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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탄환논파2 잘있거라 절망학교 - 챕터4(17) by 현우

몬스터 몬피스 한다고 한동안 안돌리고 있었는데, 데몬 게이즈 이것도 상당히 재밌네요! 초중반 좀 넘어가니까 스토리가 갑자기 확 심각해져서 좀 놀라긴 했는데...뭐 잘 끝나겠지!

(포도 하우스 1층으로 내려가면...)
타나카 간다무 : 훗...지옥에서 돌아왔다.
히나타 하지메 : 타, 타나카!
쿠즈류 후유히코 : 우리 왔다. 늦어서 미안.
소우다 카즈이치 : 다 내 덕분이야! 내가 엘레베이터 고쳤다구!
코마에다 나기토 : 내 말 맞지?
소우다 카즈이치 : 야, 듣고 있냐! 내 활약....
코마에다 나기토 : 근데 소우다: 내 부탁은 어떻게 됐어?
소우다 카즈이치 : 응? 아...나침반? 이 쪽 올때 해봤는데, 그거 고장난 거 아냐?
코마에다 나기토 : 네 감상 물어 본거 아니거든. 결론만 얘기해 줄래?
소우다 카즈이치 : 어? 어....그게...엘레베이터 안에 있으니까 나침반 바늘이 180도 돌아 가던데....

....180도 돌아갔다?
코마에다 나기토 : 역시...내 생각이 맞았어.
히나타 하지메 : ...뭐? 무슨 소리야? 나침반이 180도 회전한게...
코마에다 나기토 : 당연히 엘레베이터가 도중에 "180도 회전"했으니까 그러지.

엘레베이터가...180도 회전했다?
코마에다 나기토 : 그럼 난 니다이 시체 보러 간다.

코마에다는 그대로 우리를 무시하듯 딸기 타워로 향했다.
소우다 카즈이치 : 뭐, 뭐야 저거...? 왜 짜증을내고 난린데?
히나타 하지메 : ...........

코마에다...
저 애는 뭘 알고 있는거지? 어디까지 눈치 챈걸까?

소우다의 증언을 수첩에 기록했습니다. 말탄환 메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타나카에게 말을 걸면...)
타나카 간다무 : 후하하하하, 기다리게 했구나!
타나카 간다무 : 자, 모든 살인환상을 깨뜨릴 시간이다...!
(소우다에게 말을 걸면...)
소우다 카즈이치 : 여기 오자마자 봤는데...역시 이 쪽 패널을 억지로 연게 맞아.
히나타 하지메 : 엘레베이터 패널 말야?
소우다 카즈이치 : 아- 음...그 전에 왜 엘레베이터가 고장났나부터 설명해야 되나?
히나타 하지메 : 아냐, 코마에다한테 대충 들었어. 안전장치가 고장 난거라며?
소우다 카즈이치 : 오, 땡큐네! 그럼 여기 패널 좀 봐봐. 내 생각대로야. 아 쪽 패널을 억지로 열어서 설정을 바꿔서 안전장치를 오작동 시킨거 같아.

확실히...역지로 연 흔적이 있다.
그럼 연결 엘레베이터는 포도 하우스쪽에서 고장났다는 건가...

