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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탄환논파2 잘있거라 절망학교 - 챕터2(1) by 현우

알리사 엔딩 무, 무셔....! 여캐 얼굴들을 벤젠스 블러드 모델링 만큼만 뽑아줬으면...참...좋았을텐데....크리스티는 등빨이고 얼굴이고 아예 남자고 -_-


우린 옛날부터 이렇게 배웠을 것이다.
직접적으로 말안해도, 우릴 둘러싼 세상을 보면 알수 있겠지.

TV나 인터넷이나 신문에서 흘러 나오는 "희망 넘치는 메세지"가 그렇게 말하잖아.

이길수 없는 인간도...노력하지 않는 인간도....
노력해도 이길수 없는 인간도....

....똑같이 가치없는 쓰레기라는 걸.

코마에다 나기토 : 가치 있는 인간과 아닌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확실하게 나뉘어져 있어.

안되는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 봤자, 가치 있는 인간은 못돼.

『노력이 성공을 낳는다』라는 말은...택도 없는 오해야.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겠어.

소형견이 아무리 애써봤자, 대형견이 될수 없듯....
펭귄이 아무리 애써봤자, 날지 못하듯....

안되는 인간은 뭘해도 안되는 법이지.
재능 있는 인간은 "되는"게 아냐...처음부터 그만한 그릇을 가지고 태어나는거니까.

아, 말해두는데, 이건 동경하곤 다른거야. 난 뭐랄까...좀 더 순수한, 보답을 바라지 않는 사랑 같은거거든.
그러니까...날 믿어줘.

날 죽여도 상관은 없지만, 그럴거면 나도 돕게 해줘.
범인이 살아남든, 다른 쪽이 살아남든, 난 아무쪽이나 상관없어.

난...어느쪽이든 노력하길 바라는거야.
난...그 너머에 있는 "절대적 희망"을 내 눈으로 보고 싶은거야.

응, 난 정말 재수가 좋아!
희망과 희망이 맞부딫히며 빛나는 순간을 나같은 놈이 마주할수 있다니....

그러니 제발...나도 돕게 해줘....
날 죽일거면, 꼭 그 계획에 끼워줘.

너희들이 빛나기 위해, 날 발판으로 삼아줘.
너희들 맘대로 날 죽여줘.....

??? : 시끄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XXX「콰당!!」

......................................................................
......................................................................
- 챕터2 바다와 벌. 죄와 코코넛
....토가미와 하나무라의 학급재판이 끝나고 날이 밝았다.
그런 일이 있은 뒤라도 배는 고파오는구나....

그런 사실을 알게 된 나는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호텔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코이즈미 마히루 : ..............
코이즈미 마히루 : 아, 히나타 왔구나...안녕....
소우다 카즈이치 : 여.............
츠미키 미캉 : 안녕...하세요오....
생각대로...레스토랑은 무거운 분위기로 가득했다.
...하지만, 당연한거다. 바로 어제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
우리 리더역이었던 토가미가 죽었고...그런 짓을 저지른 것도 우리 친구였다...
더구나...그 친구마저 우리 눈앞에서 죽었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어둡지 않는 쪽이 이상한거겠지....

