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12 & 아마가미 - 리호코와 위험한 분위기
다음번엔 예쁜♡사랑♡ 하세요 ^^


난 첨에 매뉴얼에 팔살기 2개 있는거 보고 오락실에 기술표 써 있는 스티커처럼 주요 필살기만 적어논건줄 알았더니 진짜 필살기가 꼴랑 발칸펀치랑 아르젠틴 뿐이어서 허탈했던 클라크...ㅜㅜ
음...뭐 불 없어도 12에서 나름 상급 캐릭터인 이오리. 피니시 동작만 떼놓고 보니까 인드라 빠시 같다 ㅋㅋ
용호난무 쓰고 마무리 용아직전에 옷 매무새 다듬는게 제법 간지.
음....이 정도면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안보일지 아주 연구를 한듯......
PS3쪽 아케이드 모드 클리어 타임 1위....저게 가능한가? -_-; 레오나는 꼭 껴있는거 보니 레오나가 승리의 열쇠인듯.
기본 승리대사 : 헤헷, 불탔지!

VS 쿄 : 이게 진짜 쿠사나기의 불꽃이다. 공부가 좀 됐나 그래?

VS 애쉬 : 이걸로 넘어갈 생각은 아니겠지? 아는것 전부 토해야겠어!

VS 이오리 : 거기서 자고 있어, 야가미. 애쉬와의 결판은....내가 낸다!

VS 앤디 : 그게 골법인가? 무슨 무용인줄 알았네!

VS 로버트 : 미안하군, 이탈리아 훈남! 그 꼴론 당분간 데이트는 연기해야겠는걸.

VS 베니마루 : 가드가 어설픈걸, 베니마루!

VS 쉔 우 : 타는 쓰레기든 일반 쓰레기든 소각처분은 확실히 해둬야겠지!

VS 죠 : 무에타인지 뭔진 모르겠다만, 역사가 다르거든!

VS 아테나 : 나의....승리다!

VS 켄수 : 중국 4000년보다. 쿠사나기류의 1800년쪽이 무거웠나보군!

VS 듀오론 : 운이 좋군! 오늘은 미디엄 레어정도로 참아주겠어!

VS 친 : 슬슬 나이 생각좀 하는게 어떠슈? 노인네 냉수마찰이란 말도 있잖아!

*노인이 주위생각도 안하고 무리한다는 일본 속담

VS 클라크 : 아~ 선글라스가 박살났네. 미안하지만 새로 사는게 좋겠어.

VS 테리 : 패배한 늑대가 짖는건가....한심하군

VS 고로 : 여전하군 다이몬. 그 상태론 영원히 넘버3일걸?

VS 료 : 제자들한테 모범이 안되는군. 극한류 사범님!

VS 엘리자베스 : 그놈을 만나면 똑바로 전해 둬. 이제 그냥은 못넘어간다고 말야.

VS 매튜어 : 됐으니까 얼른 꺼져버려! 네가 이제와서 어쩌겠다는거야!



