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N 이것저것 & 오토메디우스 고져스
글고보니 NDS용 판타시 스타 캐릭터 디자이너가 아이돌 마스터랑 같던데 +_+)


과연 플스3용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2 HD리믹스는 언제쯤...ㅜㅜ
솔페쥬? 여튼 웬 미소녀 게임 체험판이네요 ㅎㅎ
크로스 엣지의 커스텀 테마도 꾸준히....곧 한글화 정발 된다니까 국내 계정에 올라오면 사야겠네요.
이번달 또로의 새 복장인 갤슨 복장! 미니게임으로 식탁보 빼기가 추가.
음...소울칼리버4도 크리스마스 기념 복장이 올라왔던데 국내계정은 감감 무소식.....
역시 힐데는 이쁘다능~



무기중에 도저히 그 존재의의를 알수가 없는 파이어 블래스터. 티타처럼 옵션이 고정된 캐릭터랑은 최악의 상성을 자랑하네요. 슈팅게임에서 근접전을 하라니 이건 뭐 -_-;
파워업하면 그나마 쓸만해지지만 불꽃이 굵어져서 적들 미사일 날라와도 눈치 못챌경우가 많고 보스전때 근접전해야 한다는건 마찬가지라 ㅡㅠㅡ)
랭크D....."전부 네 탓이야" 라는 티타의 싸늘안 한마디...흑흑...
꿈대륙의 펭돌이들이 고퍼자매에게 졸라서 받은 고대병기 보스. 발굴품이기 때문에 보스전을 시작하면 예전에 기록되었던 이레네 공주의 영상이 재생된다는 설정.
발칸의 손맛이 꽤 좋네요.
한때 격투게임에도 몸담았던 선조를 둔 티티14세. 근데...웬 치어걸.....
티타의 버스트 샷 컷인.
티타의 버스트샷 풀 챠지. 가지고 있는 옵션의 수 많큼 화면에 마킹 가능.
마킹이 끝나면 그 위치에 위성 레이저 폭격이....
언제나 커서는 고정.
티타·니움 (탑승기체 - 빅코어 이그제미나)

성그라디우스 학원 1학년생으로, 왼쪽 눈에 안대를 하고 있는 소녀. 비밀 시공조직 『G』에서 아오바들과 같은 유닛에 배속된 신멤버. 성그라디우스 학원의 고등부 1년으로, 학원장의 딸이라는 소문이 있다.

평상시의 티타는 굳이 분류하자면 과묵 캐릭터지만 입을 열면, 이해하기 힘든 언동으로 주위를 농락한다 (그 경우, 유쾌한 리액션 때문에 에몬5가 표적이 되기 십상) 또한, 적인 박테리안군에 관한 정보에 묘하게 밝다는등 어딘지 모르게 수수께끼에 싸인 느낌의 소녀.

전장에서는 위험한 임무도 아랑곳하지 않고 출격 하여, 높은 전적을 올리는 무서운 실력의 천사이다. 박테리안과의 전투가 날마다 치열해지는 만큼 아오바들에게 있어서 매우 믿음직한 존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티타를 둘러싼 상당히 깊은 수수께끼가 다수 존재한다. 우선 그녀의 RV, 빅코어 에그제미나는 그 개발 공정에 관한 상세한 내용일체가 불분명하다. 박테리안의 병기를 떠올리게하는 기체의 명칭과 형상, RV와 탑승자를 직접 연결하는 시스템 탑재 등, 규격 외의 부분이 많다.

또한 공격 능력이 다른 RV에 비해 현격히 높은 데다가, 광범위의 레이저 폭격등 박테리안이 아닌 원래는 다른 『무엇인가』를 적으로 상정한 것 같은 이질적 공격 능력 등, 여타 RV들과 분명하게 "다르다"는 인상을 주는 병기인 것이다.

아오바 등은 이것을 그다지 염두에 두지 않는 모습이지만, 박테리안과의 긴 싸움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혹성 그라디우스 출신의 트론은, 그 위화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티타의 취미는 생물을 기르는 것으로, 기숙사 자기 방에 애완동물이라 불러주기 힘든것을 포함한 다양한 생물을 계속 반입 중.

무엇보다도 좋아하는 일은 먹는 것. 마도카의 주위를 항상 따라다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물론 목적은 신작 과자의 시식.마도카를 과자 만드는 기계처럼 생각하고 있다.

원래는 지구를 멸망시키러 왔다가 의외로 지구가 맘에 들어 눌러 앉은 듯. 티타를 배신자라고 부르는 보스 메타 · 리움.(티타늄, 메탈륨 -_-;) 하지만 마지막 보스인 고퍼 자매를 마치 동네 꼬마 부르듯 한다는 점이나, 마지막 스테이지 시작때 "고퍼~ 나다, 티타" 라며 그 고퍼마저 친구 내지는 아래로 보는듯한 언동, 엔딩에서 티타를 가로막던 엄청난 수의 박테리안들이 그녀의 한마디에 길을 비키는 장면등으로 미루어 볼때 상당히 높은 지위에 있던 박테리안인걸로 예상중.
티타 설정화
티타 전신 일러스트.
티타 버스트 샷 컷인.
이렇게 보니까 딱 그라디우스 보스 생각 나네요.
뭐 취지는 좀 어긋났지만 빅 바이퍼와 빅 코어의 동맹체제는 참으로 뭐라 말하기 힘든 묘한 느낌...-_-;
발매 초기엔 랭킹을 거의 휩쓸다시피 했던 강캐릭터....저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그렇게 쎈건진 잘 모르겠지만 ㅜㅜ





