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루이(엔딩)
슈타인 게이트 체험판 이건 체험판 주제에 3~4시간 분량은 되는데 세이브를 지원안해서 매우 난감하네요 -_-; 전문용어가 난무하는 텍스트 게임을 앉은 자리에서 몇시간 하는건 피곤하단 말야......


주인공 : .................(무슨일이지? 루이의 분위기가 평소와는 다른데....이런데서 무슨 용건일까? 설마! 나한테 고백을!? 아니 설마...가게를 그만두는게 앞당겨졌다거나!? 아니아니, 혹시.....루이가 생각할수 있는거라면...)
주인공 : ........... (생각해보면 올해는 많은 일이 있었구나....모두 드림클럽과 루이랑 만날수 있었기 때문이야....)
주인공 : (하지만, 나와 루이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없어...분명 루이도 뭔가 대답을 내리려하고 있을거야. 나도 그 마음에 전력으로 응하지 않으면 안돼. 후회만은 하고 싶지 않으니까....)
루이 : 미안해. 또 불러내서. 이별 인사는 꼭 해두고 싶었어.
주인공 : 마지막 인사?
루이 : 이런식으로 만나는건 이걸로 끝내는게 나을거 같아서.
주인공 : 어째서?
루이 : 앞으로 당신을 슬프게 할지도 모르니까.....
주인공 : 무슨 말이야. 수술은 반드시 성공할거야! 그러니까 그런 말 하지마. 안좋은쪽으로만 생각하면 안돼!
루이 : ....그치.
주인공 : 그럼! 그러고 있으면 성공할것도 못한다구! 수술을 성공시켜서...또 일본에서 한잔 하는거야!
주인공 : 그럼 퇴원해서 돌아오면 또 만나자! 나, 계속 기다릴테니까....
루이 : 역시, 기다려 주는건......친구...
주인공 : 응...우리들은...뭐든 말할수 있는...친구, 야.....

그 후....

굳은 우정으로 맺어진 두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녀는 결국 입원하는곳도 알리지 않은채 떠나고 말았다....

대체 그녀는 무슨 생각이었던걸까.
그녀의 우정은 그런것이었던건가.

아니면, 나와의 관계에서 다른것을 바라고 있었던 것일까.
지금 내가 할수 있는것은 단 하나.

그녀가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나는 지금도 계속 기다리고 있다.......



주인공 : .................(무슨일이지? 루이의 분위기가 평소와는 다른데....이런데서 무슨 용건일까? 설마! 나한테 고백을!? 아니 설마...가게를 그만두는게 앞당겨졌다거나!? 아니아니, 혹시.....루이가 생각할수 있는거라면...)
주인공 : ........... (생각해보면 올해는 많은 일이 있었구나....모두 드림클럽과 루이랑 만날수 있었기 때문이야....)
주인공 : (하지만, 나와 루이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없어...분명 루이도 뭔가 대답을 내리려하고 있을거야. 나도 그 마음에 전력으로 응하지 않으면 안돼. 후회만은 하고 싶지 않으니까....)
루이 : 미안해. 또 불러내서. 이별 인사는 꼭 해두고 싶었어.
주인공 : 마지막 인사?
루이 : 이런식으로 만나는건 이걸로 끝내는게 좋겠어.
주인공 : 어째서?
루이 : 앞으로 당신을 슬프게 할지도 모르니까.....
주인공 : 말하는 의미를 모르겠어. 무슨 소리야!? 슬프게 하다니?
루이 : 하지만 당신 날 좋아하잖아.
주인공 : 어.....
루이 : 내가 죽으면, 틀림없이 슬퍼할거잖아?
주인공 : 죽으면, 이라니....그런말 하는건....내가 허락못해. 난 널 좋아하니까.
루이 : 나도 당신을 좋아해.....
주인공 : 루이.....
루이 : 그러니까 당신을 슬프게 할순 없어.....
루이 : 부탁이야...이제 이걸로 끝내자...응?
주인공 : 그런건 인정 못해. 난 네 왕자님이 될거야. 이미 그 레이스에 내 모든걸 걸었어.
루이 : 그렇게 폼잡아봤자 수술의 성공률은 변하지 않아.
주인공 : 나도 미국에 갈거야. 그러니까 같이 수술을 견뎌내자.
루이 : 그거....진심으로 하는말이야?
주인공 : 진심이 아니면....맞출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루이의 왕자님이 될 999마권에 모든걸 걸수 있을리가 없잖아.
루이 : .....알았어...기다릴게....
주인공 : 반드시 갈거야. 약속할게.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간 그녀는....
나와 함께 도박이라 할수 있는 위험한 수술을 훌륭하게 견뎌냈다.

