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혼팀의 신작인『노비노비 보이』를 처음 플레이 했을때 딱 제 심정.
....얜 애완동물 먹이 뺏아먹는게 취미인가.....
놀라는 표정이 제법 음침한 타카네.
히비키가 주인공한테 열받는 이유가 자기 오빠를 닮아서라고.....
아침에 기자나 스타일리스트한테 오는 메일은 이름이나 가게명을 외워두는게 좋음.
가, 가지마아~ 댄스 심사위원~~!!
커뮤는 대체로 엑박판이랑 같네요. 추가 커뮤도 있다던데....여튼, 옛 기억을 더듬으며 플레이 하니 굿~ 퍼펙 커뮤 받긴 쉬움.
음....광자력포라도 발사할듯한 어깨 스피커. 여튼 현재 13주에 이미지 랭크7. 두번때 아이돌 얼티밋 받으러 가는중.
오프닝은 왠지 북두신권 분위기 ㅎㅎ
스타오션이 아닌줄 알았다.
첫 등장을 엉덩이로 장식하며 존재감을 피로하는 히로인 레이미.
웰치는 뭐...시작하자마자 나오는군요 -_-; 디자인이 전작보단 좀 맘에 안들긴 한데.....
성격도 좋은 엄마친구 아들 캐릭터인 크로우. 주인공인 엣지가 열등감을 품고 있는듯.
이런 앵글이 묘하게 많은 듯 ㅡㅠㅡ)
이름값 좀 하는 주인공인듯 (엣지)
음? 이것도 문장술 같은건가?
아...이 시키...생긴거나 하는짓이 전장의 발큐리아의 다몬 생각이 나서 절로 짜증이..-_-
어휴 똘망똘망한 눈 좀 봐 >_<)
레이미의 무기는 활이군요. 잘 키우면 나중에 편할 듯한....
그, 그러니까....엉덩이.....
확실히 그래픽은 좋으네요~ 어휴 저 이쁜 얼굴 좀 봐.
27일날 나오는 북미판은 이런 스테이터스창의 일러스트가 CG죠.
엑스트라도 나름 신경써서 모델링 됐네요.
웰치의 아이템 공방은 여전. 손가락 지팡이도 여전하네요 ㅎㅎ
전투는 3랑 비슷하긴 한데, 사이트 아웃 시스템의 슬로우 연출 때문인지 좀 루즈한거 같기도 하네요.
승리포즈때도 유난히 강조되는 엉덩이 -_-;
앗, 미소년이 동료로 들어왔다!
첫번째 보스도 등장.
보스의 에너지 바가 줄어들질 않아서 뭐지? 했던 -_-; 그럴거면 3처럼 아예 보여주질 말던가!
역시 체인 보너스 깨질때의 절망감은 여전하군요 ㅜㅜ 경험치 50%...흑....
미개행성 탐험이라는 초반 컨셉은 여전.
새 동료인 페이즈에게 악수를 청하는 레이미와 엣지. 난 당연히 레이미의 손을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