by 현우 | 2008/12/05 21:06 | Gam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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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atapult at 2008/12/05 21:48
그라 시리즈에서 나름 유서깊은 무장이면서 매번 나올 때마다 다루기 가장 어려운 무기 중 하나로군요 -.-
그나마 쓸만했던 때가 화력이 좋았던 그라디우스 V였지만 거기서도 상성은 프리즈 옵션에 특화되다시피 했었으니..
Commented by 현우 at 2008/12/05 21:52
웨이브 처럼 관통 속성이라도 있었으면 동경이나 남극 스테이지 같은데서 나름 써먹을만했을거 같은데 그것도 아니라서 실용성 제로의 무기 1등자리는 맡아놓은거 같아요!! 디오르랑은 나름 상성이 좋을거 같기도 하고...??
Commented by Rubille at 2008/12/05 21:51
솔페쥬는... 음... 제목도 완전히 구라는 아닌지 약간 음악 소재가 들어가긴 한 백합물입니다 -_-)
치X야 성우와 아X사 성우가 주연급이기에 조금 관심을 가진 적이 있긴 했는데... ㅎㅎ;; 뭐랄지 대단하더라구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12/05 21:54
헐 글고보니 게임 소개에도 여성끼리의 퓨어한 교류를 그린 뮤직 어드벤쳐라고 나와있네요. 레즈는 게임이든 실생활이든 용납을 못하는 성격이라 영원히 패스할듯 ㅎㅎ
Commented by FA-007GIII at 2008/12/06 00:16
티타가 아케이드판 싱글 미션에서 스코어 상위권에 많은 이유가 저 드라마틱 버스트의 성능 때문입니다.아케이드판은 랭킹을 보면 지금도 상위권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싱글 미션에서 스코어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중 하나가 획득한 파워업 캡슐 수인데(특히 파워업을 안하고 게이지를 한바퀴 돌면 점수 5000점이 공짜로 들어오는 것도 있고 해서),아시다시피 드라마틱 버스트는 격파한 적에게서 무조건 캡슐이 나오게 만듭니다.티타의 드라마틱 버스트는 공격범위나 지속시간이 좋은 편에 속하다 보니(챠지 시간은 가장 깁니다만),적이 나오는 패턴 같은걸 파악하고 있으면 그만큼 적을 많이 파괴해서 캡슐을 간단하게 대량발생시킬 수 있습니다.잘 쓰면 파괴력도 있고요.약점은 챠지 시간이 길다는거랑 공중전에서 소위 '개막 버스트'를 대충 하면 편대 캡슐이 죄다 겹친다는 것.

대량발생한 캡슐을 먹으면서 프리 버스트 챠지를 하거나 그냥 먹거나 해서(40개쯤 먹으면 게이지 하나)게이지를 재빨리 채우고 또 버스트 쓰고...이런식으로 플레이를 하면 점수는 엄청나게 들어옵니다.그런 사람들 플레이를 보다 보면 시도때도없이 버스트를 써서 화면을 멈춰대니 솔직히 보고 있으면 답답합니다(...)저기서 더 가면 '저런건 슈팅이 아니야'라면서 오토메디우스 안티가 되구요.

아케이드 시절 '아노아가 안 좋다'란 말이 나오는건 또 저 버스트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아노아의 드라마틱 버스트는 지속시간도 애매하고 성질도 애매하고 해서 점수 벌기에도 안좋고 공격력도 그렇게 높지 않고 하다보니 진짜 잘 하는 사람이 아니면 불리합니다.화력만 극도로 높고 지속시간이 극도로 짧은 플린트 지옥 찌르기를 가진 디오르도 스피드 중심인 VS미션에선 최강이지만 싱글 미션에선 스코어 랭킹에서 죽을 쑤는 거구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12/06 11:15
헉 언제나 FA-007GIII님의 해박한 덧글은 많은 참고가 되네요!

아~ 어째 랭킹에 올라온 고수들 리플레이 다운받아볼때 다들 파워업을 안한다 했는데 점수 보너스라는 비밀이 있던거였군요~ 전 그냥 에이...저것들 잘한다고 파워업도 안하고 재는거 봐..재수없어.,...막 이랬...-_-;

결국은 모드마다 특화된 캐릭터들이 있는거네요~ 에몬5는....언급도 없는걸 보니....모양새로나 성능으로나 잊혀진 캐릭터인건가요 ㅜㅜ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12/06 06:04
아무리 근접무기라고 해도 알타입 파이널의 파일벙커를 이길 수는 없습니다.
쏘자마자 느끼는 그 비참함은 수준급.
Commented by 현우 at 2008/12/06 11:11
아, 그 요상한 짝대기 슉 나왔다 쑥 들어가는거 말인가요? 그거 참 황당했는데. 달팽이도 아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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