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세츠(엔딩)
공포의 털털이! (내지는 오도바이!) 아~ 어릴적에 저거 진짜 많이 당했었던...ㅜㅜ) 여튼 철권6가 도착하긴 했는데 XBOX360판만 먼저 도착을 했네요! PS3판은 왜 안와...여튼 온라인 대전쪽이 많이 취약하다는 평이 대부분이라 일단은 그냥 친구추가 된분들 위주로 즐기는게 좋겠네요~ 어휴 매냑님이 이기시면 비싸고 좋은 매드캣츠 스틱 때문이라능.


주인공 : ............(역시 요전에 설교했던거 때문이 아직 화나있겠지...음...하지만, 오늘은 세츠가 나오자고 했고...혹시 세츠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려는건가!? 아니 설마...그 일때문에 이제 절교!라던가!? 아니면....음~ 달리 생각할만한건....) ......(생각해보면, 올해엔 많은 일이 있었구나....)
주인공 : (전부 드림클럽과 세츠랑 만날수 있었기 때문이야....)
주인공 : (하지만 언제까지 이대로 있을순 없는 노릇이고, 세츠를 위해서라도 내 태도를 확실히 해줘야겠지. 그녀가 진심으로 꿈을 생각하고 있다면 분명 내 마음도 전해질거야! 좋아, 큰맘먹고 물어보자!) 세츠...요 전에 일 화났어?
세츠 : 요전의 일이라니?
주인공 : 내가...파티셰가 되고 싶다면 좀 더 똑바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너한테 설교했었잖아?
세츠 : 그랬나~? 까먹었는데.
세츠 : 세츠는 싫은건 바로 잊어버리거든.
주인공 : 하지만, 진짜로 가게에서 잘리면....
세츠 : 혹시 그렇게 된다면....
주인공 : 응?
세츠 : 혹시 가게에서 잘리면...오빠만을 위해서 과자를 만들어 줄게. 그럼 되겠지?
주인공 : 세츠가 그렇게까지 말하니 어쩔수 없겠네.
세츠 : 역시 오빠!
주인공 : 하지만, 난 세츠의 진짜 오빤 아니라구?
세츠 : 알고 있어~ 오빠랑 세츠는 절친이잖아!
주인공 : 뭐, 뭐어....그런 느낌인가?
세츠 : 그치만, 오빠랑 만나서 다행이야. 친구는 많을수록 좋잖아!
주인공 : 나도 세츠랑 친구가 되서 다행이야.
주인공 : 조금씩이지만 이제 그냥 손님에서 승격한거잖아! 정말, 잘됐어.....

그 후....

세츠는 파업을 계속하다
결국 가게에서 잘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녀는 지금...
집근처의 막과자집을 돕고있다.

난 그녀가 가게에서 잘린 후에도
그 막과자점에 계속 들르고 있다.

막과자점 앞에서 아이들과 함께 노는 세츠는 항상 즐거워보인다.
하지만 언제가 되어야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될지는 불명.

하지만 뭐...
오빠이기도 한 나로선...

그런 그녀를 따뜻하게 지켜봐줄수 밖에 없겠지~


*막과자란게...불량 식품까지는 아니고 여튼 좀 싸구려 삘나는 그런 과자라고 보심 됩니다.