주인공 : (슬슬 1신데.....)
리호코 : 기다렸지~
주인공 : 오, 딱 맞춰 왔네.
리호코 : 안늦었나봐~ 기다렸어? 괜찮아?
주인공 : 5분정도? 괜찮아.
리호코 : 에헤헤, 기다리게 해서 미안?
주인공 : 괜찮다니까 그러네. 둘이서 동시에 오는거 아니면 필연적으로 한쪽이 기다리게 되는거잖아?
리호코 : 과연~
리호코 : 그래도, 될수있으면 내가 기다리는게 좋은데.
주인공 : 어? 왜?
리호코 : 두근거리는게 즐겁잖아.
주인공 : 그런건가....그래도....
리호코 : 그래도?
주인공 : 리호코가 기다린적은 손에 꼽을 정도인거 같은데?
리호코 : 에헤헤헤.....
주인공 : 그럼, 점심으로 뭐 먹을까?
리호코 : 아, 저거저거!
주인공 : 패밀리 레스토랑인가....보자.『겨울의 미각 행사 개최!』라.
리호코 : 어때?
주인공 : 응, 저기로 가자.
리호코 : 야호, 가자가자~
리호코 : 있잖아, 뭐 먹을래?
주인공 : 글쎄...리호코는?
리호코 : 『북쪽의 행복가득 게 도리아?』아냐아냐, 『북쪽에서 온 게 그라탕』도...
주인공 : 둘 다 맛있을거 같긴 하다.
리호코 : 아, 그럼 둘 다 시켜서 반씩 나눠먹자.
주인공 : 그래...그럴까. 어? 디저트는 안시켜?
리호코 : 응...맛있을거 같긴 한데....오늘의 목적이...
주인공 : 아, 오늘 이거 먹고나서 디저트 먹으러 따로 가는거구나.
리호코 : 그렇답니다.
점원 : 주문하시겠습니까?
리호코 : 아, 예. 저기.....
리호코 : 아~ 맛있었다~
주인공 : 행사중에 한번 더 들리고 싶은걸. 양이 조금 더 많았으면 완벽했을텐데.
리호코 : 훗훗훗, 여기서 달콤한 디저트로 마무리! 랍니다.
주인공 : 그러면....오늘 갈 가게가 어떤 가겐데?
리호코 : 엄청 맛있는 가겐데, 점장이 프랑스로 수행하러 갔대.
주인공 : 프랑스로 수행!? 굉장하네.
리호코 : 스스로의 디저트의 한계를 돌파하면 귀국한다고 했는데....
주인공 : (디저트의 한계를 돌파?)
리호코 : 그게 마침 오늘! 신장개점 하는 날이래.
주인공 : 듣자하니 본격적인 가게삘 나는데. 우리들이 가도 괜찮나?
리호코 : 응, 전에 갔을땐 학생들도 신경안쓰고 들어갈수 있었어.
주인공 : 그렇군...근데, 어딨는데?
리호코 : 바로 요앞에. 이쪽이야.
리호코 : 어? 어?
주인공 : 왜 그래?
리호코 : 이 근처였는데....
주인공 : 음....저긴가?
리호코 : 어라...뭔가 벽보가....
주인공 : (왠지 안좋은 예감이 든다....)
리호코 : 잠깐 보고 올게.
.
.
.
.
리호코 : ......
주인공 : 왜?
리호코 : 『프랑스 수행으로 스스로의 미숙함을 더더욱 통감했습니다. 더욱 수행을 정진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점장』
리호코 : ....이래
주인공 : 뭐여 그게....
리호코 : 에효...처량하네.
주인공 : 그럼...어떡할까?
리호코 : 음~.....
주인공 : 개점을 안하니 어쩔수 없잖아.
리호코 : .......
주인공 : (그렇게 실망할 일도 아닌데....아, 맞다!) 리호코라면 다른 맛있는 가게 알잖아? 그리로 가자
리호코 : 어?
주인공 : 리호코가 평소에 어떤걸 먹는가 궁금하기도 하고. 괜찮지?
리호코 : 그래? 그럼....
.
.
.
.
.
리호코 : 어때? 맛있어?
주인공 : 맛은 있는데....이 크레이프 너무 달다.
리호코 : 남이 골라준거에 토달지 마!
주인공 : 토핑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가뭔지 모르겠다. 리호코라면 잘 알겠지만.
리호코 : 그러엄~ 내 추천 토핑이거든.
주인공 : 뭐더라, 쵸코 슈가 바나나 푸딩 티라미스 스페셜이었나?
리호코 : 아냐아냐, 쵸코쵸코 슈가 푸딩 바나나 티라미스 더블 스페샬!
주인공 : (으음, 어디가 틀렸는지 전혀 모르겠다만....)
리호코 : 숨겨진 인기 상품이란 말씀.
주인공 : 확실히 맛은 있긴 한데....(이대로 계속 먹었다간 너무 달아서 이가 다 녹아버릴거 같다) 맞아! 먹는것 좀 도와 줘.
리호코 : 별수없군~ 도와 주도록 하지.
덥썩
리호코 : 후훗, 달다~
주인공 : 혹시 처음부터 내꺼까지 노리고 있던거 아냐?
리호코 : 들~켰~구~나~
리호코 : 그럴리가 없잖아~ 알면서!
주인공 : 아하하하.
리호코 : 우와~ 여기도 저기도 전부 크리스마스네~
주인공 : 진짜.
리호코 : ........
주인공 : 왜 그래, 리호코?
리호코 : 아하하, 좀 피곤해서.
주인공 : ....사람이 너무 많이 붐비니 그럴만도 하겠다.
리호코 : 쪼끔.
주인공 : 리호코는 인파 많은데가 좀 그랬지.
리호코 : ....미안해.
주인공 : 신경쓰지마. 나도 좀 피곤하거든.
리호코 : 피로 콤비네~
주인공 : 아하하, 그러게. 그럼 이 피로 콤비는 이제 어떡할까요?
리호코 : 이제....아! 우리집에 안올래?
주인공 : 어?
리호코 : 실은 요즘 과자 만드는데 취미 붙였거든. 어제 만든게 되게 맛있게 잘됐어~
리호코 : 그러니까, 우리집에서 같이 먹으면 어떨까~ 하는데...어때?
주인공 : (음~ 모처럼의 데이튼데....아니, 잠깐. 역에서 데이트는 언제라도 할수 있잖아. 리호코의 집에서 손수 만든 과자를 먹는것도 좋겠는걸)
주인공 : 좋아, 그럼 대접 좀 받으러 가볼까!
리호코 : 에헤헤헤, 가자 가자.
주인공 : 실례합니다.
리호코 : 들어와~ 엄마~ 다녀왔어~ ....어? 나간 모양이다.
주인공 : 그, 그래. (소꼽친구네 집이라지만....여자랑 단 둘이라니....)
리호코 : 왜?
주인공 : 아, 아냐, 아무것도.
리호코 : 그럼, 방에서 기다리고 있어. 과자 갖고 갈게~
주인공 : 으, 응.





