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스트리트 파이터4의 화제의 한국인 여캐릭터 한 주리! 뭐 왼쪽눈에 풍수 엔진인가 박혀있다던데...설마 눈알로 적을 쭉쭉 빨아들인다던가 레이져가 나간다던가 이러지는 않겠지...-_-; 근데 이거 나온다고 4탄 안사길 잘했네, 역시 캡콤, 이러면서 지랄지랄거리는 애들은 뭔가요 ㅡ,ㅡ 1년동안 5만원돈도 못모으냐?
일본 PSN에 그동안 많이 공개됐던 영상이 아닌 최신 영상이 올라왔네요. 시, 시작부터 스노우와 세라의 끈적끈적한 눈빛교환 장면이....
라이트닝은 히로인이라기보단 히어로쪽이니 세라가 실질적인 히로인이 되는걸까....
으, 음...스노우가 주인공인건 아는데 왜 이렇게 속이 쓰리지....?
라이트닝 이쁘네요 +_+)
사츠의 소환수인데...불꽃봐선 이프리트인가...? 머리위의 쵸코보가 어떤 계기로 피닉스가 된다던가..그런걸 살짝 기대했었는데 ㅎㅎ;
자동차로 변신하는군요 +_+) 마후라에서 불꽃나가는게 ㅎㅎ
라이트닝의 소환수인 오딘은 역시 말!
스킬 보니까 참철검도 있던데, 원킬 공격일라나?
호프에게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하는 라이트닝....어릴적 아버지가 죽고 동생인 세라를 지켜주기 위해 라이트닝이 되었다는데....하지만 지켜주긴 커녕 상처만 주었다는 대사로 봐서 뭐가 트라우마가 있긴 한듯.
나바트에게 붙잡힌 사츠와 바닐라.
나바트 얘는 9탄의 베아뜨리체 같은 포지션이면 좋았으련만 완전 악역인듯.
바닐라랑 세라도...친구..그런건가? 하긴 나이대는 제일 비슷하니 ㅎㅎ
세라에게 미안하다며 무릎을 꿇는 바닐라.
어, 어휴 아슬아슬하네요.
음...붙잡혀 가는 비운의 히로인?
아그 로슈 이놈은 아무래도 스노우의 라이벌쯤 될법한 녀석 같은데.
아그 로슈에게 우리들 루시도 너희들과 다를바 없는 인간이라며 외치는 스노우.
오른쪽에 있는 사람은 호프의 아버지?
사츠에게 자기를 쏘라고 절규하는 바닐라. 여긴 또 왜이래...?
처음에는 자신의 어머니를 죽게 만든 스노우를 증오하다가 서서히 갈등이 풀릴것 같은데...
이 터프한 여성은 또 누구? 어깨에 루시의 문장이 있던데...
음...왠지 세라의 사망 분위기....
12월 발매니 얼마 안남았다면 얼마 안남았네요....요샌 왠진 모르겠지만 파이널 판타지 소식만 나왔다 하면 시크하게 비웃는 사람이 많던데 저는 무지 기대중 +_+)
아마네 : 전, 지갑속에 이것저것 넣고 다녀요. 그래서 항상 지갑이 터질것 같아서.....현우씨는 지갑속에 물건을 잔득 넣고 다니는쪽이세요?
- 보통인가 선택
주인공 : 그렇게 두껍지는 않아. 아마네는 뭐가 그렇게 두꺼운데?
아마네 : 적립 카드가 많아서...기한이 지난것도 있지만, 도저히 버릴수가 없어요. 주인공 : 버리지 못하는 증후군인가...저...나도 버리지 말아줘. 앞으로도 계속 마시러 올테니까....
아마네 : 무, 물론이예요....
아마네 : 요 전에, DVD로 『대초원의 커다란 집』이라는 영화를 봤어요! 목수부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그녀들은 평화로운 대초원속에 스스로 집을 짓고 생활을 시작한답니다!
아마네 : 그 집은 전부 나무로 지어져 있고, 안엔 난로가....그게 무척 멋져서 부러웠어요! 현우씨는 좋아하는 사람과 그런 집에서 살고싶다는 생각 해보셨어요?
- ○선택
주인공 : 난,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고 하는 집이면 어디라도 좋아. 그게 아무리 허름한 집이라도 말야. 어디 사는가보다 누구와 사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아마네 : 그러네요~ 확실히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주인공 : 다다미 4장 반짜리 허름한 아파트에서 둘이 어깨를 부대끼며 생활한다해도 감사할것 같아. 욕실이 없으니까 밤엔 둘이서 공중목욕탕에 가는거야. 아마네는 그런거 싫어?
아마네 : 저기~ 전, 공중 목욕탕에 가본적이 없어서요....모르는 사람들이랑 탕에 들어가면 부끄럽지 않나요? 주인공 : 익숙해지면 괜찮아. 그리고 아마네라면,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잖아. 아마네 : 왜요? 주인공 : 스타일이 그렇게 좋은데 오히려 자랑해야 되는거 아냐? 음...아마네의 몸은, 최고야. 군침이 돌 정도로!
아마네 : 저...그렇게 쳐다보지 마세요! 부끄러워요.... 주인공 : 미안. 나도 모르게, 그 나이스 바디에 홀려버렸어....
아마네 : 저...현우씨는 어린애를 좋아하세요?
-○선택
주인공 : 아주 좋아해. 어린이는 모두 천사야. 아마네 : 그렇죠~ 그럼, 몇명정도 갖고 싶으세요? 주인공 : 거기까진 생각 안해봤는데. 아마네는?
아마네 : 저는~ 두명정도 갖고 싶어요! 남자애랑 여자애, 한명씩! 주인공 : 와...젊은데도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구나.
아마네 : 현우씨는 장래일을 생각 안하세요? 주인공 : 내 경우는 같이 애를 만들 상대부터 걱정해야 할판이라....
아마네 : 저, 현우씨. 이 후에...어디 같이 가주셨으면 하는데 괜찮으세요? 주인공 : 아...응. 아마네 : 오늘은 조금 중요한 얘기가 있어요.... 주인공 : 어...중요한 얘기? 아마네 : 그건, 가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주인공 : 아, 알았어...그럼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