(쿠즈류에게 말을 걸면....)
쿠즈류 후유히코 : 니다이는 포도타워 안에 있댔지.
히나타 하지메 : 어....
쿠즈류 후유히코 : 그럼 먼저 간다. 우린 좀 늦었으니까....
(포도타워로 들어가면...)
소우다 카즈이치 : 큭...니다이...진짜였냐....
쿠즈류 후유히코 : X발...누가 이따위 짓을 했어...!
코마에다 나기토 : 감상에 젖어 있을 시간 없어. 빨리 조사하자.
히나타 하지메 : 근데 여긴 우리가 다 했는데?
코마에다 나기토 : 아직 멀었어...더 자세히 알아봐야지....츠미키가 없어서 검시는 못하지만....
코마에다 나기토 : 소우다가 "분해"는 할수 있잖아?
소우다 카즈이치 : ....헤?
소니아 네버마인드 : 설마...니다이씨 몸을 분해 한다구요?
오와리 아카네 : 웃기지마! 여기서 뭘 더 하겠다는 거야!
코마에다 나기토 : 뭐긴...범인 잡을 조사지. 넌 니다이한테 무슨 일이 일어났던건지 알기 싫어?
오와리 아카네 : 그, 그건...!
코마에다 나기토 : 머리가 안돌아가면 쓸데 없는 소리 좀 하지마. 진짜로 범인을 찾고 싶음 그냥 가만히 있어.
오와리 아카네 : 윽...!
코마에다 나기토 : 소우다 넌 계속 가만히 있을래?
소우다 카즈이치 : 아, 알았어! 하면 될거 아냐...젠장! 내가 속 좀 보고 싶다고 하긴 했지만...이런 식은 아니었다구!
코마에다 나기토 : 너희들도 괜찮아? 가만히 있을때가 아닐텐데?
히나타 하지메 : .............

코마에다...역시 이상해...나한테 재능이 없는 걸 알고 나를 대하는 태도가 변한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것 같아. 나뿐만 아니라 다른 애들을 대하는 태도도 이상해...

그런데 왜?

(타나카에게 말을 걸면...)
타나카 간다무 : 너희 같은 잡종들에게도 혼은 존재한다...그리고 혼이란 심장 속에 깃들어 있지...허나 기계로 된 몸을 아무리 찾아도 심장은 찾을 수 없다.
타나카 간다무 : 그렇다면 니다이의 혼은 어디에 존재 했을까...흥미롭지 않나?
(오와리에게 말을 걸면...)
오와리 아카네 : .......................

살벌한 눈초리로 니다이의 시체를 노려보고 있다...

히나타 하지메 : ...앗, 야!? 너 주먹에서 피 나!
오와리 아카네 : 그냥...화난거 참느라 손톱이 파고 든거야...
오와리 아카네 : 이까짓 건 아무것도 아냐...니다이한테 비하면...!
히나타 하지메 : 오와리....
오와리 아카네 : 범인 이 새끼 절대 용서못해! 걸레짝으로 만들어 줄거야...!
(소니아에게 말을 걸면...)
소니아 네버마인드 : .............죄송해요, 전...니다이씨를 조사 못하겠어요....
나나미 치아키 : ...소우다도 무척 괴로울...거야. 그 마음을 봐서라도 반드시 뭔가를 찾아야 해.
(소우다에게 말을 걸면...)
소우다 카즈이치 : 이왕 시작한 짓....이제 감상에 젖어 있을순 없어...! 니다이한텐 미안해도, 사건 진상을 밝혀내려면 필요한 거니까...!
소우다는 꽉다문 입술 사이로 중얼거리며 결심을 한 듯 니다이의 몸에 맥가이버 칼을 댔다.

히나타 하지메 : 어? 그거 어디서 난거야?
소우다 카즈이치 : 코마에다가 준거야...유원지 오기 전부터 준비 한거라더라.
그것도 코마에다...

왠지...수많은 것들이 코마에다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소우다 카즈이치 : 아무래도 머리 쪽 대미지가 원인 같아.
히나타 하지메 : ....어?
소우다 카즈이치 : 니다이 사인...아니, 고장의 원인 말야...
소우다 카즈이치 : 근데 몸쪽에도 부하가 상당히 걸려있고 관절도 그냥 빠진게 아니라 음...기어 시프트가 부러진 건가? 어쨌든 가슴쪽 대충 분해 해놨으니까 뭔가 알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다시 한번 니다이의 시체를 조사해 봐야겠다.
(니다이의 가슴을 조사하면...)
니다이의 가슴에 열려서 안에 있던 시계가 튀어나와 있다.
시계바늘은 "7시 30분" 근처를 가리킨 상태로 멈춰있다. 더구나 시계 알람도 7시 30분으로 설정돼 있는 것 같다.

