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블로즈XX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아이돌 마스터 L4U
스타 크래프트 방송보는 세미....ㅋㅋ 뭔가 번쩍거리는게 왔다갔다하니까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는거 같더라구요.


럼블로즈XX의 캐릭터 만들기는 여러가지로 부족했죠. 혹시 후속작이 나온다면 스맥다운처럼 본격적으로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들수 있으면 좋겠네요.
...............노팬티?
엄....일단은 레슬링 게임이니까 중간중간 레슬링 하는 샷도....
얼, 라우디 레이코 분위기 있게 찍혔네요~
.................ㅎㅎ;
엄마 젖줘!....*-_-*;
럼블로즈1때의 카와이한 아이글을 돌려달라능!
역시 레이코 하면...가슴의 점이 매력포인트?
이 겜도 슬슬 후속작이 나왔으면 하네요.





슈우웁~ 하고 핥는 효과음이 참...ㅎㅎ



미키 : 저기, 뭐하러 이런데 온거야?
주인공 : 아무래도 지금, 미키 얘기가 TV에 오르내리는 모양이야. 무슨 얘긴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 : 자, 저쪽의 대형 디스플레이에 나올테니, 같이 보자.
미키 : 응. 아, 나왔다!『도미노 신기록을 헛수고로 만들어 버린 아이돌』이래!
주인공 : 역시 도미노건이었나. 어디 보자...『누구나가 동경하는 장난을 해내고 말았다』
미키 : .....혹시 미키, 미묘하게 칭찬받고 있는거야?
주인공 : 아무래도 그런 느낌인데.
미키 : 앗, 봐봐. 미키를 보고 있는 주위사람들, 박수 쳐주고 있어!
주인공 : 묘하게 되어 버렸군...일단 사무실로 돌아가자.
사장 : 핫핫핫, 미키군. 제법 유니크한 사고를 쳤군. 혹시 노리고 있었나?
미키 : 아니, 미키는 그냥, 하고 싶은걸 한것 뿐이야...저기 사장님. 학교 사람들은 그렇게나 화냈는데 왜 다른 사람들은 기뻐해 주는거야?
사장 : 그건 말이지. 도미노를 세우고 있노라면 사람은 누구나 장난을 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게 되지. 하지만 그렇게 했다간 엄청난 빈축을 사게 되니까 현실에선 실행할수 없어. 그런데 이번에, 그것을 미키군이, 생각도 안하고 저질러 버렸으니 모두가 시원해 하는거다.
미키 : 흐음, 글쿠나.
주인공 : 사장님, 이번 사건으로 미키의 주목도가 단숨에 올라간것 같습니다.
사장 : 음, 일시적인것일지도 모르지만, 이 기세를 잘 살려보도록 하게.
주인공 : (전화위복이라고 이것도 연예계의 재미중 하나인가. 당분간 이미지가 올라갈것 같다)
미키 : 럭키였네, 미키. 앞으로도 챤스가 생기면, 도미노 넘어뜨릴거야!
주인공 : ...부탁이니까 하지마....





by 현우 | 2008/12/21 03:44 | Gam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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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12/21 04:54
고고고고고와 도도도도도가 위험한 음악과 어울려

묘한 긴장감을 뿜어내는군요

근데 죠르노 음성이 제가 생각한것보다 어리군요
Commented by Rubille at 2008/12/21 10:07
아무리봐도 팬들이 멍청한 거 같음

역시 사람은 좋아하는 거 앞에선 바보가 되는 법이죠
Commented by G-32호 at 2008/12/21 12:55
..거짓말을 하는 맛이 난다.

낼름하는 소리가 참으로..(...)
Commented by Dack at 2008/12/21 13:49
미키때문에 주의 사람들의 사고회로가 거꾸로 흘러가는 것 같군요.

미키, 무서운 아이!!
Commented at 2008/12/21 15: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ZmonFront at 2008/12/22 09:21
지금 고양이가 기계를 먹으려고 하나요?(.....)
Commented by 아르방 at 2008/12/27 16:26
우아 미키..무서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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