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루이(9)
글고보니 XBOX360판 크로스 엣디 대쉬도 나왔겠네요....초반부터 새로 추가된 CG들이 많이 나온다던데.....


특정부위가 매우 눈에 띄는 타이트한 체육복!
- 루이의 체육복 처림 선택

주인공 : 그 체육복 차림....뭐랄까, 어쨌든 좋네.
루이 : 왠지 하고 싶은 말은 따로 있는것 같은데.
주인공 : 아니...루이가 체육복을 입으니까....왠지 야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
루이 : 가슴 쳐다보면서 그런소리는 하지 말아줄래.
루이 : 이번 코스프레는 있지. 장마의 눅눅한 분위기를 날려버리기 위한거야.
주인공 : 아...그러고보니 지금이 장마철이었지. 그럼 오늘은 장마를 날려버릴 기세로 둘이서 체육수업이라도 해볼까?
루이 : 그치만, 난 볼링말고 다른 운동은 잘 못해. 특히 달리기. 항상 느릿느릿 뛰고 있으면 전부 쳐다봤었어.
주인공 : 루이의 가슴이 크니까 그거 쳐다본거 아닐까?
루이 : 남자는 전부 봤을거야.
주인공 : 오늘은 달리는 모습을 체크못하는게 유감인걸.
루이 : 케이는 집에서 어떻게 릴랙스 해?
주인공 : 집에 돌아가면 바로 뻗어. 루이는?
루이 : 난 음악을 들어. 케이는 집에서 음악 들어?

- 가끔씩 들어 선택

주인공 : 매일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가수의 신곡이 나올땐 듣지.
루이 : 그럼 노래방 가면 그 사람곡만 부르겠네.
주인공 : 그렇지 뭐.

루이 : 그치만 나도 그렇긴 하지...말하고보니 왠지 나도 노래 부르고 싶어졌어! 가라오케 불러도 돼?
주인공 : 물론!



루이의 Oh! Mama Go To!
어, 어휴 *^^*
(스토리 진행 ETS)
루이 : 요전에 고백 받았다고 했었잖아~?
주인공 : 응. 그 뒤로 어떻게 됐어?
루이 : 응, 거절했어.
주인공 : 그래, 거절했구나.
루이 : 하지만, 이게 잘한걸까?

- ○선택

주인공 : 물론이지! 그 학생도 아직 젊으니까 또 금방 다음 연애를 할수 있을거야.
루이 : 그렇지? 언제까지 이런 여자 생각해봤자 뭐하겠어.
주인공 : 루이는 매력적이지만.
루이 : 그럴까~? 하지만, 나같은거 사귀어봤자 나중에 괴로울뿐인데.
주인공 : 무슨 말이야?
루이 : 공주님은 이제 곧 죽으니까.
주인공 : 응......뭐야 그게?
루이 : 아~니. 재미없는 농담이야.
안녕, 루이예요.

여러가지로 걱정해줘서 고마워.
엄청 격려해 줬지!

나같은거랑 사귀면....이라면서 의미깊은 말을 했었지만,
이제 다시 기운 차렸으니까 걱정하지마.

너무 고민해봤자 어쩌겠어.
인간의 수명은 한정 돼 있고, 걱정하는 시간도 아까운데 말야.

하지만, 혼자 있으면 나도 모르게 생각만 하게돼
그러니까 혹시 괜찮다면 앞으로도 많은 얘기 들려줘.

이번엔 언제 와줄까?
또 오길 기다릴게.

그럼, 잘 자.

(쇼핑후 랜덤 이벤트)
주인공 : (아~ 저기 웬 바람둥이 같은 놈이 예쁜 여자한테 작업걸고 있네...나도 저정도로 잘생겼으면 작업한번 걸어볼텐데. 응...? 근데 저 여자 혹시 루이? 아, 내쪽을 눈치챘다!)
루이 : 아, 하츠키 군, 야호-!
주인공 : (얼레, 저쪽에 잘생긴 남자를 떼놓고 이쪽으로 왔어)
루이 : 이런데서 만나다니 참 우연이네.
주인공 : 여어...그런데 저 사람 그냥 놔둬도 돼?
루이 : 수작 걸어대는게 귀찮았던 참이야. 마침 잘만났어.
주인공 : 아...그랬구나. 그래도, 꽤 잘생겼던데. 멋있지 않았어?
루이 : 그래? 내 눈엔 전혀 아니던데.
주인공 : 정말? (음~ 루이의 눈은 얼마나 높은거야?)
루이 : 거기다, 길거리를 지나다는 여성에게 가볍게 말 거는 남자는 신용할수 없거든.
주인공 : 아...저 남자 날 원망스럽게 보고 있는데.
루이 : 당신을, 내 애인으로 생각하는거 아닐까?
주인공 : ....그런가? 그럼 영광인걸.
루이 : 오늘은 쇼핑?
주인공 : 응, 루이는? 혹시 시간 있으면 같이 다닐래?
루이 : 미안해, 지금 병원에 가야되서...
주인공 : 병원? 어디 안좋아?
루이 : 아....그게, 감기끼가 좀 있어서.
주인공 : 그렇구나. 그럼 몸조심해.
루이 : 응, 그럼 다음에 봐.
주인공 : (그건 그렇고, 내가 진짜로 루이의 애인으로 보였나?)





by 현우 | 2009/10/05 10:48 | Game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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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냐찡 at 2009/10/05 10:53
으아.. 역시 mama go to는...
Commented by 젤리 at 2009/10/05 12:08
어우.. 루이한테 상성이 안맞는 곡인듯..으어..ㅋㅋ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9/10/05 13:11
왜 수명 얘기가!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0/05 14:08
다 큰 처자에게 mama go to와 같은 파렴치한 곡이라니! 어서 사이버경찰에게 신고를.....
언제나 좋은 리뷰. 수고하십니다.
Commented by 헤르메스의새 at 2009/10/05 14:19
흠흠 저는 루이가 별루네요 돈먹는 하마가 생각나서 흠냐 ㄷㄷㄷㄷ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9/10/05 15:36
백설공주드립?
Commented by dc잉여 at 2009/10/05 16:18
애드립인듯 성공한거니까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9/10/05 17:07
잘 봤습니다만 갑자기 왜 우유가 먹고 싶어지죠
Commented by 피아체레 at 2009/10/05 17:26
우려하던 곡이 드디어 나왔군요 ㅠㅠ 어린이 취급~ 부분에서 뿜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피아체레 at 2009/10/05 17:28
그나저나 루이 초진지노선 탈 것 같은 예감이..
Commented by NGW at 2009/10/05 17:54
어, 어휴 *^^* 하면서 보다가 '아,앙대!!' ....
Commented by Sacuraco at 2009/10/05 18:02
이거 친구엔딩이 설마 죽거나 하는건 아니겠죠..
Commented by 스티아 at 2009/10/05 22:05
mama go to 왔다!!!!!ㅋㅋㅋㅋ
근데 지금알았는데 부르마에는 실내화였군요....
쓸데없이 상세하다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Silver at 2009/10/05 22:37
저 밑의 저 상황은 예전 미안때의 그상황!
Commented by 휴이 at 2009/10/06 01:19
대쉬라... 또 CG 추가인가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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