그럼...이 시계는 7시 30분 알람과 동시에 부서졌다는 건가?

알람 타이머를 수첩에 기록했습니다. 말탄환 메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런데...생각해보니까 이상하지 않나? 우린 모노쿠마 태극권 때문에 7시 조금 안되게 포도 타워에 왔을텐데.

히나타 하지메 : 시계가 고장났나? 아냐...
니다이 네코마루 : 이건 고성능 "전파시계"다!!
히나타 하지메 : 전파시계?
소우다 카즈이치 : 정기적으로 전파정보를 수신해서 자동으로 시간오차를 수정하는 시계야. 걍 쉽게 말하면 완전 정확한 시계란 거지.
시간이 틀릴리 없는 정확한 전파시계가...
그렇다면...이 시계가 7시 30분을 가리킨 채 망가진 이유는...?

전파시계를 수첩에 기록했습니다. 말탄환 메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코마에다 나기토 : ..................

뭐야 저거...니다이 시체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뭔가를 노려보고 있다...

코마에다 나기토 : ..................
쿠즈류 후유히코 : 근데 모노쿠마 파일 이거 진짜 도움도 안되네. 맨날 정보는 나오다 말고...
띠용!

모노쿠마 : 업무상 어쩔수 없습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나나미 치아키 : 그럼 살인 방법에 대한 단서가 될까봐 일부러 안적었다는 거네?
모노쿠마 : 허걱!
모노쿠마 : 에이~ 그게 써있으면 금방 검정을 찾을거 아냐?
모노쿠마 : 그럼 학급재판이 재미 없어지고!
띠용!

모노미 : 그럼 처음부터 준비를 하질 말던가!
모노쿠마 : 이 멍청한 동생이 뭘 모르네. 내가 모노쿠마 파일을 꺼내는 순간...그것만 기다리는 팬들이...
모노쿠마 : 10만명이나 된다구!
모노미 : 시, 10만여!? 그런 엉터리 숫자로 협박해 봤자...
모노쿠마 : 엉터리 아닌데? 근거 있는데?
모노쿠마 : 뭐 그건 현명한 제군들은 말안해도 알겠지만!
모노미 : 어떻게 알아여!
모노쿠마 : 그걸 부끄럽게 내 입으로 말해야겠니!

띠용!
모노미 : 말안했잖아여!

