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세츠(3)
SNK~~~거치형 게임기까진 안바랄테니 PSP쪽으로 조금 볼륨업 해서 신작 발매는 안될까요?


- 세츠가 좋아하는 음식 선택

주인공 : 세츠는 파티셰니까 달콤함 과자를 좋아하려나?
세츠 : 응, 엄청 좋아해.
주인공 : 그중에서도 제일 좋은건 뭐야?
세츠 : 많이 있지만, 제일 좋은건 역시 치즈케잌? 세츠는 있지, 세계제일의 치즈케잌을 만들어서 가게를 내는게 꿈이야.
주인공 : 세계제일의 치즈케잌이라. 나도 먹어보고 싶은걸. 완성되면 꼭 시식코너를 만들어줘. 나도 시식해볼테니까.
세츠 : 에....사러오는거 아냐?
세츠 : 세츠있지, 지금 금붕어 키우고 있어. 수조 준비하는게 큰일이긴 했지만, 엄청 조끄매서 귀여워~ 오빠도 금붕어 귀엽지?

- 별로 안좋아해 선택

주인공 : 난 금붕어 건지기 성공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좀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해야되나, 별로 안좋아해.
세츠 : 그럼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가르쳐 줄게. 금붕어는 그런 트라우마따윈 한방에 날려버릴 정도로 귀여워!
- 세츠의 혈액형 선택

주인공 : 세츠는 혈액형을 알기 쉬운 성격인것 같아.
세츠 : 그래~? 그럼 세츠의 혈액형은 뭐게?
주인공 : 세츠의 혈액형은....B형이지?!
세츠 : 와아, 정답! 어떻게 알았어?
주인공 : 그야 세츠는 그림으로 그린듯한 B형이잖아.
세츠 : 어디가 B형같은데?
주인공 : B형은 말이지, 기본적으로 마이페이스에 기분파거든.
주인공 : 거기다 언행에 일관성이 없어보여.
세츠 : 마이페이스에 기분파는 그렇다쳐도....언행이 일관성이 없다는 부분은 납득할수 없어~
- 세츠의 스타일 선택

주인공 : 세츠는 스타일이 무척....밸런스가 좋네.
세츠 : 뭐야 그게. 무슨 의미야? 별로 칭찬으론 안들리는데.
주인공 : 아냐, 그런거. 이렇게 밸런스가 좋은 세츠는 스리 사이즈가 어떻게 될까?
세츠 : 위에서 부터......85, 55, 88이야.
주인공 : 어라? 바로 대답해주네.
세츠 : 대답해 버렸네~ 대답해 버렸어~
주인공 : 음...그런데 잠깐만? 85, 55, 88이라니....좀 이상하지않아? 내 시력이 2.0인데 아무리 봐도 네 가슴이랑 엉덩이는 절대 그렇게 크지않아!
세츠 : 후후후...잘도 알아챘군, 오빠! 그 말대로~~~~~! 세츠의 스리 사이즈는 85, 55, 88이 아닙니다!
주인공 : 그럼, 얼만데?
세츠 : 세츠 놀리는 사람한텐 안가르쳐 주지롱~~~~



Oh! Mama Go To 음주버전. 노래는 쫌 유치하지만 귀엽긴 하네요 ㅎㅎ; 마침 고양이 악세사리 붙여놓으니까 훨 어울리는게~
(스토리 진행 ETS)
세츠 : 세츠는 있지~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케이크 만드는 어시스턴트를 했었어. 그래서 지금은 손님상대 말고도 주방에서 안주도 만든다! 대단하지?
주인공 : 세계 제일의 파티셰를 목표로 하고 있댔지. 전의 직장은 케잌 가게?
세츠 : YES! 꽤 유명한 가게였어.
세츠 : 근데, 거기 점장이 최악이라서 있지. 빡쳐서 그만뒀어.
주인공 : 점장이랑 무슨 일 있었어?
세츠 : 점장이 말야- 세츠의 새 레시피를 채용 안해주는거 있지! 너무하지 않아?
주인공 : 어....가게를 그만 둔 이유가 그것뿐이야?
세츠 : 응-
주인공 : 하지만 그렇게 처음부터 잘될순 없는거 아냐?
세츠 : 오빠는 점장편이야~?

