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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탄환논파2 잘있거라 절망학교 - 챕터3(11) by 현우

음...액셀렌은 의외로 실전에 약한 타입이었군요....브릿트한테는 보여줄거 다 보여주고 온갖 섹드립은 다 날리더니! 여튼 애니메이션판에서 길리엄이 여러가지 의미로 너무 멋져서 뿜었네요 ㅋㅋㅋㅋㅋ 바바리 코트 입고 시계로 게슈펜스트 호출 ㅋㅋㅋㅋ


「딩-동-댕-동」
모노쿠마 : 에- 희망봉 학교 수학여행 실행위원회가 알립니다...너네들 굿모닝! 오늘도 최고의 남쪽 날씨예요-! 자, 오늘도 활짝 열린 마음으로 보냅시다~!
히나타 하지메 : 츠미키랑 다른 애들이 걱정이다...얼른 병원가자.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방을 뛰쳐 나가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으로 가면...)
쿠즈류 후유히코 : 여, 빨리 왔네.
히나타 하지메 : ....네가 더 빨리 왔잖아.
쿠즈류 후유히코 : 나도 방금 막 왔어...근데 어쩔래? 모텔조한테서 연악 오려면 좀 멀었는데, 코마에다 병실에 가볼거야?
히나타 하지메 : 응...좀 걱정이니까.

걱정이라...내가 왜 그런 놈 걱정을 해야 되는거냐구....

히나타 하지메 : .............

그래도....
(미오다의 병실에 들르면....)
쿠즈류 후유히코 : 얘들도...코마에다만큼 나쁜건 아니지만, 나을 기미가 안보여....
미오다 이부키 :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문병 와 주셔서 무척 영광입니다!
히나타 하지메 : 응....
미오다 이부키 : 감사의 마음을 담아 노래 한 곡 뽑고 싶습니다만....병원이므로 조용히 있겠습니다!
미오다 이부키 : 퇴원하는 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 곡 뽑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의 미오다라면 아무 거리낌 없이 노래를 불렀겠지...
(오와리의 병실에 들르면...)
오와리 아카네 : 우에에엥...병원 무서워...무서워서 못잤어...훌쩍훌쩍...언제까지 여기 있어야 돼...?
히나타 하지메 : 어...그게....

나을 방법이...있는걸까? 모노쿠마가 꾸민 수작이라면 더욱....
(코마에다의 병실로 가면...)
츠미키 미캉 : .................
히나타 하지메 : 츠미키, 코마에다는 좀 어때?
츠미키 미캉 : 여전해요...아니, 어제보다 나빠졌을수도 있어요.
쿠즈류 후유히코 : 칫, 어떡하지...!
츠미키 미캉 : 맥박도 많이 약해졌고...어쩌면 오늘이 고비일지도 몰라요.
히나타 하지메 : 그, 그렇게 안좋아...?
츠미키 미캉 : 그래도...내가 간호하는 이상...절대 안죽어요.
츠미키 미캉 : ...절대로요.
히나타 하지메 : 네 마음은 알겠지만...너무 무리하진 마?
츠미키 미캉 : ....................
쿠즈류 후유히코 : 야, 이제 연락 올 시간 됐다. 로비 가자...

히나타 하지메 : 응....

나는 자신의 무력함에 입술을 깨물며 코마에다의 병실을 나왔다.
(복도로 나가면...)
수신램프에 불이 들어와 있다.
쿠즈류 후유히코 : 저쪽에서 기다리는 거 같으니까 얼른 통신 시작하자.
히나타 하지메 : 응...
수신램프 아래 있는 스위치를 누르자 바로 모니터에 불이 켜졌다.
카메라도 모니터도 문제없이 작동 되는 모양이다. 곧바로 모니터 너머로 익숙한 얼굴이 비쳤다.

소우다 카즈이치 :『여보세요! 어때? 내 잘생긴 얼굴 잘 보이냐-?』
히나타 하지메 : 응, 잘 보여.
소우다 카즈이치 :『이쪽도 OK. 네 빈티나는 얼굴 잘 보인다』
히나타 하지메 : ..............

코마에다 얘기...저 쪽 애들한테도 전하는게 좋겠지.

