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13 - 로우앵글 탐정단 & 드림클럽 연재공략 - 미오(31)
작게는 마녀신판~ 데이즈 오브 메모리즈, 크게는 KOF12 ~ 사쇼 섬까지 올한해 SNK에게 대차게 낚인 입장이긴 하지만 내년엔 진심으로 잘되길 빌어봅니다.


음...뭐 둘 다 반바지라 별 의미는 없긴 하다.
바닐라 엉덩이 보면서 좋아하는 샛츠 ㅋㅋ ...의식은 하고 있단거잖아!
"등 뒤는 내가 지켜 줄테니 앞만 보며 가라" 예고편에서 봤을땐 음악이랑 어우러져서 무지 후반부에 가슴 두근거리는 이벤트일줄 알았는데 걍 별거 아닌 초반 이벤트라 김새던 ㅡ,ㅡ
오프닝에서 바닐라 이 장면 무지 이쁘던....+_+) 근데 진짜 얘 카라의 규리 닮지 않았나요??



오딘 소환씬. 개인적으로 음악이랑 어우러져서 졸 멋있었음....



오딘 변신씬. 시바 자매는 완전 변형 액션 피규어로 나오던데 (가격은 작살이었지만) 다른 소환수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나오면 좋겠다 +_+)



미오 : 요번에, 새로운 발명을 했어요. 어떤 발명이냐면....깨지지 않는 접시예요! 이제 저도 가게에서 접시 깰 일이 없게됐어요! 대단하지 않아요?

- △ 선택

주인공 : 어떻개 한건데?
미오 : 재료가 고무거든요. 그래서 요리를 담을때 접시 냄새가 좀 배긴 해요.
미오 : 요번에, 새로운 발명을 했어요. 어떤 발명이냐면....깨지지 않는 접시예요! 이제 저도 가게에서 접시 깰 일이 없게됐어요! 대단하지 않아요?
- △ 선택
주인공 : 어떻개 한건데?
미오 : 재료가 고무거든요. 그래서 요리를 담을때 접시 냄새가 좀 배긴 해요.
(스토리 진행 ETS)
미오 : 저 현우 덕분에 기운이 났어유. 정말 고마워유.
주인공 : 응. 역시 미오는 기운이 넘쳐야 보기 좋아.
미오 : 그래서...다시 반하는 약의 발명을 할까 해유.
주인공 : 어....? 그건 이제 포기한거 아니었어?
미오 : 한다 했다가 관둔다 했다가 정말 죄송해유.....하지만 저번 데이트로 다시 의욕이 회복됐어유. 반하는 약의 발명이 성공한다면....나같이 차이는 사람이 없어질거예유.
주인공 : 하지만 연애란게....정말로 약의 힘에 기대도 되는걸까?
미오 : 예?
주인공 : 나도 처음엔 약으로 여자의 마음을 얻을수 있다면 좋겠구나 생각했지만...원래는 자신의 힘으로 어떻게 하지 않으면 연애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미오 : 그럼 이제 절 응원하지 않겠다는건가유?
주인공 : 그, 그건....난 언제나 미오의 편이지만......
미오 : 저기, 현우...? 앞으로도 절 응원해 줄건가유?

- ○ 선택

주인공 : 미오가 반하는 약의 발명한다면 물론 난 응원 할거야. 지금까지도 계속 응원해 왔잖아.
미오 : 현우, 정말 고마워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전 너무 기뻐유.
주인공 : (하지만....정말로 이래도 괜찮은걸까?)
안녕하세요, 미오예요.

이제 마지막 도전이라고 했었는데 또 반하는 약의 발명을 시작해 버렸네요.
말이 제멋대로라 미안해요. 하지만, 반하는 약은 제겐 절대 포기할수 없는거예요.

현우의 말에도 기운을 많이 얻었어요. 꺾일것 같던 절 격려해줘서 고마워요.
현우는 저에게 무척 커다란 존재예요.

갑자기 이런말 해서 죄송해요. 가게에선 도저히 말을 할수 없어서...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sweet x 2☆ summer 음주 버전. 헤실헤실~
미오 : 세츠는 항상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요. 남자들은 역시 요리 잘하는 애가 좋나유?

