제 답글

    코마에다 우우
  • 알지마랑 2013/02/07 17:38 # 삭제 답글

    6이 나오면 성전환이 6번!

    나침반이 180도 회전하질않나 현장이 180도 회전하질않나... 어지럽네요.
  • Seal 2013/02/07 17:47 # 삭제 답글

    짝수나오면 정상복귀! 하는 성전환...?
  • 1 2013/02/07 18:08 # 삭제 답글

    어... 내 댓글 왜 지워졌지 추측성 가설 글은 지워지나요?
    아니면 정답이라서 지운건가?
  • 무제 2013/02/07 18:09 # 삭제 답글

    우와아아아아 개인적으로 이번 재판장이 제일 기분나쁘네요.
  • 타키자와료타 2013/02/07 18:19 # 답글

    코마에다증말볼수록열받게만들내
  • 에스파냐 2013/02/07 18:37 # 삭제 답글

    이제 생존자가 얼마 안 남았네요...
    이들 중에 범인은 대체 누구인지....
  • 소시민A군 2013/02/07 19:00 # 답글

    모노쿠마의 니트연기가 돋보였습니다.
  • 역마 2013/02/07 19:18 # 삭제 답글

    빠른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이제 얼마 안남은것 같네요.
  • 츠바이 2013/02/07 19:22 # 삭제 답글

    코마에다 말대로라면 저 삐딱한 태도가 된 원인의 힌트가 일종의 서술트릭이란 뜻인가요...?
  • Rebirth 2013/02/07 20:00 # 답글

    그 소설(小說) 왠지 탄환논파제로와 똑같은것 같아요.
  • ㄱㄷ 2013/02/07 20:04 # 삭제

    저도 그생각 했는데.. 탄환논파제로... 혹시 그소설도 이스토리에 많이 연관되있는걸까..
  • 2013/02/08 01:04 # 삭제

    듣고 보니 진짜 그러네요ㅋㅋㅋ
  • 올레 2013/02/07 20:01 # 삭제 답글

    기대도 안하고 들어왔는데 나와있어!! 너무 행복하네요! 일주일에 한번 나오는 웹툰을 2일 연속으로 본 느낌
    코마에다... 볼 수록 별로네요
  • 폐묘 2013/02/07 20:02 # 답글

    드디어 재판의 턴..
    근데 니다이의 시체를 조사시간 끝났다고 저거 튀어나오면서 날려버렸군요[...]
  • 시매빛 2013/02/07 20:34 # 삭제

    헝 진짜네요
    애도조차 할수 없나.....
  • 허허허 2013/02/07 20:36 # 삭제

    가만보면 메카화 이후의 니다이 취급이 묘하게 안습해요.
    고인(시체)능욕도 가장 많이 당하고..
  • 에고 2013/02/07 21:18 # 삭제 답글

    코마에다의 말이 정말 신경쓰이네요. 이번 챕터에서 유달리 수상한 행동도 잦았고......
  • m 2013/02/07 21:18 # 삭제 답글

    스포를 다 알고보니 코마에다가 재수없다기보단 묘하게 불쌍하네요
    아 물론 챕터1의 살인미수까지 동정하진않지만요
  • 하얀흑룡 2013/02/07 21:58 # 답글

    코마에다는 이미 벌써 다 알고있는 듯한 얼굴이네요;;
    일단 탑의 비밀은 대략 알겠는데 누가 죽였는진 모르겠군요..
  • 마기 2013/02/07 22:02 # 삭제 답글

    근데 코마에다는 초고교급 행운으로 자기가 맨날 운빨로 들어와서 히나타같은 예비생처럼 몰개성하다고는 말하지만,
    정작 제일 평범해 보이는 히나타와는 달리 제일 싸이코처럼 보여서....ㄷㄷ
    어떤 때는 전작의 초고교급 xx엿던 키리기리 보다도 더 유능해 보이네요... 트롤링을 해서 문제지...
  • 2013/02/07 23:13 # 삭제

    나에기의 행운+키리기리 추리력+토가미 어그로+쥰코 똘기=코마에다
  • 의지수 2013/02/07 22:34 # 답글

    으어어어 또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편도 기다려지네요~
  • ㅁㄴ 2013/02/07 23:03 # 삭제 답글

    현우님 고마워요 잘봤습니다
  • 12 2013/02/07 23:12 # 삭제 답글

    오 ㅏ정말 ㅅ재밌게 흘러가네오ㅛ....숨겨진 얘기가 뭘까요??ㄷㄷㄷ 코마에다는 여전히 또라이같은...ㅠㅠㅋㅋㅋㅋㅋ
    이번 사건은 트릭이 뭔지 감도 안잡히고...ㅋㅋㅋㅋㅋㅋ
    즐감하고 갑니다!!ㅎㅎ 덕분에 너무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아 그리고 학급재판 중간중간에 현우님 미니게임 하시는거 보면 너무 신기해요 ㅋㅋㅋㅋㅋㅋ진짜 어려워보이는데 잘하시는!!!ㅋㅋㅋㅋㅋㅋ
  • 123 2013/02/07 23:15 # 삭제 답글

