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보니 조금 있으면 바이오 하자드5도 나오겠네요. 전 이거보단 레온님 나오는 CG영화 바이오 하자드 디제네레이션의 블루레이판이 더 기대되지만 ㅋㅋ 그것도 정식발매 된다던데
며칠전 스리슬쩍 발매 된 소닉 울티메이트 제네시스 컬렉션입니다! 값도 싸고 좋아요! (28,000원)
어린맘에 되게 무서웠던 에일리언 스톰!
난이도가 가히 살인적이었던 코믹스 존
작가가 적들이나 함정을 그려넣는다는 발상이 참 신선했던....+_+)
황금도끼도 1,2,3탄이 전부 수록되었습니다~!
학교 컴터실에서....디스켓으로 황금도끼 1탄 할때 추억이 생각나네요. 항아리 마법 하나 쓰면 최소 5분이었는데 ㅋㅋㅋ
명작 액션으로 유명한 시노비도!
섹쉬한 여닌자....전 이거 말고 초대 시노비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 알렉스 키드으으으으으!!! 감동이네요ㅜㅜ
어휴 오랫만에 보는 똘망똘망한 눈 +_+)
새삼 한글화 됐던 알라딘 보이용 알렉스 키드가 아쉬워지네요 ㅎㅎ;
터질듯한 근육이 인상적인 수왕기.
어릴때 지 대가리 집어던지는 보스 보고 얼마나 무서웠는지...ㅋㅋ
XBOX360 라이브 아케이드로 그토록 바라마지않던 베어너클3입니다 ㅋㅋ 1탄, 2탄도 다 들어가 있음! 근데...북미판이라 그런지 캐릭터들 기본 칼라가 다들 얄딱꾸리 하네요...블레이즈는 빨간색이어야 하건만!
아니 이런 변태 같은놈! 어딜 잡어!
그, 그래도 팬티는 제대로 나와서 좋으네요....엑박 라이브의 베어너클2는 블레이즈 팬티짤려서 얼마나 슬펐던지,,,
그런데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으니...북미판에는 베어너클3의 백미인 애쉬가 삭제됐네요....ㅜㅜ) 이, 이러면 베어너클3의 의미가 반은 퇴색된거나 다름없는데...ㅜㅜ
아케이드 액션 게임뿐만 아니라 샤이닝 포스 시리즈나 판타시 스타 2,3,4 같은 명작 RPG게임도 있어서 좋네요! 문제는...영문판이라는거지만...ㅜㅜ 나중에 일본판을 다시 구해야 할까봐.....
여튼 저같은 신세대들이 하기엔 좀 그렇지만 나이 많은 게이머분에겐 최고의 게임이네요. 기본적으로 40여가지 고전 게임이 들어있는데다가 일정 조건을 채우면 언락되는 숨겨진 게임, 각각 게임팩의 패키지 일러스트, 인터뷰 영상같은 귀한 자료도 있고....에뮬로 한다면 다 할수 있는 게임들이지만 키보드로 이런거 하면 잼남?
발매사가 좀 불안 하긴 하지만 (마벨러스) 오딘 스피어를 제작한 팀이 만든거라 제법 기대가 되는 액션게임 『오보로 무라마사 요도전』구미호 여인네가 참으로 참하군요 +_+)
어쩌다 보니 혼다가 주캐가 되어 버렸네요 -_-; 크림슨 바이퍼를 간지나게 쓰고 싶었는데...ㅜㅜ
스틱도 왔으니....잠시 정리를 했습니다. 잘 안하는 비트콘을 당분간 위로 올리기로...ㅎㅎ
그 위용과 성능에서 비교도 안되는 플3과 엑박용 스틱. 엑박용은...저걸 어떻게 12만원에 팔 생각을 하는걸까? -_-; 여튼 어제 새로 온 플3 스트리트 파이터4 스틱...조작감이 상당히 좋으네요~ 무게도 묵직~ 하니 잘 안움직이고....덕분에 랭킹전에서 승률 좀 짭짤하게 채웠다능 ㅋㅋㅋ
베어너클3 하니까 옛날 슬픈 추억이 떠오르네요. 그땐 오락기가 없어서 친구집에 빌붙어서 했었는데...베어너클3가 6버튼 패드 있으면 필살기도 맘대로 쓸수 있고 더 좋았죠! 근데 2인용 하면 6버튼 패드는 당근 친구 차지였고 저는 항상 3버튼으로 즐길수 밖에 없었던..어릴때 부터 자본주의의 폐혜에 상차를 받은... 그런 슬픈일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