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루이(13)
비트매니아 IIDX 14 골드의 특제박스때도 느낀거지만 GOLI님은 엔간하면 저런 SD캐릭터는 안그렸으면 하는 마음이지만......ㅎㅎ 17 시리우스의 플랫폼은 어떻게 될까요. 역시..PS3? 파픈처럼 몯히는건 아니겠지...-_-; (아, 파픈은 PSP로 신작이 나온다고 하더만)


- 루이의 치어걸 차림 선택

주인공 : 오늘은 루이에게 이것저것 응원을 받고 싶어지는걸.
루이 : 응원해줄만한 스포츠라도 하고 있어?
주인공 : 그렇게 말하자면 아무것도 안하는데...
주인공 : 요새하는 여름철 고교야구를 TV로 보는 정도야.
루이 : 에~ 그럼 응원하는 보람이 없잖아~
주인공 : 하지만, 루이의 치어걸! 너무 멋져~
루이 : 고마워. 그럼~ 칭찬해줬으니까 오늘은 많이 응원해 줄게.
주인공 : 나만을 위해서 응원해준다는거야?
루이 : 물론이지.
주인공 : 앗싸! 지금까지 아무한테도 응원받은적 없이 살아와서 너무 기뻐.
루이 : 오늘은 현우만을 응원할거야.
주인공 : 게임 끝날때까지 전력을 다할수 있을것 같아.
루이 : 어머ㅡ 오늘은 긴~ 게임이 될텐데?
주인공 : 연장전까지 힘낼테니까 응원해줘!
- 잠은 잘자? 선택
주인공 : 이 가게에 오고난 후부터 요새 잠이 잘오는거 같아.
루이 : 나한테 치유받아서 그런거 아냐?
주인공 : 그럴지도 모르겠다. 루이는 잘 자?
루이 : 못자는 날도 있긴해. 그런데 내 수면엔 조건이 있어.
주인공 : 조건이라니?
루이 : 눈을 떴을땐 항상 왕자님의 키스로 일어나고 싶다는것.
주인공 : 그럼 잘때는 백설공주처럼 독사과를 먹어야겠네.
루이 : 독사과는 없지만, 독설이라면 누구한테도 안져.
주인공 : 독설을 내뿜는 백설공주라니, 꿈에 나올까 무섭네....
- 야구권 한적 있어? 선택

주인공 : 루이는 야구권 한적 있어?
루이 : 물론 있지~
주인공 : 결과는 어땠어?
루이 : 8 대 2로 완패.
주인공 : 8장이나 벗었어!? 대, 대단해...그럼 완전 홀딱....
루이 : 도중에 나도 투수했었어! 처음엔 세컨드만 지켰었지만.
주인공 : 루이, 그건 그냥 야구아냐?
루이 : 야구얘기 아냐?
주인공 : 그럼 그런걸로.....
루이 : 요전에 화장실 잠그는걸 깜빡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문을 열었어!
주인공 : 너무 부러워....
루이 :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었는데, 어째선지 그때 사과해 버렸어. 바보같지 않아?
주인공 : 루이가 보여준거니까 그놈한테 돈받으러 갔어도 좋았을 정도야.
루이 : 그치? 그쪽은 사과도 안했었다구? 얼굴을 외웠으니까 화장실 나와서 그 사람이 있는 테이블에 갔었지.
주인공 : 아...진짜로 돈받으러 갔었어?
루이 : 아니. 말해주고 왔지. 『이제 화장실(토이레) 비었으니까 가세요(잇토이레)』라고, 창피한거 숨기려고 말장난까지 했지 뭐야....정말~ 난 왜이렇게 사람이 착한거람...
주인공 : ....그 날 장난아니게 취했었나보네...



