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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레플리칸트 - 청년기 (11) by 현우

화이트 앨범 리나 엔딩 보고 PS3판 신 캐릭터인 사요코 루트 달리고 있습니다. 근데 개그 캐릭터라더만, 초반 분위기는 좀 무겁네요?




현우 : 포포루씨가, 신화의 숲에 뭔가 있을것 같다고 했지.
하얀 서 : 그 뒤숭숭한 녀석들의 마을인가...안내키는군.
동생은 아예 맛이 갔군요. 작업은 제대로 해 주지만...그나저나 이제 짤없이 신화의 숲으로 가야 하는....ㅜㅜ






덧글

  • ㄱㄱ 2010/07/01 07:39 # 삭제 답글

    잘 보고 갑니다
  • 소우현 2010/07/01 07:40 # 답글

    헉.. 동생;; 미쳐버렸군요..ㅠㅠ;
    무서운 신화의 숲...
  • 反영웅 2010/07/01 09:58 # 답글

    헐 엄청난 거유다.
  • 행인A 2010/07/01 11:00 # 삭제 답글

    완전히 맛이 가버렸군요.
    기계가 묘한 독백을 하는데 뭔가 있는건가요?
  • 캄캄 2010/07/01 12:25 # 삭제 답글

    동생은 맛이 갔군요 ㅠㅠ 에구구구...
    잘 보고 갑니다~
  • 별바라기 2010/07/01 17:43 # 삭제 답글

    하얀서의 "안내키는군."이라는 말이 현우님 심정을 대변하는거같습니다.
  • 폐묘 2010/07/01 17:47 # 답글

    텍스트의 숲으로 향할 때군요.. 힘내시길;
    그나저나 동생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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