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루이(17)


베요넷타 플레이 영상입니다 ㅎㅎ 첫 플레이때 찍은거라 그냥 막누르기로 플레이 했지만 그래도 나름 기술도 멋지게 잘 나오고 한듯~ 얼른 발매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도시가 좋아? 선택

주인공 : 루이는 척보기엔 도시가 어울릴것 같은 느낌인데, 도시가 좋아?
루이 : 도시도 좋지만, 사람이 적은 시골도 좋아해. 시골에 백마 탄 왕자님이 있으면 가봐도 좋을것 같아.
주인공 : 말농장 주인이라면 있겠다.
루이 : 부자라면 그것도 좋겠네.
루이 : 난, 커다란 스타디움같은데서 스포츠 관전하는걸 좋아하는데, 현우는 평소에 스포츠 보러 가는편이야?

- 스포츠 좋아해 선택

주인공 : 야구도 축구도 자주 가.
루이 : 스포츠 좋아하나보네.
주인공 : 직접 보면 더 흥분되잖아! 그 일체감이 죽여주거든.
루이 : 맞아! 라이브도 마찬가지야.
주인공 : 라이브 카페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레어 티켓같은걸 구해다 주면 좋은 자리에서 볼수 있는데.
루이 : 좋겠다. 나도 부탁하면 티켓 얻어다 줄수 있어?
주인공 : 물론이지. 흥미 생기면 말해줘.
루이 : 야호-!
- 스트레스 해소법은? 선택

주인공 : 루이는 고민이 많을것 같은데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해?
루이 : 밤중에 친구랑 전화기 붙잡고 밤새도록 통화해.
주인공 : 사람이랑 얘기해면 기분이 풀리지.
루이 : 상대방한텐 민폐지만.
주인공 : 나라도 괜찮다면 언제든지 걸어줘.

루이 : 우리 학교는 1년에 한번 마라톤 대회가 있어. 현우는 마라톤 뛰어본적 있어?

- 있어 선택

주인공 : 있지! 42.195Km 풀로 뛰었어.
루이 : 대단해! 달리때 무슨 생각이 들어?
주인공 : 아무 생각없이 달리지.
루이 : 인내심이 없으면 못달리겠네.
주인공 : 인내심 강한게 내 장점이거든!
루이 : 참고 견디는 남자는 멋져. 아무리 곤란한 사랑의 여로도 견딜수 있을것 같잖아?
주인공 : 루이와의 사랑의 여로라면 얼마든지 견뎌낼거야.
루이 : 일단 여로를 걷기전에 스타트 라인에 설수 있도록 돈을 모아둬야겠지.
주인공 : 난 아직 스타트 지점에도 못선거구나....
루이 : 남자는 나같은 어른보단 어린 애 쪽이 좋은걸까? 당신도 틀림없이 어린애 쪽이 좋지?

- X선택

주인공 : 젊은 애가 인기있을진 모르지만, 젊은것만으론 안돼지.
루이 : 그런가?
주인공 : 루이처럼 어른스러운 매력이나 품위가 몸에 배어 있어야지.
루이 : 그런 말 하면 좋아져 버리잖아.
주인공 : 어? 진짜로!?
루이 : 농담.
주인공 : 지, 지금같은 어른스러운 죠크도 포함해서, 매력적이지...
루이 : 얼굴이 굳어졌는데?
주인공 : 하지만 난, 루이가 정말로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루이 : 그런말 하면...정말로 좋아져 버릴지도 모르잖아. 그렇게 되면, 내 성인수업, 받고싶어?
주인공 : 또 농담?
루이 : 이번은, 상상에 맡길게.
주인공 : (그, 그건...?)
루이 : 나, 취하면 실수가 잦아져~
주인공 : 그렇구나. 어떤 실수를 하는데?
루이 : 심할땐 길에서 잘때도 있어.
주인공 : 에엥, 길에서? 그건 좀 위험한데.
루이 : 그치~ 현우는 길에서 자 본적 있어?

- X선택

주인공 : 길에서 잔적은 없지만, 집 현관앞에서 잠든적은 있어.
루이 : 난 집에도 못갔었는데.
루이 : 그럴땐 누구 지나가던 남자가 자기 집으로 데려가 줘도 좋을텐데~
주인공 : 그건 안돼!
루이 : 왜? 모르는 사람의 침대에서 자면 기분 좋지않아?
주인공 : 루이는 그런식으로 지금까지 몇명의 침대에서 잤을까...?
루이 : 그건 비·이·밀!
주인공 : 시, 신경쓰여....)
- 렌즈보다 안경? 선택

주인공 : 루이는 시력 좋아?
루이 : 별로야.
주인공 : 렌즈랑 안경, 어느쪽을 써?
루이 : 대체로 렌즈지만, 옷에 맞춰서 안경을 쓸때도 있어.
주인공 : 안경이라. 응, 어울릴것 같아. 여교사삘 나겠는데.
루이 : 삘이 아니고 진짜거든?
주인공 : 아...그랬지. 여튼 안경 페치들이 엄청 좋아할것 같아.
루이 : 안경쓰고 가면 학생들의 평판이 좋긴 해. 나랑 다르게 눈들이 좋나봐.
주인공 : 안경만큼은 보는 눈이 있구나.
루이 : 칭찬이야?
루이 : 현우는 지금까지 살면서 남한테 말못할 정도로 나쁜짓을 한적 있어?

