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루이(1) & 드림클럽 동인지
SP는 거의 관심이 없긴 한데, 이오리의 이 헤어스타일은 제법 쇼킹하네요.....ㅎㅎ


접수원 : 루이씨를 지명하시는거군요? 알겠습니다!
세, 섹시한 허벅지의 등장!
성인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루이입니다~
루이 : 처음뵙겠습니다, 루이예요. 오늘 지명해줘서 고마워요.
루이 : 손님 이름은.....?
주인공 아, 저....내 이름은 하츠키 케이....야.
루이 : 하츠키 군. 잘부탁해.
주인공 : 자, 잘 부탁드립니다.
루이 : 긴장해?
주인공 : 응....조금.....
루이 : 다들 처음엔 긴장하는거니까 괜찮아. 오늘은 그냥 즐겁게 얘기해.
주인공 : 후~ 조금 긴장이 풀린것 같아. 루이의 능숙한 접객때문인가봐.
루이 : 평소에 말안듣는 젊은 남자애들을 상대하니까 이정도야 일도 아니지.
주인공 : 그렇구나. 본업은 뭔데?
루이 : 남고 선생님. 하지만, 학교엔 비밀이야.
주인공 : 학교 선생님이 이런데서 일하는거야?
루이 : 응. 안돼는거야? 교사도 비밀 하나쯤은 있는걸.
주인공 : 그렇겠지. 나도 이런 선생님한테 배우고 싶었는데.
루이 : 선생님의 개인수업을 받고 싶으면 앞으로 꾸준히 출석하세요.
주인공 : 앞으로 루이를 계속 지명할게!
루이 : 고마워, 그러면 문자라도 보내볼까. 내 전화번호 가르쳐 줄테니까 당신도 가르쳐 줘.
주인공 : 응! 이게 내 번호야.
루이 : 그럼, 오늘 바로 문자 보낼게! 앞으로 잘 부탁해.
건배 짠!
-술은 어떤때 마셔? 선택

주인공 : 루이는, 어떤때 술마셔?
루이 : 뻔하잖아. 남자한테 유혹 당·할·때.
주인공 : 그럼, 맨날 유혹 당하니까 매일 마시겠네.
루이 : 잘 아네~
주인공 : 그럴때, 어떤 술을 마셔?
루이 : 와인을 좋아하니까, 와인을 마실때가 많지.
주인공 : 레드와인이랑 화이트 와인중에 어느쪽이 좋아?
루이 : 마음이 순진하고 새하야니까, 흰·색.
주인공 : 그런 느낌은 아닌것 같은데....

루이 : 난 순진해! 불만있어?
주인공 : 미안, 미안.
루이 : 하츠키군도 와인 공부를 해두는편이 좋아. 남자는 비싼 가게에서 좋은 와인을 태연하게 부탁하는게 멋지거든.
주인공 : 그런가....공부해 둘게!
음, 당연하다는 듯 비싼 선물이 잘 먹히는 루이.
루이 : 내 방엔 가~끔씩 이상한 벌레가 나와. 난 벌레가 무서워서 큰일이거든. 하츠키군도, 벌레 무서워?

-만지는것 정도라면 선택

주인공 : 그렇게 무서워하진 않아. 뭐, 좋아하는것도 아니지만.
루이 : 바퀴벌레가 집에서 나오면 어떡해야 할지 판단이 안서져.
주인공 : 바퀴벌레 따윈 전혀 문제없어. 나오면 연락해, 바로 갈테니까.
루이 : 정말~? 살았다! 이제 안심하고 잘수 있겠네.
이상하게 보일듯할 각도인데 안보이는거시....
으, 음 과연 대단하신.....
- 루이의 타입 선택

주인공 : 루이는 항상 어떤 남자들한테 유혹을 받아?
루이 : 안목이 있는 남자일까?
주인공 : 그렇겠지. 루이의 좋은점을 눈치채려면, 안목이 있어야겠지.
루이 : 당연히, 외모만 보고 따라오는 남자도 있지만.
주인공 : 그럼, 루이의 타입은 어떤 사람인데?
루이 : 내가 좋아하는 타입은 점잖은 사람?
주인공 : 구체적으론?
루이 : 내가 야한 얘길하는건 괜찮지만, 거기 맞춘답시고 천박한 짓을 하는 남자는 싫어.
주인공 : 그래서 점잖은 사람이구나. 시거가 어울릴듯한 느낌인걸.
루이 : 시거(하마키)는 좀 아닌거 같은데?
주인공 : 난, 잠옷 (네마키)도 잘 어울려!
루이 : 점잖은 느낌은 아닌데.....
루이 : 상식적인걸 지금까지 계속 착각하고 있었던거 있어?
주인공 : 있어있어!
루이 : 나, 쥬카이(樹海, 매우 넓은 숲)를 여태까지 어딘가에 있는 바다라고 생각했었어. 창피하지?