히나타 하지메 : 너 혼자 있어?
나나미 치아키 :『아니...사이온지 빼곤 다 있어』
히나타 하지메 : 사이온지는...어디 갔는데?
타나카 간다무 :『큭큭큭...그 겁쟁이는 우리들도 이형의 적으로 보이는 모양이더군...』
소니아 네버마인드 :『방 문 잠그고 안나오고 있어요. 절망병이 완치될 때까진 아무하고도 안만난다고....』

그 녀석...같은 모텔조들까지 경계하기 시작한 건가...
저쪽은 저쪽대로 힘든 상황 같다.

나나미 치아키 :『그 쪽은 어떤데?』
히나타 하지메 : 아....그게 좀...실은 코마에다가 좀 위험한거 같아...
소우다 카즈이치 :『그 자식 위험한거 다 알고 있거든!』
히나타 하지메 : 아니... 진짜로 오늘내일 하는 중이라고.
타나카 간다무 :『...뭐라고?』
소니아 네버마인드 :『그래도...괜찮겠죠? 코마에다씬 살수 있겠죠?』
소우다 카즈이치 :『니다이에 이어서 코마에다도 리타이어라니, 말이 아니구만...!』
히나타 하지메 : 지금은 아직...뭐라고 장담 못할거 같아.
모노미 :『뭐라고 장담 못한다니...그럴수가!』
히나타 하지메 : 야! 넌 왜 거기 가 있어!?
모노미 :『병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데 그 쪽으로 가면 위험하잖아여』
히나타 하지메 : 네가 그러니까 괜히 열받는다.
쿠즈류 후유히코 : 무슨 인형이 병 걱정하고 지X인데!
모노미 :『차, 차별하지 마세여!』
모노미 :『절망병은 무서운 병이예여...섬을 망하게 할수 있을만큼 위험한 병이라구여. 대처방법을 밝혀 낼때까진 저도 여기서....』
「뚝....」
내가 모노미한테 뭐라하기 전에 먼저 쿠즈류가 통신을 꺼버렸다.
쿠즈류 후유히코 : 저 X같은 인형! 사람 빡치게 하네!
쿠즈류 후유히코 : 아- 젠장...밖에서 머리 좀 식히고 올란다.

쿠즈류는 불만스럽게 중얼대며 병원 밖으로 나갔다.
어쨌든...지금은 기다릴수 밖에 없는건가...
사태가 호전되길....기다릴수 밖에 없다.
그래서...우리는 하염없이 기다렸다.
하염없이 기다릴수 밖에 없어서....계속 기다렸다.

그런데 병원이란 곳은 왜 이렇게 진정이 안되는 걸까.
나는 병원 로비를 서성이고, 쿠즈류는 몇번이나 병원을 들락날락 했다.

그러면서 그냥 시간을 보내고...


「딩-동-댕-동」
모노쿠마 : 에- 희망봉 학교 수학여행 실행위원회가 알립니다...이제 곧 10시입니다. 파도소리를 들으며 푹 주무세요. 그럼 좋은 꿈 꾸시고, 굿나잇...
쿠즈류 후유히코 : 뭐 한것도 없는데 벌써 밤이냐....
히나타 하지메 : 이제 통신 시간인데....
쿠즈류 후유히코 : 이거 끝나면 호텔로 돌아가자. 왔다갔다 짜증나지만 어쩔수 없지....
히나타 하지메 : 가기전에 코마에다 한 번 더 보고 올까?
쿠즈류 후유히코 : 그럼 네가 갔다와. 연락은 내가 할게.
쿠즈류 후유히코 : 어차피 새 단서 같은건 쥐뿔 없을거니까 혼자 대충 끝낼란다.
히나타 하지메 : 그럼...부탁할게.
(병실 복도로 가면....)
미오다 이부키 : ...............
히나타 하지메 : 으악! 미오다!? 여, 여기서 뭐해? ...자야지?
미오다 이부키 : 솔직히 말씀드리면, 너무 자서 지겹습니다. 또...쉬기만 하면 면목이 없으니 뭔가 도울게 없을까 싶었는데...그냥 자는게 낫겠군요!?
히나타 하지메 : 응, 지금은 푹 쉬고...빨리 낫는게 도와주는 거야....
미오다 이부키 : 예! 알겠습니다!

어째 좀...무섭다....
진짜 빨리 고쳐야 될텐데....

(오와리의 병실로 가면...)
오와리 아카네 : 으으...훌쩍...또 밤이야...어두운거 무서워...귀신이 잡아 먹을거야....으에에에에에에엥!
평소대로라면....귀신따윈 날려버린다! 라고 할거 같은데.

