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7 ACC에서 루드와 레노의 컷씬 추가가 많이 늘었더군요~ 제가 이 콤비를 좋아해서 기쁘기는 한데....그냥 AC보다 더더욱 수난기라 이걸 좋아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_-;
이 아가씨는 왠지 카라의 여신 규리를 많이 닮은듯한...ㅎㅎ;
시바인가......?
라이트닝 보면 딱히 이쁘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이 샷은 제법 이쁘게 나왔네요~
새끼 쵸코보의 둥지......?
..가 아니라 체험판에서의 동료인 샛츠 머리 -_-; 파이널 판타지에서 이런 구수한 얼굴의 동료는 참 간만이네요.....
본편에선 키우면 나중에 어떨게 될진 모르겠는데 체험판에선 걍 있으나 마나한 동네 아저씨였음....
이번작은 랜덤 인카운터가 아니고 필드에 돌아다니는 적들과 부딫치면 전투로 전환.
전투가 기본적으론 전통의 ATB 시스템이긴 한데, 방식이 조금 독특하네요. ATB 게이지가 최대 세칸까지 축적이 되고 그 시간동안 최대 세번까지의 행동을 지정할수 있습니다. (지정한 행동은 △버튼으로 발동) 한칸당 한번의 공격을 할수 있는데, (파이가 같이 강한 공격은 한꺼번에 세칸 소모) 세칸까지 모은후 일반 공격 3연타만 하거나, 일반공격 - 띄우기 - 파이어로 추격같은 연속기 패턴등등.....
행동을 개시하면 바로 다음 ATB 게이지가 차기 시작하므로 세칸중 한~두칸만 이용해서 띄운다음 다음 게이지를 또 모아서 한꺼번에 연속기를 먹이는등...나름 전략성이 보입니다.
아, 내가 가만히 있어도 적은 계속 공격하니, 쉴새없는 손놀림이 필요!
아, 그리고 전투 음악이 상당히 좋더군요~ 여태껏 파이널 판타지에서 들을수 없었던 타입의 음악인데...다른 시리즈가 오케스트라풍의 장엄한 느낌이라고 하면 13탄은 약간 경쾌한 팝같은 느낌?
특이한게 마법쓸때 MP개념이 없고, 전투후에 HP가 꽉차는 형식. 물론 그만큼 일반 전투때라도 아군이건, 적군이건, 대미지가 격렬하니 주의!
저 초코보가 나중에 전설의 피닉스가 된다거나...그러진 않겠죠 ㅋㅋㅋ
아따 표정 ㅋㅋ
외의로 필드에서 카메라 앵글이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더군요~ 무, 물론 지나친 로우앵글은 안된다능...우울우울...
도로가 무너져서 지나가지 못하게 되자....
중력 반전을 이용해 혼자 건너가려는 라이트닝이지만, 자기 떼놓고 가지 말라고 냅다 들러붙는 샛츠 ㅋㅋ
왠지 둘이 의외로 개그콤비가 될수도....
체험판에서 라이트닝 파트의 보스
이, 이후에 다른 캐랙터 파트가 있는데 그건 나중에~
개인적으론 요즈음 스퀘어 게임하면 솔직히 내용은 별거 없는데 멋진 캐릭터들이 똥폼만 잡는 인상이 강해서 좀 그랬지만...역시 체험판을 하고나니 기대가 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ㅎㅎ;
체험판에 수록된 파이널 판타지 13 베르서스의 영상입니다~
그래도 약~간 판타지 기운이 남아있던 13탄과는 달리 완전 근미래틱한 감각적인 느낌.
이게 웬 꽃미남 아이돌 그룹 ㅋㅋㅋ
주인공인 녹티스가 자신의 무기인 칼이 있는곳이면 언제든지 순간 이동 할수 있는 특수능력이 있던데 이게 제법 간지더군요~ 수십자루의 칼을 흩뿌려서 여기저기 순간이동 하며 싸우는 모습이 헐....
음? (아마도) 히로인으로 공개됐던 스텔라 아닌가...
주인공인 녹티스와 심각한 분위기로 대치하고 있는게 좀 걸리네요. 글고보니 이 게임의 테마가 사랑보다는 남자들의 (슬픈)우정쪽이 더 중심이라는데...쀨이 온다~
아, 옛날에 저런 송곳 구두 많이 신고 다녔는데 ㅎㅎ
어휴 슈트 간지가 장난아니네요 ^^; "흔한 일본식 꽃미남~"운운 을 떠나서 잘생기긴 잘생겼네...근데 이게 CG가 아니고 실시간 그래픽 이벤트 영상 같던데..참 대단한것 같다는....
아아... 미남.. ㅇ미남이네여ㅠㅠ미나무ㅠㅠㅠ ㅎㅎㅎㅎㅎ 아!!! 음악이 좀 경쾌해졌다는 현우님 코멘 보자마자 엄청나게 해보고싶어졌어요;ㅅ; 저런 게임 화면 느낌에 음악 경쾌하게 나오면 정말 기분 좋을듯!!!! 아.. 그나저나 마지막에 본 미남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아용..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