사이온지 히요코 : 어-? 왜 다들 힘이 없어-? 어디 줄초상이라도 치른 얼굴들이야-

안그런 녀석도 있는것 같다만....
츠미키 미캉 : 실제로 그렇잖아요! 토가미에 이어서...하나무라까지 죽었다구요...!
사이온지 히요코 : 너한테 한 말 아니거든, 돼지야!!
츠미키 미캉 : 히야~~~~~~~악! 왜, 왜 나한테만 그래요!?
사이온지 히요코 : 근데- 족발은 그렇다쳐도, 하나무라가 죽은거 가지고 슬퍼할 필요는 없잖아?
소우다 카즈이치 : 그, 그건 또 뭔 소리야....
사이온지 히요코 : 걘 사람을 죽인 정신병자잖아-? 그런 놈은 죽어도 싸지-!
페코야마 페코 : 마음은 알겠지만, 말이 좀 심하군.
사이온지 히요코 : 어머머-? 살인자를 감싸도 돼-? 살인을 정당화 하는거야-?
페코야마 페코 : 그런건 아니지만....
사이온지 히요코 : 그럼 더 미워 해야지. 진심으로 미워 해야지. 그 놈은 최악의 짓을 한 최악의 쓰레기야. 죽어도 싼 놈이라구. 오히려 처형 당해서 시원하지- 아예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은걸-
오와리 아카네 : ....응? ....으으응?
사이온지 히요코 : 뭔데-? 단세포 주제에 뭐 불만있어-?
오와리 아카네 : 아니, 그게 아니고....
오와리 아카네 : 무슨 냄새 안나?
소니아 네버마인드 : 또요!?
미오다 이부키 : 설마...또 시체는 아니죠?
오와리 아카네 : 이번건...피냄새는 아니고 그냥 냄새긴 한데.
히나타 하지메 : 내, 냄새...?
오와리 아카네 : 왜, 한밤 중에 술집 냄새나, 문닫은 단란주점 냄새.
소우다 카즈이치 : 몰라 그런거! 너 너무 막 산거 아냐!
페코야마 페코 : 그런데...듣고보니 냄새가 나긴 나는군. 하수구나 쓰레기 냄새 같은....
사이온지 히요코 : 꺄하하하! 알겠다! 니다이 오빠 입냄새일거야-!
니다이 네코마루 : 크하하하하! 한방 먹었구먼!
히나타 하지메 : 아니, 개그 친거 아닌거 같은데....
오와리 아카네 : 니다이 아냐. 이거....
오와리 아카네 : 사이온지 너한테서 나는데.
사이온지 히요코 : ....에?
소우다 카즈이치 : 우앗, 진짜다! 사이온지...너한테서 냄새나!
타나카 간다무 : 큭...마치 "마식"이 시작 된것 처럼 썩은내가 눈에 스며든다...!
사이온지 히요코 : 아....우우우우........
사이온지 히요코 : 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엥!!
미오다 이부키 : 아- 운다!
코이즈미 마히루 : 너희들 진짜 배려심 없다!
소우다 카즈이치 : 아, 아니...뭐 그렇게 심하진 않네...입으로 숨쉬면 되지 뭐....
사이온지 히요코 : 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엥!!
오와리 아카네 : 너 목욕 하긴 하냐?
사이온지 히요코 : 흐윽...훌쩍...훌쩍...안했어.
히나타 하지메 : 아, 안했어...!?
사이온지 히요코 : 혼자선 기모노 허리띠 못묶는데 어떡해....
사이온지 히요코 : 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엥!!
코이즈미 마히루 : 히, 히요코...울지마....내가 묶어 줄게. 응?
사이온지 히요코 : 훌쩍...훌쩍........진짜?
코이즈미 마히루 : 간단하게 밖에는 못하지만...그래도 괜찮으면 가르쳐 줄게.
사이온지 히요코 : 와아-! 코이즈미 언니 사랑해-! 뽀뽀 할래-!
코이즈미 마히루 : 자, 잠깐만, 히요코...안앵겨도 된다니까...!
타나카 간다무 : 큭큭큭...따르게 됐나보군.
미오다 이부키 : 끈적끈적한 백합 세계에 어서 오세요-!
왠지...순식간에 긴장감이 사라졌다...

뭐, 어두운것 보다얀 낫지.
혼자 있었으면 이런 식으로 기분전환도 못했을거다.

이 애들이 있어준 덕분이야....

츠미키 미캉 : 근데...쿠즈류랑 코마에다는요? 둘 다 없는 거 같은데....
히나타 하지메 : 아, 듣고보니....
페코야마 페코 : 쿠즈류는 아까 호텔 근처에서 봤다. 식사를 청했지만 거절하더군.
히나타 하지메 : 걘 늘 그런 식이니까...
오와리 아카네 : 코마에다 그 자식은 아무랬자 상관 없잖아!
타나카 간다무 : 그 놈은 저주받은 존재다..."불행을 초래하는 재앙의 자식"이니까.
히나타 하지메 : 그건...그렇지만....
니다이 네코마루 : 나, 난 모른다!
니다이 네코마루 : 코, 코마에다가 어디서 뭐하는지 하나도 모른단 말이다아아아앗!!
소우다 카즈이치 : 그래, 잊어버려! 그런 변태새끼는 싹 잊어버려!
나나미 치아키 : .................
나나미 치아키 : ......완전 수상한데?
소우다 카즈이치 : 수, 수상하긴 뭐가!!
니다이 네코마루 : 음, 그래! 수, 수상할 것 없다!!
띠용!

