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인공 : 난, 명소 순회를 좋아해. 루이 : 명소 순회라니, 즐겁겠네 주인공 : 루이네 고향엔 명소가 있어? 루이 : 있어~ 치바현 제일의 관광지인 네즈미 랜드. 주인공 : 루이는 치바출신이었구나. 루이 : 응, 어릴때부터 계속 다녔거든~ 매년, 연간 자유이용권도 샀었어. 주인공 : 나, 아직 거기는 안가봤는데. 루이 : 여자랑 같이가면 좋아! 그 여자애도 좋아할걸. 주인공 : (그럼, 루이에게 같이가자고 해볼까!) 있잖아, 그럼.... 루이 : 하지만 난 하도 가서 그런가 별로 가고싶은 마음은 안들지만. 주인공 : (젠장....) ![]() -매일 만들어 먹는걸 선택 주인공 : 기본적으로 자취생활이니까 요리는 잘하지. 루이 : 대단해~ 요리 잘하는 남자는 멋진거 같아. 잘하는 요리는? 주인공 : 뭐든 만들수 있지만 최근엔 튀김요리? 고로케가 완전 맛있어! ![]() 주인공 : 그럼, 다음에 만들어 올게. 루이 : 아이, 좋아라. 부탁해. ![]() - X선택 주인공 : 나도 전혀. 완전 야간형이거든. 루이 : 그래? 야간형 친구면 노는 시간도 같겠네. 주인공 : 아침형 인간들은 밤에 놀아도 금방 자버리니까 말야. 루이 : 하지만, 기쁜걸. 귀중한 야간형 인간이랑 친구가 되서. 주인공 : 가능하면 야간형 친구에서 같이 밤을 보내는 사이가 되고 싶지만~ ![]() 주인공 : 정말? 무, 물론 자주 만나러 올거야! 루이의 전용곡인 시간의 조각. ![]() 루이 : 하츠키군. 오늘도 내 목소리와 몸·으·로 치유해 줄게~ 주인공 : 몸으로 치유라니....그, 그런 생각은 안한다구? 루이 : 농담이야. 우리 애들같아서, 귀여워어~ 주인공 : 우리 애? 루이....애 있어? 루이 : 어머, 애엄마처럼 보여? 학교 학생들 얘기야~ 하츠키군도 학생같은 느낌이지만....날 지명했다는건, 야간 교습을 희망한다는거겠지? - X선택 주인공 : 교습 받으러 온건 아니지만, 루이의 본모습엔 흥미가 생기는걸. 루이는 분명 내면은 순수할것 같아. ![]() 주인공 : 응, 앞으로 계속 지명할게. 루이 : 나의 내면을 잔~ 뜩 가르쳐 줄게. ![]() 루이 : 많이 즐겼어? 또 올거지? 주인공 : 물론 즐거웠지. 꼭 다시 올게. 루이 : 기뻐라...꼭이야. 그럼 안녕! ![]() 오늘의 야간교습은 어땠어? 하츠키군은 우리 학생같아서 아주 친근감이 들어. 그런 애들취급하면 화낼려나? 좀더, 좀더 하츠키군을 알게되면 인상도 변하겠지. 앞으로도 나의 야간교습을 받으로 와주면 기쁘겠어. 또 오길 기다릴게. 그럼 잘자. ![]() - 헌혈한적 있어? 선택 주인공 : 요번에, 감기걸려서 링겔맞으러 갔었는데, 주사가 무서워서 울뻔했어. 루이 : 남자가 그러면 쓰나~ 주인공 :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헌령차가 많이 있는데, 루이는 헌혈한적 있어? 루이 : 한적 없어. 나도 주사가 무섭거든. 일본에서 제일 흔한 혈액형이니까 딱히 내가 안해도 괜찮아. 주인공 : 일본에서 제일 흔하다면 루이는 A형이구나. ![]() 주인공 : 지갑속에 지폐방향 같은것도 신경쓰는 편이야? 루이 : 지폐 방향보단 지폐의 양이 신경쓰이지. 하츠키군은 많이 넣고 다녀? 주인공 : 음~ ....글쎄.... 