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하는 모습도 이쁜 하루카라능!!
저번달 발렌타인 데이때 또로와 쥰이 정성껏 만든 초콜렛을 모르고 먹어치웠던 쿠로....
그 뒷이야기가...ㅋㅋ
여튼 화이트 데이를 맞이하여 코코아 캔디 레시피를 가르쳐 주는군요~
준비물.
자세한 과정은 생략한다.
제법 그럴듯하네요 ㅎㅎ
다함께 한입에 쏙~ 넣고 "맛있어~♡" ....근데 다들 "사탕 줄 바엔 딴거나 주셔"란 분위기라 ㅡ,ㅡ
이, 이런것도 괜찮겠네요....또로의 머리를 씹어먹어야 하나...?
음...뭐 저 까마귀 가면의 정체야 뻔하다면 뻔한......
어휴 이 탱탱한 엉덩이의 주인공은 누구냐능?
이번작의 서포트 캐릭터인 쉬바~ 아로마...인가 했더니 쉐바라네요 쉐바~
아니 이 자식, 걍 검문만 하면 될것이지 우리 쉐바 몸은 왜 더듬냐능!?
내셔널지오 그래픽이나 기타 오지탐험 프로에서 보던 아프리카의 현장감이라고 해야 되나...그런게 잘 느껴지네요. 길 한복판에 사람 푸대자루에 싸서 다구리 놓는거만 빼면.
현장감 넘치게 꼴아보는 주민들.
윽 ㅡ,ㅡ;
주민들의 상태가 어째 이상하다...
쉐바~ 아로마는 총알을 너무 물쓰듯이 써서...ㅜㅜ
메가폰 들고 싸우는 십장 ㅋㅋ
아니? 이 아프리카 오지에 웬 금발 미녀냐능?!
얼른 구하러 뛰어 가봤지만.....
이런 젠장!!
이미 플라가에 감염됐네요 ㅜㅜ
흑흑......눈물을 머금고 ㅜㅜ
당연하게도 먼저 침투한 알파팀은 전멸 임무 자료가 담긴 하드 디스크를 건네고 꽥 ㅡㅠㅡ)
헉, 이게 웬 짜파게티....아니, 촉수 괴물!!
크리스랑 쉐바 총알 다 퍼부어도 안죽길래 식겁했다능..... ㅜㅜ
알고보니 소각장에 가두고 샷다 내려서 소각시켜야 죽는거였네요 젠장....
사실 막 샷다 내려오길래 오오 저 안에 있으면 안전하겠군 아싸 하면서 들어갔다가 타죽고 발견한 공략법 ㅜㅜ
불어터진 짜파게티를 연상케 하는.....
턱선이 아무래도 여자 같은 까마귀 가면.
아앗, 레온님의 이름이 나오는군요! 레온님이 4에서 싸웠던 가나도와 흡사한 적이라고....
볼짱 다 봤으니 알아서 빠져나오라는 본부. 분노하는 쉐바지만, 산전수전 다 겪은 크리스는 혀를 한번 쯧 차주며 곧바로 생존작전에 들어가네요.
5는 클리어한 챕터를 몇번이고 반복 플레이 할수 있어서 총알이나 무기 개조등을 빵빵하게 해주고 다음판으로 넘어갈수 있는게 좋네요. 음..일단 플3판이긴 한데, 나중에 온라인 2인용 할분 계시면 좋겠네요...앗, 그 전에 헤드셋을 사야하겠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