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 페르소나4
아이돌 마스터SP가 용량 아끼려고 그랬는진 몰라도 체형들이 다 고만고만 하더라구요. 제일 큰 수혜자가 아닌가 싶은 치하야....


이식작이긴 하지만 지금 플레이 하긴 좀 그렇지 않을까...싶긴 했는데....
새로 바뀐 오프닝곡은 개인적으론 그닥 좋은편이 아니었지만 영상은 참 맘에 들더군요~
오오 찬양하라 메구로 쇼지~

영상 캡쳐해서 동영상으로 올리려고 했었는데 유튜브가 울나라 계정으론 못올리게 바껴서...ㅎㅎ;
새로 추가된 동영상들도 제법 많더군요~ (그래도 음성은 없지만)
하악 난죠님~ P3부터 시작한 유저들에겐 낯설겠지만, 역시 페르소나 시리즈 최고의 히어로 하면 세손가락안에 꼽을수 있는 멋진 캐릭터죠!

1인칭 맵은 지금해도 좀 쏠리네요...PSP화면으로 하면 그럭저럭 괜찮은데 캡쳐보드로 해서 모니터로 하면 짤없는 ㅡㅠㅡ)
난죠를 진짜 사나이로 만들어 준 야마오카 할아버지....ㅜㅜ 난죠가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 모습 보고 좋아라 하는걸 보고 있으니 괜히 찡하네요....
거의 혁명적으로 바뀐 맵 ㅋㅋㅋ 플1판에서 그 토나오는 맵땜에 제일 첫 목적지인 병원을 못찾아서 게임 접은 애들이 여럿 있었다는....ㅜㅜ
자판기 뒤에 숨어 있는 야마오카 할아버지 ㅜㅜ
음...지, 지금 보니 되게 퀭해 보이는 소노무라 -_-; 예전에 할때는 세벡루트로 갔었는데 이번엔 눈의 여왕쪽으로 갈까 생각중....



혹시 페르소나가 몸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어서 종합검진을 제안하는 나오토. 곰의 속을 찍었더니 텅~ 비었더라......
여자애들의 3사이즈를 공개하라고 난리치는 요스케. 리세는 역시 아이돌답게 덤덤하군요 ㅎㅎ
나오토의 가슴사이즈를 보고 경악하는 리세....과연 얼마길래;ㅁ;
역시 따까리 포스의 칸지 ㅎㅎ
그래도 추격 발동때 목 슥 긋는 포즈는 멋지네요~
다구리 컷인은 3명때가 제일 큼직하고 멋있죠~
던젼을 돌다가 다른 일행을 만났을때....커뮤 맥스 찍은 유키코에게 말을 걸면....
이번엔 커뮤 맥스찍은 유키코에게 말을 걸면....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_-;





by 현우 | 2009/05/21 15:45 | Gam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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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턱걸이소년 at 2009/05/21 15:50
맵이 저렇게 바꼈네여 ㅋㅋㅋㅋㅋ 초기 페르소나 맵 생각하면 어후...............
Commented by スナヲ at 2009/05/21 15:56
유튜브에서 국가설정을 우리나라 외의 나라로 바꿔주면 업로드 가능합니다 ^ㅂ^
Commented by 유우지 at 2009/05/21 17:11
저래서 페르소나4 엔딩때 주인공 떠난 이후 여성들간의 피의 난투극이 벌어졌을거라는 설이 유력하죠...

3은 죽기라도 해서 그정도 수준인지.
Commented by 아메이카 at 2009/05/21 17:24
젤큰 수혜자 72.
전에 치하야 생일때 아즈사랑 둘이서 팝어쩌구 젤 먼저 나온 DLC입고 키라메키라리찍은영상 올라왔는데
코멘트가 전부 치하야 가슴생겼단 얘기였음( ..)
Commented by 각성한만두 at 2009/05/21 17:48
무겁고 삭막한 분위기라 ㅎ
보스를 이기기 위해선 다리를 모든곳에 걸쳐야하는 주인공이 조금은 불쌍하지는 절대로 않네요
Commented by Xero at 2009/05/21 17:54
スナヲ 님이 말씀한대로 하시면 유투브 업로드 잘됩니다. 언어가아니라 국가설정이에요 맨왼쪽위 국가/언어중 앞에꺼만 바꾸시면되는..
Commented by Dack at 2009/05/22 01:12
아이마스SP는 DLC 복장이 용량아끼려고 전부 하나로 처리한다더군요. 속았다는 기분이..(어짜피 SP에 돈은 안쓰지만)
Commented by tama at 2009/05/22 02:17
걍 저는 페르소나라고 하면 바로 엎어지는 건지 다시 해도 되게 재밌더라구요-. 옛날 게임이라 이거저거 소소하게 숨겨진 게 많아서 엄청 삽질 하고 있긴 한데(기억이 안 나서...^^;; )
리뉴얼 판 보고 나니 이전 마을 맵이라던가가 어떤 느낌이었는지 기억도 안 나고...그때당시엔 불편하면 불편한대로 감수하고 했던 거 같은. 요즘은 조금만 불편하면 투덜거리면서 포기하지요. 역시 신발 신은 원숭이가.

우와; 펠포 여자애들을 몽땅 건드리면 저렇게 되는군요. 나름 꿈의 시츄에이션이긴 한데 무, 무섭다능....
(근데 주인공 떠나면 여자들끼리는 쟁탈 대상이 없어지니 오히려 서로 우정(?)을 돈독하게 해서 말살 주인공의 팀이 조직될 거 같다는... 나중에 만나면 유키코에겐 식칼에 찔릴지도.)
Commented by 뿅가 at 2009/05/22 10:01
야이 더러운 주인공 나의 치에와 유키코에게서 손때라능
Commented by 당나귀귀 at 2009/05/24 01:40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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