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 국내 PSN에도 파이널 판타지7 인터네셔널이 등록 됐네요~ 일본계정으로 받긴 했지만, PSP계정 인증 계속 바꾸는것도 귀찮아서, 걍 한번 더 구입...ㅋㅋ
북미 PSN 계정에 올라온 마벨 VS 캡콤2 체험판.
메뉴 화면이 꽤 산뜻하게 바뀌었네요~
체험판에서 고를수 있는 6명의 캐릭터.
그래픽 옵션에서 화면 비율이나 도트 필터등을 조절 가능합니다.
3가지 필터에 따른 그래픽 차이.
기존 유저들에게 익숙한 4:3 비율의 화면.
요건 HD화에 따른 16 : 9 비율의 화면. 유니빔이 더욱 길어 졌군요 ㅎㅎ
온라인 대전이 가능한 정식판이 기대 되네요~
아, 근데 체험판은 2P대전 온리라서, 조종기 2개 없으면 게임 못함....ㅋㅋ
오늘 올라온 크로스 엣지의 새 유료폼. 역시 게임을 하다 말아서 10명것만....ㅎㅎ;
모리건과 펠리시아의 웨딩 드레스가 무척 이쁘군여 +_+)
아르 토네리코2 히로인들의 옷을 입은 아르 토네리코1의 히로인들...+_+)
슈렐리아가 쟈쿠리의 옷을 입었군요....아르 토네리코2할때 쟈쿠리는 꼬셔보고 싶었는데...
어휴 좀 더 진행해서 리리스까지는 동료로 맞이하고 싶은데...
모모히메의 정혼자인 유키노죠....생긴것도 그렇고 목소리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왕느끼.
일단 칼을 부러뜨려놔야 제대로된 대미지가 나옵니다.
오오~ 멋진 일섬.
진쿠로가 유키노죠를 죽이려 하자 사력을 다해 다시 몸을 뺏은 모모히메.
음..역시 유키노죠 이 놈도 막 좋은 녀석은 아니었던듯.
콘기쿠 : 솔직히 대답해 주시어요. 설마 아닐거라고는 생각하지만, 나으리께선 모모히메가 마음에 드신것이 아닌지요. 만약 그렇다면, 여우의 요력으로 모모히메의 혼을 갈갈이 찢어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지도 모르옵니다. 진쿠로 : 에이, 무슨 바보같은 소리를 하고 있느냐, 그런 꼬맹이를 가지고 좋고 싫고가 어딨다고.
조, 좀 무섭다 콘기쿠.....
원숭이에게 말을 걸면 온천으로 갈수 있습니다. 풋내나는 몸엔 흥미 없으니 후딱 들어갔다 오라는 진쿠로의 혼 ㅎㅎ ....그렇게 나쁜 녀석 같진 않은데...?
다소곳~ 하니 보기 좋네요.
물위에서 둥실거리는 콘기쿠의 가슴 *-_-* 얼마전 아마가미 포스팅에서 주인공이 그토록 궁금해 하던것이 여기서 해소되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