이런 오와리는...오와리가 아냐.

(코마에다의 병실로 가면...)
츠미키 미캉 : ..............
츠미키는 코마에다 간호에 몰두해 있어서 내가 병실로 들어온 것도 모르고 있다...
계속 이렇게 간병한 건가?


히나타 하지메 : 츠미키...
츠미키 미캉 : ............
히나타 하지메 : 츠미키이-.........
츠미키 미캉 : ............

몇번을 불러도 반응없이 코마에다의 간병에 집중하고 있다.
나는 그런 츠미키의 얼굴을 엿보듯 살며시 다가가....


히나타 하지메 : 저기, 츠미키...괜찮아?
츠미키 미캉 : 히야아아아아아아아악!
히나타 하지메 : ...이제야 돌아보네.
츠미키 미캉 : 흐유! 놀래키지 마요! 젖을 뻔 했잖아요!

....젖어?
츠미키 미캉 : 아...코마에다 문병 온거예요?
히나타 하지메 : 그냥 좀 보러 왔어...근데 너도 많이 피곤한거 아냐? 좀 쉬지?
츠미키 미캉 : 저, 저어...혹시...아니면 창피하겠지만.....나, 나 걱정해 주는거예요?
히나타 하지메 : 어, 어...그렇지....
츠미키 미캉 : 흐유...고마워요! 평생 추억으로 간직할게요!
츠미키 미캉 : 에헤헤...힘이 났으니까 다시 간병 할게요.
내 말...알아들은 건가?
그래도 저렇게 애쓰는데 더 이상 방해하는 것도 미안한 기분도 들어서 나는 조용히 로비로 돌아가기로 했다.

쿠즈류 후유히코 : ...코마에다는 좀 어때?
히나타 하지메 : 코마에다 보다...츠미키가 걱정이야. 쉴 틈도 없는거 같고...
쿠즈류 후유히코 : 코마에다가 빨리 나아야 되는데....
히나타 하지메 : 넌 어때? 통신 끝났어?
쿠즈류 후유히코 : 뭐 뻔하지...보고 할것도 없이 금방 끝났어. 저쪽은 저쪽대로 병을 고칠 방법을 찾고 있다고는 하는데, 진도는 전혀 안나가고....
히나타 하지메 : 저쪽이나 이쪽이나 힘드네...오늘은 성과없는걸로 끝인가....
쿠즈류 후유히코 : ...어쩌겠어. 내일을 기대 해야지.
우리는 무거운 분위기를 등에지고 호텔로 돌아갔다.
히나타 하지메 : ............휴우......

한번의 한숨으론 부족할 정도로 걱정이 산더미 같다.
더구나...생각하면 할수록 늪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히나타 하지메 : 오늘은 이만 자고 내일 다시 생각하는게 좋겠다...아침 일찍 병원도 가야 되고....

그런식으로 자신에게 말하며 마지막으로 한번 더 큰 한숨을 토해내고...
....천천히 눈을 감았다.
...............

갑자기...흐릿한 풍경이 떠올랐다.
의식 속에서 천천히...흐릿하게....
천천히...흐릿하게.....
그것은...어딘가의 교실.
본적이 있는 교실.

하지만...어딘지는 모른다.

목소리가 들려온다.
누군가가 말하고 있다.


『...들었냐? 완전 짱이다. 희망봉 학교에 간대....』
『근데 쟤가 그렇게 잘났었나?』


그것은 "잡음"이었다.
나는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안들리는 척.
듣기 싫어.
그래도 잡음은 내 귀를 파고 들었다.


『어? 너 몰라?』
『...응? 뭘?』
『희망봉 학교 들어가는거 별로 안잘나도 상관없어』
『전국에서 우수한 학생만 모으는 학교라며?』


귀를 막고 싶다.
도망가고 싶다.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그건...여기가 아니다.
내가 가슴을 펼수 있는 곳.


『아...그런 방법이 있었네...그럼 쟤가 그거야?』
『...당근이지. 쟤가 희망봉 학교에 뽑힐 재능이 어딨어. 저건...길바닥에 널려있는 흔한 녀석이야』
『동경하는거야 자유지만, 돈내는 부모는 등골 휘겠네』


................

나 좀 내버려 둬...

난 그냥...