띠용!
히나타 하지메 : 뭐하러 온거야 저것들...
쿠즈류 후유히코 : 괜한 소리해서 쓸데없는 것들만 불렀네...지친다....
코마에다 나기토 : 완전...최악이야....
히나타 하지메 : ...어?
코마에다 나기토 : 이런 중요한 단서를 놓치고 있었다니 진짜 최악이네...역시 너희들한텐 맡길수가 없어.
히나타 하지메 : ...무, 무슨 소리야?
코마에다 나기토 : 쓰러진 기둥 파편 밑에 이런게 있었어...
히나타 하지메 : 이건...손잡이인가?
코마에다 나기토 : 뿌리째 뽑혀 있어. 웬만한 힘이 아니면 이렇게 안될거야. 더구나 손잡이 부분에 뭔가 긁힌듯한 흔적도 있는데, 이상하지 않아?
코마에다 나기토 : 포도타워 안쪽 문은 손잡이가 멀쩡한데?
히나타 하지메 : 듣고보니..그렇네...
코마에다 나기토 : 그럼 이건 뭘까? 딸기회랑 쪽 문이 아니면 남은 건 하나밖에 없는데...
히나타 하지메 : 우리가 들어온 "포도회랑 쪽 문" 아냐?
코마에다 나기토 : 뭐 그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하겠지.
코마에다 나기토 : 그럼 시험해 볼까.
히나타 하지메 : 뭘 어떻게?
코마에다 나기토 : 엘레베이터로 딸기 회랑에 가서 딸기 타워로 들어 오면 저 쪽 문이 닫힐거 아냐.
히나타 하지메 : 근데 딸기회랑 문 스위치는 망가졌잖아?
코마에다 나기토 : 고치면 되지. "초고교급 메카닉"이 있는데 뭐가 걱정이야?
소우다 카즈이치 : 아, 아니...그건 그런데...고칠 부품이 없는데...
코마에다 나기토 : 부품은 저기 널려 있잖아.
소우다 카즈이치 : ...어?
코마에다 나기토 : 망가진 니다이 몸을 뒤져보면 수리에 쓸만한 부품 정도는 있지 않겠어?
히나타 하지메 : 자, 잠깐만...! 죽은 니다이 부품을 수리에 쓴다고?
코마에다 나기토 : 재활용 좋잖아! 고철로 처분하는 것 보단 훨씬 낫지!
히나타 하지메 : 고, 고철이라고...?
코마에다 나기토 : 어때 소우다? 가능한지 아닌지로 대답해 줄래?
소우다 카즈이치 : .................
소우다 카즈이치 : 여기 부품을 쓰면 고칠수는 있을거 같아....
히나타 하지메 : 야, 잠깐만! 고친다 쳐도 저 체인은 어쩔건데?
코마에다 나기토 : ...체인?
히나타 하지메 : 봐. 안쪽에서 체인으로 칭칭 감아 놨잖아? 스위치를 고쳐봤자 저래선 문이 안열린다구.
코마에다 나기토 : 저건 신경 안써도 될거야.
히나타 하지메 : ...뭐? 신경 안써도 된다니...무슨 뜻이야?
코마에다 나기토 : 소우다...우리 먼저 딸기회랑 가서 문 수리하자.
히나타 하지메 : 야, 얘기 아직...
코마에다 나기토 : 너도...이따가 올거지? 아니, 그래줘야 되겠는데. 타워 안에 사람이 있으면 문이 안열리잖아.
코마에다 나기토 : 제발 내 방해만 하지 마.
코마에다는 그렇게 일방적인 말만 남기고 사라졌다.
부서진 손잡이를 수첩에 기록했습니다. 말탄환 메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쿠즈류 후유히코 : 저 새끼 왜저래? 왜 저렇게 까칠해?
나나미 치아키 : 글쎄?
쿠즈류 후유히코 : 아, 근데 아까 소우다도 코마에다한테 무슨 부탁 받았댔냐?
나나미 치아키 : 엘레베이터가 180도 회전한다고 했던 거...무슨 뜻일까?
쿠즈류 후유히코 : 실은 나도 이상한 부탁을 받았는데...양 쪽 건물에 있는 시계를 전부 조사해 달라고 하더라구.
히나타 하지메 : ...시계를?
쿠즈류 후유히코 : 그래서 알아 봤는데, 전부 멀쩡하더라.
쿠즈류 후유히코 : 근데...뭐 때문에 그런걸 부탁한 거지? 진짜 이해가 안가는 놈이라니까.
나나미 치아키 : ..................
나나미 치아키 : 일단...우리도 딸기 하우스로 가볼래? 손잡이도 그렇고, 아직 모르는 수수께끼가 너무 많아...혹시 딸기 타워에 가면 조금이나마 풀수 있을지...몰라.
쿠즈류 후유히코 : 방법이 그것 밖에 없으면 다 같이 가야지.
히나타 하지메 : 그래...
저 쪽에서 연다고는 했지만 저 체인은 어떡할 생각이지?
척봐도 그냥 열릴 것 같진 않은데...코마에다한테 무슨 생각이라도 있는 걸까?
정말...영문을 모르겠다.....

(엘레베이터로 가면...)
소우다가 수리해 준 덕분에 엘레베이터가 움직일수 있게 됐다.

히나타 하지메 : 가자...
우리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포도 하우스에서 딸기 하우스로 향했다.

