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BGA 꽤 재밌더군요 ㅋㅋ 그, 근데 제 닉넴 옆에 이상한 마크가....으악 블로그에서 게임 얘기만 했는데 저런게 달리면 ㅇㄷ킹 인증 찍는거 밖에 더 되나!! 그, 그래도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이니 좋은거겠죠...? 감사합니다!
비트매니아 비키니로 꾸민 플3 계정 아이콘들...ㅋㅋ
요즈음은 플2 게임도 플3로 돌려야 만족이 되서 ㅎㅎ 자, 녹턴 매니악스를 돌려 보실까!
아..그리운 캔디 글로벌....뭐 그로우 랜서의 개판번역 문제도 있긴 했지만 그래도 지금 생각해 보면 해준게 어디냐 싶던....그, 근데 여기서 더 이상 진행이 안되네요 쓰압!! 호환이 안되나봅니다 ㅜㅜ 아르 토네리코2도 호환 안되더니....역시 일판 60기가로 살걸 그랬나;
플3 전용 프로그램인 드레스가 올라왔군요...게임은 아닌거 같고...여튼 패션에 관계된거 같은데 받아볼까....
얼, 클래식 게임으로 진구지 사부로 미완의 르뽀가 +_+)
혼자 개다래 먹다 취한 쿠로.
사이 좋게 개다래 열매에 취해~
쿠로식으로 해석하면 10월 10일은 모에의 날 ㅋㅋㅋㅋ 기발하네요~!
음...쿠로와 또로가 디스가이아3의 추가 캐릭터로 올라 오긴했지만 예전 마라톤 이벤트때 에트나가 내걸었던 말도 안되는 계약조건이 체결 된건가...그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 보자면 『에트나의 하인으로 들어올것 + 하루 20시간 노동 + 연중 무휴 + 4대보험 없고 연2회 정어리 한마리 보너스 지급』이라는 말도 안되는 조건이었는데....다운로드 가격이 무료인거 보면 아무래도 맞는 듯 ㅜㅜ
처음 발표됐을때 많은 사람들을 멍때리게 했던 게스트 캐릭터 앙골피아. 다른 게스트 캐릭터랑 달리 설정 자체가 케로로랑 연관이 있어서 더 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