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세츠(17)
우왕~ 쎄...쎅씨한 리리! 면사포가 있는 스샷도 있고 없는 스샷도 있는거 보면 저것도 아이템으로 크리에이트 가능한듯 한데...그래도 상/하의는 한셋트겠죠...?


특전 다운로드 복장...글고보니 조만간 신곡이 나온댔는데 가격이 얼마나 하려나?
세츠 : 맞다! 다음에 다같이 야구하자~ 세츠는 에이스에 4번타자!

- 좋긴한데...선택

주인공 : 야, 야구권이라니..정말 괜찮아? 하지만, 세츠가 진다면...뭐부터 벗겨야 하지? 아~ 생각만으로도 얼굴이 화끈거려!
세츠 : 진짜~ 야구권이라곤 한마디도 안했거든. 그냥 야구!
주인공 : 아...그렇구나...
세츠 : 갑자기 기가 급 죽었네. 오빠, 그렇게 야구권이 하고싶어?
주인공 : 나, 난 별로 야구권따윈...세츠랑 기쁘고, 즐겁고, 부끄러운 야구권이 하고 싶었던건....아, 아니었다구!
세츠 : 흠~ 엄청 하고 싶었었나보네....
주인공 : (엥....? 어떻게 들켰지?)
- 재밌는 게임 선택

주인공 : 있잖아, 세츠! 재밌는거 하면서 놀자~!
세츠 : 재밌는거?
주인공 : 난 세츠랑 게임하고 싶은데.
세츠 : 게임? 좋아.
주인공 : 세츠는 어떤 게임하고 싶어?
세츠 : 쵸코렛 러브 할까? 오빠랑 세츠와의 거리가 확 좁혀질지도 몰라?
주인공 : 찬성! 그럼 초코렛 러브 하자!


(게임 후)
세츠 : 오빠, 넘 가까워~!
세츠 : 스위츠라하면 파티셰! 파티셰라 하면 세츠! 오빠, 단거 좋아해?

- 좋아해 선택

주인공 : 응, 좋아해.
세츠 : 그럼 세츠가 만들어 줄까?
주인공 : 진짜? 그거 기쁜걸, 언제 만들어 줄건데?
세츠 :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주인공 : 그때가 언젠데? 바로 먹고 싶어, 지금 만들어 줘!
세츠 : 음~ 그렇게 떼쓰면 안만들어 줄거다~!
주인공 : 실망....
- 오십견 선택

주인공 : 세츠는 평소에 어깨가 결리거나 그러진 않지?
세츠 : 결리고 자시고 벌써 그럴 나이는 아니거든!
주인공 : 젊은 여자라도 사람에 따라선, 어깨결림때문에 고민하는 경우도 있다구. 예를 들면 가슴이 큰 사람이라던가.
세츠 : 음! 오빠, 세츠랑 싸우자는거야?
주인공 : 응? 내가 뭐 화낼만한 말이라도 했어?
세츠 : 『세츠는 가슴이 쪼끄마니까 어깨가 결릴일은 없겠네~』라고 들렸어.
주인공 : 누가 그런 소릴 했다고. 난 그저, 가슴 큰 여자는 어깨가 아프기 쉽다는 얘길 한것 뿐이라구.
세츠 : 반대로 말하면 가슴이 작으면 어깨 결릴일이 없다는 소리잖아?
주인공 : 아...그렇게 되는구나.
세츠 : 성희롱이야~!
- 세츠의 매력 선택