루이의 Glory Days! 이 노래의 하일라이트는 역시 후렴의 점프부분...^^*
(스토리 진행 선택문)
- 최근 있었던 즐거운 일 선택

strong>주인공 : 최근, 뭐가 즐거운일 있었어?
루이 : 그다지 없었어~ 현우는?
주인공 : 난, 여기 놀러오니까 매일 즐겁지.
루이 : 좋겠다~ 부러워라~
주인공 : 그럼, 나랑 어디 놀러갈까!
루이 : 음~....글쎄~
주인공 : 가자가자! 이번엔 맛있는거 먹으러!
루이 : 좋아~ 잔뜩 먹어줄테다! 지갑에 돈 빵빵하게 채워와~
(시간종료후 마중)
루이 : 이제 슬슬 특별수업을 시켜줄까~ 그럼, 다음에 봐!
주인공 : 엇!? 진짜? 또 올게!
루이 : 아이 참! 헤벌레 하는것 좀 봐! ....잘 자!
(데이트 당일)
루이 : 차이나 타운에 오는건 처음이야. 현우는 와본적 있어?
주인공 : 응, 몇번있어. 엄청 크고 맛있는 만두를 파는 가게를 알고 있거든. 안내해줄게.
루이 : 그치만 너무 크면, 그거 하나먹고 배가 가득차버리는거 아냐?
주인공 : 그렇긴 하겠다. 그 가게엔 루이의 가슴만한것도 있거든~
루이 : 잠깐만~ 내 가슴을 먹을걸랑 비교하지 말아줄래!
주인공 : 미안미안....만두도, 루이의 가슴도 하얗고 부드러울것 같아서 그만...아, 혹시 괜찮으면 주물러봐도 될까? 진짜로 부드러운지 검증해보게.
루이 : 그런말만 하면, 가게 도착하기전에 돌아간다?
주인공 : 아...미안해...용서해줘, 응?
루이 : 그럼, 그 만두 쏘면 용서해줄게.
주인공 : 물론!
루이 : 그럼 용서 해·줄·게.
주인공 : (후....)
루이 : 그리고....정 신경쓰이면 주물러봐도 돼.
주인공 : 어....? 지, 진짜요?
루이 : 그 대신 아프게 하면 안돼?
주인공 : 그건 맡겨둬!
루이 : 그럼, 마음껏 어깨를 주무를수 있게 해·줄·게!
주인공 : 어...어깨?
루이 : 가슴이 커서 어깨가 결리는게 어쩔수 없거든.
주인공 : (하긴 이리 잘될리가 없지...)
루이 : 응? 왜그래?
주인공 : 아니...아무것도....
루이 : 그건 그렇고 가게가 엄청 많네! 어디로 갈까?
주인공 : 난 어느 가게든 좋아.
루이 : 입원하기전에 잔뜩 먹어둬야지! 새우칠리에 친저로스! 마파두부에 쌀국수도 먹고싶어~! 현우는 싫어하는거 있어?