그녀는 일본으로 돌아와 교사일을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이젠 내 차례다.

그녀에게 어울리는 왕자님이 되기위해 자신을 갈고닦는 매일이지만....
아직껏 백마에도 올라타지 못한 꼴이다.

그래도....그녀는 이렇게 말해준다.
당신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왕자님. 이라고.



주인공 : .................(무슨일이지? 루이의 분위기가 평소와는 다른데....이런데서 무슨 용건일까? 설마! 나한테 고백을!? 아니 설마...가게를 그만두는게 앞당겨졌다거나!? 아니아니, 혹시.....루이가 생각할수 있는거라면...)

주인공 : ........... (생각해보면 올해는 많은 일이 있었구나....모두 드림클럽과 루이랑 만날수 있었기 때문이야....)
주인공 : (하지만, 나와 루이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없어...분명 루이도 뭔가 대답을 내리려하고 있을거야. 나도 그 마음에 전력으로 응하지 않으면 안돼. 후회만은 하고 싶지 않으니까....)
루이 : 또 불러내서미안해. 이별 인사는 꼭 해두고 싶었어.
주인공 : 마지막 인사?
루이 : 이런식으로 만나는건 이걸로 끝내는게 나을거 같아서.
주인공 : 어째서?
루이 : 앞으로 당신을 슬프게 할지도 모르니까.....
주인공 : 지금 이 순간자체가 이미 슬픈걸.
루이 : ....그래, 그렇지. 그럼 큰맘먹고 말할게.
루이 : 당신, 나 좋아하지?
주인공 : 응? 아...그, 그건....
루이 : 여전히 남자답지 못하다니까. 그럼 내가 먼저 말할게.
루이 : 난 당신을 좋아해. 일방적일지도 모르지만, 내 백마 탄 왕자님은 당신이야.
주인공 : 아....저...나라도 괜찮아?
루이 : 그래서 미국엔 안가기로 했어. 미국엔 말타고 올수 없잖아? 얼마 남지않은 시간을 당신과 보내고 싶어. 안될까?
주인공 : 뭣! 무슨 생각하는거야! 당연히 안되지! 수술을 받아야해! 나도 미국에 갈거야! 그러니까 같이 수술을 견뎌내는거야! 싫어....루이가 없어져 버리다니....그래, 루이말대로 난 루이를 좋아해!
루이 : .....고마워. 그말을 듣고 안심했어. 사실은....
주인공 : 어?
루이 : 일본에서 수술을 받을수 있게 됐어. 당신과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하니까 리호와 레이카, 가게의 모두가 필사적으로 의사 선생님을 찾아줬어. 아주 훌륭한 의사 선생님.
주인공 : 훌륭한...의사...
루이 : 하지만, 오늘 혹시 당신에게 차이면 이제 어떡하나 싶어서...
루이 : 도박을 걸었던거야....미안해. 함께 노력해....줄거지?
주인공 : 무, 물론이지! 약속할게! ....약속할게...
루이 : 고마워.....
그 후.....

그녀는 무사히 국내의 병원에서 훌륭하게 수술을 견녀내었다.

그리고 지금은 루이 선생님.....이 아닌 메지로 미도리 선생님으로서......
학생들이게 상냥하고 엄한 교사로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다.


이제는 내 차례다.

