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루이(3)
마그나 카르타2의 라이브 드라마가 올라왔네요. 일본과는 다르게 3편 통합에 400MS포인트. 내용은 뭐...그냥 웃으면서 쉬어가라는 분위기긴 한데 썩 웃긴건 없었고 ㅎㅎ;


루이의 잠옷(-_-;)을 사러 쇼핑가로 출동~ 루이의 키 아이템입니다.
향수의 종류가 많긴 하지만 그중 아무거나 하나 사서 선물하면 끝~
저, 저기에 그것만 뿌리고 잔다 이거지.....
-평소 자주 가는 가게는? 선택

주인공 : 루이는 보통 외식할때 어떤가게에서 식사할때가 많아?
루이 : 이탈리아 요리점이 많으려나?
주인공 : 그렇구나. 파스타나 피자같은거 좋아해?
루이 : 파스타도 좋아하지만, 치즈가 좋아. 한접시에 같이 나오면 너무 기뻐.
주인공 : 근데, 냄새가 좀 그렇지 않아?
루이 : 그게 좋은걸~ 그 냄새가 참을수 없다구!
주인공 : 하지만, 나도 치즈는 자주 보긴 해. 길을 잘 잃어버리거든.
루이 : 미아? 무슨 소리야?
주인공 : 어디 제(製)가 좋아? 난 세계보단 일본인데.
루이 : 어디 제라니? 어디 산(産) 아냐? 난, 어느나라 산이든 별로 신경 안써.
주인공 : 자기가 사는데를 자세히 아는게 좋으니까 역시 세계지도보단 일본 지도지.
루이 : .....그건 세계지도 (세카이치즈)랑 일본지도(니혼치즈) 잖아...뭐야...그 재미없는 농담은.
루이 : 나 있지~ 주말이 되면 꼭 가는곳이 있어. 자, 거긴 어딜까요~?
주인공 : 전혀 모르겠는데. 힌트는?
루이 : 음~ 나이 많은 아저씨들이 있는곳?
주인공 : (설마....주말 애인!? 불륜?) 루이, 그건 별로 추천할만한곳이 못되는곳이야?
루이 : 아, 아딘지 알겠어?

- △선택

주인공 : 어, 어찌저찌 알거 같은게....
루이 : 어머, 감이 좋으네. 어디게?
주인공 : 연상 아저씨들이 모여있는....바? (거기서 작업당한 너는....)
루이 : 땡~ 틀렸습니다!
주인공 : 어, 아냐?
루이 : 정답은, 경마장이었습니다.
주인공 : 뭐야, 경마장이었어.........
루이 : 난 말이 너~무 좋아.
주인공 : 말이 좋다니 의외네.
루이 : 그래~? 하지만, 그것보다 좋아하는건, 대범하게 거는 사람이야. 전 재산을 마권에 때려박는 남자를 보면 멋져~
주인공 : (전 재산을 마권에 때려박는 남자가 좋다는건가~)
(스토리 진행 ETS)
루이 : 요즘 학생들은 가르쳐주기도 전에 다 알고 있는거 같아.
주인공 : 요새 애들은 수많은 정보를 간단히 입수할수 있으니까.
루이 : 맞아. 이제 내가 가르칠수 있는건 밤공부밖에 없는걸까?

- X선택

주인공 : 그렇지 않아! 루이는 제대로 학교공부도 가르칠수 있어.
루이 : 하지만, 우리 학생들은 전부 학원이나 과외같은거 받으면서 학교 진도보다 훨씬 앞서 있는걸.
주인공 : 그런것보다, 누구한테서 배우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내가 학생이라면, 루이같은 매력적인 선생님한테 배우고 싶을거야!
루이 : 그런가....그렇게 말해주니까 왠지 기운이 나는거 같아!
- 블랙홀에 대해 선택

주인공 : 우주엔 블랙이 있잖아?
루이 : 응, 뭐든 빨아들인다는 그거 말이지?
주인공 : 그, 블랙홀이 실은 지구상에도 존재하고 있다는거 알아?
루이 : 몰랐어~ 어디 있는데?
주인공 : 그건 지금...내 위장속에 있지!
루이 : 뭐야, 그게~?
주인공 : 오늘, 내 위장은 뭐든지 빨아들일수 있다구.
루이 : 정말일까~?
주인공 : 난 오늘 얼마든지 마실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야.
루이 : 그럼, 원샷대결 해볼래?
주인공 : 좋아! 받아들여주마.



뭐 쉽게쉽게....
- 용납할수 없는것 선택
주인공 : 난, 탕수육 소스에 파인애플은 정말 용납못해.
루이 : 난, 그렇게 안싫어 하는데.
주인공 : 그럼, 루이는 용납못하는 음식이 뭔데?
루이 : 용납할수 없는거?
루이 : 난, 간은 안돼. 그 식감이나 냄새가 용납안돼거든.
주인공 : 다음에 간요리 잘하는 가게에 데리고 가줄게! 거기 음식을 먹어보면 극복할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루이 : 절대 안돼. 입에 들어가는 순간 올라와버려.
주인공 : 리버(간)요리 먹고 리버스 해버리는거구나.
루이 : .....진짜 재미없다.
주인공 : 너무해, 그 마음의 문의 레버를 당겨서 좀더 마음을 넓개 개방해봐.
루이 : 개그도 좋지만.....어른들의 대화도 조금 공부하는게 좋겠어.
- 미팅 한적 있어? 선택
주인공 : 루이는 미팅한적 있어?
루이 : 나정도 레벨쯤 되는 여자가 미팅같은데 나갈리가 없잖아.
주인공 : 그래?
루이 : 그런건, 만날 사람도 없는 사람들의 모임이야. 나한텐 필요없어.
주인공 : 죄송합니다, 어리석은 질문 해서....



