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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탄환논파2 잘있거라 절망학교 - 챕터3(1) by 현우

에반게리온Q를 기다리면서 파 다시 돌려 보는 중....아스카쨔응이 원작하곤 비교도 못하게 서글서글하고 귀여워져서 참 좋았는데! 국내 극장개봉은 음....기대하면 안될거고 블루레이나 얼렁 나오면 좋겠네요!


??? : .........................아무도...없지?
사이온지 히요코 : 쿡...! 아- 그 녀석들 넋나간 얼굴로 놀랄게 눈에 선하다-
사이온지 히요코 : 킥킥...그래도...분명 좋아 하겠지. 엄청, 엄---청 좋아 할거야.
사이온지 히요코 : 킥킥킥...!
「딩-동-댕-동」
모노쿠마 : 에- 희망봉 학교 수학여행 실행위원회가 알립니다...너네들 굿모닝! 오늘도 최고의 남쪽 날씨예요-! 자, 오늘도 활짝 열린 마음으로 보냅시다~!
히나타 하지메 : ...........

...아침이구나.
결국...쿠즈류가 신경쓰여서 한숨도 못잤다...
페코야마 처형에 말려들어서...그렇게 다쳤는데...정말 살 수 있을까?
그리고...모노쿠마한테 맡겨도 되는 걸까?
내 마음 속에 스며든 불안이, 점점 차오른다...
몸도 괜히 무겁다.


히나타 하지메 : ...하지만...그것도 이제 끝이야. 그래...가만히 있으면 안돼.

굳은 몸을 풀려는 듯, 느릿느릿한 동장으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히나타 하지메 : 일단 식당으로 가보자.

...그래, 뭐가됐든 행동을 해야 돼.

우선 식당에서 다른 애들하고 만나서...모노쿠마한테 물어 보자.
쿠즈류가 무사한지 어떤지...반드시 듣겠어!

(소니아에게 말을 걸면....)
히나타 하지메 : 안녕 소니아.
소니아 네버마인드 : 아, 히나타씨!?
소니아 네버마인드 : 썩 물러나라! 제가 누군지 아시나요!
소니아 네버마인드 : 아아앗...저도 모르게...! 괜찮아요...평소처럼 대해 주세요.
히나타 하지메 : 어, 어....

위험했다...진짜로 바닥에 무릎을 꿇을 뻔했어...
소니아 네버마인드 : 죄송해요...밤새 쿠즈류씨 때문에 걱정 때문에 잠을 못자서 얼굴이 말이 아니거든요. 이런 모습을 남한테 보여 드리기가 부끄러워서...
소니아 네버마인드 : 한번 더 씻고 올게요! 이따 봐요!

평소랑 다름없이 보이는데...
하지만...소니아도 나랑 마찬가지구나.


히나타 하지메 : 쿠즈류...무사할까...
(나나미에게 말을 걸면....)
히나타 하지메 : 안녕.
나나미 치아키 : ............................
나나미 치아키 : ............................
나나미 치아키 : ............................
나나미 치아키 : ...응, 안녕. 오늘은 빨리 왔네.
히나타 하지메 : 응, 가만히 있기 좀 그래서.
나나미 치아키 : ...그렇구나.............
오늘도 여전히 굼뜨구나....아니, 기분탓인지 일부러 게임에 집중하는 것 처럼 보인다.
게임에 몰두하면서 슬픔을 억누르려 하는 듯한...내 착각일까?

나나미 치아키 : ............................
(식당으로 가면....)
사이온지 히요코 : 으악! 히나타 오빠!? 벌써 왔어!?
히나타 하지메 : 너 혼자구나...근데 뭘 그렇게 당황해?
사이온지 히요코 : 누, 누가 당황했다구...그냥 일찍 일어 났길래 일찍 와 본거야.
히나타 하지메 : 그, 그래...

