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발큐리아2 & 드림클럽 연재공략 - 아이리(6)
유와 쑈크~! ....만들고보니 켄시로의 숄더아머가 흰색이었군......어쩐지 좀 어색하더라...ㅡㅡ;


일본 PSN에 체험판이 올라왔네요....
튜토리얼과 간단한 미션을 플레이 할수 있습니다.
음...PSP임을 감안하더라도 좀 가난한듯 봬는 그래픽....
뭐 작년에 죽어라 했었으니까 ㅎㅎ;
은근히 폰트가 잘 안보이는듯?
일단 무대가 사관학교라 그런지 엑스트라 여캐들 옷도 이뻐지긴 했는데, 그, 그래픽이 알아보기가 힘들어어....
PSP의 버튼이 PS3보다 적어서 그런지 조작법이 많이 바뀐편이네요.
대전차병이 보고계셔.....
정찰병 주인공.
지원병 히로인.
돌격병 라이벌...? 여튼....얘네들 삼각관계 뭐 이런건...아니겠지.....
무기로 직접타격도 있네요~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캐비넷 안에 보니까 대전차병 장비가 있던 -_-;
새로운 발큐리아...음....솔직히 이번작은 크게 기대 안된다...-_-;




아이리의 키 아이템인 장미꽃다발 구입!
2월의 코스프레인 교복! 글고보니 DLC로 정통파 세라복이 추가되는거 같던데 ㅎㅎ
- 몸가짐 선택

주인공 : 아이리는 옷차림도 단정한게 똑부러지는 느낌이야. 몸단장같은건 항상 신경쓰는편이야?
아이리 : 일이 일이다보니, 나름대로 신경쓰고 있습니다. 특히 자고 난뒤의 머리에 주의합니다.
주인공 : 그렇구나~ 난 머리 다듬지도 않고 알바갈때도 있었어. 나도 주의해야겠네.
아이리 : 하지만, 저는 케이님의 부스스한 머리가 귀엽습니다.
주인공 : 엥? 나 지금도 머리 뜬채로야!?
아이리 : 예. 지금도 제대로 붕떠서 둥실거립니다.
주인공 : (우와아..쪼, 쪽팔려~)
아이리 : 전에 제가 발레를 배운다는것을 말했었습니까?
주인공 : 그랬었나?
아이리 : 요즘은 남성 발레리노도 많습니다. 케이님도 배워보시면 어떻습니까?

- 재밌겠는걸 선택

주인공 : 재밌겠는걸. 아이리랑 춤출수 있다면 다음에 견학이라도 가볼까.
아이리 : 그러십시오. 케이님이라면 발레 타이즈도 잘 어울릴것입니다.
주인공 : 그 타이즈가 남자가 입기엔 좀 힘들단 말이지~ 그거 입어도 안부끄러울 정도로만 몸을 만들테니까 다시한번 생각해봐.
아이리 : 알겠습니다.



반은 엄마의 시나리오.
(장미 꽃다발 선물)
아이리 : 이거였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원했었습니다. 소중하게 보관 하겠습니다.
주인공 : (좋아, 상당히 도움이 된 모양이다. 나이스!)
- 아이리의 머리카락 선택

주인공 : 아이리의 머리카락 되게 예쁘다. 평소 손질은 어떻게 해?
아이리 : 항상 박사님이 샴푸해 주십니다.
주인공 : 샴푸? 그럼 우리랑 다른거 없구나.
아이리 : 케이님도 샴푸로 감습니까?
주인공 : 그렇지. 일주일에 한번정도?
아이리 : 주1회 말입니까? 그건 너무 적습니다.
아이리 : 적어도 주 2회정도 해주시는것이 청결에 좋습니다.
주인공 : 근데 귀찮아서 말야. 그것보다, 아이리의 머릿결을 만져봐도 될까?
아이리 : 만져서 어떡하시는겁니까?
주인공 : 인간의 머리카락이랑 널마나 비슷한가 확인해보고 싶어서. (실은 아이리를 만져보고 싶은것 뿐이지만...)
아이리 : 그럼, 만져보십시오.
주인공 : (아이리의 머리카락을 터치해서 머릿결을 확인해보자...)
머리를 쓰다듬....
는것은 페이크!
주인공 : (부, 부드러워.....)
아이리 : 그...그런곳을 만지다니 너무합니다!
주인공 : 아.....
아이리 : 그곳은 접촉금지 구역입니다! 처녀의 금단의 장소입니다!
주인공 : 미, 미안해...나도 모르게 흑심이...
아이리 : 케이님은 여자의 마음을 모르고 계십니다. 다음에 또 만질시엔 무례언어도단입니다.
주인공 : 저....단어 선택이 좀 이상한데...
아이리 : 그런것보다 반성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인공 : 그렇지...정말로 미안했습니다....
- 좋아하는 타입의 연예인 선택