주인공 : 진심으로 생각하는건데, 세츠는 정말 귀여운것 같아.
세츠 : 새삼스럽게 말 안해도 알아. 그렇게 정색하면서 말안해도 돼.
주인공 : 그런데, 내가 왜 이렇게 세츠를 계속 지명하는걸까?
세츠 : 세츠가 귀여워서 그런거 아냐?
주인공 : 세츠는 자신의 가장 큰 매력이 뭐라고 생각해?
세츠 : 그거야 물론『과자 만드는걸로는 따라올자가 없다!』지!
주인공 : 그럼, 제일 자신없는데는?
세츠 : 자신없는 점같은건 말할 필요 없자나. 그치만...어린애 취급 받는다는 점?
주인공 : 난 어린애 같은 세츠도 좋은데.
세츠 : 그치만, 가슴이 작다거나 하는게 걸리잖아?
주인공 : 가슴이 허전한 세츠도 좋아.
세츠 : 거짓말~
주인공 : 거짓말 아냐.
세츠 : 그럼 오빤, 어린애 같은 세츠가 맘에 든다는 말이야?
주인공 : 아...듣고보니 그렇게 되나?
세츠 : 다행이다....
주인공 : 응? 뭐라고 했어?
세츠 : 암~말도 안했어.
세츠 : 오빠는 여름방학 숙제같은걸 마지막 날에 몰아서 해치우는 타입이지?
주인공 : 조금 안좋은쪽으로 단정당한듯한 느낌이 신경쓰이긴 하지만, 뭐 그렇지. 그러는 세츠는?
세츠 : 흐흥~, 세츠는 여유가 넘쳤지! 매년 너무 여유로워서 따분할 정도였어.
주인공 : 오~ 대단한걸. 공부 잘했었나봐?
세츠 : 응? 별로 잘하진 못했는데?
주인공 : 숙제가 여유였다며.
세츠 : 응, 여유롭게 놀다가 안냈지.
주인공 : 그런 의미냐....



세츠의 글로리 데이즈!
세츠 : 생각해보면...요즘 여자들은 다들...가슴이 너무 큰것같지?

- X 선택

주인공 : 딱 잘라말하자면! 세상 여자들이 너무 큰게 아니고 세츠가 너무 작은것 뿐이야.
세츠 : .....흥이다. 그런건 나도 알거덩~
주인공 : 근데 나한테 왜 물어.
세츠 : 오빠가 솔직한 사람인지 아닌지 시험해 본거야.
세츠 : 오빠가 솔직하단걸 알아서 안심했어.
주인공 : 그렇게 말해주니 좋은데.
세츠 : 뭐, 동시에 배려심이라곤 쥐꼬리만큼도 없다는것도 알아버렸지만....
주인공 : 면목이 없습니다....
세츠 : 있잖아, 오빠. 노력하면...지금보다 가슴이 커질수 있을까?

- X선택

주인공 : 그거는 좀 무리 아닐까.
세츠 : 에~!? 그럴수가!?
주인공 : 인간은 노력도 중요하지만, 포기도 중요하단 말도 있잖아. 하지만, 그렇게 억지로 가슴을 키우지 않아도 되잖아? 난, 지금의 세츠가 제일 좋은데. 그걸론 안돼?
세츠 : 음~.....오빠가 글케 말하면 지금 이대로라도 괜찮으려나...
세츠 : 하지만, 가슴이 쪼끔만 더 있었음 좋겠어....
세츠 : 포도(부도우)의 계절이 돌아왔어~
주인공 : 무도(부도우)의 계절? 무도랑 가을이랑 무슨 관곈데?
세츠 : 아니, 무술할때 무도 말고 과일 포도말야.
주인공 : 아하하, 농담이야, 농담.
세츠 : 정말, 포도랑 무도 가지고 그런 농담하니까 진짜 아저씨같거든? 이왕 할거면 좀 신사적인 죠크로 해봐.
주인공 : 그렇게 말해봤자...예를들면 어떤게 신사적인 조크인데?
세츠 : 에? 세츠는, 아저씨도, 신사도 아니라서 갑자기 물어보면....
주인공 : 뭐야, 세츠도 모르면서.
세츠 : 아, 이런건 어때? 포도(부도우)랑 무도(부도우,舞蹈)로 하는거야. 무도회는 우아한 신사숙녀가 어울리는 이미지잖아? 이게 신사적인 조크란가야. 오빠도 이런식으로 말하면 돼.
주인공 : 음~ 알듯 말듯....
- 세츠의 연애 선택

주인공 : 세츠는 지금, 연애 같은거에 흥미없어?
세츠 : 후에?
주인공 : 맨날 과자 얘기만 하니까 남자쪽은 무관심하게 보여서.
세츠 : 세츠도 여잔걸? 다른 사람들처럼 연애정돈 해!
주인공 : 정말? 그럼 설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세츠 : 뭐....없진 않아.
주인공 : 헉~~ 그랬구나.
세츠 : 응? 왜 헉~~ 이야?
주인공 : 난 세츠가 마음에 들었었단 말야.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니 쇼크지...
세츠 : 그런가....오빠도 많이 둔하구나.
주인공 : 응? 내가 뭐가 둔해?
세츠 : 아니~ 아무것도 아냐.
주인공 : (신경쓰여~)
(스토리 진행 선택문)
- 파업 선택

