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님의 제보로 알게 된건데 네이버에 c-r-a-c-k-ER 분점을 찾았습니다! 제가 직접 낸건 아니고....ㅎㅎ 매일 포스팅 올리는것마다 싸그리 퍼가는...ㅜㅜ) 이거 보셨을테니 앞으로는 그러지 마세요!
좀 늦었지만 24일자 토로 스테이션은 저번달에 있었던 2주년 기념 24시간 마라톤의 다이제스트 1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산타 옷 입은 또로와 쿠로 >_<)
각 코스와 게스트의 간략한 소개와 더불어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던 선물 투표결과도 공개! 자신이 뽑은것중 더욱 많은 사람이 고른 물건만 받을수 있을거란 우려와는 달리 그냥 다 주는군요~ 다행이다~
아키하바라의 디스가이아3 편 소개할때 입었던 에트나 코스츔으로 갈아 입은 테레비양. 왜 갑자기? 라고 물어보자 "기껏 만들어 놓은거 아깝기도 하고 쿠로가 어울린다고도 말해줬고...."
쿠로 왈 " 그야 그렇지 납짝납짝 껌딱지!"
......분노의 세숫대야 어택
압도적인 표차이로 에트나 포스터가 당첨 됐군요! 불쌍한 프리니......
정말 보고 싶었던 이케부쿠로의 전국바사라편 ㅜㅜ
으, 으음...이쪽 포스터는 더 압도적인 표차이군요...사, 사스케 ㅜㅜ
신쥬쿠 용과 같이 편.
몬스터 헌터편의 선물은 의외의 난전이었군요. 아이루의 표가 압도적일줄 알았는데
신바시의 미아게 다이스케씨편. 약속한 토로 스테이션의 새 시그널송은 한창 작업중이신듯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테마송은 안만들어 준다고 슬퍼하는 테레비양 ㅜㅜ
쿠로 : 무슨 소리야? 이 노래가 있잖아
쿠로 & 토로 : 980~엔~♪ 980~엔~♪
쿠로 & 토로 : ♪열라 싸구려!
......더블 세숫대야 어택
도쿄 타워의 단테 & 네로 편.
쿠로가 누나만 좋아한다고 화내는 테레비양
쿠로 바보 바보! ....테레비양이 쿠로를 좋아하기라도 하는건가? 어쨌든 남은 다이제스트는 12월 31일에 계속! 선물도 궁금하고 보컬로이드 남매와 전장의 발큐리아의 이디를 빨리 만나고 싶다며 걍 지금 다 해 달라는 쿠로와 토로지만...
테레비양 : 그치만 아직 이디씨의 코스프레를 다 못만들었는걸....
쿠로 & 토로 : ......뭐?
어휴 테레비양 너무 귀엽네요~ >_<)
새로 받은 아이템들로 방을 꾸며봅시다!
칙칙한 사이렌 포스터는 다 떼고 유키무라 포스터>_<)
방바닥에 등 지지는 또로 뒤에 에트나 포스터 ㅎㅎ
냐바타도 계절에 맞게 패딩 점퍼를 입햐 주었습니다. 거기에 라스트 가이 백지를 허리춤에~ 전장의 발큐리아편은 제발 이디 특대 포스터가 걸려야 되는데 ㅜㅜ
여전히 우주에서 자빠지는것만큼은 말이 많은...ㅎㅎ
빅-장....아니, 빅잠의 위용!
건담 관련 원작을 하나도 안봐서 누구야? 싶은 애가 너무 많네요 ㅜㅜ
헉.....
내 마음의 벽만큼이나 두터운 빅잠의 장갑을 부수기 위한 슬레거의 장렬한 특공 공격!
최초의 거대 모빌 아머 보스 빅잠.
특이하게 그냥 공격해서는 대미지를 못주는군요. 보스가 특정 공격을 쓰고나서의 헛점이나 모으기 공격같은 강력한 공격을 맞춰서 틈을 만든후에야 대미지가 들어가는....번거롭기도 하지만 나름 전략이 필요하기도 해서 재밌군요~
무쌍난무! ...가 아니고 SP공격!
무쌍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아군이 근처에 있으면 합동 무쌍...아니, SP공격이 가능하군요. 하야토 표정이 너무 반항적인데?
빅잠이 터지니 아예 기어나와서 따발총 한자루로 싸우는 도즐 자비 ㅜㅜ 처, 처절하다.....
이벤트 영상의 퀄리티나 연출이 상당히 좋으네요~ 그, 근데 아무로 흉내내는 코미디언 때문인가...아무로 특유의 억양만 들어도 헛웃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