주인공 : 아이리는 연예인중에서 누가 타입이야?
아이리 : 연예인은 잘 모릅니다. 저는 미디어에서 데이터를 얻는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아이리 : 그래서 TV얘기가 나오면 전 언제나 쓸쓸합니다...
주인공 : 그런거 신경쓸것 없어. 난 아이리와 얘기하는게 좋으니까.
아이리 : 감사합니다. 케이님과의 토크는 쓸쓸하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시간종료후 마중)
아이리 : 케이님. 이 후에 시간이 비어계십니까? 함께 가주셨으면 하는곳이 있습니다.
주인공 : 응? 이거 혹시 애프터 신청인가?
아이리 : 가게에선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잘 할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만....
주인공 : 물론 갈게! 나도 잘 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이리 : 감사합니다.
주인공 : (어딜 데려갈까...왠지 두근거리는걸!)

아이리 : 케이님껜 항상 신세만 졌으니 오늘은 제가 대접해드리겠습니다. 알콜도 거의 분해되었습니다.
주인공 : 에이, 이럴거까진 없는데. 난 아이리랑 평범하게 얘기하는게 즐거운것 뿐인걸?
아이리 : 케이님과의 토크는 평범하지 않습니다. 저에겐 아주아주 특별합니다....
주인공 : 어...특별하다는게 무슨 의미야?
아이리 : 그런건 여자입으로 말하는게 아닙니다. 에헤헤.
주인공 : 그건 꼭 구체적으로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아이리 : 특별은...듬직한 선생님의 말이라는 의미입니다.
주인공 : 선생님...이구나...(악의는 없지만, 조금 거리가 느껴진다...) 하지만, 내가 애프터 상대로 진짜 괜찮아?
아이리 : 케이님이기 때문입니다. 아, 혹시....귀찮으십니까?

- X선택

주인공 : 아냐, 같이 가자고 해줘서 기뻤어. 고마워.
아이리 : 다행입니다. 거절하시면 어떡하나 하고 두근두근했습니다.
주인공 : 또 언제든지 청해줘. 난 전혀 귀찮지 않으니까.
아이리 : 가, 감사합니다. 역시 오늘 큰맘먹고 부탁해보길 잘했습니다.
.
.
.
.
.
아이리 : 오늘, 답례를 해드릴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주인공 : 응, 아이리가 어엿하게 에스코트 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
아이리 : 정말입니까?
주인공 : 맞다, 상으로 머리 쓰다듬어줄까?
아이리 : 예! 꼭 부탁드립니다!
주인공 : (아이리의 머리를 터치해서 쓰다듬어 주자....)
머리를 쓰다듬는척하면서
페이크다!
사실은 이중 페이크였지!
주인공 : 착하지....
아이리 : 에헤헤...머리를 쓰다듬어주시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주인공 : 여자는 머릴 쓰다듬어 주는걸 좋아한다고 하더라구.
아이리 : 머리를 쓰다듬으니 기운이 납니다. 쓰다듬는 손으로부터 머리로 에너지가 충전되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주인공 : 정전기가 머리로 흡수되서 그러나?
아이리 : 이것은 기분 문제로서 그것과는 관계없습니다.
주인공 : 응...당연히 농담이지.
아이리 :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주인공 : 응, 다음에 봐. (이걸로 좀 아이리랑 가까워졌을까?)
안녕하십니까, 아이리입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케이님께 재대로 답례를 해드린걸까?

조금 긴장되서 기억이 애매합니다.
긴장되면 잊버버리기 쉽다는게 이런것이군요.

또 하나 새로운 정보를 이해하게 되서 한발 전진했습니다.

