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 연재공략 - 아마네(14)
좀 지난 뉴스긴 하지만 마이니치잇쇼 1,000회 특집때 쿠타라키 전 사장이 나올줄은 생각도 못했었던....쿠타땅 ㅎㅎ 슬림PS3를 구입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DVD재생때문에 일판쪽으로) 음~ 이걸 어떻게 해야하지.....


-고백받은 경험 선택

주인공 : 아마네는 인기 많지? 학교다닐때 몇번이나 고백 받아봤어?
아마네 : 아녜요....고백받은적은 한번도 없어요.
주인공 : 에엥? 거짓말이다-
아마네 : 왜요? 정말이예요.
주인공 : 아마네 같이 예쁜애가 한번도 없다니 못믿겠는데. 네 학교에 있던 남자들은 여자보는 눈이 없었구나.
아마네 : 전....학교에서도 별로 눈에띄는 편은 아니었고, 거기다, 여고였으니까요.
주인공 : 아...그랬구나.
아마네 : 그치만...영화에서 고백씬이 나오면 무척 두근두근거려요. 그런게 부러워요.
주인공 : (그럼, 조만간 내가 아마네를 두근거리게 만들어 볼까...)
아마네 : 저기,『금색의 마리오네트』정말로 고마웠어요. 그런데 어디서 구하신거예요?
주인공 : 상점가의 고서점에 가봤더니 있더라.
아마네 : 그런가요? 하지만, 비쌌을텐데....좀 늦었지만 역시 돈은 드릴게요. 저기, 얼마였어요?

-X선택

주인공 : 그 책은, 너한테 선물한거야. 돈같은건 필요 없어. 기분좋게 받아주는게 내겐 가장 기쁘겠는데. 안될까?
아마네 : 그렇지 않아요. 케이씨...정말 고마웠어요! 『금색의 마리오내트』는 지금 제게 제일가는 보물이예요!
주인공 : 아마네가 기뻐해주면 내 기분도 최고야.
(스토리 진행 선택문)
-아마네가 사는곳 선택

주인공 : 내 친구중에 부동산 하는 녀석이 있거든. 혹시 필요한 일 있으면 말해줘. 그 녀석이랑은 금방 연락할수 있으니까. 이대로 계속 세츠네 집에 얹혀살순 없잖아?
아마네 : 그렇죠...하지만 어째서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거예요....?
주인공 : 그거야, 아마네가 내 마음에 드니까.
아마네 : 케이씨는 그런걸 확실히 말하는 사람이군요.
주인공 : 난 언제나 자신의 마음에 정직하거든. (라고 말하면서 여자에겐 느린편이지만....)이정돈 당연한거니까 신경쓰지마!
아마네 : 고맙습니다!
주인공 : (아마네는 맞선상대와의 결혼을 바라지 않아....그렇다면, 나에게도 챤스는....)
안녕하세요, 아마네예요.

왠지 전, 케이씨에겐 무심코 의지해버리게 되네요...
여러가지로, 도움만 받기만 해서 면목이 없어요.

사실은, 제 자신이 정신차리지 않으면 안되는건데.
하지만, 최근엔 세츠와의 생활도 꽤 익숙해졌어요.
저,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자립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은 케이씨가 마음에 들었다고 해주셔서....
저, 너무 부끄러웠어요.

그럼, 앞으로도 함께 얘기해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하세요! 아마네예요.

저...말씀드리기 뭐하지만, 받았던 책에 영수증이 껴있는걸 오늘에서야 눈치채서....
구입하신 가격을 알게됐어요.

『금색의 마리오네트』에 프리미엄이 붙어서
그렇게 비싸게 될줄은 몰랐어요.

절 위해....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금색의 마리오네트』를 기억해 주셨던것도....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7월의 코스프레인 수영복은 원피스, 비키니, 학교 수영복중 랜덤으로 나오는데...제일 안섹시한 원피스네요...쳇!
아마네 : 천천히 얘기하고 싶어서....저...기다리고 있었어요.
-아마네의 수영복 선택

