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니치 잇쇼 & 베어너클2 & 페르소나4 구락부
티어즈 투 티아라는...음....몇장이더라 가이우슨가 하는 놈이랑 싸우는데서 막힌 이후로 손 안대는 중. 뭔 놈의 적들이 턴마다 우루루 ㅜㅜ


간만에 틀어본 베어너클2. 당연히 블레이즈를 골라야 하지 않겠음?
뭐...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방에 사람이 없네요. 온라인 도전과제도 깨보고 싶은데 ㅜㅜ
블레이즈의 쭉 뻗은 다, 다리!
당시 중딩이었던 제 가슴에 불을 댕겼던....어휴, 스타킹 ㅜㅜ
아흐 저 곡선! 그나저나 베어너클3는 언제 라이브로 나오나요! 이번에 세가 고전게임 50여개가 들어있는 패키지 게임이 플3 & 360으로 발매된다고는 들었는데....그거를 노려야 하나?



레인보우 브릿지에서 만난 스페랑카 아저씨.
무릎 높이에서 떨어져도 죽는 사상최약의 주인공으로 유명했죠. 저기서도 토로가 탁치니 억하고 죽었던 ㅋㅋ
오다이바에서 외계인에게 납치됐었던 쿠로...지만 잠자느라 기억이 없다!
도쿄 빅사이트에서 만난 전장의 발큐리아의 이디. 테레비양의 이디 코스프레가 너무 귀엽 >_<)
이번에 애니메이션화가 된다죠. 그럼 게임 안하고 애니메이션만 보면 되겠다는 또로에게 분노하며 게임도 하고 만화도 읽고 애니메이션도 보라고 부르짖는 쿠로! 자기는 공식 블로그도 매일매일 체크한다고....
이디 분대의 일원이라면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 하는거라며 이디 말투 흉내 내는 테레비양 ㅎㅎ
특대 포스터는 이디가 당첨됐네요!
하지만 준비해 뒀던게 아까웠는지 아리시아 포스터도 잠깐 보여 줬습니다 ㅎㅎ 이, 이렇게 보니 이것도 제법 괜찮았을뻔...
국회 의사당에서 만난 나츠미.
스물 세번째 코스인 국도 246호에서 만난 레벨5의 사장님인 히노 아키히로씨.
히노씨의 배려로 쿠로와 또로가 흑기사, 백기사의 변신 체험을 했었죠 ㅎㅎ
테레비양은 둘이서만 거대변신했던게 샘나는 모양. "그, 그정도쯤은 나도 할수 있다구요!"
"에잇, 변신! 어, 어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코스인 SCE TK빌딩에서 또로와 쿠로를 맞이해주는 전 사원 일동! 실시간으로 계속 돌면서 이곳에 도착했을때 나름 감동이었던...ㅎㅎ
모든 게스트 모음. 내, 내년에도 이런 하드한 이벤트를 하진 않겠지...? 뭐 재미는 있었지만요 ㅎ;



이번에도 어김없이 나온 페르소나4 구락부.
표지가...나름 정식 커플삘? (아, 당연히 나나코랑 료타로는 빼고) 다른 애들은 제법 납득이 가는데 리세랑 쿠마만 좀 붕뜬 느낌이네요 ㅎㅎ 리세는 주인공 쫓아가는거 같기도 하고. 치에 팬픽은 죄다 발차기 하는거밖에 없고.
보이드 퀘스트 ㅋㅋㅋㅋㅋㅋ 근데 보다보니 의외의 사실이...나, 나나코에게 옛남자가 있었다고!!!





by 현우 | 2009/01/02 20:04 | Game | 트랙백 | 덧글(32)
트랙백 주소 : http://axelsaga.egloos.com/tb/402909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9/01/02 20:10
보이드퀘스트!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4 07:45
문열때 효과음 센스가 아주 그냥 죽여줬죠 ㅋㅋ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9/01/02 20:23
아악ㅋㅋㅋㅋㅋ완벽한 악당의 포스를 뿜는 주인공잌ㅋㅋㅋ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20
그...무식한 행동대장 보스삘의 칸지가 ㅋㅋ
Commented by Grendel at 2009/01/02 20:34
아니, 커플샷이라면 칸지는 주인공과 함께 있어야..(끌려간다.)
베어너클... 저기에 가XX트까지 있었다면 최고였을텐데 말이죠.(또 끌려간다.)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21
호모커플은 인정 못합니다! 지만 주인공 X 요스케라면 조, 조금.......전 가터벨트 보다는 팬티 스타킹을 원했어요!
Commented by 유우지 at 2009/01/02 20:56
적들 입장에서는 확실히 아군이 마왕과 수하들!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23
진지하게 저녀석 비젼으론 저렇게 보였을거라는게 좀 무섭네요 ㅎㅎ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9/01/02 21:01
왠지 설정집보다 알찼던것같은 구락부였죠...ㅠㅠ)> 폴리곤도 많이 나와줬고!
ㅋㅋㅋ현우님 사진 찍으신게 몇페이지일까~ 치에일까~ 했는데 보이드퀘스트라니... 저도 아직 멀었군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33
폴리곤 그래픽 센스도 멋져버렸죠! 표지의 띠지에서부터 작렬하는 여장 요스케에 ㅜㅜ)

