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게임은 잔뜩 샀지만 정작 요새 제일 많이 즐기는건 슈퍼 로봇대전 OG's....그것도 1탄...-_-; 왤까.....여, 여튼 라투니는 안경! 그것도 초반에 김서린 안경버전이 제일 좋던데! 그렇지 않나요!
하츠네 미쿠 - 프로젝트 디바 잡샷 사랑은 전쟁! 이라...제목 맘에 드네요 ㅎㅎ
음...뭐 딱히 쓸말이 없네......
미쿠의 이런 부탁따윈 쌈싸먹은거시여따.
로딩 일러스트가 200장이 넘는데. 디맥처럼 X빠지게 안하고 그냥 보기만 해도 갤러리에 자동 등록되는건 좋으네요~
음...어제 모 커뮤니티에 프레임 드랍이랑 눈아파서 좀 그르네요....식의 글을 올리기가 무섭게
"익숙해지만 아무 문제 없습니다 ^^" , "익숙해지면 별 문제 없음 -_-" 등등의 쉴드 댓글이 우루루 달리는거 보고 무서워서 죽는줄 알았네요, 어휴!!
블레이 블루 잡샷 얼굴은 몰라도 몸은 참.....*-_-*
공식 일러스트만 봤을땐 냄새나는 아저씨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모드 일러스트나, 게임 도트 화면 보니 꽤 말쑥한 쾌남 스타일이라 의외였던....ㅎㅎ
쎅씨한 라이치! 맞을 때 신음소리가 참...-_-; 성우가 아즈사 성우라 더 의식하게 되는듯....?
기술 이름들이 다 마작용어인 라이치. 도전과제중에 특정 기술들을 맞춰서 트리플 역만 만드는것도 있던데 ㅎㅎ
라그나의 초필살기...뭐랄까 돌진하는 타이런 레이브?
간지도 간지지만, 맞추면 HP가 거의 1/3 넘게 회복되는게 매력적인 잡기 초필살기.
진 배경에 여신상이 꽤 예쁘던......*-_-*
칼 성우가 오딘 스피어의 벨벳, 오보로 무라마사의 모모히메랑 같은 분이던데...이상하게 얘 목소리는 짜증이...-_-;
순식간에 휙휙 바뀌는 인상이 매력인 진! 취미가 오토바이 수집인데 정작 면허가 없어서 오토바이 타고 입으로 부릉~ 부릉~ 캬하하하~ 이런다고 ㅋㅋ
일족의 대가 끊길것을 걱정하는 카카족의 장로에게 카카족의 비밀을 말해주는 라이치....한꺼번에 일족이 싹쓸이 되지 않는 이상 어떤식으로든 100명을 유지한다고....
코트 + 부루마 + 멜빵은 유니폼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