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루이(4)
드림클럽에서 루이의 성우분인 하라다 히토미씨. 과, 과연 성우와 캐릭터의 혼연일체.....!


호감도가 올라서 옆자리로 바뀌었네요~
루이 : 루이예요. 나한테 이렇게 돈써도 괜찮은거야?
- 루이의 교복차림 선택

주인공 : 와아....루이의 교복차림은....이건 이거대로 섹시하네.
루이 : 요즘 졸업시즌이잖아. 그래서 이 코스프레야. 나도 최근에 졸업생을 보낸참이구.
주인공 : 학교 선생님이 세일러복이라니 왠지 흥분되는데.
루이 : 어울리는것 같아?
주인공 : 응, 무지 잘어울려.
루이 : 고마워.
주인공 : 오랫만에 교복입은 느낌은 어때?
루이 : 역시 교복은 조금 창피하네.
주인공 : 평소엔 선생님인데 말야. 말투도 평소의 루이와는 다르고, 제법 신선해서 좋아~
루이 : 그럼, 오늘만 학생이 되어볼까나~ 잘 부탁 드려요. 선생님.
주인공 : 음, 그럼 밤의 수업을 시작합니다. 하하.
루이 : 난, 파파걸이야. 옛날엔 항상 아버지를 따라다녔어.
주인공 : 난 항상 엄마를 따라다녔는데. 외출할땐 손을 꼭 잡고 말야.
루이 : 하지만, 무심코 손을 놓다가 미아가 되곤하지. 케이는 미아가 되어본적 있어?

-어릴적에 선택

주인공 : 있어. 역인가에서 엄마라고 생각하고 따라갔었는데 전혀 모르는 아줌마였던거야.
루이 : 맞아맞아! 나도 같은 패턴으로 미아가 됐었어.
주인공 : 백화점이나 바다에서도 마찬가지고.
루이 : 맞아! 그럴때 엄청 외롭지~
주인공 : 뭐, 그래도 예쁜 누나가 손을 잡아준다면 외롭지 않겠지만.
루이 : 그거는 좀.......
복장과 가슴의 갭이...흡...
- 휴식은 자주해? 선택

주인공 : 왠지 매일 피곤해.
루이 : 나도 피곤해지기 쉬워서 금방 몸이 나른해져.
주인공 : 그럼, 루이는 휴식같은거 자주 해? 낮잠이나 찜질방같은거.
루이 : 응, 금방 휴식하고 싶어져.
주인공 : 아~ 나도 좀 더 휴식하고 싶다~
루이 : 하면 되지?
주인공 : 그럼, 루이. 나랑 휴식할래?
루이 : 같이?
주인공 : .....처음이니까 살살 부탁해.
루이 : .........왠지 얘기가 딴데로 샌것 같은데?



꿈꾸는 Caged Bird 음주버전.
(스토리 진행 선택문)
- 데이트 안갈래? 선택

주인공 : 오늘은 백마를 타고 왔었는데, 백마가 말을 안들어서 고생했어~
루이 : 그게 뭐야~ 그런데, 그 백마는 어딨어? 꼭~ 보고 싶은데.
주인공 : 어? 보고 싶어?
주인공 : 괜찮다면, 이번에 그 백마를 타고 같이 데이트 했으면 하는데.
루이 : 어쩔수 없네~ 백마를 타고 등장한다면 가도 좋아.
주인공 : 가는거야? 아자! 성으로 초대하고 싶지만, 보수공사중이라서 그러는데, 영화라도 보러갈까?
루이 : 보호자 대신이라도 좋으면 같이 가 줄게.
주인공 : 또 애 취급한다.
루이 : 도련님 맞잖아?
주인공 : 도련님 아냐. 왠지 납득이 안되는걸.
루이 : 어머? 이런 미녀랑 데이트 할수있는데 납득이 안가? 그럼, 관둘까~?
주인공 : 거짓말이야, 거짓말! 갈게!
(시간 종료후 마중)
루이 : 특별수업은 이·제·부·터인데. 몰라~ 또 코피야?
주인공 : 코피는 안나오지만 왠지 근질근질...왁! 나왔다! 또, 또올게!
루이 : 순진하긴. 다음에 봐! 잘자.
안녕, 루이예요.

오늘 데이트 신청해줘서 고마워.
남자랑 영화보러 가는건 엄청 오랫만이야.

우리 학생이랑 가는것 같아서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드네~
하지만, 무척 기대하고 있어.

그리고, 왕자님이 백마를 타고 나타나기를 기대할게
그럼, 잘자.