- 딱히....선택

주인공 : 딱히 없지만, 너무 많이는 못먹어.
루이 : 그럼, 그만큼 내가 대신 먹어야지!
주인공 : 응, 많이 먹어. 여자가 잘먹는 모습을 보면 좋거든.
루이 : 그래?
주인공 : 예를 들면, 여자가 면을 후루룩 먹을때 안젖도록 손을 반대로 뒤집어서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는 모습이 귀엽지 않아?
루이 : 귀엽지 않아? 라고 해봤자....
루이 : 그럼, 오늘은 그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줄까?
주인공 : 그거 기대되는걸~ (하지만, 그런 모습을 보면 요리보다 널 먹고 싶어져 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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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 아~ 배불러!
주인공 : 루이는 생각보다 대식가네. 좀 놀랐어.
루이 : 잘먹는 애는 잘 자란다잖아? 이 풍만한 바디가 그 증거야.
주인공 : 응, 그건 정말 훌륭한 증거맞아.
루이 : 배가 부르니까 소화운동하고 싶어졌어.
루이 : 볼링치러 안갈래?
주인공 : 식후운동이라. 좋아. 나도 몸을 움직이고 싶은 기분이었어!
루이 : 자 오늘은 베스트 스코어를 노려볼까.
주인공 : 나도 안질거야. 이래봬도 볼링이 특기거든.
루이 : 어머, 나도 마찬가지야. 아마 당신보단 잘칠걸?
주인공 : 그럴까? 난, 주3번정도 와서 연습하거든. 절대 질일 없어.
루이 : 그럼 승부할래?
주인공 : 바라던 바지.
루이 : 그냥 승부만 하면 재미없으니까, 내기라도 할까?
주인공 : 좋아, 뭘 걸래?
루이 : 글쎄....지는쪽이 이긴 사람이 하는 말 뭐든 들어주기는 어때?
주인공 : 그거 재밌겠는걸. 뭐든지라는건 진짜로 뭐든지겠지?
루이 : 응, 뭐든지.
주인공 : 좋아, 그 승부를 받아들이지!
루이 : 덤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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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제길~ 설마 질줄이야....
루이 : 낙승이었는걸.
주인공 : 스코어가 237....프로아냐?
루이 : 잘난 여자는 뭘 해도 잘하는 법이거든.
루이 : 자, 약속대로 뭐든지 내가 말하는거 하나 들어주기지?
주인공 : 나도 남자야. 뭐든지 들어줄게! 명령해 주십시오, 여왕님.
루이 : 그럼~ 앞으로도 계~속 나만을 지명해줄것! 이게 명령이야.
주인공 : 그런거라면 명령같은거 안해도 돼. 난 루이말고는 지명 안할거니까!
루이 : 정말일까?
주인공 : 정말이라니까! 남자는 한입으로 두말 안해!
루이 :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믿어볼까?
주인공 : 그럼, 다른 명령없어?
루이 : 다른 명령?
주인공 : 여기 네발로 앉아서 나의 말이 되어라, 같은거라던가.
루이 : 있잖아....그런 취미는 없거든.
주인공 : 아, 그렇구나...(조금 기대했었는데....)
루이 : 그건 그렇고 요즘 운동부족이야. 몸에 지방이 붙은것 같애.
주인공 : 응? 그럴리가? 루이는 어딜봐도 나이스 바디인데?
루이 : 그치만, 요 팔뚝이 엄청 말랑거린단 말야. 이런데 붙은 지방은 빼기 어려워.
주인공 : .....말랑말랑?
루이 : 응? 갑자기 눈이 빛나는데 왜그래?
주인공 : 내가 말랑말랑한 감촉이라면 사족을 못쓰거든. 그거 한번 만져봐도 될까?
루이 : 이상한데서 사족을 못쓰네. 팔뚝정도라면 만져도 괜찮지만, 조금 비싼데?
주인공 : 아, 돈내야 되는거야?
루이 : 농담이야. 그치만 나, 피부가 민감하니까 간지럽게 하면 안돼.
주인공 : 알았어! 조금만 만져보는것 뿐이야! (루이의 팔뚝을 터치해서 말랑말랑한 감촉을 맛보자...)
아~ 가슴 가나요~
아~ 허벅지 가나요~
그냥 얌전히 팔뚝으로....
주인공 : 말랑말랑...음~ 좋은 감촉인데.
루이 : 맞지? 살 붙었지?
주인공 : 그래도 기분좋으니까 된거아냐?
루이 :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주인공 : 난 약간 지방이 붙은 여자가 섹시해서 좋은데.
루이 : 그말은 내가 섹시하다는거야?
주인공 : 루이는 항상 섹시해. 학교 선생님이라고는 생각할수도 없을 정도야.
루이 : 그래? 고마워.
주인공 : (그건 그렇고 루이의 말랑말랑한 피부, 기분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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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 오늘 꽤 즐거웠어.
주인공 : 나도 즐거웠어.
루이 : 그럼 다음에 봐.
주인공 : 응, 안녕. (이걸로 또 그녀와의 거리가 좁혀진듯한 느낌이 든다...)
안녕, 루이예요.