주인공 : 아마네의 수영복이다아!
아마네 : 케이씨...가, 갑자기 왜 그러세요?
주인공 : 좋아서 그러지. 날씬한 아마네가 수영복을 입으니 마치, 연꽃같아. 무척 아름다워.
아마네 : 고맙습니다....오늘은 코스프레 데이라서....저...이제 그만 평소 의상으로 갈아입어도 괜찮을까요?
주인공 : 어...그치만, 오늘은 계속 그 복장으로 있는거 아냐?
아마네 : 손님의 허락이 있으면, 갈아입어도 괜찮거든요.
주인공 : 그렇구나....
주인공 : 하지만 안돼~
주인공 : 좀 더 아마네의 수영복차림을 보고싶단 말야.
아마네 : 으...부끄러워요....
주인공 : (부끄러워하는 아마네가 귀엽다...) 하지만, 벌써 7월이고 여자들이 수영복 입는건 당연하잖아?
아마네 : 그런 논리는...잘 모르겠는데...
주인공 : 그래? 별로 바다나 수영장에 안가도 밖에 나가면 더우니까 얇게들 입잖아!
아마네 : 그치만 수영복은....얇은옷이라 할수없잖아요........



절대 아이돌 선언!
매, 매의 눈!
아마네 : 케이씨, 이건 혹시나 하는 말인데요. 제가 여배우가 되면 어떨것 같아요?
주인공 : 어...아마네가 여배우? 그런 목표가 생겼어?
아마네 : 장래엔 영화에 관계된 일을 하고 싶어서....경우가 된다면, 그런 방향도 있지 않을까 해서요!
아마네 : 혹시 제가 여배우가 되면 팬이 되주실건가요?

-○선택

주인공 : 당연히, 완전 열성팬이 될거야.
아마네 : 정말요?
주인공 : 난 지금도 네 팬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지명도 하고.
아마네 : 그럼, 제가 영화로 데뷔하면, 첫 팬이 되 주실건가요?
주인공 : 응, 네 팬클럽도 만들어서 언제나 응원할게.
아마네 : 기뻐요! 고맙습니다!
주인공 : 혹시 네가 날 잊어도 난 널 계속 응원할거야....
아마네 : 저, 저기 케이씨. 갑자기 눈물을 글썽이다니, 왜그러세요?
주인공 : 미안...내 안에서 네가 대배우가 된 모습을 그리고 있으니...아마네, 유명배우가 돼도 날 잊지말아줘....
아마네 : 물론이죠!
호감도가 최고로 올라가서 VIP룸으로! ....호, 호칭도 또 제 이름으로 바뀝니다 에헤헤.....*^^*

아마네 : 저...오늘은 이쪽으로 와주시겠어요?
아마네 : VIP룸이예요, 둘이서 천천히 얘기하지 않으시겠어요?
-동경하는 여배우 선택

주인공 : 아마네는, 영화를 보러갈때, 어떻게 작품을 골라?
아마네 : 기본적으로는, 메이져 영화는 전부 보러가요.
주인공 : 대단한걸, 역시 영화광이야.
아마네 : 그리고, 좋아하는 감독님이 만든 작품이나....좋아하는 여배우가 나온 영화는 최우선으로 보네요.
주인공 : 아마네가 좋아하는 여배우는 어떤 사람이야?
아마네 : 전, 나쁜 사람들을 해치우는 히로인을 동경해요. 그래서, 액션이 가능한 여배우가 좋아요. 저도 저렇게 할수 있으면 좋을텐데~ 하고요.
주인공 : 휘리릭하고 악당들을 쓰러뜨리는 아마네라...미니스커트를 휘날리면 팬티가 보이면서...그거 쫌 좋은데....
아마네 : 아이 참~ 이상한 상상 하지 마세요.....
아마네 : 현우씨, 엉뚱한 질문인데....
주인공 : 뭔데?
아마네 : 전차 탈때, 자리 양보 잘하세요?

-잘은 모르겠는데...선택

주인공 : 잘하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일단 노인분이 있으면 양보하려고 하지. 아마네는?
아마네 : 저도 양보하긴 하지만, 말을 걸때 긴장이 되서요.
주인공 : 뭐, 개중엔 그 호의를 거절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노인취급 하지마라~! 라고 화내는 경우도 있고....
아마네 : 그럼, 현우씨도 긴장하세요?
주인공 : 뭐, 조금은?
아마네 : 그렇구나...저 혼자 긴장하는게 아니었군요...왠지 마음이 편해졌어요. 고맙습니다.
아마네 : 요전에, 세츠가 그랬는데요...전, 평소부터 말수가 적은것 같아요. 현우씨는, 저랑 얘기하면 따분하지 않으세요?

