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루이(2)
도키메키 메모리얼 15주년 기념으로 코나미 스타일에서 주문생산하는 전화카드 셋트라는데...위에서 제일 오른쪽에 이쁜 애.....저런애가 있었나 해서 자세히 봤더니 세상에 공포의 하이바 머리 메구미였잖아!!


루이에게 리호의 제복을!
- 지역 명소 있어? 선택

주인공 : 난, 명소 순회를 좋아해.
루이 : 명소 순회라니, 즐겁겠네
주인공 : 루이네 고향엔 명소가 있어?
루이 : 있어~ 치바현 제일의 관광지인 네즈미 랜드.
주인공 : 루이는 치바출신이었구나.
루이 : 응, 어릴때부터 계속 다녔거든~ 매년, 연간 자유이용권도 샀었어.
주인공 : 나, 아직 거기는 안가봤는데.
루이 : 여자랑 같이가면 좋아! 그 여자애도 좋아할걸.
주인공 : (그럼, 루이에게 같이가자고 해볼까!) 있잖아, 그럼....
루이 : 하지만 난 하도 가서 그런가 별로 가고싶은 마음은 안들지만.
주인공 : (젠장....)
루이 : 하츠키군은 요리 같은거 해?

-매일 만들어 먹는걸 선택

주인공 : 기본적으로 자취생활이니까 요리는 잘하지.
루이 : 대단해~ 요리 잘하는 남자는 멋진거 같아. 잘하는 요리는?
주인공 : 뭐든 만들수 있지만 최근엔 튀김요리? 고로케가 완전 맛있어!
루이 : 고로케 좋아하는데. 나도 먹어보고 싶다.
주인공 : 그럼, 다음에 만들어 올게.
루이 : 아이, 좋아라. 부탁해.
루이 : 나, 완전 야간형이라서 아침에 약해. 하츠키군은 아침에 강해?

- X선택

주인공 : 나도 전혀. 완전 야간형이거든.
루이 : 그래? 야간형 친구면 노는 시간도 같겠네.
주인공 : 아침형 인간들은 밤에 놀아도 금방 자버리니까 말야.
루이 : 하지만, 기쁜걸. 귀중한 야간형 인간이랑 친구가 되서.
주인공 : 가능하면 야간형 친구에서 같이 밤을 보내는 사이가 되고 싶지만~
루이 : 많이 만나러 와주면 될지도 모르겠네.
주인공 : 정말? 무, 물론 자주 만나러 올거야!



루이의 전용곡인 시간의 조각.
(스토리진행 ETS)
루이 : 하츠키군. 오늘도 내 목소리와 몸·으·로 치유해 줄게~
주인공 : 몸으로 치유라니....그, 그런 생각은 안한다구?
루이 : 농담이야. 우리 애들같아서, 귀여워어~
주인공 : 우리 애? 루이....애 있어?
루이 : 어머, 애엄마처럼 보여? 학교 학생들 얘기야~ 하츠키군도 학생같은 느낌이지만....날 지명했다는건, 야간 교습을 희망한다는거겠지?

- X선택

주인공 : 교습 받으러 온건 아니지만, 루이의 본모습엔 흥미가 생기는걸. 루이는 분명 내면은 순수할것 같아.
루이 : 그렇게 생각해주면 좋지. 앞으로도 지명 부탁해.
주인공 : 응, 앞으로 계속 지명할게.
루이 : 나의 내면을 잔~ 뜩 가르쳐 줄게.
(시간 종료후 마중)
루이 : 많이 즐겼어? 또 올거지?
주인공 : 물론 즐거웠지. 꼭 다시 올게.
루이 : 기뻐라...꼭이야. 그럼 안녕!
안녕, 루이예요.
오늘의 야간교습은 어땠어?

하츠키군은 우리 학생같아서 아주 친근감이 들어.
그런 애들취급하면 화낼려나?

좀더, 좀더 하츠키군을 알게되면 인상도 변하겠지.
앞으로도 나의 야간교습을 받으로 와주면 기쁘겠어.

또 오길 기다릴게.
그럼 잘자.