by 현우 | 2009/08/02 00:47 | Game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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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진조제로 at 2009/08/02 00:51
머지...크리스마스에 여자 친구네 집에 단 둘이 있게 된다라....
Commented by 무희 at 2009/08/02 00:51
아테나에게도 예전 승리대사를 그대로 쓰는군요. 10년전 '킹오파 쿄'에서 무려 섬싱이 '있을뻔'한 두사람이었는데
Commented by norma at 2009/08/02 01:22
라그나 제발 후속작에서도 살아있어줘...라기 보다 저게 정식 엔딩 아니라고 들었습니다만. 다음작에선 은근히 남매 파워를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SoulbomB at 2009/08/02 01:23
죠에 대한 승리대사와 켄수에 대한 승리대사... 하나만 해라;

상황에 따라 말 바꾸는 양아치같으니;;;
Commented by 듀얼콜렉터 at 2009/08/02 01:37
가차없군요, 쿄의 대사들 @_@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9/08/02 01:39
리호코는 귀엽구나!
Commented by 싱아스카 at 2009/08/02 02:00
KOF:역시 아퇴나는 개캐인듯
아마가미:피곤하면 쉬러 가라구(응?)
Commented by Silver at 2009/08/02 02:15
안돼 맇호코..
Commented by 일레갈 at 2009/08/02 03:25
이오리 불고자되더니 머슬스파크 쓰나연..
Commented by UserNvidia at 2009/08/02 09:07
리호코 비호감에서 점점 호감형으로 가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블랙 at 2009/08/02 09:08
1. VS 김갑환은?

2. http://pds13.egloos.com/pds/200908/02/75/b0042375_4a745d2dacf04.jpg

배경의 아줌마 손의 위치가 하필.....-_-;
Commented by NGW at 2009/08/02 09:48
리호코는 귀엽구나!!!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8/02 10:08
라그나는 불쌍하지만 리호코가 귀여워서 썩 관심이 안가네요... --);
Commented by Huuan at 2009/08/02 10:09
리호코는 귀엽구나!
리호코는 귀엽구나!!
리호코는 귀엽구나!!!
Commented by StargazerS at 2009/08/02 10:34
대 매튜어전 승리대사가 왠지 수많은 사람들의 심정과 같은 거라고 느낀다면 제가 건방진 건가요? (풀썩)
Commented by 혈화 at 2009/08/02 12:12
다음번엔 예쁜♡사랑♡ 하세요 ^^ 222222222222222222222222
Commented by 死神 at 2009/08/02 13:18
예쁜♡사랑♡ 2번 했다가는 세상멸망 두번 시킬 기세...(이미 한번은 한걸로 알고 있으니...)
Commented by 헤르메스의새 at 2009/08/02 13:29
아테나 어떻게 보면 저게 더 야한것 같은데 ㄷㄷ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9/08/02 14:38
실은 안입었다라던가?[....]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9/08/02 16:35
사람복도 지지리 없지ㅋㅋㅋㅋ
Commented by 로키 at 2009/08/02 22:44
블레이블루는 pc로 안나와주려나요.. 데메크4도 나왔는뎅 ㅜㅜ;;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진 않은데 수요 때문인가...
한바퀴도 없고 플스삼도 없고 으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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