(데이트 당일)
루이 : 꽤 자극적인 영화였어.
주인공 : 응....여러가지 의미로.
루이 : 배드씬이 그렇게 많이 나올줄을 몰랐는데.
주인공 : 그건 좀 의외였지....(즐거운 오산이었지만!)
루이 : 아~아....그런걸 봤더니 오히려 욕구불만이 되버렸네....
주인공 : 어.....?
루이 : 당신은 안그래?
주인공 : 나, 난...그....지금 루이의 말을 듣고 욕구가 솟아올라버렸어....
루이 : 그럼 마침 잘됐네. 지금 내 상대 좀 해주지 않을래?
주인공 : 에....에에엥!?
루이 : 아니면, 나랑은 싫어?
주인공 : 서, 설마....기꺼이 상대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루, 루이는 역시...보이는 그대로 대범한 여자구나...!)
루이 : 정말? 기뻐라.
주인공 : 저야말로....다정하게 해줘.
루이 : 그건 안돼~! 난 격렬한게 좋단 말야.
주인공 : 하지만 난, 격렬한건 별로 익숙하지가 않아서 될수 있으면 살살 부탁드려요....
루이 : 별수없네. 그럼 우리 학교에서 해도 괜찮아?
주인공 : 에엑! 하, 학교에서!? 그, 그런데서....괜찮은거야?
루이 : 학생들 눈도 있고, 역시 안되겠지....
주인공 : 응...그건 좀 무리같아.
루이 : 그럼, 사설코트라도 빌릴까?
주인공 : 응, 그러자....? 코트?
루이 : 그래. 테니스 치려면, 코트가 필요하잖아?
주인공 : 그, 그럼....하고싶은 상대라는게 테니스 얘기였어?
루이 : 어머, 뭔줄 알았는데?
주인공 : 루이....내가 착각한거 알면서 즐겼던거지?
루이 : 글쎄...무슨 얘길까?
주인공 : 너무해....귀신이야...뱀이 사람을 가지고 논다~
루이 : 그건 그렇고, 영화도 재밌었지.
주인공 : 아....바로 얘기를 바꾼다....
루이 : 나빠?
주인공 : 아뇨...전혀 나쁘지 않습니다...하지만, 솔직히 너무 두근거려서 영화에 집중할수 없었어.
루이 : 어머? 그건 내가 곁에 앉은 탓이야?

- 루이의 탓 선택

주인공 : 응, 곁에 루이가 앉아 있어서 전혀 집중할수 없었어. 갑자기 팔짱을 끼니까...
루이 : 연애영화는 그렇게 보는게 분위기 좋잖아. 팔짱낀거 처음이었어?
주인공 : 그런건 아니지만 가, 가슴이 닿아서....
루이 : 마지막씬의 두근거림보다 내 가슴에 두근거렸구나.
.
.
.
.
.
루이 : 오늘 즐거웠어. 가끔씩은 이런 데이트도 좋으네.
주인공 : 나도 즐거웠어. 그럼 다음에 또 만나!
안녕, 루이예요.

오늘은 멋진 연애영화를 봐서 그런지 나도 멋진 사랑이 하고 싶어졌어.
그렇다고 가르치는 애한테 손을 댈수는 없는 노릇이겠지.

케이가 내 수업을 졸업하고, 애인으로 입후보해도 괜찮을텐데?
농담이야, 그럴일이 있을까?

케이가 엄청 두근두근했던거 같은데, 나도 조금 두근거렸어.
또 같이 가자.

그럼 잘자.



주인공 : 와아....루이의 교복차림은....이건 이거대로 섹시하네.
루이 : 요즘 졸업시즌이잖아. 그래서 이 코스프레야. 나도 최근에 졸업생을 보낸참이구.
주인공 : 학교 선생님이 세일러복이라니 왠지 흥분되는데.
루이 : 어울려?
주인공 : 응, 무지 잘어울려.
루이 : 고·마·워.
주인공 : 오랫만에 교복입은 느낌은 어때?
루이 : 역시 교복은 조금 창피하네.
주인공 : 평소엔 선생님인데 말야. 말투도 평소의 루이와는 다르고, 제법 신선해서 좋아~
루이 : 그럼, 오늘만 학생이 되어볼까나~ 오늘 밤, 잘 부탁 드려요. 선생님~
주인공 : 음, 그럼 밤의 수업을 시작합니다. 하하.

같은 대화라도 술이 들어갔을때랑 안들어갔을때가 미묘하게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역시 술들어간쪽이 조금 어른스런 대화가 되는게 ㅎㅎ






by 현우 | 2009/10/02 07:38 | Game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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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그린티 at 2009/10/02 08:30
호,혼연일체!!!!!!!!!!
Commented by 작가 at 2009/10/02 08:46
싱크로 1000%!!
Commented by 빌리헤링엄 at 2009/10/02 08:46
스....슴가!!!!
웬지 납득이 돼!!!
Commented by 네오아저씨 at 2009/10/02 08:50
오우;; 그라비아 아이돌이라도 하신걸까요?
Commented by DMaster at 2009/10/02 08:50
앜...........!!!!!!
Commented by 리칼리스 at 2009/10/02 09:02
;;;;;;;;;;;
슴가의 압박;
Commented by WeissBlut at 2009/10/02 09:58
우, 우와;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9/10/02 10:04
웅으음. 오랫만인가요 오랜만인가요?
Commented by 폐묘 at 2009/10/02 10:05
정말 저 성우분은 전에도 사진을 봤는데.. 되려 캐릭터보다 성우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
그나저나 같은 노래도 다른사람이 부르니 색다르네요 ㅎㅎ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9/10/02 11:30
과, 과연!
Commented by Sacuraco at 2009/10/02 12:24
그부분이 특히 너무 똑같네요.
Commented by 실피호른 at 2009/10/02 12:37
매번 포스팅 잘보고 가요.
성우분 이랑 뭔가 매치가;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10/02 16:51
역시 혼연일체였구나
Commented by 은수저군 at 2009/10/02 19:48
혼연일체!!!!!! O_O;;
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9/10/02 21:13
로켓미사일이 대략 좋네요(...)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0/02 22:13
캐릭터와 성우가 닮은 경우는 거의 없다는데.... 처음부터 노린건가?
Commented by 로바에든 at 2009/10/03 00:21
뭐지?! 이 말할수 없는 패배감의 싱크로율은?!
Commented by 젤리 at 2009/10/04 12:41
겨...격렬하게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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