-X선택

주인공 : 확실히 아마네는 말수가 많은편은 아니지만, 난 아마네의 미소를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
아마네 : 엣! 정말요?
주인공 : 응, 그러니까 넌 아무말 안하고 있어도 난 얼마든지 계속 마실수 있어.
아마네 : 저~ 하, 하지만....그렇게 얼굴을 빤히 바라보시면 너무 부끄러워요!
주인공 : 그럼, 안보는게 좋아?
아마네 : 하지만, 이걸로 현우씨가 행복한 기분이 드신다면....
아마네 : 저, 부끄러운것 정도는 참을게요!
주인공 : (아마네, 너무 귀엽다...)
(스토리 진행 선택문)
-전람회 선택

주인공 : 아마네, 알고있어? 요 근처에 미술관이 있잖아? 영화촬영도 많이 했었던데 말야.
아마네 : 예, 있어요.
주인공 : 그런데...이번에, 그 미술관에서 전람회가 있거든, 그리고 왠지 지금, 나한테 티켓이 2장 있어....
아마네 : ....예?
주인공 : 괜찮다면 같이 어때?
아마네 : 그, 그러니까 무리예요! 저한텐 사귀는 사람이.....
주인공 : 하지만 진짜로 좋아하는 상대는 아니잖아.
아마네 : 그건, 그렇...지만.....
주인공 :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고. 그냥 기분전환으로, 응?
아마네 : 아~ 하지만...하지만....
주인공 : 아마네, 부탁이야~! 안그러면, 큰소리로 울거야!
아마네 : 아, 알겠어요. 갈테니까 울지 마세요!
주인공 : 좋아, 가는거다! (아싸~!)
(시간 종료후 마중)
아마네 : 너무 즐거워서 시간이 금방 간것 같아요. 또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다면 기쁘겠어요. 그럼, 다음에 봐요.
주인공 : 나도, 정말로 시간이 일순간에 지나버린것 같아. 나중에 봐!
아마네 : 기뻐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by 현우 | 2009/09/21 21:30 | Game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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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폐묘 at 2009/09/21 21:33
왜 이제 올리셨어요 현기증났단 말이에요
..는 훼이크고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현우 at 2009/09/21 21:37
원래 하루에 두개씩 올리다가 어제 오늘 하나씩 밖에 안올렸네요! 일이 좀 있어서 흑흑 ㅜㅜ
Commented by WeissBlut at 2009/09/21 21:38
슬림 PS3 정발 예약했습니다 ㅜㅜ 이로서 저도 HD유저!
Commented by 현우 at 2009/09/21 21:39
우와앙~ 축하드립니다~ 슬림플스 디자인이 말은 많지만 전 참 이쁘더라구요! 재밌는 게임 많이 하시고, 추천 게임으론 고스트 바스터즈, G.I죠 등등.....농담이구요.....
Commented by 꼰대 at 2009/09/21 21:50
술집딸내미 데리고 뭐하는 게임인거임??
2차도 가나??
Commented by 현우 at 2009/09/21 21:52
가긴 가는데 쎄...쎅쓰!는 없음 ㅎㅎ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9/09/21 22:02
아마네!아마네!
Commented by haptic at 2009/09/21 22:04
잼께 보고있습니다.~

목소리도 듣고 싶네요 흑흑..
Commented by IEATTA at 2009/09/21 22:10
아마네도 이쁘구나!
Commented by 류진 at 2009/09/21 22:31
일판과 정발판은 dvd 재생 뭔가 다른가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9/09/21 23:00
블루레이는 일본이랑 울나라랑 지역코드가 같아서 걍 돌릴수 있는데 DVD 는 지역 코드가 달라서 안되거덩요~ 가지고 있는 게임 특전 DVD같은것들이 죄다 일본지역 DVD라 ㅎㅎ
Commented by 루크 at 2009/09/21 22:34
魔성의 여자 아魔네... ...

악의가 없다는 점이 더 무서워!!
Commented by 네오아저씨 at 2009/09/21 22:38
이제야 어머니 메일을 받아봤네요; 아무래도 알바를 안하고 쉬는게 조건인듯.
그나저나 아이리를 하면서 이걸 보니 어째 둘이 좀 겹쳐 보이는군요~
Commented by 애휘 at 2009/09/22 00:38
갑자기 호감도가 확...역시 난 미안이...
Commented by 놀이아니 at 2009/09/22 01:13
으악, 핑크색 아줌마스러운 원피스라니 색감과 디자인 모두 별로에요.
Commented by 오즈의맙소사 at 2009/09/22 04:34
힘내라 주인공.
Commented by 행인A at 2009/09/25 22:49
원피스형에서 조금 두근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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