주인공 : ............(역시 요전에 설교했던거 때문이 아직 화나있겠지...음...하지만, 오늘은 세츠가 나오자고 했고...혹시 세츠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려는건가!? 아니 설마...그 일때문에 이제 절교!라던가!? 아니면....음~ 달리 생각할만한건....) ......(생각해보면, 올해엔 많은 일이 있었구나....)
주인공 : (전부 드림클럽과 세츠랑 만날수 있었기 때문이야....)
주인공 : (하지만 언제까지 이대로 있을순 없는 노릇이고, 세츠를 위해서라도 내 태도를 확실히 해줘야겠지. 그녀가 진심으로 꿈을 생각하고 있다면 분명 내 마음도 전해질거야! 좋아, 큰맘먹고 물어보자!) 세츠...요 전에 일 화났어?
세츠 : 요전의 일이라니?
주인공 : 내가...파티셰가 되고 싶다면 좀 더 똑바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너한테 설교했었잖아?
세츠 : 그랬나~? 까먹었는데.
세츠 : 세츠는 싫은건 바로 잊어버리거든.
주인공 : 하지만, 진짜로 가게에서 잘리면....
세츠 : 혹시 그렇게 된다면....
주인공 : 응?
세츠 : 혹시 가게에서 잘리면...오빠만을 위해서 과자를 만들어 줄게. 그럼 되겠지?
주인공 : 세츠의 마음은 기쁘지만...글쎄...
세츠 : 왜? 오빠는 세츠를....좋아하는거 아냐?
주인공 : 물론 난 세츠를 좋아해. 그렇게 때문에 네 과자를 나 혼자 독점할순 없어.
세츠 : 오빠....
주인공 : 네 꿈은,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되는거잖아? 그렇다면 세상의 손님들을 네 과자로 미소지을수 있게 해줘야 해.
세츠 : ........그렇게 말할줄 알았어.
주인공 : 응?
세츠 : 오빠라면 그렇게 말할거라고 생각했어. 요전의 설교도 까먹었다는거 거짓말이야. 실은 무지 신경쓰였어. 지금까진...세츠에게 그렇게까지 진지하게 화내주는 사람이 없었거든. 그래서 사실 기뻤어.
주인공 : 세츠....
세츠 : 세츠, 앞으로 계속 노력해서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될거야. 그걸 위해서 우선 파업부터 그만 둘게.
세츠 : 그리고...다른 손님들 상대도 똑바로 할거구. 날 만나러 와주는 손님은 오빠만이 아니니까. 호스트걸로서, 그런 손님들을 슬프게 하면 안되겠지?
주인공 : 응...그게 좋아.
세츠 : 하지만, 이것만은 기억해줘.
주인공 : 뭘?
세츠 : 오빠만이...세츠의 특별한 사람이란걸....
주인공 : 나에게도...세츠는 특별해....
세츠 : 오빠....
주인공 : 세츠....
그 후...

세츠는 기운차게 접객을 다시 시작했다.
그렇지만, 그녀는 금방 가게를 그만 두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뭘하고 있냐면....

신참 파티셰로서 양과점에서 일하고 있다.
그녀는 세계 제일의 파티셰를 목표로 노력한다.

나는 그런 세츠를 응원하려 한다.
왜냐하면 지금, 그녀의 제일 가까이서 성원해줄수 있는건....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니까....



주인공 : ............(역시 요전에 설교했던거 때문이 아직 화나있겠지...음...하지만, 오늘은 세츠가 나오자고 했고...혹시 세츠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려는건가!? 아니 설마...그 일때문에 이제 절교!라던가!? 아니면....음~ 달리 생각할만한건....) ......(생각해보면, 올해엔 많은 일이 있었구나....)
주인공 : (전부 드림클럽과 세츠랑 만날수 있었기 때문이야....)
주인공 : (하지만 언제까지 이대로 있을순 없는 노릇이고, 세츠를 위해서라도 내 태도를 확실히 해줘야겠지. 그녀가 진심으로 꿈을 생각하고 있다면 분명 내 마음도 전해질거야! 좋아, 큰맘먹고 물어보자!) 세츠...요 전에 일 화났어?
세츠 : 요 전의 일~?
주인공 : 내가...파티셰가 되고 싶다면 좀 더 똑바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너한테 설교했었잖아?
세츠 : 그랬나~? 음~까먹었는데. 세츠는 싫은건 바로 잊어버리거든.
주인공 : 하지만, 진짜로 가게에서 잘리면....
세츠 : 혹시 그렇게 된다면....
주인공 : 응?
세츠 : 혹시 가게에서 잘리면...오빠만을 위해서 과자를 만들어 줄게! 그럼 되겠지?
주인공 : 세츠의 마음은 기쁘지만...글쎄...
세츠 : 왜에~? 오빠는 세츠를 좋아하는거 아냐?
주인공 : 물론 난 세츠를 좋아해. 그렇게 때문에 네 과자를 나 혼자 독점할순 없어.
세츠 : 오, 오빠....
주인공 : 네 꿈은,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되는거잖아? 그렇다면 네 과자로 세상의 손님들을 미소지을수 있게 해줘야 해.
세츠 : ........알고있어.
주인공 : 응?
세츠 : 나도 확실히 다 알아. 그런 설교를 들었는데 어떻게 잊어버려. 실은 있지 무지 신경쓰였어.
세츠 : 세츠 역사상 처음이야. 그렇게 진지하게 누구에게 혼났던적은...오빠말곤 없었어. 그래서 사실 정말 분했어...그런 오빠를 걱정하게 만들었다는게....
주인공 : 세츠....
세츠 : 세츠, 노력해서 꿈을 이룰거야. 반드시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될래. 그러니까 이제 파업도 그만 둘거고!
세츠 : 그것뿐만이 아니고...다른 손님들 상대도 해야지~ 오빠만 손님이 아니자나~ 모두를 미소짓게 할수 없다면 호스트걸도, 파티셰도 실격이니까.
주인공 : 응...그게 좋아.
세츠 : 그치마안, 이것만은 까먹지 마.
주인공 : 뭘?
세츠 : 오빠는...오빠만은 특별하다는걸....
주인공 : 나에게도...세츠는 특별해....
세츠 : 오빠....좋아해...
주인공 : 세츠....
그 후....