아마네의 곡을 부르는 루이.
루이 : 역시 남자가 여자한테 원하는건 성격보다 얼굴이겠지?

- X선택

주인공 : 그렇지 않아! 역시 성격이 제일이지!
루이 :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
주인공 : 정말이지! 그렇기에 난 루이를 지명하는거라구!
루이 : 그건 내 성격이 좋다는 말?
주인공 : 물론이지! 루이의 성격은 완벽하니까.
루이 : 내 숨겨진 장점을 이해하다니, 하츠키군의 성격도 아주 좋은것 같아.
(스토리 진행 ETS)
루이 : 요즘, 안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 스토커 같은 사람이 있어~
주인공 : 스토커!? 경찰한텐 말했어?
루이 : 말 안했어. 아~ 스토커를 퇴치해줄 멋진 사람 없을까~?
- ○선택
주인공 : 있을거야. 곤란한 여자를 보면 도와주는 남자는 반드시 있거든. 그보다 내가 지켜줄거야.
루이 : 그건 좀 믿음이 안가는데.
주인공 : 그럴수가아....
루이 : 그치만 난, 언젠가 백마탄 왕자님이 구해주러 오는걸 기다리고 있는걸.
주인공 : 루이는 의외로 그런 소녀같은 생각도 하는구나.
루이 : 잠깐, 무슨 말이야~? 내가 소녀면 이상해?
주인공 : 그런게 아니구, 루이의 또다른 일면을 알게되서 좋다는거야.
루이 : 그거야 난 여러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으니까.
음, 몸매가 확실히 좋긴 좋으네요....
안녕, 루이예요.

오늘은 내가 동화같은 생각을 한다는걸 들켜버려서 조금 부끄러웠어.
하지만, 백마 탄 왕자님은 분명 있다구!

여자는 그런 남자가 나타나기를 모두 기대하고 있는거야.
하츠키군도 멋진 백마의 왕자님이 돼 봐.

또 오길 기다릴게,
그럼, 잘자.





by 현우 | 2009/10/01 22:16 | Game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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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냐찡 at 2009/10/01 22:42
루이 목소리로 mama go to부르면.......그것도 그것나름대로 ;;..
Commented by 오즈의맙소사 at 2009/10/01 22:49
아줌마??
Commented by 빌리헤링엄 at 2009/10/01 23:00
...아줌마라기 보단...
누님!! 결론은 뿅가죽네
Commented by 스티아 at 2009/10/01 23:03
너무 연상이다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세츠전용곡 들어보고싶긴 하네요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Caro at 2009/10/02 00:55
멀쩡한 상태에서 부르면 그냥 평범한 누님이지만 술 들어간 상태로 부르면 에로한 누님이 됩니다. 목소리가 착착 감기는 게 그냥..약간 베르단디 삘도 나고.
노래 중간중간에 대사 치는 것도 술마신 상태에서는 애드립으로 바뀌는데 그게 참 많이 녹네요.

술마신 루이 노래는 망가지는 맛은 없는 게 아쉽지만 그래도 끈적해지는 느낌이랄지 에로한 느낌이랄지 그런 게 괜찮습니다.

하지만 술 먹이고 노래 시키는 거 베스트는 역시 일용엄니로 돌변하는 나오나 이중인격 튀어나오는 마리...
Commented by 스티아 at 2009/10/01 23:05
성우 누구예요? 목소리 좋긴한데 너무 누님캐릭터를 내려고 하다보니
노래가 엔카필이 되었어..............
Commented by 휴이 at 2009/10/01 23:06
루이 : 그래~? 하지만, 그것보다 좋아하는건, 대범하게 거는 사람이야. 전 재산을 마권에 때려박는 남자를 보면 멋져~

.........루이, 그건 자폭 루트다
Commented by Sacuraco at 2009/10/01 23:49
좋아하는 남자타입이..
마권에 다 때려박는 남자라니..
이건 뭔가가 좀..
Commented by NGW at 2009/10/02 00:39
후우... 루이가 이 정도인데 리호가 루이 옷 입으면 아주 난리가 나겠네요(...)
현우님, 그런 김에 리호에 루이 제복 입힌 스샷 한 장 좀(...) 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0/02 01:31
좋아하는 남자 타입이 딱 주인공이네요. 전재산을 과감히 비지니스(?!)에 투자하는 인물이니까요.
Commented by 로바에든 at 2009/10/02 03:53
우왕굿 그거 진짜 맞는 말이네요.
Commented by DMaster at 2009/10/02 08:46
밤..공..부!!
Commented by 젤리 at 2009/10/04 12:36
루이.. 색기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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