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인공 : 내가...파티셰가 되고 싶다면 좀 더 똑바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너한테 설교했었잖아? 세츠 : 그랬나~? 까먹었는데. ![]() 주인공 : 하지만, 진짜로 가게에서 잘리면.... ![]() 주인공 : 응? 세츠 : 혹시 가게에서 잘리면...오빠만을 위해서 과자를 만들어 줄게. 그럼 되겠지? 주인공 : 세츠가 그렇게까지 말하니 어쩔수 없겠네. ![]() 주인공 : 하지만, 난 세츠의 진짜 오빤 아니라구? 세츠 : 알고 있어~ 오빠랑 세츠는 절친이잖아! 주인공 : 뭐, 뭐어....그런 느낌인가? ![]() 주인공 : 나도 세츠랑 친구가 되서 다행이야. ![]() 그 후.... 세츠는 파업을 계속하다 결국 가게에서 잘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녀는 지금... 집근처의 막과자집을 돕고있다. 난 그녀가 가게에서 잘린 후에도 그 막과자점에 계속 들르고 있다. 막과자점 앞에서 아이들과 함께 노는 세츠는 항상 즐거워보인다. 하지만 언제가 되어야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될지는 불명. 하지만 뭐... 오빠이기도 한 나로선... 그런 그녀를 따뜻하게 지켜봐줄수 밖에 없겠지~ *막과자란게...불량 식품까지는 아니고 여튼 좀 싸구려 삘나는 그런 과자라고 보심 됩니다. ![]() ![]() ![]() ![]() 주인공 : 내가...파티셰가 되고 싶다면 좀 더 똑바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너한테 설교했었잖아? 세츠 : 그랬나~? 까먹었는데. ![]() 주인공 : 하지만, 진짜로 가게에서 잘리면.... ![]() 주인공 : 응? 세츠 : 혹시 가게에서 잘리면...오빠만을 위해서 과자를 만들어 줄게. 그럼 되겠지? 주인공 : 세츠의 마음은 기쁘지만...글쎄... ![]() 주인공 : 물론 난 세츠를 좋아해. 그렇게 때문에 네 과자를 나 혼자 독점할순 없어. 세츠 : 오빠.... 주인공 : 네 꿈은,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되는거잖아? 그렇다면 세상의 손님들을 네 과자로 미소지을수 있게 해줘야 해. ![]() 주인공 : 응? 세츠 : 오빠라면 그렇게 말할거라고 생각했어. 요전의 설교도 까먹었다는거 거짓말이야. 실은 무지 신경쓰였어. 지금까진...세츠에게 그렇게까지 진지하게 화내주는 사람이 없었거든. 그래서 사실 기뻤어. 주인공 : 세츠.... 세츠 : 세츠, 앞으로 계속 노력해서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될거야. 그걸 위해서 우선 파업부터 그만 둘게. ![]() 주인공 : 응...그게 좋아. ![]() 주인공 : 뭘? ![]() 주인공 : 나에게도...세츠는 특별해.... 세츠 : 오빠.... 주인공 : 세츠.... ![]() ![]() ![]() 세츠는 기운차게 접객을 다시 시작했다. 그렇지만, 그녀는 금방 가게를 그만 두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뭘하고 있냐면.... 신참 파티셰로서 양과점에서 일하고 있다. 그녀는 세계 제일의 파티셰를 목표로 노력한다. 나는 그런 세츠를 응원하려 한다. 왜냐하면 지금, 그녀의 제일 가까이서 성원해줄수 있는건....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니까.... ![]() ![]() ![]() 세츠 : 요 전의 일~? ![]() 세츠 : 그랬나~? 음~까먹었는데. 세츠는 싫은건 바로 잊어버리거든. 주인공 : 하지만, 진짜로 가게에서 잘리면.... ![]() 주인공 : 응? 세츠 : 혹시 가게에서 잘리면...오빠만을 위해서 과자를 만들어 줄게! 그럼 되겠지? 주인공 : 세츠의 마음은 기쁘지만...글쎄... ![]() 주인공 : 물론 난 세츠를 좋아해. 그렇게 때문에 네 과자를 나 혼자 독점할순 없어. 세츠 : 오, 오빠.... 주인공 : 네 꿈은,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되는거잖아? 그렇다면 네 과자로 세상의 손님들을 미소지을수 있게 해줘야 해. ![]() 주인공 : 응? ![]() ![]() 주인공 : 세츠.... ![]() ![]() 주인공 : 응...그게 좋아. ![]() 주인공 : 뭘? ![]() 주인공 : 나에게도...세츠는 특별해.... ![]() 주인공 : 세츠.... ![]() ![]() ![]() 새츠는 미소로 접객을 다시 시작했다. 그렇지만, 그녀는 금방 가게를 그만 두게 되었다.... 그리고 시간은 흐르고 지금 뭘 하고 있냐면.... 『파티셰리 유키』라는 작은 양과자점을 시작했다. 어째서 유키냐면, 그게 세츠의 진짜 이름이기 때문이다. 조그만 주방에서 조그만 세츠는 밤낮으로 스위츠를 열심히 만들고 있다. 그녀는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되기위해 꿈을 향해 걸어간다. 간판메뉴는 물론 그『세츠』다. 나는 그녀의 가장 가까운곳에서 계속 성원을 보낼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그녀의 꿈은 나의 꿈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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