- △선택

주인공 : 별로 그런건 아니지만, 그정도로 그만두면 나중에 어떡하려고 그래?
세츠 : 그정도오~? 밤새가면서 생각한 레시피란 말야! 그런걸 그냥 버리다니, 절대 용서못해!
주인공 : 그랬구나....세츠에겐 세츠 나름대로의 괴로움도 있겠네...
세츠 : 그치만, 실은 그땐 너무 성급했던게 아닌가 하고 쪼끔 후회하고 있어.
주인공 : 그럼, 다음부턴 그 반성을 살려서 노력하면 되는거 아닐까?
세츠 : 그치- 또 노력하면 되는거지!
(시간종료후 마중)
세츠 : 즐거웠어~! 또 얘기하러 올거지?
주인공 : 나도 즐거웠어. 너무 안마시게 조심해~
세츠 에헤헤, 오빠는 다정하네~! 응! 쪼-심!
안녕, 세츠야.

아직 안자?

세츠는 있지, 세계제일의 파티셰가 될 예정이니까
언젠가 다시 케이크 가게에 복귀할 예정이야.

그치만, 전에 있던 가게엔 다시 안갈거지만~
혹시 세츠가 케잌가게에서 다시 일시작하면 오빠도 꼭 먹으러 와야돼~

꼭에 꼭 약속이야~

그럼 바이바이~!

- 세츠의 나이 선택

주인공 : 음~..........
세츠 오빠? 세츠 얼굴에 뭐 묻었어?
주인공 : 처음 만났을때부터 묻고싶었는데 말야. 세츠 너 진짜 미성년자 아니지?
세츠 당연하지. 미성년자가 여기서 어떻게 일해!
주인공 : 그건 그렇지. 그럼 세츠는 지금 몇살인데?
세츠 스무살~
주인공 : 그렇구나. 세츠는 이제 막 스무살이 된 뽀송뽀송한 어른이었구나.
세츠 뽀송뽀송한 어른이 아니고, 빠릿빠릿한 어른!
세츠 세츠는 있지, 밤 열시가 넘으면 막 졸려. 그걸 다른애한테 말했더니 너무 빠르다고 하던데, 그런거 아니지?

- 그건 너무 빠른걸 선택

주인공 : 나도 10시는 좀 너무 이른것 같은데. 이런 밤일하는데 큰일 아냐? 접객중에 졸고 그러는거 아냐?
세츠 손님이 따분한 사람만 아니면 그런일은 없어.
주인공 : 근데 지금...졸리진 않지?
세츠 응, 안졸려. 즐거워~
주인공 : (다행이다...)
세츠 세츠가 귀여운건 당연한거지만, 어디가 제일 귀여운것 같아? 역시 이 사랑스런 얼굴?

- ○선택

주인공 : 응, 세츠의 얼굴은 무척 프리티해.
세츠 그치그치~! 세츠도 그럴거라 생각했어~
주인공 : 세츠의 얼굴은 이렇게 계속 쳐다봐도 질리지가 않아.
주인공 : 지긋이~~~~~~~~~~~~~~~~~~~~......
세츠 오, 오빠. 그렇게 빤히 쳐다보면, 부끄럽잖아......
- 좀 더 마셔! 선택

주인공 : 세츠, 별로 술을 안마시네.
세츠 그런가? 세츠 치곤 꽤 마시는건데. 오빠야 말로 안마시는거 아냐?
주인공 : 그럼 첫 공동작업이라는걸로 둘이서 사이좋게 같이 마실까?
세츠 좋아, 대결하자는거지. 세츠 안질거야!
주인공 : 아...싸우는거야?
세츠 왜? 당연하잖아? 어차피 마실거면 경쟁해야지!
주인공 : 좋아, 알았어! 세츠가 뭘 좀 아네. 이 체격차를 살려서 완전 승리를 노리겠어!


(스토리 진행 ETS)
세츠 있잖아, 오빠! 여기 오무라이스는 세츠 레시피로 만든 특제 오무라이스다?
주인공 : 와. 세츠는 스위츠뿐만 아니고 요리 레시피도 생각하는구나.
세츠 달걀은 스위츠에 필수니까-
세츠 세츠 특제 오무라이스는 엄청 따끈따끈 폭신폭신한 울트라 딜리셔스 오무라이스야!
주인공 : 맛있겟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먹어볼게.
세츠 다음이 아니고, 지금 주문해~
주인공 : 그치만 배도 안고픈데.
세츠 안돼~! 지금 주문해~!