좀 이상해 보이는데...또 무슨 꿍꿍이가 있는 건 아니겠지?
(이상한 장식을 조사하면....)
히나타 하지메 : ...뭐, 뭐야 이게!?

흉흉한 분위기를 내뿜는 장식 앞에 서 있는 판넬에 사진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데....
이건 코이즈미가 찍었던 사진...이지?

근데 이 불길한 분위기는 뭐야!?

사이온지 히요코 : 와- 이거 뭐야-! 완전 귀엽다-!
사이온지 히요코 : 누가 했는진 몰라도, 엄청 고생하면서 만들었겠네-
사이온지 히요코 : 꺄하하! 코이즈미 언니도 좋아 하겠다, 그치-! 누가 했는진 몰라도 그 사람한테 고맙다고 해야지-!
히나타 하지메 : .............있잖아...혹시...
츠미키 미캉 : 아...안녕하세요. 웬일로 둘이 같이 있네요. 후후훗, 뭐 보고 있었어요? .....어.
츠미키 미캉 :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저 무서운 사진 뭐예요오!?

역시...이런 반응이겠지...
니다이 네코마루 : 음! 무슨 일이냐아아아!?
오와리 아카네 : 뭐야 뭐!? 싸움났냐!?
소우다 카즈이치 : 여...아침부터 웬 난리야...?
츠미키 미캉 : 흐유...큰일 났어요...! 저, 저기 사진 좀 보세요오!
소우다 카즈이치 : 엥? 뭔 사진....
소우다 카즈이치 : 으억!? 뭐여 저건!
소우다 카즈이치 : 뭐가 이렇게 불길해....저주 같은데 쓰는 그런건가!?
니다이 네코마루 : 음...이건 명백히 코이즈미에 대한 모독이다...!
오와리 아카네 : 누군진 몰라도, 뇌가 의심스럽구만....
츠미키 미캉 : 흐유...너무해요...코이즈미 사진을...이런 식으로 취급 하다니...!
사이온지 히요코 : .................
히나타 하지메 : 얘, 얘들아...마음은 알겠는데...이거....
소니아 네버마인드 :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오다 이부키 : 안녕 하세요크셔테리어!
미오다 이부키 : ................
미오다 이부키 : 으갸아아아아! 저 귀기어린 사진은 뭔가요!? 불길한 오오라가 막 뿜어져 나와요!
소니아 네버마인드 : 아무리 그래도...이건 너무하잖아요! 누가 이런...짓을...!
히나타 하지메 : 아니, 그러니까...이거....
사이온지 히요코 : ...진짜 최악이다- 진짜 누가 했나 몰라-
히나타 하지메 : ...어?
사이온지 히요코 : 그치...이런 걸로...코이즈미 언니가 좋아할리가 없겠지...
니다이 네코마루 : 좋아하긴 커녕 피눈물을 쏟으며 분노 할게다...!
소우다 카즈이치 : 진짜 이거 누구 짓이야!
니다이 네코마루 : 범인은 나중에 찾고....
니다이 네코마루 : 불 가져 와랏! 코이즈미가 성불할수 있도록 성대하게 태워 버리자아아아아!
히나타 하지메 : 그, 그러니까...이거...
나나미 치아키 : ...그럼 안돼. 코이즈미를 애도 하려고 만든건데 불태우면 못써...
츠미키 미캉 : ...후에!? 코이즈미를 애도요?
소우다 카즈이치 : 반대 아냐? 아무리 봐도 시비 거는거잖아.
나나미 치아키 : ....그런가? 그냥 좀 서툰 것 뿐인걸.
나나미 치아키 : 대충 보지말고, 내용을 잘 봐봐.
