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메슈는 3P복장 고르니까 머리 내리고 사복으로 바뀌네요~ 제법 신선한데?
데스 스마일즈...재밌나요? 거의 한달만에 엑박을 켠듯 한데...여튼 간만에 들어가니 인사이드 XBOX 360에 재밌는 영상이 많이 올라왔더군요~
미키의 성우인 하세가와씨와의 인터뷰도 있고...미키 목소리로 인사한다음에 민망해서 얼굴을 감싸쥐시는게 ㅋㅋㅋ
스트리트 파이터4 대결 영상도 있고....
실력은 둘다 비비작작 돌려돌려였지만 ㅡ,ㅡ
아, 그리고 여자 진행자분이 참 예쁘던...+_+)
주로 핫팬츠나 미니 스커트를 입고 진행하는게 어휴 *^^*
아, 그리고 데스 스마일즈! 이 게임 엄청 띄워 주더군요~
일러스트는 이노우에 쥰야씨.
캐릭터 분위기는 샤방하긴 한데....
...소............? 게임 분위기는 심상치 않네요.
입술 우물거리는 모션이 너무 부드러워서 꽤 인상적이던...-_-; 횡 스크롤 슈팅이긴 한데, 앞, 뒤 방향전환도 해야 되고 좀 어려울거 같던데...
거기다가 패키지를 제외하고 1,400MS 포인트짜리 추가 확장팩까지 사야 하기땜시 가격면에서 좀 부담도 되고...(안사도 되긴 하지만 역시 안사면 찝찝한지라)
여튼 플레이 해보신 분들의 평이 궁금하네요~ ....제일 오른쪽애 표정이 왜저래 -_-;
파이널 판타지13 체험판 처음 봤을때 왠지 이질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던 적 병사들.
엑스트라 모델링은....설명하긴 힘들지만 뭐랄까 딱 파판 엑스트라 느낌이라해야 하나...여튼 웃겼음 ㅎㅎ
넉살 좋은 리더 느낌의 스노우.
전투때는 걍 맨주먹으로 싸우더군요. 젤 이후 간만의 권법가?
여장부 스타일의 레브로.
얘 막 까불까불하고 소심한게 맘에 들던데.
체험판에서 좀 안타까웠던 아줌마....ㅜㅜ
위의 아줌마 아들인데....적이 되든 아군이 되든 뭔가 할거 같은 느낌...
코트랑 두건 벗으면 더 멋있을거 같은데.
기계화 된 베히모스. 멋진데? +_+)
재수 없으면 띄우기에 죽어라 걸릴때가...-_-; 베히모스가 띄우면 - 스노우가 빈사 - 레브로가 회복 - 착지 - 다시 베히모스가 띄우면 - 스노우가 빈사 - 레브로가 회복 - 착지 - 의 반복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