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츄어 콘솔로 다운받은 닌텐도64용 죄와 벌. 그때도 닌텐도를 싫어하긴 했지만 "헐 닌텐도에서 이런 게임이 나오다니?" 싶을 정도로 음울한 캐릭터와 세계관이 인상적이었던지라...(실 제작사는 트레져지만) 뭐, 지금 해도 나름 재밌네요. 다만 주인공 목소리가 생긴거에 비해 너무 걸쭉~ 한거는 좀....
이전 시리즈들은 생략하고, 타카야마 키사이씨가 맡은 TLSS, 키미키스, 아마가미를 비교.
메인 히로인인 쿠스노세 히나, 호시노 유우미, 아야츠지 츠카사. 한명은 속성이 정 반대지만.....-_-;
가끔 온천에 들어가면 먼저 들어와 있는 다른 캐릭터와 마주칠때가 있습니다. 모모히메 : 너는 누구냐. 내가 알몸으로 있는데, 무례하기 짝이없구나! 키스케 : 뭔소리야. 네가 전세낸 온천도 아닌데. 거기다 내가 먼저 들어와 있었잖아. 원숭이들도 있고, 네가 있어도 난 전혀 신경 안쓰니까 알아서 푹 쉬다 가라고. 모모히메 : 나를 원숭이와 같은 취급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