새츠는 미소로 접객을 다시 시작했다.
그렇지만, 그녀는 금방 가게를 그만 두게 되었다....

그리고 시간은 흐르고
지금 뭘 하고 있냐면....

『파티셰리 유키』라는 작은 양과자점을 시작했다.
어째서 유키냐면, 그게 세츠의 진짜 이름이기 때문이다.

조그만 주방에서 조그만 세츠는 밤낮으로 스위츠를 열심히 만들고 있다.
그녀는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되기위해 꿈을 향해 걸어간다.

간판메뉴는 물론 그『세츠』다.
나는 그녀의 가장 가까운곳에서 계속 성원을 보낼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그녀의 꿈은 나의 꿈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세츠 프로필 컴플릿. 본명은 한자는 그대로네요 ㅎㅎ



클릭하시면 본래 사이즈
다음 캐릭터는 음....누가 될까요...아니 그전에 철권6땜시 ㅎㅎ;





by 현우 | 2009/10/28 20:17 | Game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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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lver at 2009/10/28 20:17
드디어 엔딩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턱걸이소년 at 2009/10/28 20:24
으이구! 깜찍!
Commented by 안남 at 2009/10/28 20:41
에구 귀엽구나!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9/10/28 20:51
으아 끝났다!
세츠는 친구 엔딩도 따듯해서 괜찮은걸요!
Commented by 오즈의맙소사 at 2009/10/28 20:52
굴욕의 오토바이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리네로 at 2009/10/28 21:12
친구엔딩은 미묘하게 구린데서 일하는 결말이라서 뭔가 뒤가 더 찜찜한...

좋은 상황에서 일하게 되는걸 보기 위해서라도 해피엔딩을 향해 달려야할 듯.
Commented by Many惡 at 2009/10/28 21:35
아으.. 철권 온라인 환경이 그다지 안좋다길래 구입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뭐 어짜피 결국은 사겠지만 일찍 살까 있다가 살까.. 려나요;;
Commented by 아즈마 at 2009/10/28 21:41
다음은 안대 아가씨를!(음?)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10/28 21:54
안대!?
Commented by 현골 at 2009/10/28 22:00
세츠는 귀엽구나!
세츠는 귀엽구나!!
세츠는 귀엽구나!!!
Commented by 애휘 at 2009/10/28 22:10
레이카 레이카 레이카
Commented by 無名공대생 at 2009/10/28 22:24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ㄷㄷ at 2009/10/28 22:51
과자계의 막장 막과자점에서 일하다니 친구엔딩=배드엔딩
Commented by 브레이크 at 2009/10/28 23:31
탈탈이라...저희쪽에선 어렸을때 딸딸이라 불렸는데...그 딸딸이가 자신을 위한 행위로도 불린다는걸 알고 혼란스러웠던 시절이 있었죠;;
Commented by NGW at 2009/10/28 23:43
갈아타실거라면 마지막으로 리호를...!!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0/28 23:44
실제 나이도 20세였구나... 다소 의외군요....
Commented by 크라자드 at 2009/10/29 00:03
하핫~ 수고하셧습니다 현우님... 과연 다음 공략캐러는 누구인가?
Commented by UniAtt at 2009/10/29 00:10
아이리 기대하겠습니다. 그런데 배드엔딩은 안 올리시는 건가요? 미안 공략때 나온 배드엔딩으로도 하트브레이커가 달성되는 것인지...
Commented by 마이니오 at 2009/10/29 01:15
2..20살이라니!
Commented by 놀이아니 at 2009/10/29 01:37
세츠는 귀엽구나!
세츠 스토리는 세츠의 인생 성공기로군요.
Commented by 젤리 at 2009/10/29 12:26
아이리..인가요..ㅠㅠ
Commented by 안셀 at 2009/10/29 12:30
역시나 항상 음주엔딩이 진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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