그녀에게 어울리는 왕자님이 되기위해 자신을 갈고닦는 매일이지만....
아직껏 백마에도 올라타지 못한 꼴이다.

그래도....그녀는 이렇게 말해준다.
당신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왕자님. 이라고.

교사의 얼굴과는 또 다른 그녀의 일면의 미소는
백마 탄 왕자님인 나만의 것이다.



루이의 프로필 컴플릿.



클릭하면 원래 사이즈~
어휴 세명째 컴플릿 했네요!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 캐릭터는 루이랑 정반대의 몸매를 지닌 그녀가 되겠습니다~






by 현우 | 2009/10/11 20:29 | Game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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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09/10/11 20:34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냐찡 at 2009/10/11 20:34
일등인줄알았는데.. ㅇㄱㄴ
Commented by 네오아저씨 at 2009/10/11 20:40
세츠인건가요..아, 설마 나오인가. 솔직히 둘다 호각인지라(...)
Commented by 너츠 at 2009/10/11 20:46
정반대의 몸매면 역시 세츠인가요?
Commented by 유노하나 at 2009/10/11 21:23
흠... 잘보고 감니다!
Commented by 루이프 at 2009/10/11 21:24
잘보고갑니다!
Commented by 로바에든 at 2009/10/11 21:25
루이도 드디어 끝이군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이티 at 2009/10/11 21:43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케릭도 기대를! +_+
Commented by 웃기고있네. at 2009/10/11 21:48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kirhina at 2009/10/11 21:54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10/11 21:54
매번 연재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스샷 찍는거만 해도 장난이 아닐텐데...
사놓기만 해놓고 시간이 없어서 낑낑거리고 있는데, 현우님 포스팅 볼때마다 클릭하서 보고싶은 충동에 휩싸이네요. ^^;
Commented by 젤리 at 2009/10/11 22:07
우으.. 친구엔딩은 주인공이 넘 불쌍하네요 ㅠㅠㅠ

그나저나 이제까지 엔딩은 루이가 젤 괜찮네요
Commented by 피아체레 at 2009/10/11 22:12
다음 캐릭터는 세 to the 츠군요!
Commented by 실피호른 at 2009/10/11 22:20
글 잘봤습니다~
다음 캐릭터도 기대 되네요.
Commented by 놀이아니 at 2009/10/11 22:52
잘 보았습니다. 루이 엔딩은 드라마풍이네요. 한국드라마라면 저기서 더 꼬았을테지만(...)
다음은 세츠로군요! 아마네에서 영악함을 보여주던 세츠니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아타호 at 2009/10/11 22:59
수고하셧습니다~

다음 연재는 세츠인가보내요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RL at 2009/10/11 23:05
다음이 나오인걸 바라는 1人
Commented by 턱걸이소년 at 2009/10/11 23:27
헉헉 음주엔딩!!
Commented by NGW at 2009/10/11 23:58
어익후 좋은 엔딩이네요 ㅠㅠㅠ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오즈의맙소사 at 2009/10/12 02:04
친구엔딩은 안구에 쓰나미가...
그래도 해피가 해피다보니 그냥 패스~
Commented by 퍼시피카 at 2009/10/12 02:53
가장 작은 세츠일거라고 예상중 [..]
Commented by Nine One at 2009/10/12 11:21
친구 엔딩이 가장 미스테리로 남는군요. 과연 루이의 생사는?
Commented by Sacuraco at 2009/10/12 13:41
세츠군요... 가장 스몰한 세츠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9/10/12 17:37
정반대?! 셋쨩?!
수고하셨습니댜-좋은 엔딩이구나!
Commented by 크라자드 at 2009/10/12 18:33
친구엔딩이 배드스럽긴 해도.. 나머지 엔딩들의 잔잔한 감동 덕분에..ㅠ 수고 하셨습니다.
Commented by 스투아 at 2009/10/12 18:57
수고하셨습니닷! 드디어 세츠왔다-!!!!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0/12 23:00
친구엔딩은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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