- ○ 선택

주인공 : 그럼 오무라이스 한그릇!
세츠 OK~! .....근데 지금은 별로 요리하고싶은 기분이 아니니까 다음에 먹어.
주인공 : 야~ 뭐야 그게? 기껏 비위 맞춰줬더니.
세츠 배 안고프다며~? 요리는 배고플때 먹는게 훨씬 맛있단 말야. 그러니까 다른때 다시 주문해.
주인공 : (세츠는 진짜로 기분파구나)
안녕, 세츠야.

오늘은 오빠한테 세츠의 울트라 딜리셔스 오무라이스를 추천했지만,
그거 말고 다른 요리도 맛있어!

가게 요리는 전부 세츠가 만들거든~
세츠의 요리는 전부 애정이 듬뿍이거든~

그러니까 오빠. 가게에 올땐 항상 쫄쫄 굶고 와야 돼.
안그러면 세츠의 요리를 맛있게 먹을수 없잖아?

그럼 바이바이~





by 현우 | 2009/10/13 09:42 | Game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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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lver at 2009/10/13 09:50
세츠는 참 크고 아름답네요
Commented by 블랙 at 2009/10/13 10:09
데이즈 오브 메모리즈에서의 쿠라는 원래 머리색깔이 파란색이라는 설정인가요?

KOF에서는 원래 머리색깔은 오렌지색이고 능력사용할때만 파란색이 되는건데....
Commented by 안남 at 2009/10/13 12:58
그건 잘 모르겠지만...1에서도 파란색인걸 보면 원래 머리색이 파란듯...
Commented by practice at 2009/10/13 10:14
스무 살, 스무 살인데 왜 범죄의 기분이..
Commented by 나인원 at 2009/10/13 10:16
가계의 요리는 전부....라고?

앞으로 드림클럽에서 식중독 나오면 바로 짤리겟군.
Commented by SHUK at 2009/10/13 10:16
음...저도 B형인데...저정도로 기분파는 아니라고 믿고싶습니다..ㄱ-
Commented by 로바에든 at 2009/10/13 10:25
그럼 진짜 스리사이즈는 뭘까나요? 전에 비교샷 올리셔서 바스트는 아는데;
Commented by 네오아저씨 at 2009/10/13 12:03
아이돌 마스터의 치하야랑 비슷할걸요...?
Commented by 퍼시피카 at 2009/10/13 18:33
진짜 스리사이즈는

75-55-78 입니다

10씩 불리기 [..]
Commented by 퍼시피카 at 2009/10/13 18:37
치하야가 딸립니다

허리 힙 다 똑같고 바스트만..

나이차를 생각해야 하겠지만..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10/13 20:4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Sacuraco at 2009/10/13 11:28
변덕쟁이 세츠
Commented by 안남 at 2009/10/13 12:58
범죄라도 상관없다!!!셋짱 만세!!
그나저나..국전에서 언제쯤이면 Days of Memories2 구입할수 있을까..맨날 국전가도 못찻는데..

Commented by 젤리 at 2009/10/13 16:02
빠..빡쳐서..?! 헐ㅋ. 이거 신경쓴건 저뿐인가요 ㅋ
Commented by dc잉여 at 2009/10/14 09:29
나도욬 ㅋㅋ
Commented by 詩人 at 2009/10/13 16:26
SNK는 확실히 본가 시리즈(KOF XII라든가 ㄱ-)에서 받은 손해를 이렇게 자잘한 걸로 메꾼다는 느낌이...;;;

확실히 DOM 시리즈는 처음에 '이 무슨 병신같은 기획인가!'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괜찮은 게임이라 많이 놀랐습죠. 이 사람들 처음부터 격겜 안 만들고 이런 거 만들었으면 대성했을지도(...).
Commented by 카에 at 2009/10/13 17:55
...................85 55 88.......
Commented by 인비지블 at 2009/10/13 18:27
데이즈 오브 메모리즈는 역시 2가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얀데레적인 의미로.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9/10/13 18:44
좋구나....세츠....(멍)
Commented by 실피호른 at 2009/10/13 21:21
데이즈 오브 메모리즈가 SNK 게임에 등장하는 여자 캐릭터 모아서 만든 게임 입니까?
한번도 보질 못해서 어떤 종류의 게임인지 잘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0/15 22:22
프로필이 완성되는 그날이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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