- X 선택

주인공 : 요리를 잘하는가 못하는가는 관계없어. 못만든 요리라도 사랑이 담겨 있으면 뭐든 맛있는 법이야!
미오 : 정말유?
주인공 : 응. 미오가 만든 요리라면 뭐든 웰컴이지!
미오 : 저, 그렇게 요리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그렇게 말해주시니 정말 기뻐유.
주인공 : 아...지금 농담한번 해본건데....그럼 진짜로 만들어 줄거야?
미오 : 아....그건, 그......
미오 : 정말~ 짓궃은 말 좀 하지 마세유!
주인공 : (내가...뭐 심술맞은 말이라도 했나...?)
- 미오의 산타 복장 선택

주인공 : 메리 크리스마스!
미오 : 이 복장 때문에 그러세유?
주인공 : 좀 이르지만, 뭐 실제로 크리스마스도 가까워졌고.
미오 : 크리스마스 전의 코스프레가 산타라, 알기 쉽네유.
주인공 : 미오는 언제까지 산타를 믿었어?
미오 : 후훗, 최근까지 믿었었어유.
주인공 : 그럼 큰 양말 같은걸 머리맡에 두고 그랬어?
미오 : 예, 그랬지유. 그치만 도저히 산타 할아버지랑 만날수가 없어서 아예 발명을 해버렸지유. 이름도 『산타 머신』이예유.
주인공 : 사, 산타머신?
미오 : 레버를 한바퀴 돌리면 캡슐게임처럼 선물이 데굴데굴 하나 나와유.

미오 : 아....근데 그 선물은 자기가 보충해야 되지만유.
주인공 : 짜고 치는 고스톱이잖아.......

미오 : 잠깐! 현우!
주인공 : 왜, 왜그래? 갑자기 큰소리를 치고.
미오 : 지금 다른애 생각했지유?
주인공 : 엥? 왜?
미오 : 멍하니 있었잖아유. 다른애 생각한거 아녜유?

- ○ 선택

주인공 : 뭐..이 가게, 예쁜 애들이 많잖아. 나도 모르게 마음에 여기저기 가버리네. 미안해, 무슨 얘기하던 중이었더라?
미오 : 현우가 야한 사람이었다는 얘기유.
주인공 : ............그랬었나?
(시간 종료후 마중)
미오 : 저....현우.
주인공 : 응, 왜?
미오 : 할 얘기가 있는데...나중에 괜찮을까유?
주인공 : 응, 물론이지.
미오 : 정말유? ....그럼 가유

드디어 미오도 엔딩 +_+)





by 현우 | 2009/12/22 15:06 | Game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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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람 at 2009/12/22 15:13
오,처음 덧글답니다.
미오도 드디어 엔딩이군요'ㅂ'!!기다리고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Silver at 2009/12/22 15:18
에..엔딩! 사실 미오는 술마실떄와 안마실때의 차이가 커서 재미있더라구요..
Commented by 로바에든 at 2009/12/22 15:40
하, 하앍하앍 오딘!!! 라이트닝!!!!!!!
Commented by 개닛 at 2009/12/22 16:02
우와 소환씬 정말 멋지네요 ㄷㄷ
Commented by 샌드맨 at 2009/12/22 16:19
바닐라는 매번 볼때마다 '건담00'의 펠트 그레이스 생각나더군요 :-)
Commented by 열혈이.. at 2009/12/22 16:35
ㅋㄱ..닮긴 닮았네요^^);;

아무튼..규리양도 일본에서 먹히는(?) 미모의 소유자중 하나인듯 합니다.
Commented by 고온 at 2009/12/22 17:05
소,소환씬!!!!!!!!!! 이것이 진짜 현대의 그래픽인건가!!!

드디어 엔딩이군요 ㅇㅅㅇ... 미오의 본명은 무엇이려나~
Commented by 소울이터 at 2009/12/22 17:51
오딘 변신하고 라이트닝이 드는 칼은 꼭 [모험왕 비트의] 엑세리온 블레이드 같군요.
Commented by SteelFe at 2009/12/22 21:40
엔딩을 짜르다니.....
Commented by 사사라 at 2009/12/22 23:49
본명 궁금함! 하지만 마지막이라는겄도 아쉽...
Commented by 블랙 at 2009/12/23 12:24
미오 : 요번에, 새로운 발명을 했어요. 어떤 발명이냐면....깨지지 않는 접시예요! 이제 저도 가게에서 접시 깰 일이 없게됐어요! 대단하지 않아요?

- △ 선택

주인공 : 어떻개 한건데?
미오 : 재료가 고무거든요. 그래서 요리를 담을때 접시 냄새가 좀 배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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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두번 들어가 있네요.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2/23 13:48
오딘 소환할때 꽃잎휘날리는거 보고 격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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