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나루티밋 스톰의 추가 서포트 캐릭터들도 제법 많이 올라왔네요~ 이왕 모델링 한 김에 후속작에선 전부 플레이 캐릭터로 쓸수 있으면 좋을듯 ^^
오오오 드디어 수호신을 낚다!.....진동만 파악하면 엄청 쉽지만. 근데 이런걸 맘대로 잡아도 되나? -_-;
주인공의 시원한 빳다질! 글고보니 페르소나4 코믹스판에서 요스케가 섀도우화 됐을때 요스케의 얼굴을 주먹으로 갈기며 정신차리게 해준다는 주인공의 포스가 좀 쩔었죠 ㅎㅎ
...아무리 봐도 787엔 보단 적어 보이는데....우리편 애들이 혼란걸리면 수천엔씩 뿌려대더니 ㅡ,ㅡ
언제나 스릴 넘치는 (똥줄타는) 아르카나 챤스! 특히 마법사 아르카나는 스킬 하나 버리느냐 마느냐 문제라서 나도 모르게 괄약근에 힘이 빠짝.....
마가렛이 원하는 가네샤를 만들어다 주면.....
3의 그녀도 이 노랠 불렀었죠~
나, 나나코가 이상한걸 배웠어어~
소, 솔직히 이 대사 보고 가슴이 쿵! 했었다능....아...이럴수가...내, 내가 설마 유부ㄴ........
.......우리집 냉장고에도 저런게 좀 많이 있습니다 하하하!! .....ㅜㅜ
곰의 여장 모습...일판 발매 초기때 저 스샷이 나돌면서 "앨리스도 동료로 들어오나!" 라는 소문도 돌았었죠 ㅎㅎ 칸지는...할말 없음......
폴리곤 모델로는 요스케가 제일 귀엽....*^^*
(카오루와 다른 소녀의 별 이벤트를 본 후, 크리스마스 약속을 동시에 잡고, 다른 소녀와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보내면....)
카오루 : (어디, 쥰이치는......)
카오루 : 위험했네....아슬아슬하게 세이프.
카오루 : (역시 준비한다고 기합을 너무 바짝 넣은게 안좋았어...뭐, 어쨌든 쥰이치가 오기전에 도착해서 다행이야....)
카오루 : (너무 늦어....역시 그런건가....)
카오루 : (쥰이치....)
작업남 : 메리 크리스마스~ 너, 아까부터 계속 있던데 한가해?
카오루 : (또야...)
작업남 : 혹시 괜찮으면~ 나랑 어디 놀러가자!
카오루 : 미안하지만, 늦잠자는 남자친구 기다리는 중이거든.
작업남 : 그런 놈은 걍 냅두면 되지.
카오루 : 미안하지만, 난 너보단 그런 놈이 훨 좋거든.
작업남 : ........
카오루 : 그럼 안녕.
카오루 : (쥰이치...빨리 와. 부탁이야...부탁이니까 제발...)
카오루 : 벌써 이런 시간.....(이 정도면...틀림없는건가)
분명...쥰이치는 오지 않을거야.
그 애와 함께 있으니까.
난 버림받은거야.여자의 감? 아냐.
항상 곁에 있었으니까 분위기만으로 알수 있어.
그래, 몰라도 될것까지.
아플 만큼.....차갑게 식은 몸에, 분한 마음만이 쌓여간다.나도 진짜 바보같네.
이제 돌아가면 될텐데. 왜 이러고 있는거지?『카오루, 진짜 미안!』
이렇게 말하며 뛰어 오는걸 기다리고 있는거야?
......있지, 너에게 난 뭐였어?
왜 날 이렇게........작업남 : 메리크리스마스- 이런 날 밤에 혼자서 뭐해?
카오루 : .......
작업남 : 혹시 시간 있으면, 나랑 어디 갈래?
카오루 : .......
작업남 : 야! ...칫, 뭐야 이거. 아, 거기 누님!
카오루 : .......쥰이치, 쥰이치, 쥰이치......
대답해, 부탁이야.....카오루 : 아.....눈....쌓이...려나.
아니, 쌓여 줘.
그리고, 내 마음을 새하얗게 덧칠해줘쥰이치를 전부 잊어 버릴수 있을만큼......(다른 소녀와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온 주인공은 아무 소리없는 부재중 전화를 보고 자신의 실수를 깨닫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