나나미 치아키 : 서툰 솜씨지만 열심히 만들었겠지...잘 보면, 그런 마음이 전해져 오는 것 같지 않니? 코이즈미는 혼자가 아니다...앞으로도 우린 영원히 함께다...분명 그런 마음으로 만들었을거야.
나나미 치아키 : 그러니까...응, 멋진 장식이야.
오와리 아카네 : 그러게...듣고보니 그런 것도 같다!
소우다 카즈이치 : 너 진짜 단세포다....
사이온지 히요코 : 으...으으으....
사이온지 히요코 : 으아아아아아아앙! 태우는 거 싫어-!
소니아 네버마인드 : ...에?
소니아 네버마인드 : 저, 저기...혹시 저걸 만든게....
사이온지 히요코 : 으으...훌쩍....으으으.....코이즈미 언닌...엄청 착했어...허리띠 묶는 것도...가르쳐 주구...
츠미키 미캉 : 코이즈민...우릴 무척 잘 챙겨 줬었죠....
사이온지 히요코 : 언니 혼자선 외로울거 같아서...혼자가 아니라고...천국에 있는 언니한테 전해주고 싶어서....
니다이 네코마루 : 크으으으으으....사이온지...너, 너란 녀석 정말!
사이온지 히요코 : 나, 나도...더 잘만들고 싶었는데...춤빼곤 잘하는 게 없어서....
사이온지 히요코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미안해에에에에에!
소니아 네버마인드 : 미, 미안해요...사이온지씨 마음은 생각도 안하고 무례한 말을 했어요...!
오와리 아카네 : 미안, 사이온지.
츠미키 미캉 : 미, 미안해요...!
소우다 카즈이치 : 거 뭐냐...우리가 착각했나 보다.
소우다 카즈이치 : 뭐 잘 보니까 장식에 마음이 담겨있네!
소우다 카즈이치 : 이왕 만든거...우리가 섬에서 나갈 때까지 장식해 두자....
소니아 네버마인드 : ...아뇨, 섬에서 나갈 때도 함께예요. 이런 멋진 사진...여기다 두고 가긴 아깝잖아요.
사이온지 히요코 : 훌쩍...훌쩍....그럼 안태워도 돼?
니다이 네코마루 : 당연하지! 어떻게 태우겠냐!!
오와리 아카네 : 네가 꺼낸 말 아니었어?
사이온지 히요코 : .................
사이온지 히요코 : 알았어, 그럼 봐줄게-! 츠미키 빼고-!
츠미키 미캉 : 왜, 왜 맨날 나한테만 그러는거냐니까요!?
미오다 이부키 : 와-, 근데 의외네요...
미오다 이부키 : 히요코가 막 열심히 만드는 게 상상이 잘 안가요!
사이온지 히요코 : 뭐, 뭔 상관이래....
소니아 네버마인드 : ...사이온지씨도 마음이 착한 분이시군요.
사이온지 히요코 : 차, 착하긴 무슨...그런거 아니래두...
사이온지 히요코 : 아-! 하지마-!
오와리 아카네 : 하하, 막 부끄러워 한다!
사이온지 히요코 : 하지 말라니까-! 놀리지 마-!
츠미키 미캉 : 우와...사이온지가 수줍어 하는 거, 너무 귀여워요.
사이온지 히요코 : 시끄러! 돼지X년아!
츠미키 미캉 : 힉-! 왜 나만!?

뭐...어찌 됐든 잘 끝났다고 보면 되겠지?
나나미 치아키 : 왠지...우리답다.
히나타 하지메 : ...응? 그런가? 완전 소란피우다가 겨우 정리된 느낌인데.
나나미 치아키 : ...그게 우리답잖아.
나나미 치아키 : 조금씩이지만, 서로를 이해하면서 장점을 알아 가니까, 이런 상황이라도 절망하지 않고, 앞을 향해서 나아갈수 있는거야.
나나미 치아키 : ...응, 전부 든든해.

