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랑 리호 때문에 거의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공개된 노래 중에선 미오게 제일 좋더군요! 특히 엉덩이 찰싹하면서 도는 댄스가 귀여운게 ㅎㅎ
아마 요즈음 가장 대세인 게임엔진이 아닐지? ㅎ
26일 공개다 뭐다 하더니 어째 어제 풀렸네요. 뭐 저야 좋지만!
예전부터 느낀건데 좀 그래픽 느낌이 탁하다 해야 하나? 물빠진 느낌? 여튼 그런게....
히로인 성우가 히라노 아야던가 여튼 하루히 성우라고 제법 화제가...
대화 화면은 폴리곤 캐릭터를 갖다 썼네요. 연기면에선 좋겠지만, 김형태씨의 멋진 일러스트로 스탠딩CG를 만들었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은...
전투는 필드 곳곳에 몬스터들이 돌아다니고 L트리거 버튼으로 무기를 뽑아서 바로 싸움에 들어가는 나름 심리스 전투.
체험판 전투인데도 숙지해야 할 필수 입력이 제법 많아서 쪼끔 피곤 ㅎㅎ;
기본은 체인 드라이브 모으기 - 스킬 발동 - 리더 교체.....혼자선 절대 못싸우게 해 놨네요. 여튼 이런 컷인은 그냥 2D일러스트도 좋은데!
전투 캐릭터들 모델링은 제법 좋으네요~ 이것도 정식발매가 결정됐으니 느긋하게 기다립시다~
XBOX360판은 PS3판과 달리 애니메이션 이벤트때 가로줄이 안생기더군요. 왜지?
타오카카의 가정용 추가 아스트랄 피니시의 마지막 연출때 잠깐 등장하는 쥬베이.
승리포즈때도 아무 생각없는 타오가 걱정이 되는지 빼꼼하고 들여다 보는게 ㅎㅎ 그나저나 쥬베이가 코코노에의 아버지면...엄마는 얼마나 이쁘단 소리야?
머리 푸니까 완전 모리건 ㅎㅎ
상당히 유쾌하고 멋진 연출의 킹 오브 테이거. 적을 치켜들고 대기권 돌파!
그리고 급하강~!
운석이 떨어진듯 푹 꺼진 지면에서 천천히 걸어나오는 피니시 연출이 ㅎㅎ
그야말로 박력이 넘쳐 흐르는 반그의 아스트랄 피니시 컷인. 비록 길티기어때 처럼 가정용 추가로 EX 캐릭터 그런건 없지만 화려한 연출의 아스트랄 피니시가 추가되서 만족 ㅎㅎ KOF 02UM에서 추가 MAX2랍시고 만들어 논거 보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