스스로에게 떳떳해지고 싶을 뿐이야.

..............................................................................................................................................
..............................................................................................................................................

....그런데 이건 뭐야?

누구 얘기지?

왜 생각이 안나는 걸까?

...난 누구야?
- 모노쿠마 시어터


모노쿠마 : 처음 만나는 상대에게 자기 실수담부터 말해주면 경계심을 풀기 쉽다는거 알아? ...그래서 나도 실수담을 말해 볼게. 내가 살고있는 야생세계에선, 인기가 강함의 상징이거든. 그래서 난 인기 있는걸 자랑하고 싶어서 러브레터를 꾸며서 나한테 보냈어. 그걸 친구한테 자랑했는데, 그만 깜빡하고 봉투만 꾸며 놓은거야. 친구가 이거 아무것도 안써졌는데? 라고 하자 내 표정은 썩어들어갔고...새하얀 백지를 보여주며 이렇게 말했어. 이 편지는 특수한 잉크로 쓴거야! 하느님께 선택받은 사람만 볼수 있어! 우뿌뿌...그랬더니 그 녀석...『정열적인 러브레터네!』이러는거야. 하지만...분위기가 이상해진건 그때 부터였지. 그 글이 보인 친구한테 주위 애들이 칭찬을 퍼붓기 시작하는 거야. 그 때부터 그 놈은 신의 사자로 주변의 존경을 독점하고...어느샌가 세상이 떠받들게 되버렸지! 지금 그 놈은...신자들을 이용해서, 수상한 단지를 팔기 시작했다나 봐. 내 괜한 한마디에 그 놈은 떼부자가 된거지! 억울해! 대실수야! 그런 내 실수담이었어. 어때? 마음이 활짝 열렸어? 얘길 들었으니...이 "신주단지" 좀 사 줄래? 할당량이 빡세서...특별히 싸게 줄게!
음....아침인가....그런데 왠지...
몸이 무겁다.

아니, 무겁달까...부드럽고...또...이상하게 뜨겁고....
그리고....!?

히나타 하지메 : 수, 숨막혀!!
츠미키 미캉 : 아앙....! 아, 안돼요....간지럽다니까요....!
히나타 하지메 : 푸흡...또 츠미키...!? 빠, 빨리...비켜....수, 숨막혀....! ......................................
츠미키 미캉 : 웅- 이제야 얌전해졌네요....음냐음냐...이제 푹 잘 수....어?

덧글

  • 무희 2012/12/05 19:56 # 답글

    왕년의 길리엄 최종보스 간지가 빛났습니다.
  • 오터쿠 2012/12/05 20:18 # 삭제 답글

    츠미키의 공간이동??
  • . 2012/12/05 20:26 # 삭제 답글

    했네
  • 타키자와료타 2012/12/05 20:30 # 답글

    우왁!..................푸헠!!!!!!!!!!타키자와료타2차토혈병원행
  • 폐묘 2012/12/05 20:32 # 답글

    꿈으로 떡밥이 줄줄줄..그보다 츠미키!!!
  • 왓더 2012/12/05 20:32 # 삭제 답글

    젖어요? 지린건가ㅋㅋㅋㅋ
  • 아트라 2012/12/05 20:47 # 답글

    젖어버린다니.... 츠미키!
  • yatanagi 2012/12/05 20:52 # 답글

    이번에는 츠미키와의 접점이 많네요...
  • .. 2012/12/05 21:41 # 삭제 답글

    츠..미키ㅋㅋㅋㅋㅋㅋ
  • Zino 2012/12/05 21:44 # 삭제 답글

    맙소사 츠미키 ㅋㅋㅋㅋㅋ
  • 치유 2012/12/05 22:04 # 삭제 답글

    이야 여기서 흘려주는 떡밥이 꽤 있네요 꿈 속 히나타의 위치라든지... 그리고 현실 속 히나타의 위치...
  • DarkRuin 2012/12/05 22:16 # 삭제 답글

    꿈도 뭔가 중요해보이지만 츠미키에 더 관심이 간다
  • 메라라메 2012/12/05 22:34 # 삭제 답글

    어...? 특출나지 않아..? 돈을 낸다..? 재능없음..? 아, 설마!........... 이거 말하면 네타바레니 자제해야겠군요.
  • 토사무르 2013/05/10 01:02 # 삭제

