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작에서 신 캐릭터로 추가가 거의 확실시 되는 츠바키. 성우분이 아이돌 마스터의 치하야랑 같은 분이었던가...? 아마 그럴거임 ㅎㅎ
오프닝 캐릭터가 주유란게 제법 신선했던....그래도 제일 골때렸던건 4맹장전의 감녕X능통이었지만!
그닥 공통점이 없는 조합.
캐릭터 에디트 파츠중에 안경! 안경이 있네요! 종류는 하나뿐이지만 이게 어디야!
........여와?
맹획같은거 추가할 시간 있으면 대교나 성채 좀 넣어 줄것이지! .......남만전 때문에 어쩔수 없었겠지만....그래도...흑흑...
오라는 여자 무장은 안오고 이런것들만 꼬이냐!
어휴...5버전 초선이 조, 좀 섹시하긴 하네요....
음..........근데...이거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5도 꽤 재밌게 했었는데...왤까,,,음.....
얼마전 HOME에서 있었던 하츠네 미쿠 이벤트의 영상이 업데이트 됐네요~ 시간이 안맞아서 못보고 지나쳤었는데 ㅋㅋ 3(미)이랑 9(쿠)가 들어가는 시간에 열렸었다고...
미쿠의 공연을 보기위해 하나둘씩 모여드는 덕후들.
일찍와야 좋은 자리를 잡을수 있는것은 가상공간에서도 마찬가지라능!
무대가...제법 본격적이다.
노래는 그..사랑하는 보컬로이드 그거군요...후반 고음 삑싸리가 매우 인상적이던.....
저, 저거...데몬즈 소울의 회오리 똥모자.....
똥모자 3인방의 헤드뱅잉 압박 -_-;
공연 외에도 랜덤으로 광장 곳곳에 미쿠가 출몰하기도 했다고.
나라면 바로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클로즈업을 땡기고....(이하생략)
"미쿠 본 사람 없어요?"
"헉..헉...X발 우리 미쿠쨩 어딨냐능...."
숨은 미쿠 찾기.
뭐, 뭐지 이 거대 파는.....
이런 곳에도.....
음. 당연한거지만 PSP판 모델링 보다 훨 깔끔하고 좋으네요. HOME 아바타용 미쿠 의상도 팔던데......아바타와 의상의 갭이 너무 심해서 차마 살 엄두가 안나던......
자비심 없는 사이버 아이돌은 앵콜 그딴거 없따. 무조건 한곡 부르고 퇴장. 그래도 나름 재밌는 이벤트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