모노쿠마 : 왜그래? 누가 유괴라도 당했니?
니다이 네코마루 : 마, 마침 잘왔구나!
모노쿠마 : 응? 뭔데뭔데?
니다이 네코마루 : 아, 아니...그냥 이쪽 얘기다....
모노쿠마 : 잘은 모르겠지만...날 원하는거구나. 내 깜찍함에 인생관이 바껴서 나 없인 못사는 몸이 되버린거지? 하, 할수 없잖느냐....몸이 멋대로 모노쿠마한테 반응하는 것을....
모노쿠마 : 이런 식으로?
코이즈미 마히루 : 됐으니까 뭐하러 왔는지나 말해.
모노쿠마 : 실은 나도 소중한 부하가 사라져서 찾고 있는 중이야.
히나타 하지메 : 부하...?
모노쿠마 : 모노케모노 말야....그게 한마리 없어져 버렸거든요....

뭐? 모노케모노가 한마리 없어졌다고?
모노쿠마 : 먹이를 너무 줄여서 보이콧 한걸까?
타나카 간다무 : 허나, 그 놈은 사천왕 중에서도 최약...인간 따위에게 지다니, 모노케모노의 수치다....
타나카 간다무 : ...그 말이 하고 싶은거겠지?
모노쿠마 : 으음?
타나카 간다무 : 이건 전주곡에 불과하다...클라이막스는 멀었어....
타나카 간다무 : 자아, 네 놈의 절규를 들려다오! 네 놈의 진혼곡으로 삼겠다!
모노쿠마 : 으으으음!?
코이즈미 마히루 : 타나카...인형 데리고 그만 놀아.
모노쿠마 : 이젠 인형이라고까지 부르다니....됐어, 너네도 모노케모노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거 같으니...그럼 고민해봤자 할수 없지. 땜빵 생길라.
모노쿠마 : 그리고....우리 눈은 전진하기 위해서 앞에 달려 있는거거든!
띠용!

모노쿠마는 어디서 들은것 같은 말을 남기고, 또 다시...어디론가 사라졌다.

페코야마 페코 : 방금 한 말 어떻게 생각해? 모노케모노가 사라졌다는데....
나나미 치아키 : 음- 가능성을 말하자면....
띠용!

모노미 : 저- 얘기 중이신가여? 그럼 이따가 다시 올게여....
오와리 아카네 : 가.
모노미 : 꺄아! 적어도 따뜻하게 보내주세여!
나나미 치아키 : 아, 가기전에 뭐하나만 물을게. 모노케모노가 사라졌다는데...
모노미 : 아, 예! 그거예여!
모노미 : 헤헤-! 제가 모노케모노를 물리쳤지여!
히나타 하지메 : 네, 네가!?
소우다 카즈이치 : 너 같은게 그런 괴물을 물리쳤다고? 어떻게?
모노미 : 그건 다른 모드에서 자세하게 얘기 하기로 하고, "다리 문"도 열어 뒀어여!
나나미 치아키 : 문이 열렸다면...저 너머에 있는 "새로운 섬"에 갈수 있다는거지?
니다이 네코마루 : 차, 참 말이냐아아아아아아!?
모노미 : 에헴! 그렇지여! 이제 갈수 있는데가 넓어졌으니 이번엔 꼭 사이좋게, 즐겁게 지낼수 있겠져!
모노미 : 라부-! 라부-!
츠미키 미캉 : 사, 사이좋게 지내는게 아니고...섬에서 나갈 방법을 찾아야죠오....
코이즈미 마히루 : 당연하지! 우리 목적은 이 섬을 탈출하는거니까!
모노미 : ....어라?
미오다 이부키 : 헐리우드 액션 영화같은 모험활극은 아무도 바라지 않아요!
츠미키 미캉 : 그냥 평범하게...아무 일도 안일어나는 인생이 좋아요...그게 저한테도 어울리구요....
소우다 카즈이치 : 좋았어! 배 부품 될만한거 찾으면 바로 나한테 갖고 와!
모노미 : 어, 어째...제 생각하곤 다른 방향으로 단결한 것 같네여....
타나카 간다무 : 후하하하! 그럼 가자! 저주받은 봉인을 개방할 때가 바로 지금이다!
오와리 아카네 : 아자! 섬에서 나갈 방법을 찾아보자!
모노미 : 그건...무리예여...
히나타 하지메 : ...응?
모노미 : 이 섬에서 나가긴...이제 틀렸어여....
히나타 하지메 : ...이제 틀렸다고? 그게 무슨....
띠용!