- 있었나? 선택

주인공 : 글쎄? 기억이 잘 안나는데.
루이 : 그렇게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는 경우도 있어.
주인공 : 그치만 난, 근본이 똑바르니까 그런짓은 안할거야.
루이 : 그럼, 비가 내리는 어느날, 눈앞에 만엔이 떨어져 있다면 어떡할래?
주인공 : 물론 주워서 경찰에게 갖다주겠지.
루이 : 그래, 그게 바로 당신이야. 개미들이 그 만엔짜리 지폐 아래서 비를 피하고 있었는데도 말이지.
주인공 : 개미들아...미안해....
- 혀로 매듭묶기 선택

주인공 : 루아는 혀로 체리 꼭지를 매듭지을수 있어?
루이 : 예리한 질문이네. 중학생때 엄청 연습했었어. 지금은 혀를 엄청 잘써.
주인공 : 루이의 혀놀림은 엄청나겠구나....
루이 : 중학교때부터 연습해놔서 다행이야. 지금도 엄청 도움이 되거든.
주인공 : 지금도 도움이 된다니....그런 기술을...언제 쓰는데?
루이 : 그건 말이지~
주인공 : 응......
루이 : 이에 음식낀거 뺄때 편리해.
주인공 : (뭐, 뭐야....다른걸 상상했었네...)



솔직해질수 없어 음주버전~
-사랑은 괴로워 선택

주인공 : 요즘 이상하게 가슴이 괴로워.
루이 : 괜찮아? 내버려두지 말고 빨리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걸?
주인공 : 짝사랑이 괴로워서 그래.
루이 : 그....그건 좀 괴롭겠네. 그런데 나을수 있을거 같아?
주인공 : 아직 어려워. 내가 백마 탄 왕자님이 될때까지 시간이 좀 걸릴것 같거든.
루이 : ....그래.
주인공 : 하지만, 노력해서 그 애의 힘이 되어주고 싶어! 그게 나한테 어울릴지는 모르지만.
루이 : 분명 그 아이도...당신이 백마 탄 왕자님이 되길 기다리고 있을거야.
주인공 : ......! 그 말을 들으니 더욱 열심히 할수 있을것 같아!

아...그리고 이제 좀 꽃뱀이나 드라마 리플은 자제들 좀 해주셨으면...-_-;





by 현우 | 2009/10/09 05:00 | Game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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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lver at 2009/10/09 05:22
차가운도시남자 현우님
베요네타 보니까갑자기 볼보가 생각나네요 -_-;;
Commented by 네오아저씨 at 2009/10/09 06:15
안경화제가 나와있는 스샷의 눈이 풀려있는게 꼭 시드 터뜨린거 같....
Commented by dc잉여 at 2009/10/09 06:50
..... 게임동영상 참으로 자세가 보기 민망하군녕 특히 1분42초 저거뭐야 무서워.. 몬스터 쾌락과함께 목을따이다니..
그리고 필살기 저거슨 좋은것이닼 옷이 괴물로 변하다닠 ㅋㅋㅋ 아옼 하고싶엌
Commented by 로바에든 at 2009/10/09 07:18
개미들아 미안해...;
Commented by Sacuraco at 2009/10/09 07:57
아 루이의 목소리..
빠져들어버릴 거 같음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9/10/09 09:23
이번엔 스토리진행이 없어서 그런지 평범한 편인듯.
Commented at 2009/10/09 09: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인원 at 2009/10/09 09:29
바요넷타 과연 몇 장 팔릴까요? 100만장은 가볍게 돌파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폐묘 at 2009/10/09 09:31
흐아 보스몹 마무리 공격하는 저거 너무 멋짐 ㅋㅋ
콘솔게임은 거의 못해봤는데 베요네타 진짜 해보고싶네요.
Commented by 세라프 at 2009/10/09 10:33
혀! 혀!
Commented by 아즈마 at 2009/10/09 10:36
저 옷이 사실은 머리카락이었지요 아마?
Commented by 카에 at 2009/10/09 12:34
예,.. 죄다 머리카락...;;;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10/09 15:12
괴물 소환할때 홀딱 이더군요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0/09 13:29
기술들을 대부분 멋집니다만 발에서 총쏘는 포즈는 좀;;;
Commented by 루크 at 2009/10/09 16:22
발로 총쏘는건 정말 꺤다....;;;
Commented by 젤리 at 2009/10/09 16:40
농담들이 쵸큼 엣지하네여 ㄷㄷ
Commented at 2009/10/09 18: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광대 at 2009/10/09 18:38
베요넷타가 아니라 바이요넷이 아닐까 하는데......
Commented by 은수저군 at 2009/10/09 21:44
저는 바요네타라고 알고 있었지요.... 뭐가 맞는거여?;;
Commented by 루크 at 2009/10/10 02:59
외국발음에 일본식 읽기로 변형된게 아닐까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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