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캐릭터로 꾸며도 참을수 없이 애매한 HOME의 아바타 -_-
뜨끈뜨끈한 모니터 위에 둥지(?)를 튼 세미 -_-;
자면서 앞발 허우적 대는거 보면 ㅋㅋㅋ
쥐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세미.
모니터 위에서 자다가 막 일어난거라 반응이 좀 시원찮네요 ㅎㅎ; 정전기 땜에 털도 부시시하고 -_-; 워, 원래는 털 매끈매끈하다구요!
근데...탁자가 저렇게 유리로 되어 있으면....좀 그렇지 않나?
지금 생각하면 학창시절의 낭만이지만....역시 당시엔 지옥이었던 시험 ㅜㅜ
아카리는 역시 이런 어벙~한 구석이 매력?
뒤에 엑스트라 이쁘다....
미니게임 하트 바이 하트. 이것도 제법 재밌었는데~
시호가....노래 부르는 공격이 좀 시끄러워서 잘 안골랐었던....
숨겨진 캐릭터가 그 알바소녀랑, 아야카랑....더 있었던걸로.....
캐릭터마다 공격방법도 달라서 재밌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2인 대전도 상당히 불탔는데!
이것도 미니게임.
룰이 좀 애매했던지라 퍼즐다마처럼 썩 재밌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할만은 했음....
캐릭터들 리액션도 재밌고 ㅎㅎ
음, 역시 육체파 담당!!
음하하 아이성의 함락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알맹이가 없는걸 고민하자 알맹이가 뿅! 하고 생겨난 곰. 끝까지 정체가 안밝혀진게 더더욱 인상적.
요스케는 네타거리가 아니고 진심으로 칸지를 그쪽으로 밀고 있는듯 -_-;
왜 냉장고에 자명종이!? 그보다 발견했으면 좀 치워라 ㅜㅜ
리세 모델링 클로즈 업.
얼, 머리 넘기는 요스케의 간지나는 모습! ...손에 식칼 들고 있는건 넘어가시고.....
요스케의 추격타는 ....좀 멋이 없어서 ㅜㅜ
여러모로 흐뭇했던 요스케의 커뮤 이벤트.
뭐 이건 고백이네요 ㅡㅠㅡ)
마지막 커뮤 맥스 이벤트. 항상 주인공에게 기댔던 자신과 작별하고 이젠 대등해지고 싶다는데....
그런 요스케의 마음을 받아들인 주인공. 크로스 카운터!!
3의 비슷한 포지션이었던 쥰페이가 막판까지 찌질찌질댔던걸 생각하면 참 비교가....-_-; 쥰페이도 커뮤가 있었더라면 좀 괜찮았으려나?
여튼 유키코 다음으로 커뮤 MAX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