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플레이 했던 격투게임중 가장 심했던 콤보게임....원작에 대한 지식이나 애정도도 전혀 없는 상태인데다가 CPU한테 콤보맞고 5초 넘게 떠있는거 보고 질려서 손도 안대고 있네요...흑흑 ㅜㅜ
바탕 화면은 간지 듀엘~
소생하는 역전 모바일~ NDS이식작이라 그런지 터치폰과의 상성이 좋네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핸드폰으로 이런것도 ㅋㅋㅋㅋㅋㅋ
새해를 맞이하야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원래는 저도 탑간지 좀 뿜고 싶어서 엣지폰을 사려 했는데 매장직원들이 개거품을 물고 말리더라구요 헐...비싼거 사준다고 해도 난리여....
그래서 .햅틱2나 아이스크림2, 옴니아중에서 고르려고 했지만 우리나라 터치폰은 현재 제가 쓰는 아이팟 터치에 비해 너무나 밋밋한 터치감이 좀 애매하고...결국 귀가 얇은 저는 매장 직원이 적극 추천해주는 디스코 폰을 들고 나오게 된거시여따.
발매된지 반년이나 된 물건이라 좀 그렇긴 한데, 터치 + 키패드를 동시에 쓸수 있는건 좋으네요 ㅎㅎ 아...하지만 옴니아...좀 아깝다....그, 그나저나 서른살 남자는 벨소리로 Gee 하면 안되나여! 다 뭐라 그래 ㅜㅜ
『당신의 마을에 온닷 토로! 간닷 쿠로!』 라는 이벤트를 하네요 ㅎㅎ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보는 쿠로와 또로. 요즈음엔 별보기가 참 힘들죠....
냑쑝! 귀여운 또로의 재채기 ㅋㅋ
아...저 살아 생전 오로라 한번만 보고 죽었으면 좋겠네요 :)
갑자기 난입한 쥰. 스즈키나 피에르, 리키등은 자기 분야에 대한 뉴스 (스즈키는 과학, 리키는 히어로, 피에르는 웰빙등) 에 자주 출연했는데 자기만 왕따라고 슬퍼 하는....
...건 아니고 막 화내는군요 ㅋㅋ 역시 쥰은 이런 이중인격이 매력이야....
그리하여 쥰이 제멋대로 진행! 저주받은 블루 다이아몬드를 소개하는군요.
뭐...이런 괴담이 딸려오는 물건이 제법 있었죠? 저주받은 의자라던가, 제임스 딘의 스포츠카 같은....
저주에 대한 일화를 소개하는 쥰, 초~ 중딩때 "아니! 세상에 이런일이!"라는 책을 읽으며 꿈나래를 펼쳤던옛 생각이 나는구나~
깜찍한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
나나코쨩이 주는것이라면 핵 폐기물이라도 상관 없다능!?
학접기 알바 하는 주인공 ㅜㅜ
음....여기나 저기나 돈벌려면 땅이 제일인건 마찬가지인듯.
칸지 전설들. 이 정도면 페르소나 없어도 섀도우랑 맞짱 뜰수 있겠다?
.....................음;
치에의 전투 모델링.
4의 주인공은 검밖에 못쓰는게 좀 안타까웠죠. 책상들고 싸우는 모습이 보고 싶었는데.
철구에 얼굴 비비는게 너무 고양이 스러워서 좀 웃었던 녀석 ㅎㅎ
..................음;
일판에선 간지랑 칸지였는데 나름 괜찮게 해놨네요~
역시 치에는 뭐다? 스판츠!!
방어구가 그래픽에 반영이 안되서 슬픈것은 비단 나뿐만이 아닐거시다.
역시 4명 컷인은 너무 비좁아서 별로....3명 컷인이 제일 보기 좋더군요~
유키코는....처음 공개됐던 이름과 다르게 불 쓰는거 보고 좀 당황했었네요 ㅎㅎ 빙결계 쓸줄 알았는데.
아, 예;
페르소나들중에서 상급의 미모를 자랑하는티타니아!
생각해보면 치에나, 유키코, 리세등의 음식도 맛있다고 막는 나나코의 괴이한 입맛이 맨날 편의점 음식만 먹다보니 그렇게 된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벌레를 좋아하는 나나코를 보며 하는말 ㅎㅎㅎ
어제 올린 선택문과 연동하면 더더욱 퇴폐적인 장면이 되어버리는 스샷. 뭐, 실상은 시험에서 전교 1등했다고 주는 용돈이지만.....뭣 용돈을 3만엔씩이나!
왜. 왠지 엄청난 아수라장인듯한 스샷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