든든하다....
타나카 간다무 : 흥, 늦었군. 기다리게 해서 미안....
타나카 간다무 : ...뭐냐! 이 사악한 오오라를 내뿜는 물체는!
타나카 간다무 : 큭, 떠난 코이즈미를 욕보이려는 악의에 휩쓸려 들어가는 것 같다!
코마에다 나기토 : ...이건 웬 절망적인 장식이람. 희망 넘치는 이 곳에 어울리지 않게 흉흉함이 넘쳐 흐르고 있어....
코마에다 나기토 : 얼른 부숴 버려. 이딴 물건 1초라도 시야에 들이기 싫으니까.
타나카 간다무 : 떨어져라! 신마저 두려워 않는 만행을 산산히 파괴 하겠다!
사이온지 히요코 : .................
사이온지 히요코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나나미 치아키 : ......................
히나타 하지메 : 저것도 포함해서...든든 한거야?
나나미 치아키 : 음-......아직 시간 좀 걸리겠다.
히나타 하지메 : ...응.

눈앞에 보이는 건, 기가 막히도록 유치한 싸움이었지만...평화로운 광경이었다.
하지만...그건 눈깜짝 할 사이의 평화밖에 안된다는 것을 우린 아직 모르고 있었다.

겨우 단결한 우리 사이에, 커다란 균열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그게 어떤 참혹하고 무서운 사건을 불러올지....

나만이 아닌...다른 모두도...아직 모르고 있을 뿐이었다.
- 챕터3 바닷가 향기의 데드엔드

오와리 아카네 : 휴- 잘먹었다! 완전 꽉차서 더는 못먹겠어!
소우다 카즈이치 : 넌 잘도 먹는다. 누군 걱정되서 코로 넘어갔는지도 모르겠는데.
오와리 아카네 : 걱정할게 없으니까!
미오다 이부키 : 없나요! 후유히코는요!
소니아 네버마인드 : 쿠즈류씨...정말 무사할까요? 전...너무 걱정이 되서 한숨도 못잤어요...
니다이 네코마루 : 더구나 목숨을 쥐고 있는게 모노쿠마니 더 걱정이지...!
츠미키 미캉 : 흑흑....양호위원인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오와리 아카네 : ...뭐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니까.
소우다 카즈이치 : 뭐가 그렇게 건성건성이야...넌 먹으면 다 까먹냐?
오와리 아카네 : 배부르게 먹었으니까 준비 다 됐다는거지! 그러니까...
오와리 아카네 : 이제 나만 믿어! 모노쿠마를 박살내고 쿠즈류 원수를 갚아주겠어!
소우다 카즈이치 : 무슨 원수! 안죽었어!!
니다이 네코마루 : 원수는 무슨...그냥 싸우고 싶어서 안달난게 아니냐...!
오와리 아카네 : 그렇지 뭐!
코마에다 나기토 : 하하...그걸 또 인정하네...
띠용!

모노미 : 여러분-! 잠깐 괜찮나여-!?
니다이 네코마루 : 모노미군...웬 일이냐...?
사이온지 히요코 : 아~ 분위기 좋았는데 다 깨졌네-
모노미 : 호에? 제가 무드 브레이커였나여!?
모노미 : 에이- 너무 그러지 마세여-! 이번에도 열심히 하고 왔다구여-!
오와리 아카네 : ...근데 너 누구야? 중요한 얘기 하는 중이니까 저리 가.
모노미 : 네- 죄송해여...
모노미 : ...앗, 싫어여-! 외부인 취급만큼은 절대 싫어여-!
히나타 하지메 : 그래서, 무슨 일인데? 뭘 "열심히 했다"는 거야?
모노미 : 아, 이제야 물어 보네여!
모노미 : 모노케모노를 또 한마리 해치웠쪄여! 어때여! 애썼져!
코마에다 나기토 : 모노케모노를 물리쳤다는 말은...
모노미 : 맞아여! 또 새로운 섬에 갈수 있게 됐쪄여-!
모노미 : 그러니까 이번엔 꼭 사이좋게 사는거예여. 모노쿠마 같은 놈한테 홀리지 말고...이 섬에서 나갈 생각도 말고...
모노미 : 평화롭고 사이좋게 사는거예여!