오늘은 완전 만족!
맛있는것들을 잔뜩 먹으니까 무척 충실감이 느껴져.

여자가 그렇게 먹으니까 조금 질렸으려나?
그치만, 먹는게 너무 좋은걸 어떡해.

이렇게 즐거운 데이트를 해버리면 입원하기 싫어지는데 어떡하지?
현우는 내게 너무나 다정하게 대해주지만 언젠가 보답할수 있는 날이 올까?

이런 나지만, 또 만나러 와줘.
그럼 잘자.

안녕, 루이예요.

역시 식후운동은 볼링이지.
오늘은 컨디션이 꽤 좋아서 이겼는데, 다음에 리벤지 할래?
난 언제든지 상대해 줄수 있어.

나한테 이기면 뭐든지 들 ·어 ·줄·게.
이겼을때 말이지만. 그러니까 다음 기회까지 확실히 실력을 쌓아와.

아....추신.
내 가슴은 중화만두보다 부드러워.

그럼 잘자.



가슴 터치~
주인공 : 아.....
루이 : 잠깐만....어딜 만지는거야!
주인공 :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그만....
루이 : 그만, 이 아니잖아~! 혼잡한 틈을 타서 이런 짓이나 하는 사람일줄은 몰랐어.
주인공 : 미안해....
루이 : 알겠어? 다음에 또 이런짓 했다간 돈 받는것 정도론 안넘어 갈거야.
주인공 : 예...반성할게요....






by 현우 | 2009/10/07 05:44 | Game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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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바에든 at 2009/10/07 05:59
잘난 여자는 아무거나 해도 잘났다라...부럽다;
Commented by practice at 2009/10/07 07:59
역시 드림클럽의 정체성인 성인향 게임에 한 몫하는 캐릭터 답네요 어휴^^*
Commented by Sacuraco at 2009/10/07 08:10
역시 빠지지 않는군요 "데이트 잘하고 욕처먹기"
Commented by 나인원 at 2009/10/07 09:24
근데... 입원하기 전 왕창 먹어 두어야지... 이거 맘에 걸리는데요?
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9/10/07 10:30
치어걸 복장이 꽤나 잘 어울리는군요..후훗..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9/10/07 11:44
어휴 좋습니다. 주인공의 대사도 입에 쫙쫙 붙는게 지금은 레전드가 된 동X생의 타X로X가 생각나네효..
Commented by Many惡 at 2009/10/07 12:54
IIDX16 정발 패키지 보니 폭력성+선정성+약물 마크 붙여져 있더군요.
도대체 어째서..?;;
Commented by 현우 at 2009/10/07 15:28
게임할때 배경에 흐르는 BGA중에 그런게 몇개 있는거 땜에 그러는거 같네요~
Commented by Various at 2009/10/07 13:00
매일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현우님덕분에 아이마스도 시작했고... 흐흐
드림클럽도 열심히 애독중이에요 대리만족중
태그 하나 엇나갔네요 마중 전 부분에 괄호가 덜된듯요
Commented by 왕실기사단 at 2009/10/07 13:29
역시 본문보다는 부록으로 딸린 부분이 더 흥미가 있네요+_+
Commented by dc잉여 at 2009/10/07 13:54
르응? 입원 아마 흠.. 시한부인생인가염?
Commented by 젤리 at 2009/10/07 16:25
아아.. 이거 친구엔딩 아주 심각할것같은 느낌이..
Commented by 알카노이드 at 2009/10/07 19:26
가슴이 있으면 손을 뻗는게 남자라는 생물 아닌가!!

(...물론 실제로 하면 뺨 맞지만)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0/07 20:46
루이의 코스프레는 앞의 히로인들과는 다르군요.... 특히 어떤 부위가 다릅니다....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10/07 22:59
저 점프라는데 슴가 파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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