    뱀발로 말하는 거지만...
    저는 처음에 코마에다=나에기 설이 틀렸다는게 확실시 됬을때...
    그냥 망상이지만 코마에다가 나에기하고 키리기리 아들인줄 알았...[ㅈㅅ]
  • 양천일염 2013/02/09 10:16 # 삭제

    그럴싸한데요. 머리색깔 땜시;
  • jsdak 2013/02/08 00:33 # 삭제 답글

    성전환이라고해도...애시당초 모노미는 여자인게 확실하지도 않자나요?!
  • never ask 2013/02/08 04:02 # 삭제 답글

    제가 생각하던 게 맞아 들어가는 군요..
    그건 그렇고 이번 재판장은 어째 눈이 아프네요. ㅇㅇ
  • 팀문 2013/02/08 08:54 # 삭제 답글

    니..니다이 시체가아아아아!!!!!!!!!!!!
    죽어서도 취급이 이렇게 안습할 줄.....
    왜 애들은 저 상황에 대해 아무도 태클이 없는걸까요ㅜ...
    여튼 살인이 용서되지는 않지만 동기가 그렇다보니
    범인도 참 불쌍하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 noname 2013/02/08 13:35 # 삭제 답글

    코마에다가 괜히 소설 이야기 하는 건 아닐건데... 탄환논파 제로 이야기 뿐일까요....
    처음 든 생각은 히나타가 흑막인가 그런 거였는데. 솔직히 그냥 예비학과 같진 않아서....
  • 흐므흐 2013/02/08 13:58 # 삭제

    저 이야기 그대로라면 주인공=흑막 이라는 이야기니까 그렇게 되겠네요....
  • 나무 2013/02/08 14:25 # 삭제 답글

    니...니다이ㅠㅠ정말 고인 능욕이 심하네요. 하필 거기서 나왔어야 했냐!
  • 치유 2013/02/08 15:24 # 삭제 답글

    소설 얘기 위험하다;;
    아 그나저나 니다이 진짜 불쌍하네요 ㅠㅠ 나기토 너 왜 이래...
  • 알겠다 2013/02/08 19:17 # 삭제 답글

    범인을 알겠군요.
    범인은 소니아, 소우다, 다나카, 코마에다, 오와리, 나나미 중 1명입니다. 틀림없음
  • 으잉 2013/02/08 23:01 # 삭제 답글

    재판영상 나오면 히나타한테 차갑게 구는 코마에다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겠군요
  • 양천일염 2013/02/09 10:15 # 삭제 답글

    니다이 시체가 바닥채로 날아갔는데?!?! 다들 왜 신경을 안쓰죠 왜?!?! 다른사람은 둘째치고 아카네 너는 왜??
  • 에스파냐 2013/02/09 13:40 # 삭제 답글

    니다이 시체가 완전 없어졌는데... 아무도 신경 안 써... ㅋㅋㅋ
    그것도 아카네는 정말 니다이 좋아하는 거 맞는지?
  • ㄷㄷ 2013/02/09 15:05 # 삭제 답글

    니다이 취급이 왜 저런 겁니까?!
    왜 아무도 태클을 안 걸어요?!
  • zzzz 2013/02/11 10:36 # 삭제

    심지어 오와리까지 무시ㅋㅋㅋㅋ
  • 아스간드 2013/04/15 21:00 # 삭제 답글

    항상 눈팅하던 사람이었습니다만 이번편 코마에다는 진짜 패주고 싶을 정도로 격렬하게 짜증나네요. 저 소설 드립도 그렇고 각종 떡밥때문에 내용 궁금해서 스포일러 뒤져본게 이렇게 후회될 줄은 몰랐슴다... 그렇다고 해서 코마에다 니가 좋은 놈이란건 아니고.
  • 쿠로사키 2013/07/16 18:38 # 삭제 답글

    코마에다 가면 갈수록 더 재수가 없어지네요 진짜 한 대 때리고 싶네요...
  • dsfgsdfg 2014/05/03 01:20 # 삭제 답글

    근데 라하르 여성화 된거 디스가이아 시리즈 중 어드 거예요?
  • 1234 2014/12/27 23:44 # 삭제 답글

    희망(?)페티쉬인 코마에다랑 전작 절망페티쉬녀랑 만나면 가관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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