이번엔 미오의 복장!
- 헌혈한적 있어? 선택

주인공 : 요번에, 감기걸려서 링겔맞으러 갔었는데, 주사가 무서워서 울뻔했어.
루이 : 남자가 그러면 쓰나~
주인공 :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헌령차가 많이 있는데, 루이는 헌혈한적 있어?
루이 : 한적 없어. 나도 주사가 무섭거든. 일본에서 제일 흔한 혈액형이니까 딱히 내가 안해도 괜찮아.
주인공 : 일본에서 제일 흔하다면 루이는 A형이구나.
루이 : 응, 이래봬도 꽤 꼼꼼한편이야.
주인공 : 지갑속에 지폐방향 같은것도 신경쓰는 편이야?
루이 : 지폐 방향보단 지폐의 양이 신경쓰이지. 하츠키군은 많이 넣고 다녀?
주인공 : 음~ ....글쎄....
루이 : 많이 넣어 오면, 서비스하는 보람이 있을텐데~
주인공 : 헌혈(켄케쯔)하다가 빈털털이 (킨케쯔)되겠다....
루이 : 겨울 아침은 춥지?
주인공 : 그러게. 이불속에서 나올수가 없어.
루이 : 인간도 동면하면 좋을텐데.
주인공 : 아하하, 그럼 겨울이 되서 전부 잠들면 전혀 일을 안하겠네.
루이 : 맞아맞아. 눈뜨면 봄이 되고.
주인공 : 하지만, 잠자리가 안좋으면 큰일이겠는걸. 목이 평생 돌아가버리면 어떡해.
루이 : 아- 그런가- 그건 좀 무섭겠다....난 때때로 잠버릇이 안좋아서 배게위치도 신경써야 되거든....음...역시 나, 동면은 안할래.
주인공 : 하지만, 루이라면 진자로 동면할수 있을것 같은데?
루이 : 응? 무슨 말이야?
주인공 : 동면하기 위해 몸에 비축된 지방이 많이 있을거 같아서....
루이 : 실례아냐!? 비축같은거 한거 없거든!
루이 : 나 있잖아~ 가게의 레이카랑 사이가 꽤 좋아.
주인공 : 아, 그렇구나.
루이 : 나랑, 레이카는 취미도 같거든.
주인공 : 공통취미가 뭔데?
루이 : 볼링.
주인공 : 루이, 볼링도 칠줄알아?
루이 : 이래봬도 꽤 잘친다?
주인공 : 루이의 가슴도 볼링공처럼 크고말이지.
루이 : 정말~ 저질농담할래~?
주인공 : 아, 죄송합니다....
루이 : 어쨌든 레이카랑은 자주 볼링치러 가.
주인공 : 여자 둘이서 볼링이라니, 상성이 되게 좋나보다.
루이 : 그러게~ 레이카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알거든. 그러니까 나를 좀 더 지명하면 그녀에 대해서도 도움이 될거야~
주인공 : 응, 고마워. 기억해 둘게.
- 루이의 쓰리사이즈 선택

주인공 : 루이. 가슴이 더 커진거 아냐?
루이 : 맞아~ 어떻게 알았어? 역시 티가 나나?
주인공 : 당연히 알지. 루이의 몸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루이 : 아이 참, 응큼하긴~ 그럼, 내 쓰리사이즈도 알수 있다는거야?
주인공 : 물론! 86/ 64/ 88이지?
루이 : 땡. 정답은 88/ 62/ 90이었습니다.
주인공 : 오~ 상상보다 훨씬 나이스바디인걸.
루이 : 아....안돼, 나도 모르게 쓰리사이즈 말해버렸네.
주인공 : 괜찮아, 바로 잊어버릴게! (절대 안잊어버릴거지만...)
(스토리 진행 선택문)
- 학생이랑 어떤 얘길 해? 선택