덧글

  • DM 2013/02/06 23:10 # 삭제 답글


    코마에다 태도가 갑자기 변한게 왠지 불안해지네요. 왠지 이번 챕터나 다음 챕터에서 뭔가 일을 저지를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 오오 2013/02/06 23:10 # 삭제 답글

    오오 올라왔군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코마에다.. 역시 이상한 녀석이네요. 갑자기 모두에게 까칠이라니...
  • 폐묘 2013/02/06 23:10 # 답글

    와 코마에다 진짜 석달열흘 패주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동이 완전 바꼈네
  • 타키자와료타 2013/02/06 23:16 # 답글

    코마에다보면볼수록욕이나올랑말랑하내.....하~~~~~~~아두들겨패고싶다.............
  • 아린 2013/02/06 23:23 # 답글

    희망 빠돌이가 왜 저렇게 바꼈을까요
    특전에 자신의 잊어 버린 기억에 대해 뭐라고 적혀 있기라도 했을까
  • 완결完 2013/02/06 23:24 # 삭제 답글

    코마에다 저래뵈도 안쓰러운 녀석이에요ㅜㅜㅜ
    불쌍하기까지는 아니지만....ㅋ
  • Rebirth 2013/02/06 23:26 # 답글

    역시(亦是)..... 코마에다의 저 태도(態度) 무언가 숨겨졌네요. 나중에 그 비밀(秘密)이 궁금하네요.
  • 역마 2013/02/06 23:26 # 삭제 답글

    간만의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 나무 2013/02/06 23:26 # 삭제 답글

    코마에다가 되게 고압적으로 나오네요ㅋㅋㅋ 이렇게 공공의 적이 되는 것인가!
  • 無名人間 2013/02/06 23:35 # 답글

    아니 주인공에게만 까칠남 모드가 아니었다니!!
  • 영역 2013/02/06 23:43 # 삭제 답글

    코마에다땜에 범인이 완전히 묻혔어 ㅋㅋㅋ
    힌트가 꽤 많으니깐 범인이 누구인지는 알겠네
    탄환논파 특성상 사건 전에도 힌트를 깨알같이 주니깐 정쥬행 한번 더하자!!
  • 마기 2013/02/07 00:17 # 삭제 답글

    코마에다 갑자기 왜저러는 걸까요....
    그나저나 니다이는 고인능욕... 아니 고철능욕 당하네요...
  • noname 2013/02/07 01:02 # 삭제 답글

    ...히나타에 대해서만 본게 아닌 것 같은 태도인데요... -_-;
  • wb 2013/02/07 01:05 # 삭제 답글

    까칠할만도하죠 자기가좋아하는애들이아닌데
  • 배길수 2013/02/07 01:15 # 답글

    "초고교급이란 기억은 다 뻥이고 원래는 전원 예비학부였습니다!" 였으면 돋겠네(...)
  • never ask 2013/02/07 01:53 # 삭제 답글

    니다이가 죽으니 이젠 코마에다가 사망 플래그를 꽂고 있군요.
    주인공이 아닌ㅊ자가 모든 걸 알면은 죽기 마련인데...(가만.. 근데 이거 주인공 히나타 맞나?)
  • 1 2013/02/07 01:55 # 삭제 답글

    제 생각엔 코마에다 태도 돌변한거엔 나에기 마코토가 초교급 행운이라는것에 연관된것같습니다.
    행운의 힘을 알게된건지, 아니면 행운이 희망으로 변한거에 자만심이 새겨진건지...
  • noname 2013/02/07 05:13 # 삭제