새로운 섬이라...

어쩌면 이번에야말로 찾을수 있을지 몰라. 이 섬에서 나갈 방법...
아니, 이젠 거기에 거는 수 밖에 없어! 그게 유일한 희망이다!

모노미 : 어? 말하자마자 섬에서 나갈 방법을 생각하고 있어!?
소니아 네버마인드 : 그보다, 모노미씨! 쿠즈류씨는 어떻게 됐나요?
모노미 : ...에, 쿠즈류군여?
모노미 : 아...그게여....저는 잘 모르겠는데....
소우다 카즈이치 : 소니아씨, 이런 녀석한테 물어봤자예요! 어차피 모노쿠마랑 한패라구요!
타나카 간다무 : "세계의 파괴자"라고 했겠다...네 놈도 그 정체모를 조직의 일원이겠지?
사이온지 히요코 : 그 조직이 우릴 이 섬에끌고 왔지? 그럼 맞는거잖아. 모노미가 우릴 여기 데려 왔으니까.
사이온지 히요코 : 야, 토낀지 돼진지 몰라도, 뭘 꾸미는거야!
니다이 네코마루 : 마침 좋은 기회다...싹 다 불어 보시지...!
모노미 : 으으....이게 웬 진퇴양난...그래도...그것만은 말못해여...
모노미 : 이게 바로 중간관리직의 비애라구여-!

띠용!
미오다 이부키 : 또 도망갔어! 자기 불리하면 맨날 이래요!
코마에다 나기토 : 모노미는 냅둬. 그보다...
코마에다 나기토 : 새로운 섬이라는데...어떡할래?
소니아 네버마인드 : 하지만, 쿠즈류씨가 위험한데, 조사같은 걸 하고 있을 때가....
코마에다 나기토 : 어떤 절망이 가로막아도, 우린 앞으로 갈수밖에 없잖아! 그게 희망의 원래 모습이니까!
히나타 하지메 : 뭐가 "희망"이야...그런 식으로 또 함정에 빠뜨리려고....
소우다 카즈이치 : 넌 진짜 모노쿠마급으로 귀찮은 놈이야....
나나미 치아키 : 쿠즈류가 걱정이긴 하지만, 이렇게 가만 있어도 될까? 우리가 할수 있는 건 하는게 좋지 않겠니?
히나타 하지메 : 우리가 할수 있는 일...맞아. 쿠즈류가 돌아올때까지, 섬에서 나갈 방법을 찾아두자.
나나미 치아키 : 음-....
소니아 네버마인드 : 맞아요...저희가 가만히 있어봤자 쿠즈류씨가 낫는 것도 아니겠죠.
소우다 카즈이치 : 소니아씨가 그렇게 말하면, 저도 따르겠습니다!
코마에다 나기토 : 그럼 정한거지. 새 희망을 찾으러 가자!
오와리 아카네 : 그럴거면, 모노케모노들 싸그리 박살내고, 섬을 한꺼번에 뒤져보는게 빠르지 않아?
오와리 아카네 : 그런 허접한 토끼도 이길수 있다는데, 나라면 껌이지!
니다이 네코마루 : ...성급한 짓 하지마라.
코마에다 나기토 : 자 가자! 희망 넘치는 미래를 우리 손으로 여는거야!
결국, 코마에다 제안대로 된 것 같은 느낌인데....
어쨌든 우린 새로운 섬을 조사하러 식당을 나갔다.