주인공 : 이런 선생님이 있으면 내 학교생활도 좀 더 즐거웠을텐데~
루이 : 남고라서 그런지 학생들이 나랑 얘기하는걸 즐기는 모양이야.
주인공 : 그렇겠지. 내가 학생이었어도 매일같이 루이한테 말을 걸었을걸. 그런데, 루이는 학교에서 어떤 선생님이야?
루이 : 그건...비·이·밀.
주인공 : 에~ 흥미 있는데.
루이 : 그것보다, 내 좀더 다른 부분에 흥미 있·는·거 아니야?
주인공 : 그거야 여러가지 있지. 루이의 이거라던가 저거라던가.
루이 : 여러가지가 뭔데에?
주인공 : (밤생활같은거지만 그런걸 물어볼수는 없지....) 아...그게, 지금 갖고 싶은게 뭘까~ 같은거?
루이 : 갖고 싶은거? 그거야 있지~ 지금은 향수가 갖고 싶어! 후후, 난 있지, 잘때 몸에 향수밖에 안뿌려.
주인공 : 햐, 향수밖에!? .....그럼 알몸으로 잔다는거야!?
루이 : 그래. 언제나 좋은 향기에 둘러싸여 살고 싳거든~ 향수는 내게 떼놓을수 없는 아이템이야.
주인공 : 왠지....코밑이 뜨뜻하네....
루이 : 어머~ 코피난다.
주인공 : 죄송합니다...그만 상상을....



시간의 조각 음주버전. 춤은 좀 비틀거리지만 노래는 안망가지네요~ 오히려 더욱 촉촉한 느낌이 좋은듯도...?
안녕, 루이예요.
오늘도 얘기 많이해서 즐거웠어.

이제 향수뿌리고 잘거야.
지금, 내 자는 모습 상상했지?

아직은 옷 다 입고 있으니까, 벗는건 .......지♪금♪부♪터♪
또 오길 기다릴게.

그럼 잘자.





by 현우 | 2009/10/01 03:52 | Game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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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놀이아니 at 2009/10/01 05:46
성숙한 캐릭터라서 그런지 주인공이 대화로 밀리네요.
말도 야시시한데다 은근슬쩍 선물을 바라는 말투까지 무서움(...)
Commented by 로바에든 at 2009/10/01 06:51
우와, 어떤의미론 진정한 클럽아가씨 루이양(...)
Commented by Cailia at 2009/10/01 07:54
15주년 기념 피규어 퀄리티도 괜찮은 편이긴 한데..그놈의 가격...

머리카락이 전체적으로 세밀(...)해진 느낌이긴 하지만 메구미는...뭐랄까 참...-,.-;;;
Commented by 네오아저씨 at 2009/10/01 07:59
아, 오타 있네요. 헌령차.
루이는 취하면 어쩐지 목소리가 끈적끈적(...)한게 색기가 올라가죠. 끝나고 '다음 방과후에~' 할때가 특히;;
Commented by 히미코 at 2009/10/01 08:47
하이바 사이즈만 줄였을뿐인데...제일 이쁜애로 돌변하다니..;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9/10/01 08:56
밤에 향수뿌리고 잔다는건 마릴린 먼로 이미지를 의식한 듯.
Commented by 마이니오 at 2009/10/01 09:00
우왕 누님형...
근데 치마 엄청 짧네요
Commented by Silver at 2009/10/01 10:13
메구미가...
Commented by 로키 at 2009/10/01 10:47
저거시 진정한 꽃뱀...이 아니라 클럽아가씨.
Commented by 나인원 at 2009/10/01 18:23
물리면 집안이고 나발이고 다 거덜낸다는 그 무서운 꽃뱀?
Commented by 냐찡 at 2009/10/01 11:06
리호 제복보다 미오제복이 좋군요 *-_-*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10/01 11:14
취해서 풀린표정이 아주 귀엽네요...
Commented by dc잉여 at 2009/10/01 14:50
꽃to the뱀 이구나 진짜 주인공 캐발린닼 레알 그 노랑머리하고 빨강머리애하고 분위기 반전ㅋㅋㅋㅋ
Commented by 젤리 at 2009/10/01 15:14
루..루이.. 가슴골..

꽤..꽤나 요염하군요..! ㅋㅋ
Commented by Sacuraco at 2009/10/01 17:35
루이는 목소리가 엄청나게 매력적이군요..
Commented by 나인원 at 2009/10/01 18:16
공포의 도끼찍기 메모리얼....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10/01 19:50
이 아줌마가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9/10/01 20:13
으웡 누님...
Commented by 스티아 at 2009/10/01 20:24
루이 성우 누구예요? 노래도 엄청 잘부르는데요......우왕
근데 누님캐릭터는 역시 좀........별...로....ㅋ...ㅋㅋ....
Commented by 행인A at 2009/10/01 23:44
으음... 전화카드에 몇명빠진것같은데말이죠.... 좀허전합니다.
Commented by 폐묘 at 2009/10/02 10:19
누님은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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