히나타 하지메 : 앗...!
소우다 카즈이치 : 야, 히나타...저런건 그냥 내비 둬! 저것도 모노쿠마랑 동류야. 가까이 안가는게 상책이라구.
히나타 하지메 : 그, 그치....
나나미 치아키 : ................
새로운 섬의 조사...우리의 의식은 벌써 그쪽에만 쏠려 있었다.
이 상황을 타개할 "무언가"를 찾길 기대하며, 레스토랑을 나갔다.

(마히루에게 말을 걸면....)
코이즈미 마히루 : 새로운 섬...나도 단서 찾으러 가보자....
사이온지 히요코 : 에- 안돼-! 허리띠 묶어주기로 했잖아-!
코이즈미 마히루 : 그, 그건...일단 새로운 섬을 찾아본 다음에....
사이온지 히요코 : 나...빠, 빨리 목욕 안하면....훌쩍...또 ...훌쩍..냄새난다고 애들이 괴롭힐거야....
코이즈미 마히루 : 아, 알았어. 그럼 샤워부터 가볍게 하고....
사이온지 히요코 : 와-! 같이 씻자-!
코이즈미 마히루 : 에? 같이?
코이즈미 마히루 : 자, 잠깐만. 같이 씻는건 좀....
사이온지 히요코 : 에이- 여자끼린데 뭐 어때-!
코이즈미 마히루 : 그, 그래도....
사이온지 히요코 : 빨리 가자-!

사이온지는 어린애가 달리기 경주하듯 웃음을 띄우며 코이즈미의 손을 끌고 산장으로 향했다.

히나타 하지메 : ................

....같이?

히나타 하지메 : ................

그, 그래...같이 씻는구나....

히나타 하지메 : ................같이? 아, 아냐! 안돼!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들키면 어쩌려고!?
하, 하지만...내 안에도 남자의 로망이....


히나타 하지메 : ....응?
(아이템 중에 "남자의 로망"을 소지하고 있다면.....)
그래...난 갖고 있어! ...이렇게 커다란...남자의 로망을!!

로망...로망...로망...마롱...로망...마롱...
마롱이 로망이고...로망이 마롱이고...로망과 마롱과 내가...뭉게뭉게...!


히나타 하지메 : 후, 후후후...그래, 나한테 이게 있잖아...좋아! 난 손에 넣을거야...이 마롱을 초월한 새로운 로망을!!
그리고 나는...수증기 너머에 있는...

이 섬에 잠든 마롱, 아니 로망을 보았다!!

사이온지 히요코 : 와- 목욕하자-! 와아-!
코이즈미 마히루 : 좀...!
사이온지 히요코 : 언니, 어디 씻겨줄까!? 어디부터 어디까지 씻겨주면 좋겠어!?
코이즈미 마히루 : 차, 참...!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내, 내 마음속에! 불 속의 밤송이 같은 로망이 튀어 올라 섞이고 있다!!

...............
.......어? 내가...이런 캐릭터였나?

히나타 하지메 : ............

뭔가...나 자신을 잃어버렸던 것 같은....
하지만 벌써 봐버린걸 무를수도 없고...이걸로 다행인 셈 치자....