덧글

  • 양천일염 2012/11/20 05:33 # 삭제 답글

    저런 흉흉한 촛대랑 해골장식은 어디서 구해다가 놓은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
  • 요이츠 2012/11/20 06:34 # 삭제 답글

    히요코의 새로운것에서의 재능발휘........... 월래저런거면 다른의미로도 초고교급이지만..허허
  • 소시민A군 2012/11/20 07:28 # 답글

    모노미가 모노케모노를 또 쓰러뜨린 것 같지만 아무상관없군요.
  • 카렐 2012/11/20 07:49 # 삭제 답글

    이번엔 어떤섬일까요.. 쨋든 잘보고갑니다~^^
  • 오터쿠 2012/11/20 08:14 # 삭제 답글

    왠지 챕터1, 챕터2의 살인사건이 연달아 안타까운 이야기로 흘러가서 너무 불안하네요.
    뭔가 단간론파2의 컨셉은 슬픈살인???
  • 타키자와료타 2012/11/20 08:37 # 답글

    ........왠지사이온지를납치하고싶어지는기분이드는건나뿐인가.. ... ...........
  • 잘봤습니다 2012/11/20 08:40 # 삭제 답글

    으휴 모노미가 너무불쌍하군요
    저번의 미니게임을 생각하면.. ㅠㅠ
  • 파란태풍 2012/11/20 09:06 # 답글

    태워버리자아아아아!!!!!!!!!!!!!!!!!!!
  • 블랙 2012/11/20 09:40 # 답글

    저것은 흡사.... 악마의 제단....
  • yatanagi 2012/11/20 09:50 # 삭제 답글

    모노미가 뭔 섬 열어주면 우루루 몰려가는 애들...; 모노미도 참;;
  • 폐묘 2012/11/20 10:21 # 답글

    왕녀님도 귀여운 구석이 있군요
    사이온지는.. 초고교급 오컬트쪽으로 나가도 될듯!
  • 반각 2012/11/20 10:30 # 답글

    또 새로운 섬에 가서 또 새로운 살인이 일어나겠죠. 근데 슈퍼 탄환논파2에서도 연쇄살인을 할 때 2명까지 가능한가..?
    하 제발 코히나타 너란 사이코 마성의 사이코.
  • Rebirth 2012/11/20 11:26 # 답글

    이런이런..... 아직도 쿠주류가 악(惡)이라고 단정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진정한 적은 바로 자기(自己)자신(自身)이다 라잖아요
  • 팀문 2012/11/20 11:36 # 삭제 답글

    나나미는 천사구나!
    모노미는 귀엽구나!!
    사이온지는........잠깐 귀여웠다가 츠미키한테 험담하니까 '아 얘가 아직 정신을 못 차렸구나..'
    쿠즈류 얼른 보고 싶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큐베 2012/11/20 11:43 #

    ......사이온지 나름의 애정 표현이라고 한번 믿어봅시다.
  • 사이온지 히요코 2012/11/20 18:18 # 삭제

    애정표현은 개뿔. ㅋㅋㅋㅋㅋ
  • YoUZen 2012/11/20 12:29 # 답글

    아니, 어떻게 아무도 리플에서 짤방의 귀여운 아스카를 언급하지 않을 수가 있는거죠?
    그래서 제가 외칩니다. 아스카는 긔엽긔♡
  • 치유 2012/11/20 16:28 # 삭제 답글

    사이온지는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인간 좀 되나 하고 봤는데 미캉한테는 끝까지 그러네요 참;;
  • 레렝 2012/11/20 17:42 # 삭제 답글

    초고교급 흉흉함이군요 압니다.
  • 혜성같은 제비갈매기 2012/11/20 17:44 # 답글

    코마에다는 범죄자.
  • ㅎㄷㄷ 2012/11/20 18:32 # 삭제 답글

    모노미 안타깝다.
    사이온지는 미캉한테만 안그러면 참 좋을텐데..
  • 에고 2012/11/20 19:32 # 답글

    나름 분위기가 좋게 흘러가긴 하는데... 사이온지는 미캉에게 무슨 원수가 졌다고...
  • Atonement 2012/11/20 20:37 # 답글