주인공 : 그후로 계속 신경이 쓰여서 일이 손에 안잡혔었는데...아직도 파업중이야?
세츠 : 하고있어- 가게가 세츠말을 안들어 주잖아!
주인공 : 세츠는 장래일 같은거 생각은 해?
세츠 : 당!연!하!지! 세츠의 꿈은 세계제일의 파티셰야!
주인공 : 그런거 말고, 좀 더 구체적인 얘기말야. 여길 그만둔 뒤라던가.
세츠 : 누가 그만둬? 세츠는 안잘릴거라고 말했잖아.
주인공 : 하지만, 지금 계속 지명거부하고 있잖아?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세츠 : 그럼 파업은 그만두는게 낫다는거야?
주인공 : 그리고 다른 손님 상대도 받는게 좋을것 같아.
세츠 : 시러어. 오빠도 지금 이대로가 좋잖아? 좋아하는 세츠를 독점할수 있는걸?
주인공 : 그건 그렇지만...(하지만 이대론...세츠의 변덕이 점점 더해가는것 같아서 걱정이다...)
(시간 종료후 마중)
세츠 : 세츠는 이 시간이 시러. 왜냐면.....아무것도 아-냐! 잘가!
주인공 : 나도 이 시간이 괴로워.
세츠 : 이 다음에도, 그 다음에도, 계속 다음에도 세츠를 잘 부탁해!






by 현우 | 2009/10/23 19:22 | Game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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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lver at 2009/10/23 19:35
상의 하의는 물론 면사포와 팔찌 부츠까지.. 따로팔겁...
Commented by ㄷㄷ at 2009/10/23 19:56
고아라서 그런가 정에 목말라 하는거 같네요..
Commented by 작가 at 2009/10/23 20:15
아직까지 안짤리고 있네!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10/23 20:37
벌서 플레그 세웠구나
Commented by 놀이아니 at 2009/10/23 20:38
세츠 마지막 스샷 좋네요. 그런데 정말 짤리면 어쩌려나.
Commented by 흘그 at 2009/10/23 20:39
마지막 스샷이 ............최곱니다!
Commented by 턱걸이소년 at 2009/10/23 21:15
으헝 세츠쨔응.....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9/10/23 21:18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츠는 나의 아내!!!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9/10/23 21:31
하앍하앍
Commented by dc잉여 at 2009/10/23 22:04
마지막스샷 귀엽네요
Commented by 웃기고있네. at 2009/10/23 22:06
헉헉ㅎ겋ㄱㅋ헉 세츠찡ㅇㅇㄷㄷㅇㄷㄷㄷㄷㅇㅇㄷㅇㄷㅇㄷ
Commented by 웃기고있네. at 2009/10/23 22:07
아 리얼 내일 드림클럽 사와야지 잼고 평화로운 엑박겜 추천좀 스케이트2 테스트드라이브 그런거 좋아함
Commented by dc잉여 at 2009/10/24 09:36
음 평화로운게임이라면 전국바사라3추천하고요,쏘우추천하고요 음...psp맨헌트 어떠세요? 열라 평화로움
Commented by 웃기고있네. at 2009/10/24 11:45
평화로운겜 추천 감사 블블이나 같이 업어와야겠음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0/24 00:17
리리 나올때마다 너무 우월하게 나와주는거 아닌가요.
Commented by 애휘 at 2009/10/24 01:32
세츠 왤케 모에..헉
Commented by 네피림 at 2009/10/24 02:53
갈수록 데레데레...
Commented by 오즈의맙소사 at 2009/10/24 07:02
얘가 짱인 듯.
Commented by Nine One at 2009/10/24 11:49
이제 정리해고. 시대는 IMF.
Commented by 젤리 at 2009/10/24 13:06
ㅋㅋㅋ없는것같지만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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