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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시리 짠했던 토로스테이션 마지막 회. by 현우

다운로드판 페르소나3 포터블의 가격은 5,040엔. 뭐 패키지 보다얀 싸긴한데, 10엔 단위로 남으면 다른거 살때 짜증날때가 많아서리 ㅎㅎ


엄밀히 말해서 아직 끝은 아니고, 아직 주간 토로스테이션 준비가 덜됐는지, 또로집의 철거가 10일정도 유예가 됐네요 ㅎㅎ;
정든집을 떠나는게 슬픈지 풀이죽은 또로에게 이제 새로운 시작이니 아무것도 아니라며 위로하는 쿠로와 980엔 그 말에 기운을 찾은 또로는 다른 포케피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러 떠나고...
또로가 방을 나가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는지 돌아서서 우는 쿠로 ㅜㅜ
언제나 믿음직하고 어른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던 쿠로의 약한 모습이 뭐라 말할수 없이 슬픈게... 역시 정든집을 떠나는게 견디기 힘들었나보네요 ㅜㅜ
제 냐바타와 다른 포키피들과도 작별 인사를 하러 돌아다니는 또로.
작별인사를 마치고 돌아온 또로.
쿠로와 980엔은 토로스테이션 1화를 다시보며 추억에 잠겨있었습니다.
토로와 쿠로의 첫뉴스는 11월 11일 플레이스테이션3의 발매일 소식이었죠 ㅎㅎ
마음의 준비는 끝났지만 그래도 섭섭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또로. 집은 사라지지만, 이 정든 박스만은 꼭 가져갈거라고...ㅎㅎ;
토로와 쿠로가 있는한 토로스테이션은 영원히 계속될거야!


토로와 쿠로....
그리고 현우.
매일 매일 수고하셨습니다.


매일매일 응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로와 쿠로의 다음작을 기대해 주세요.

아, 그래도 11월 11일까지는 지난 뉴스의 하일라이트나 주간 토로스테이션 소식등으로 계속될 예정입니다~ 주의 할것은 11월 11일 마지막 토로스테이션때 접속하지 않으면 냐바타 아이템이나 먀일리지등을 주간 토로스테이션으로 가져갈수 없으므로 필히 접속할것!
아예 끝나는건 아니지만, 플레이 스테이션3를 사고나서 거의 매일 접속했었던지라 저도 괜시리 짠했습니다....ㅜㅜ 주간에서도 잘 부탁해 또로야!






덧글

  • 저는요 2009/11/02 21:48 # 삭제 답글

    플스3가없는관계로 잘 모르지만 저건 뭐하는건지도 모르죠...
    라기보다 드림클럽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보컬 앨범이나와서 행복합니다
  • 時作 2009/11/02 22:41 # 답글

    쿠로가 우는 부분에서 괜시리 저도 눈물이 찔끔하네요. PS3도 없으면서.
  • 鬼畜の100 2009/11/02 23:58 # 답글

    매일마다 컨텐츠 제공한건 정말 대단했다고생각합니다..하하
  • 각성한만두 2009/11/03 00:02 # 삭제 답글

    3년이면 별것도 정이 드는데 토로네 같은 재밌는 애들이랑 작별은...
    주간으로 이어지니 다행일 뿐이네요.
  • 레이 2009/11/03 00:32 # 답글

    저거 클라나드 패러디군요. ㄱ-
  • 개닛 2009/11/03 01:59 # 답글

    저도 플3가 없어서 니코동에서밖에 보지못했던..
    그러나 왠지 찡하네요..

    에?
  • 혜미오빠 2009/11/03 11:57 # 삭제 답글

    http://www1.odn.ne.jp/cjt24200/yamada/text/otokozaka/8.gif

    오토코자카 패러디네여..ㅠㅠㅠ
  • 작가 2009/11/03 12:24 # 삭제 답글

    저런 걸 패러디하다니!
  • 행인A 2009/11/03 23:21 # 삭제 답글

    그럼 각종 다섯가지의 덕을 두루갖춘 토로의 방은 이제 없어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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