루이 : 많이 넣어 오면, 서비스하는 보람이 있을텐데~ 주인공 : 헌혈(켄케쯔)하다가 빈털털이 (킨케쯔)되겠다.... ![]() 주인공 : 그러게. 이불속에서 나올수가 없어. 루이 : 인간도 동면하면 좋을텐데. 주인공 : 아하하, 그럼 겨울이 되서 전부 잠들면 전혀 일을 안하겠네. 루이 : 맞아맞아. 눈뜨면 봄이 되고. ![]() 루이 : 아- 그런가- 그건 좀 무섭겠다....난 때때로 잠버릇이 안좋아서 배게위치도 신경써야 되거든....음...역시 나, 동면은 안할래. 주인공 : 하지만, 루이라면 진자로 동면할수 있을것 같은데? 루이 : 응? 무슨 말이야? ![]() 루이 : 실례아냐!? 비축같은거 한거 없거든! ![]() 주인공 : 아, 그렇구나. 루이 : 나랑, 레이카는 취미도 같거든. 주인공 : 공통취미가 뭔데? 루이 : 볼링. 주인공 : 루이, 볼링도 칠줄알아? 루이 : 이래봬도 꽤 잘친다? 주인공 : 루이의 가슴도 볼링공처럼 크고말이지. ![]() 주인공 : 아, 죄송합니다.... ![]() 주인공 : 여자 둘이서 볼링이라니, 상성이 되게 좋나보다. 루이 : 그러게~ 레이카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알거든. 그러니까 나를 좀 더 지명하면 그녀에 대해서도 도움이 될거야~ 주인공 : 응, 고마워. 기억해 둘게. ![]() 주인공 : 루이. 가슴이 더 커진거 아냐? 루이 : 맞아~ 어떻게 알았어? 역시 티가 나나? 주인공 : 당연히 알지. 루이의 몸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루이 : 아이 참, 응큼하긴~ 그럼, 내 쓰리사이즈도 알수 있다는거야? ![]() 루이 : 땡. 정답은 88/ 62/ 90이었습니다. 주인공 : 오~ 상상보다 훨씬 나이스바디인걸. ![]() 주인공 : 괜찮아, 바로 잊어버릴게! (절대 안잊어버릴거지만...) ![]() - 학생이랑 어떤 얘길 해? 선택 주인공 : 이런 선생님이 있으면 내 학교생활도 좀 더 즐거웠을텐데~ 루이 : 남고라서 그런지 학생들이 나랑 얘기하는걸 즐기는 모양이야. 주인공 : 그렇겠지. 내가 학생이었어도 매일같이 루이한테 말을 걸었을걸. 그런데, 루이는 학교에서 어떤 선생님이야? ![]() 주인공 : 에~ 흥미 있는데. 루이 : 그것보다, 내 좀더 다른 부분에 흥미 있·는·거 아니야? 주인공 : 그거야 여러가지 있지. 루이의 이거라던가 저거라던가. 루이 : 여러가지가 뭔데에? 주인공 : (밤생활같은거지만 그런걸 물어볼수는 없지....) 아...그게, 지금 갖고 싶은게 뭘까~ 같은거? ![]() 주인공 : 햐, 향수밖에!? .....그럼 알몸으로 잔다는거야!? 루이 : 그래. 언제나 좋은 향기에 둘러싸여 살고 싳거든~ 향수는 내게 떼놓을수 없는 아이템이야. 주인공 : 왠지....코밑이 뜨뜻하네.... 루이 : 어머~ 코피난다. 주인공 : 죄송합니다...그만 상상을.... 시간의 조각 음주버전. 춤은 좀 비틀거리지만 노래는 안망가지네요~ 오히려 더욱 촉촉한 느낌이 좋은듯도...? ![]() 오늘도 얘기 많이해서 즐거웠어. 이제 향수뿌리고 잘거야. 지금, 내 자는 모습 상상했지? 아직은 옷 다 입고 있으니까, 벗는건 .......지♪금♪부♪터♪ 또 오길 기다릴게. 그럼 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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