    코마에다 이젠 안 묶이는구나...그나저나 사이온지...저런 면도 있구나~
  • 77817 2012/11/20 21:23 # 삭제 답글

    모노미는 학급재판전까지 아직 발 못 딛어본 섬의 모노케모노를 잡으며 피칠갑을 하는 건가요.......학생들은 저 고생을 모르고 되려 의심하다니....
  • 나무 2012/11/20 22:05 # 삭제 답글

    코마에다가 사이온지가 만든 거 볼 때 표정이 미묘하게(..) 멋지네요;;
    모노미가 인정받진 못하지만 참 고생이 많군요. ㅠㅠ
  • 대사 2012/11/20 22:24 # 삭제 답글

    코마에다 대사 의미심장하네요
    그게 희망의 원래 모습이라니
    모노쿠마가 일그러진 희망 언급하던데
    어떻게 된건지 나왔으면 좋겠네요
  • 으밈 2012/11/20 22:48 # 삭제 답글

    지금은뭐 살인타임
    챕터 4처형하고나면 겨우 학교정체 밝혀지기 시작할듯
  • 잔망스러운 얼음집 2012/11/20 22:49 # 답글

    코마에다의 무한 희망론은 계속되는군요. 옙. 안묶인게 다행인가. 모노미의 고생을 몰라주는 애들... 안타깝습니다. 모노미 너이녀석..! 힘내라. 새로운 섬엔 또 어떤 떡밥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쿠즈류군의 컴백도 기원하며..ㅠ 잘보고갑니다!
  • 혜성같은 제비갈매기 2012/12/15 20:07 #

    모노미는 굉장히 착한 앤데 주변애들은 전작의 나에기가 호구 취급당하는 것처럼 다 맛이 갔네요...
  • 떠돌이 2012/11/21 00:26 # 답글

    ...이때까지, 모노미의 마음을 못알아주는 희망들이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희망들이 모노미를 못믿는건 너무한 거였어...'이 섬에서 나갈 생각 말고'라니...믿으라는게 무리잖아...
  • 밍밍함 2012/11/21 08:58 # 삭제 답글

    전작을 하면 어째서 나가지 말라는 지 짐작할 수 있기는 한데 어째서 그걸 이야기 해 주지 않는 건지 ㅠㅠ
  • 허허 2012/11/21 22:06 # 삭제 답글

    코마에다 다시 묶이는거 보고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
  • 동굴트롤 2012/11/22 19:28 # 삭제 답글

    나나미찡!!! 이번에도 귀엽구나!!
  • 아리오농 2012/11/26 04:18 # 삭제 답글

    사이온지 점점 좋아진다 ㅋㅋㅋ
  • 혜성같은 제비갈매기 2012/12/15 20:05 # 답글

    어째, 1편에서는 나에기 제외하고는 주변인물들 전부 병맛이라서 그런지 주인공 보정을 전혀 받지 못하고 2편때만 받아주다니 재미없다고 생각하지 않나.
  • 에고 2012/12/16 00:09 # 삭제 답글

    모노미가 한 고생을 생각해보면 안타깝긴 한데 기억 날리고선 섬에서 나갈생각 하지말고 살라는 녀석 말은 별로 믿고 싶지 않아.
  • 토사무르 2013/05/09 15:25 # 삭제 답글

    오히려 섬에서 나가면 위험하니까...나가지말라는거일 수도 있지않을까요? 원래 모노미 목적이 애들 피신시키는 거였는데 중간에 모노쿠마가 끼어들어서 일이 이 지경이 되었다던가...;;
    그보다 코마에다 이 쉐키는 점점 건방져지는 듯한 느낌이......
    챕터2 수사과정에서 나왔던 "신발 핥으면 가르쳐주지"스러운 표정ㄷㄷㄷ자신을 그렇게나 비하하는 성격 치고는 또......좀 애매하네요.
  • ㅇㅇ 2015/03/14 13:52 # 삭제 답글

    코마에다 은근슬쩍 애들 노는 거에 껴있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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