- △선택

주인공 : 뭐, 모를수도 있겠지. 한자로 바다라고 써있으니.
루이 : 사람이 자주 빠져죽는 바다인줄 알았거든. 서스펜스 극장같은거 보면 절망절벽에서 사람이 떨어지고 그러잖아? 그런 느낌의 바다를 상상했었어. (*아마 呪海로 생각하고 있었던듯-_-;)
주인공 : 뭐, 어쨌든 틀린걸 알았으니 다행이지 뭐.
루이 : 정말. 학생들한테 들키기 전에 알아서 다행이야.
(시간 종료후 마중)
루이 : 오늘 고마웠어! 다음에 꼭 와!
주인공 : 나도 즐거웠어. 조금 많이 마신거 같은데 괜찮아?
루이 : 술에는 자신있어. 하지만, 걱정해줘서 고마워. 괜찮으니까, 다음에 봐.
주인공 : 처음이었지만 즐거웠어. 또 올게.
안녕, 루이예요.

전화번호 가르쳐 줘서 문자 보냈어요.
오늘 지명해 줘서 고마워.

이제부터 밤의 보충학습이 계속 될테니까,
앞으로도 내 마음과 몸으로 치유받으러 와줘야 해.

그렇게 하면, 내 기대도 부풀어 오르고,
내 큰 가슴도 더욱 부풀어 오를지도 몰라.

가게에 또 오길 기다릴게.
그럼 잘자.



요번 동경 게임쇼때 D3부스에서 판매했던『절대드림클럽주의』 도 무사히 입수! ㅋㅋ 1,000엔짜린데 별로 값은 못함.





by 현우 | 2009/09/30 19:00 | Game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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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턱걸이소년 at 2009/09/30 19:05
오오 남고교사........
Commented by 소금 at 2009/09/30 19:24
내 크...크...큰 가슴도 더욱 부풀어 오를지도 몰라...
Commented by 젤리 at 2009/09/30 19:48
서..성인의 냄새가 물씬..!

아아 동인지도 부럽슴다 ㅠㅠ
Commented by 모노리스 at 2009/09/30 19:49
이 아가씨 직업이 남고 교사라...

애들 공부 제대로 못할거 같네요. -_-;;


게다가, "루이 : 하츠키군도 와인 공부를 해두는편이 좋아. 남자는 비싼 가게에서 좋은 와인을 태연하게 부탁하는게 멋지거든."라니...
진짜 악마는 따로 있는듯? ㅠ_ㅠ
Commented by 네오아저씨 at 2009/09/30 19:56
오오, 이제 루이 스토리이군요. 개인적으로 엔딩이 맘에 들었슴죠.
Commented by practice at 2009/09/30 20:46
아아, 이제서야 정말로 캬바레라는 느낌입니다. 역시 성인게임은 이래야죠. 어?
Commented by EKdka at 2009/09/30 21:09
어휴 -ㅅ- 음란하여라. 역시 어른은 다르군요. 그나저나 가슴이 더 커지려면 잘 주물러줘야 한다는데..?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9/09/30 21:24
공식 동인지라면 빠바박하고 응응응한것도 있는건가요?
Commented by 3262156 at 2009/09/30 22:49
퓨어한 드림클럽에 그런게 있을리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나인원 at 2009/10/01 18:28
이미 그런 동인지가 흘러 넘치고 있습니다. 더 나올 것입니다.
Commented by 로바에든 at 2009/09/30 22:12
저 슴가가 리호보다 작다는걸 알았을때의 충격이란...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09/30 22:20
저 언니 취하기는 하는 걸까요
Commented by 나인원 at 2009/10/01 18:28
업소용으로 취한 척하는 것일 뿐.
Commented by Silver at 2009/09/30 22:26
퓨어하네요..
Commented by 스티아 at 2009/09/30 22:49
이야 이건또 무슨.......
암튼 가슴크기를 떠나서 디자인 자체가 아슬아슬하군요
공식동인지 보고싶다...
Commented by Sacuraco at 2009/09/30 22:55
흠 공식 동인지라 보고 싶다~~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9/09/30 23:25
남고선생!
Commented by 행인A at 2009/09/30 23:44
제작사 공인 동인지라니.... 사장도 그렇고, 제작사의 정체가 점점 수상합니다...
Commented by 피아체레 at 2009/09/30 23:44
선물 받을 때 표정이 너무 현실적인 거 아닌가요 ㅠㅠㅠㅠ
Commented by 로키 at 2009/10/01 00:17
덜덜덜덜덜..
Commented by 애휘 at 2009/10/01 00:32
루이편은 패스닷 .ㅠㅠ
Commented by LVP at 2009/10/01 00:53
저런 복잡한 절차 다 필요없고, 일단 술부터 퍼먹이고 떡으로 만든 다음...(!?!?)
Commented by 냐찡 at 2009/10/01 01:39
루, 루이라니!.. 이게 왠 횡재야...
Commented by 은수저군 at 2009/10/01 02:18
늘, 느끼는 거지만 접수원양이 더 끌리는 저는 마이너인걸까요? -ㅁ-;
Commented by 오즈의맙소사 at 2009/10/01 02:34
저 누님과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면
주인공 ㅈ빠지게 돈벌어야 겠네요.
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9/10/01 10:18
역시 에로가 없는 동인지란(....)
Commented by 나인원 at 2009/10/01 18:27
꿀벅지....(그게 아니잖아.)
Commented by †Lucifer† at 2009/10/03 00:18
크고 아름답군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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