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노코 VS 캡콤...재미는 둘째치고 게임성은 쫌 함량미달 삘이 나긴 나더군요 ㅎㅎ
KOF 픽시브 일러스트 대회 그림 좀 되시는 분들은 한번 해보심이 어떨지? 아, 일러스트레이터중에 후지노미야 미모리씨는 마녀신판 일러스트레이터니까 저 분 그림은 안걸리길 바라는게...ㅎㅎ
KOF 2002 UM 잡샷 트웰브에서 쿄 VS 이오리 이벤트가 보고 싶네요 ㅜㅜ ...설마 없는건 아니겠지.
이그니스 무한↓↘→+강펀치 무한만 아니면 나이트메어 기스가 훨 유리한거 같던데....
두 캐릭터 다 같은 성우분이시죠. 한때 죽었네 말았네 별 흉흉한 소문이 돌던...-_-;
맥스2 만들기 참~ 쉽죠잉? 뒤에 촥 터지는 이펙트라도 시뻘겋게 깔았으면 좀 임팩트나 있었겠지....
아테나....2002에 특히 가증스런 포즈나 표정이 좀 많았던...-_-
12의 아테나는 얼마나 아슬아슬한 컷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_+)
크리스의 슬라이드 터치는 97의 손바닥으로 때리는 버전이 훨 나은 느낌. 이름이랑도 어울리고....
타임 오버로 크리스가 이겼는데도 불구하고 패배 포즈가 나오는 자잘한 버그....
야시로가 쿠라를 이겼을때 나오는 특별 승리대사. 생각지도 못한 커플링인데?
크리스가 쿠라를 이겼을때 나오는 특별 승리대사. 얜 생각도 안하고 있군 -_-
스토리 상으로 따지면 딱 일회용이었던 오로치팀....참 맘에 드는 애들이었는데....여튼 가정용 12나 얼렁 나오면 좋겠네요~
오보로 무라마사 - 제3차 알몸회담 허억 고급 새우튀김 (+ㅠ+) 저는 한솥도시락의 새우튀김 도시락이 주식입니다....ㅜㅜ
노팬티인데 저렇게 다리를 쫙쫙 찢어대면....*-_-* 제작사도 노팬티를 공식설정으로 인정했었죠. "시크한 수도 처녀는 촌스럽게 속옷따윈 안입어!" 라고 ㅎㅎ
키스케 전의 히로인(?)이라 할수 있는 토라히메.
모모히메의 언니라고...
어쩐지 오딘 스피어의 그웬드린, 그리젤다 자매와 포지션이 겹치네요. 성우도 둘다 같은 사람들이고....
(키스케와 온천에서 3번째로 마주치면....)
키스케 : 너도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을 온천광이로군. 이렇게 몇번이나 만나니 남같지가 않은걸. 네 이름은.....아니, 역시 이름은 됐다. 사람에겐 여러가지 사정이란게 있지. 그냥 여기선, 온천을 좋아하는 온천친구면 돼는거야. 이렇게 탕에 잠겨서 물소리를 듣고 있으면, 싫은 일 따윈 전부 잊어버릴것 같아. 네가 누군가 하는것도 하찮은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