    네타고 뭣이고 이미 충분히 떡밥 다 나왔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답은 하나밖에 없음 이건 초딩도 눈치채겠어욬ㅋㅋ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뻔하게 흘려서 의아하기까지하네요ㄷㄷ;;
  • 메라라메 2013/07/06 18:11 # 삭제

    저나 님은 단간론파 제로를 봤으니 다 알지만 제로를 못 보신 분도 계실것 아닙니까.
  • ㅍㅍ 2012/12/05 22:50 # 삭제 답글

    이번회도 서비스서비스
  • 소시민A군 2012/12/05 23:18 # 답글

    모노쿠마가 당하는 걸 볼 날이 올줄이야.
  • 타이치 2012/12/05 23:23 # 삭제 답글

    밤에 히나타가 병실 밖에 나온 미오다 보고 깜짝 놀라는 부분.
    리뷰만 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실제로 보면 깜짝 놀랍니다.
    (어두운 병원 통로 끝에 뭔가가 혼자 서있으니)

    일상파트 진행 중에 유일하게 보고 겁먹은 장면이었을 정도. =ㅁ=;
  • never ask 2012/12/05 23:40 # 삭제 답글

    ㅋㅋ 츠미키 텐션이 폭발하는군요!! 아주 좋습니다.

    으음. 그건 그렇고 이번 판은 단간론파 제로를 보지 않으면 이해 안될 내용이 많은 것 같네요....
  • 요이츠 2012/12/06 00:00 # 삭제 답글

    츠미키.... 하지만 단간론파잖아........... 안될거야 아마.
  • 대파토끼 2012/12/06 00:02 # 답글

    근데 왜 옷이 풀어헤쳐져있냐고!!!!!!!!!!!
    음탕한 암퇘지 같으니!!!!!!!!!!!!!!
  • 으사 2012/12/06 00:12 # 삭제 답글

    약은 약사에게 간호는 츠미키에게
  • 배길수 2012/12/06 00:28 # 답글

    설마 초고교급 부시2세였나?
  • 반인반령 2012/12/06 01:23 # 삭제 답글

    이번엔 꼬부라져 있네요
  • noname 2012/12/06 04:03 # 삭제 답글

    ...꿈이 의미심장한데요.... 저게 절망병 증세가 아니라면 십중팔구는 실제로 있던 일일건데... 근데 돈을 낸다고 희망봉에 갈 수 있는 거였나요 -_-;
  • Zephyros 2012/12/06 06:41 # 삭제

    아마 전작 나에기처럼 초고교급 행운같은 재능이 필요없는 걸로 뽑힌거 아닐까요? 그래서 돈내는 부모만 등골휜다 하고...
  • ?? 2012/12/06 10:59 # 삭제

    혹시 초고교급 평범 이라든가...
  • Rebirth 2012/12/06 05:49 # 답글

    히나타가 저런 꿈을 꾸게 된 이유가 설마하니 절망병(絶望病)에 걸린게 아닐까요?
  • 몰러 2012/12/09 16:14 # 삭제

    ...주인공이 절망병에 걸릴리가 없잖아...
  • GAIZ 2012/12/06 07:19 # 삭제 답글

    경계를 풀기위해 자신의 실수담을 늘어 놓는다는건 왠지 모르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네요
  • wkr21 2012/12/06 15:28 # 삭제 답글

    저 꿈!! 단간론파 제로를 생각하면 뭔가 짐작가는게 있는데~!!
  • Atonement 2012/12/06 17:19 # 답글

    히나타 이녀석?! 그나저나 히나타의 꿈...히나타의 능력에대한 떡밥일려나요~
  • 나무 2012/12/06 21:20 # 삭제 답글

    헉ㅋㅋㅋㅋㅋㅋ히나타 표정이 전보다 심해졌네요.
  • 쿠로사키 2013/07/16 12:28 # 삭제 답글

    츠미키는 언제 하지메 옆으로 온 걸까요
  • Varten 2013/08/26 18:41 # 삭제 답글

    좋군(2)
  • DECA 2013/12/03 14:17 # 삭제 답글

    단간제로를 본 사람이라면 팍 느낌이 오는 구간이군요. 포스팅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 2Clipse 2015/07/20 19:42 # 삭제 답글

    혹시 츠미키도 절망병에 걸려서 에로해진건... 은 원래 서비스 담당이었잖아? 아닐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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