    "내가 초고교급 희망이다!" 이런 건가요...
  • m 2013/02/07 02:00 # 삭제 답글

    코마에다가 저러면 저럴수록 더 좋아지네요
  • ㅁㄴ 2013/02/07 02:47 # 삭제 답글

    와 잘봤습니다
  • 으으이런 2013/02/07 04:31 # 삭제 답글

    네타를 오지게당해서 조금은 아는내용이 생긴까닭에 마음이아프네요ㅠㅠ
    네타가 밉다...매애우 밉다ㅠㅠㅠㅠ
    여튼 현우님 이번에도 너무 감사합니다!!
  • 에스파냐 2013/02/07 05:23 # 삭제 답글

    대체 코마에다는 뭘 봤길래 저러는 걸까?!
  • 시매빛 2013/02/07 08:04 # 삭제 답글

    역시 딴애들 정보 모두가 들어있었던게.....
  • 에고 2013/02/07 09:34 # 삭제 답글

    도데체 뭘 본거야?
  • 혜성같은 제비갈매기 2013/02/07 11:26 # 답글

    코마에다 완전 최악이다!
  • 혜성같은 제비갈매기 2013/02/07 11:27 # 답글

    토가미 뱌쿠야 : 시끄러우니까 닥치고있어. 우민주제에...
    코마에다 나기토 : ...................................................
  • 혜성같은 제비갈매기 2013/02/07 11:31 # 답글

    코이즈미가 살아있었다면 코마에다를 너답지 않게 왜 이러냐고 말을 듣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흐므흐 2013/02/07 12:24 # 삭제 답글

    다른 애들도 다 사실은 초고교급 예비학과인건가!
  • 의지수 2013/02/07 12:27 # 답글

    드디어 사이코마에다의 진주인공 등극!
  • 혜성같은 제비갈매기 2013/02/07 12:59 #

    히나타와 코마에다는 사실 양대 주인공일수도 있는데...^^;;;;
  • 무제 2013/02/07 12:32 # 삭제 답글

    코마에다가 짜증나느데 좋습니다.
    이것이 바로 코마에다 매직..
  • 123 2013/02/07 12:57 # 삭제 답글

    zha코마에다 진짜 재수없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감하고있습니다!!업데이트 감사드려요 ㅎㅎ두근두근~
  • 혜성같은 제비갈매기 2013/02/07 12:58 # 답글

    도짓코마에다에서 부릿코마에다에서 사이코마에다!!!!!!!!!!!!!!!!!!!!!!!!!!!!!!!!!!!!
  • 대파토끼 2013/02/07 15:06 # 답글

    코마에다 망치로 때리고싶다
  • 양천일염 2013/02/07 15:36 # 삭제

    앗, 저도 이 리플 달려고 왔는데.
  • 혜성같은 제비갈매기 2013/02/07 15:39 #

    나도 이생각!!!!!!!!!!!!!!
  • ㄹㅇ 2013/02/07 15:09 # 삭제 답글

    이 게임 올클하고 느꼈는데 코마에다는 머리가 무지하게 잘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초고교급 행운....완전 사기 스펙이죠
  • 2013/02/07 15:20 # 삭제 답글

    아 이런 코마에다가 너무 좋네요
    짜증나는데 좋다
  • 모래반지빵야빵야 2013/02/07 17:14 # 삭제 답글

    코마에다 .. 왠지 무슨일을 터트릴것같아서 불안불안하네요 ....
  • 브특 2013/02/08 02:03 # 삭제 답글

    사이코마에다가 재수없는데 똑똑해서 차마 때릴수는 없다..
    뭘 봤길래 데레가 츤이된걸까요.
  • 쿠로사키 2013/07/16 18:34 # 삭제 답글

    코마에다...이걸 보니 더 재수가 없어지네요...
  • Varten 2013/08/29 22:29 # 삭제 답글

    주인공에게만 까칠모드였음 아주 얄미웠을텐데
    그나마 모두에게ㅋ
    오히려 신선해서 달라진 모습 보는 재미도 은근 쏠쏠하군요
  • 1234 2014/12/27 23:29 # 삭제 답글

    코마에다 너무 여기저기서 설치네요 과연 뭘 봤길래... 시나리오 작가는 천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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