덧글

  • 알츠마리 2012/09/25 18:03 # 답글

    안 될 놈은 안 돼로 시작해서 남자의 로망으로 끝난 포스팅이네요.(...)
  • 이로동 2012/09/25 18:05 # 답글

    밤(마론)...
  • 큐베 2012/09/25 18:07 # 답글

    사이온지 한번 괴롭혀서 울려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츠미키 다음으로 왠지 괴롭혀 보고 싶은 캐......어라?
  • 코론 2012/09/25 18:12 # 답글

    예이!!!!!!!!!!!!!!!!!!!
  • 파란태풍 2012/09/25 18:14 # 답글

    남자으 마롱!
  • 요코 2012/09/25 18:42 # 답글

    이 무슨 캐릭터 체인지.... ㄷㄷ 그나저나 서비스 신은 전작에 비해 상당히 늘어난 느낌이네요...
    초장부터 이런 씬이 나오는걸 보면.... 나쁠건 없지만
  • 메라라메 2012/09/25 18:46 # 답글

    나...나.......남자으 로망!!!!!!!!!!!!!!!!!!!!!!!!!!!!!!!!!!!!!!!!!!!!!!!!!!!!!!!!!!!! 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앍하........어?...뭔가 아닌것 같은.......뭐, 됐나? 눈요기(...)도 했고...
  • 폐묘 2012/09/25 19:03 # 답글

    히나타 너 이자식...
  • 띠용띠용 2012/09/25 19:10 # 답글

    전작의 비슷한 시기와 비교하면서 보는것도 재밌네요
    이번작에서는 전체적으로 애들이 순한 것 같기도...아니 트롤러 한 명 빼고 말이죠
  • Rebirth 2012/09/25 19:13 # 답글

    이거... 말장난으로 나온 거네요.
  • yatanagi 2012/09/25 19:15 # 답글

    히나타한테도 남자의 로망이! 캐릭터가 좀 벗어난거같지만 상관없어
  • 에고 2012/09/25 21:22 #

    로망 하나 가졌을 뿐인데 캐릭터가 너무 심하게 변하네요.
  • 고룡 2012/09/25 19:27 # 답글

    ..근데, 남들이 다같이 뭐뭐할때 따로 돌아다니는건 사망플래그 아니었던가?
  • 타키자와료타 2012/09/25 19:31 # 답글

    푸핰억어어어어ㅓㅇ겅거너거너어억어ㅓ이우말이이상하게나오고쌍코피터질뻔
  • 소시민A군 2012/09/25 19:56 # 답글

    소드마스터 야마토드립 나왔다!
  • 째째한 북극곰 2012/09/25 20:50 # 답글

    좋은 서비스다!

    그건 그렇다치고 사이온지 귀여워! 막말 초딩!
  • 에고 2012/09/25 21:23 # 답글

    아니 뭐... 하나무라가 한 행동이 잘못된건 맞는데.... 사이온지 말이 너무 심한거 같은데...
  • 핑크다크 2012/09/25 21:44 # 답글

    라부-! 라부-! (*´ω`*)
  • 대공 2012/09/25 22:05 # 답글

    아라레 엔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무명이 2012/09/25 22:16 # 답글

    코마에다가 초고교급매니아라면
    히나타는 초고교급 로망인!!
  • kino 2012/09/25 22:37 # 답글

    우니까 귀엽게 느껴지다니.. 설마.. 내가.. 내가 S란 건가!!!
  • 애국동맹 2012/09/25 22:41 # 답글

    ...뭐냐, 이건?
  • Wapeulrit 2012/09/26 00:35 # 답글

    히나타 정신차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tonement 2012/09/26 01:33 # 답글

    남자의 로망 ㅋㅋㅋ 히나타 캐릭터가 바뀌었어!!!!
  • 위그드라셀 2012/09/26 07:19 # 답글

    멍.....
  • 블랙 2012/09/26 09:28 # 답글

    허나, 그 놈은 사천왕 중에서도 최약...인간 따위에게 지다니, 모노케모노의 수치다.... <- 소드마스터 야마토(...)
  • 하얀흑룡 2012/09/30 01:46 # 답글

    울다 웃는 사이온지 참 귀엽네요 >_< ㅋ
    의외로 스트라이크 존;;
  • 혜성같은 제비갈매기 2012/11/10 17:39 # 답글

    토가미 뱌쿠야 : 후후훗... 따르게 됐나보군.
    아사히나 아오이 : 끈적끈적한 백합 세계에 어서 오세요-!
  • 감상매니아 2012/11/10 23:14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론 코이즈미가 제일 좋네요
  • 쿠로사키 2013/07/14 23:34 # 삭제 답글

    히나타 너는 그런 녀석이 아니잖아....
  • 앜ㅋㅋㅋㅋㅋ 2014/05/24 15:03 # 삭제 답글

    히나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모습까지 기엽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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