아이리로부터.



주인공 : 아....
아이리 : 그, 그곳은 만지면 안됩니다! 요격시스템이 작동할지도 모릅니다!
주인공 : 엥...요격 시스템?
아이리 : 저는 24시간 365일 위성과 링크되어 있습니다. 비상사태를 탐지하면 혼내는곳에서 미사일이 날아옵니다!
주인공 : 그건 좀 너무 과장된게...가슴에 잠깐 닿은것 뿐이잖아...
아이리 : 방심은 금물, 구사일생입니다! 1.3mm 정도만 어긋났어도 작동했었습니다!
주인공 : 알았어. 군자는 위험한것을 가까이 하지 않는다라는거지?
아이리 : 그런 느낌입니다!
주인공 : 미안해...다음부터 조심할게. (근데 혼내는데는 어디야?)

괜히 잘 놀고 욕쳐먹지말고 얌전히 머리나 만져줍시다.






by 현우 | 2009/11/03 19:09 | Game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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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돌군 at 2009/11/03 19:12
사복의 한자 센스는 언제봐도..OTL
Commented by 幻夢夜 at 2009/11/03 19:21
정말 아이리 사복 보고 있으면 맨날 뿜죠
Commented by 낫크 at 2009/11/03 19:27
뭐라고 되어있는건데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9/11/03 19:29
사복에 프린팅된 한자 패턴이 여러개 있는데, 이번건은 대미인(大美人)이라고 드림클럽에도 등장하는 리호의 흑역사중 하나입니다 -_-;
Commented by milln at 2009/11/03 19:27
위성과 링크된 미사일 요격 시스템!
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11/03 20:11
발키리 2... 플삼으로 내놔아아아아.. ;ㅁ;
Commented by 폐묘 at 2009/11/03 20:26
대미인은 뭐야.....ㅜㅜ
Commented by 턱걸이소년 at 2009/11/03 21:22
이중풰이크!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9/11/03 21:40
대미인 저거 드림클럽 만든 회사에서 내놓았던 괴게임 아닌가영?
Commented by Many惡 at 2009/11/03 22:11
자학개그로군요;;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9/11/03 22:13
옷이...바뀌는구나....
Commented by IEATTA at 2009/11/03 22:46
대미인 대박~
Commented by 시아노스 at 2009/11/03 22:46
사실은 이중페이크에서 뿜 [...]
Commented by 휴이 at 2009/11/03 22:47
푸른 마녀 축소판...? -ㅅ-; 뿔은 또 뭐야!!;;;
개인적으로 왜 포터블로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던....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1/03 23:28
"머리만지는 것도 스킨십이냐!" (슴가를 만지며)"훼이크다 이 퓨어들아!!!"
Commented by Earthy at 2009/11/03 23:42
대미인... 문득 리호 씨는 또 남쪽 섬으로 놀러갈까 싶어지기도 하고 막 그러네요.
Commented by 솔로 카오스 at 2009/11/03 23:51
세르베리아의 그 크고 아름다운 그것이 없는 이상은 이번 발큐리아의 전투력은(...)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11/04 00:00
대미인
Commented by dc덕후 at 2009/11/04 00:19
셀베리아보다 그, 그게 작은 아리시아가 셀베리아를 발랐으니 이번 작의 발큐리아가 전투력은 가장 강할듯!
Commented by 애휘 at 2009/11/04 00:43
판매량 때문에 명작이 psp로 가버린거는 눈물난다...
Commented by 나인원 at 2009/11/04 10:10
오오!! 그것은 인생, 그것은 외로움! 그것은 방황길!!!

나의 인생 , 나의 열정!!! 지진 내 모습~~
Commented by 재미있어요 at 2009/11/04 10:18
전작의 세르베리아 같은 발큐리아는 없는건가!!!!
세르베리아 내놔~~~~~
Commented by dc잉여 at 2009/11/04 15:04
대미인ㅋㅋㅋㅋㅋㅋㅋ앜 저거 티셔츠뭐얔ㅋㅋㅋㅋ
Commented by fkdlrjs at 2009/11/04 21:02
대미인.... 그것은 후타바 리호의 흑역사...
Commented by aodf at 2009/11/08 16:45
그런데 전장의 발큐리아 2 체험판 실행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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