왜 치에라고 생각하시는건가여!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읍) 여튼 치에 일러스트는 죄다 발차기 하는거 밖에 없어서...아, 그, 근데 그...엄청 육덕진 스판츠 팬픽.....그거 좀 땡기던 +_+)
Commented by 작가 at 2009/01/02 21:53
선택받은 용사 미츠오!!!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25
일어나세요 용자여! 저, 저도 한때는 제가 선택받은 인간이 아닌가 하는 망상을 했던적이....부끄....
Commented by CNBlack at 2009/01/02 22:26
뭣이! 나나코에게 옛남자가!!!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27
자세히 말하자면 짝사랑이었지만...지금은 그저 오빠러브라네요 ㅎㅎ
Commented by apzero at 2009/01/02 23:06
TtT 저랑 같은 곳에서 막히셨군요;
증원이 무한 증원(?)이니 끌어들이는 위치가 중요한데 골치아파서 안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28
위치를 정확히 세워야 증원이 안올텐데 어딘지도 잘 모르겠고, 증원 안나올 거리를 겨우 맞춰도 그 거리에선 적들 공격도 못하고 오히려 적들 전체마법에 뒤지니 대책이 없더라구요 ㅜㅜ 레벨 노가다 할 여유도 없고...이대로 엔딩도 못보고 봉인되는걸까요 흑....ㅜㅜ
Commented by 벌레왕자 at 2009/01/02 23:45
저.. 페르소나4 구락부가 뭔가요?
내용을 보니. 개인들이 만든 그 4컷 만화 모음집 같은건가요?
아니면 정식으로 만든 책인건가요?
설정자료집 처럼 공식으로 만든거라면.. 왠지 땡기는데?
(현우님, 페르소나4 게임은 안해봤지만 OST가 사고 싶어요. 너무 좋아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24
그냥 캐릭터들 뒷설정들이나, 팬들이 보내 준 팬픽, 이런저런 잡지식들이 들어있는 공식 팬북 같은 책이어요~ 확실히 P4 음악은 게이머가 아니더라도 귀를 잡아끄는 무언가가 있죠!!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9/01/03 00:11
보이드 퀘스트!(2)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26
다시 한번 아틀라스의 센스를 느끼게 해준 던전이었습니다 ㅎ
Commented by 은밀기동 at 2009/01/03 00:38
뭣이! 나나코에게 옛남자가!!! (2)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29
나나코는 뭘해도 용서가 된다능!
Commented by tarepapa at 2009/01/03 01:22
리세의 커뮤가 [연인]이니까 이쪽이 공인 아닐까 생각은 해봅니다만...3에서 유카리가 연인 커뮤였지만 아이기스 난입이 있었으니...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15
음~ 커뮤 시스템이 3때 부터 생긴거기도 하고 연인 커뮤가 공인 히로인이라는 공식 설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걍 결론은 자기 맘속으로 내리는게 제일인거 같아요~ ㅎㅎ 그래도 게임내에서 끼리끼리 은근히 이어주는 분위기를 연출해주긴 하지만
Commented by 블랙 at 2009/01/03 10:03
1. http://pds.egloos.com/pds/1/200506/28/72/b0053972_19144827.jpg
리얼리즘 화풍의 地上最弱男

2. 전에 나왔던 캡틴 사와다는 영화에 나왔던 배우 본인이 나왔던건가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13
저 일러스트만 보자면 전 스테이지를 맨주먹 하나로 클리어 할수 있을것 같은 인상이건만....실상은...흑....아, 그리고 그때 나왔던 거 캡틴 사아다 본인 맞습니다 ㅋㅋ
Commented by 루크 at 2009/01/03 12:34
뭣이! 나나코에게 옛남자가!!! (3)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12
나나코는 모든것이 용서가 됩니다! 지만 용납못해!
Commented by 혜미오빠 at 2009/01/03 20:44
360판에선 블레이즈 팬티 잘렸음....
ㅠㅠ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11
그죠? 역시 잘린거죠? 분명 제 기억으론 날라차기 할때마다 하얀 팬티가 보여서 날라차기만으로 거의 모든 스테이지를 깨는 변태같은 플레이도 서슴치 않았었는데! 360판에선 검은 그림자만 보여서 어? 했었다능 ㅜㅜ 야이 마소! 내 추억을 돌려 줘!!
Commented by 인비지블 at 2009/01/03 21:20
나나코에게 남자가 있어도 결국 '옛'남자죠. 현재는 도시오빠에게 메로메로임 'ㅅ'
Commented by 현우 at 2009/01/06 07:10
우리 나나코쨩애개 옛 남자따윈 있는것 자체가 용납되어선 안된다능...그런거라능...ㅇㄷㅇㄷ ㅜㅜ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