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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부 PV & 니어 레플리칸트 - 2회차(2) by 현우

새벽에 토로 스테이션 보다보면 이렇게 사람 괴롭게 만드는 뉴스가 가끔씩 .......ㅜㅜ




어휴, 이벤트들이 생각 이상으로 매우 후끈후끈 하네요 *^^*



당분간 이렇게 글만 올라옵니다 ㅎㅎ;






덧글

  • 소우현 2010/07/14 04:43 # 답글

    오오.. 카이네의 화끈한 성격은 할머니를 닮아서였군요 ㅎㅎ 늦은 시간인데도 수고하십니다!
  • 요르다 2010/07/14 05:52 # 답글

    어... 어라? 나의 신부 이거 17금인가요? 전혀 아웃 오브 안중이었는데 사... 살까!?
  • 르니아 2010/07/14 06:02 # 답글

    할머님ㅠㅠㅠㅇ으으...다음 연재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ㅠㅠ 카이네;ㅅ;
  • 초코라떼 2010/07/14 07:36 # 답글

    흐..흥! 그런거 플레이 해봐야 더 슬퍼질 뿐이야!!<-
  • 사라 2010/07/14 08:23 # 삭제 답글

    이것이.. 퓨어한 러브플러스?!
  • 날번개 2010/07/14 09:31 # 삭제 답글

    연재 감사합니다. 카이네가 할머니만 찾던 이유가 있었군요. 소외받는 사람의 유년기에 반드시란 수식어가 따라야만 할 강한 성품의 보호자.
  • 폐묘 2010/07/14 09:43 # 답글

    카이네의 입담은 할머니의 영향...[..]
    현우가 달의 눈물에 손대려 했을 때 화 냈던 이유가 저것인가보군요
  • 행인A 2010/07/14 10:53 # 삭제 답글

    한동안 글만 읽어야되는거군요.....
    세삼스럽지만 게임장르가;;;
  • 캄캄 2010/07/14 16:11 # 삭제 답글

    이런 일이 있었군요() 한동안 텍스트라니 흠칫했지만 ㅠㅠ
    매번 잘 보고 갑니다!
  • 鬼畜の100 2010/07/14 20:10 # 답글

    오레요메..왠지 성우가 좀 어설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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